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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육아하는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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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감독 엄마의 뮤지컬 육아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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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23:2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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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벳, 가르치지 말고 함께 놀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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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8:58:22Z</updated>
    <published>2021-12-30T2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40개월인 아이는 따로 알파벳을 알려주지 않았는데, 최근 혼자 알파벳 음가의 소리와 이름에 대해 깨우쳐서 나와 신랑의 큰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알파벳 교육, 파닉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여러 방법들에 대해 검색을 한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유아시절부터 공부처럼 딱딱하게 배우게 되면 금방 싫증을 내고, 재미가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cX18BsBZf7ESSOuXA8Wk98uEH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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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집을 보며 얻은 깨달음 - 나뭇가지 하나가 견고한 집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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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6:04:29Z</updated>
    <published>2021-10-24T14: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3월에 쓴 글이다.  까치도 처음에는 가지&amp;nbsp;하나부터 시작했을 텐데, 매일 저렇게 꾸준히 나뭇가지를&amp;nbsp;나르며 다지는 시간들이 모여서&amp;nbsp;지금의 견고한 집이 되었겠지요.  까치집을 보면서 제 맘도&amp;nbsp;다잡았습니다.  블로그, 인스타, 하고 싶은 사업들이 지금은 나뭇가지 하나겠지만, 하루하루 나의 노력과 성장이 쌓이면 언젠가는 까치의 견고한 집처럼 커지리라&amp;nbsp;희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Kdr_ygX3fw9NtB9l26B0jOiMm6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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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육아의 시작 - 하다 보니 일상이 뮤지컬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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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14:58:09Z</updated>
    <published>2021-10-24T14: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내 유일한 관객이자 심사위원이었다. 평소 노래 부르는 것과 춤추는 것을 무척 좋아했기에 육아 스트레스도 신나게 흔들며 날려버리려고 했다. 뒤집기도 못하는 아가 시절부터 아이를 앞에 두고 열창도 하고, 엄마의 열정적인 춤사위를 보여주었다. 아이가 엄마를 보며 꺄르륵 웃어주면, 심사위원 점수는 100점 만점이었다.  사실 나의 책 육아는 나의 저질체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nW51npiFdrPJC00Q5xZ4y0nZm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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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은 우리아이를 관찰하면 사라진다 - 우리 아이의 관심사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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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9:53:06Z</updated>
    <published>2021-10-24T13: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아이 아토피가 심할 때는 피부만 좋아지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생각했다. 아이의 아토피가 괜찮아지고 나니 깊숙이 숨어있던 내 욕심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왔다.  무슨 전집이 좋을까, 어떤 교구를 사줘야 우리 애가 똑똑해질까?  출산 후 일을 하고 싶은 욕구를 아이 사교육 검색으로 풀기 시작했다. 육퇴 후 유명 맘 카페 핫딜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X3NMUE-9k1gbJzMST-7FfxbiX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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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아토피 - 아이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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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1:31:57Z</updated>
    <published>2021-10-24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100일쯤 친정에 갔을 때였다. 아이 팔과 얼굴에 붉은 발진들이 올라오더니 점점 크기가 커졌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증상이 아토피와 비슷했다. 우리 아이가 아토피라니, 믿을 수가 없었다.  여러 군데 병원을 갔더니, '이걸 그대로 내버려 두면 아토피로 발전하겠네요.' '아토피의 일종입니다.'  말도 못 하는 아이가 긁고 피가 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gPqLVhzcHX7cyHHsNovQi26M9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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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들도 육아휴직이 필요해 - 나도 엄마가 처음이지만, 남편도 아빠가 처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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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6:43:18Z</updated>
    <published>2021-10-24T1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나 눈이 이상해.' 아이와 둘이 친정에 있는 동안 신랑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신랑의 말에 내 가슴이 또 철렁했다. 원인은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그랬다. 나 못지않게 신랑도 출산 후 바뀐 환경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혼자 아이를 돌보는 힘든 아내의 모습을 보는 상황이 어찌 편했으랴.  '건강이 제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bQxsI_K8Zk-zY9j_FRhSM9fAq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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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댁 적응기 - 진화하는 나의 적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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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2:42:12Z</updated>
    <published>2021-10-24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천댁. 결혼을 하고 나를 나타내는 타이틀이 바뀌었다. 결혼 전까지 학업을 위해 여러 번 터전을 바꾸며 혼자서도 잘 적응하고 살았던 나였기에 낯선 시골 홍천에 가서도 금방 적응하고 잘 살 수 있다 자신했다.  처음 신혼집을 보러 가는 날이었다. 점점 신혼집에 가까워질수록 넓은 밭들이 많이 보였고, 아파트와 건물은 듬성듬성 보이기 시작했다. 설렘 가득 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ZHBLiQZTrSEymlCJkg7m3FMiz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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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뮤지컬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까지 - 아이들과 선생님의 땀방울들이 모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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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11Z</updated>
    <published>2021-10-23T11: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게 되어 결국 뮤지컬 음악팀 일을 관두었다.&amp;nbsp;노량진에 가서 공무원 시험 설명회도 들어보고 취업사이트에 매일 들어가서 뜨는 공고들을 살펴보고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보러 다녔었다.  그러다 또 어머니께서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셨다. 영어뮤지컬이라는 게 있던데 한번 알아볼래?  몇 군데 영어뮤지컬 설명회를 듣고 와서 다시 또 설레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qBoX6VrHSxpRrfBxrgbYplR6X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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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음악팀에서 - 혹독했던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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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59:57Z</updated>
    <published>2021-10-23T11: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곡 전공으로 대학 진학 후 처음으로&amp;nbsp;음악회를 제대로 보면서 20년간 살아오면서 느껴보지 못한 전율을 처음 느꼈고, 나도 모르게 감정이 벅차올라 눈물이 났다. 다양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며 어느새 4학년 2학기가 되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참 하고 있는 가운데 지인분을 통해 유명한 뮤지컬 음악감독님을 만나게 되었고, 몇 가지 테스트 후 감독님의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b77OiChfVgeI74MxCZ1nZtU6r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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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고에서 작곡과로 - 부모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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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0:00:55Z</updated>
    <published>2021-10-23T11: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n 년간 인생을 돌아보면 인생의 큰 변곡점이 총 다섯 번 있었다.  내 인생의 변곡점들을 정하는 데 있어 매번&amp;nbsp;큰 역할을 해주셨던 건 '어머니'였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시는 어머니 덕분에&amp;nbsp;언니, 오빠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는 게&amp;nbsp;즐거웠었다.&amp;nbsp;어머니는 그런 나에게 외고에 대한 정보가 담긴&amp;nbsp;팜플렛을 들고 와 외고 진학에 대한 제안을 했었다.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egP_YzhmCQlgaTLnjDOiB5pcl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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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감독 엄마의 뮤지컬 육아 이야기 - 전화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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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41:34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래 뱃속에 갇힌 요다와 같은 내 삶에 전구 불이 '띵' 하고 켜진다. '근무라서 부대에서 자고 와야 해.' 처음 아이를 낳고 한 달. 조리원을 퇴소하고 남편으로부터 들은 첫마디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었다. 나 혼자서 온종일 아이를 보라고? 똥기저귀도 혼자 갈아본 적 없는데? 머리가 새하얘졌다. 시어머니께 SOS를 쳤다.  가슴을 쓸어내리는 것도 잠시, '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ua%2Fimage%2F-PdBEbPpehO6jjiAjmr5-V2I8N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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