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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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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과 사물을 관통하는 가지런함(齊)으로(以) 생각하고, 소통합니다. 에너지, IT, 미래사회에 관심이 많은 경영정보학 박사. 간결함이 강한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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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2:4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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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 민정음을 다시 생각하다 - 백성을 가르치다? 바른소리를 새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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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0:43:59Z</updated>
    <published>2025-10-18T01: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유일의  문자창제기념일-한글날에 써보려 했던 글을 2년 넘게 미루다 오늘에야 정리해봅니다))  세종 28년(1446년)에 반포된 28개의 낱자. 한글은 경이롭기만 하다. 오늘 K팝, K드라마의 가장 강력한 도구(tool)인 것이다. 한류는 이미 580년 전 부터 준비되어 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도(李陶, 忠寧大君)께서 정음을 만든 이후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MuFI-e7Ws6m0Gj5CSMIHKOIJ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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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전산망 화재를 보며(2) - 과거로의 복구 보다 미래를 향한 혁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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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3:02:13Z</updated>
    <published>2025-10-08T23: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가 다 되었다.  여전히 복구율은 25%로 예상햇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제2센터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을 터. 그러나 서버를 조달하는 것이 문제. 게다가 운영체제가 옛버전 이거나, 단종된 서버의 경우가 문제가 된다. 사실, 이런 시스템은 진작에 새로 개발되어야 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교체를 못하던 시스템들이다.  클라우드 전환도 만만치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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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전산망 화재를 보며... - 디테일의 차이와 무사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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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2:35:27Z</updated>
    <published>2025-10-07T0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600개가 넘은 국가전산시스템의 장애. 일주일이 넘도록 4분의 1정도만 복구했다고 한다.  원래 재해복구계획(BCP)에는 3시간 이내 복구되어야 하는 1등급 업무시스템에 이어, 순차적으로 등급에 따라 복구되어야 했다. 3시간 이내 복구를 위한 재해복구(DR)사이트 즉 미러사이트는 데이터는 물론 서버와 네트워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이를 Hot사이트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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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낯선 K컬처??? - k컬처의 미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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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4:43:38Z</updated>
    <published>2025-09-18T0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케데헌. 사실 우리만 케데헌이라고 부른다.  궂이 줄여서 부른다면 KDH 또는 케디헌(디몬으로 발음한다)이라고 해야할 듯하다. 악귀를 물리치며 부서진 비행기에서 슈퍼맨처럼 날아 내리는 장면은,,, 내겐 낯선 장면으로 보인다.  이 글은 한국인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창작된 K컬처의 한국적 오리지널리티에 관한 글이다. 케데헌의 장면장면이 한국에 충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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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의 미래 예측 - 업그래이드에 얼마나 걸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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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2:51:19Z</updated>
    <published>2025-09-03T23: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데헌으로 대표되는 작금의 K컬처의 세계화가 의미하는 것. '삶의 양식'을 의미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또는 의도적으로 인류에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상을 지배하는 모습과 방법(樣式)이며, 저마다의 가치관으로 글로벌하게 수용되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식사하고, 타인과 교류하고, 슬픔과 기쁨을 나누는 세계인의 일상이 한국적인 양식을 보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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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 idle을 open으로 하면 - 문이 열린 상태로 대기하면 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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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2:10:27Z</updated>
    <published>2025-08-11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바닥은 정위치에 멈추어 있는지 확인하기도 하고, 버튼이 잘 안 눌러지는 날엔 나름 짜증도...  문득 왜 엘리베이터 문은 닫힌 상태로 대기하지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다. 열린 상태로 대기하면 더 편하지 않을까? 텁승자가 내리면 그 상태로 대기(idle).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우연히 탑승 순간에 다른 층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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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우리의 GolDen - up up up, It's K-컬처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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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38:14Z</updated>
    <published>2025-08-09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데헌의 대표곡 '골든'의 가사는 K팝 또는 K컬처의 자기 독백으로 봐도 좋겠다 싶다. 어쩌면 지난 5천년 한민족의 서사처럼 들리기도 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I'm don't hidin', now I'm shinin' like I'm born to be 숨지 않아요, 난 빛나기 위해 태어났으니까  세계 케이팝 팬들은 우리의 순간이며 반드시 빛날거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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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라는 용어가 사라지는 날 - 한국 것이 아닌 인류의 보편적 문화가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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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3:34:45Z</updated>
    <published>2025-08-06T02: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것, 우리 음식, 우리 음악, 한국 문화 이렇게 규정하기를 즐긴다. 중국이 한복을 자기들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기라도 하면, 한국인의 독립투사 정신이 살아나 우리 것이라고 목청을 높인다. K-컬처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젠 그렇게 주장할 필요가 없을 지 모르겠다. 이미 트랜드에 민감한 인류는 K푸드를 일상으로 먹으며, K팝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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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짠단짠 K컬처 - 한국문화의 매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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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1:23:11Z</updated>
    <published>2025-07-21T10: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가 우리문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얼까? 아니 정확히 '우리의 어떤 점이 세계에 인정받는가?'라고 표현되는 것이 맞겠다.  나는 솔직함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의&amp;nbsp;겉치레&amp;nbsp;&amp;lsquo;다테마에(建前)&amp;rsquo; 와는 달리 우리는 부족함도 어두운 것도 포장 없이 그대로 드러낸다. 바로 한국인의 자신감이자, 여유로움의 다른 모습이다. 솔직하다는 것은 곧은(直) 것이고, 곧은 것은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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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인류공동유산 선언하다 - K컬처의 탁월보편가치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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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8:34:57Z</updated>
    <published>2025-07-20T01: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 파리 제 14차 유네스코 총회(1966. 11.4.)에서 채택된 '국제문화협력의 원칙 선언 Declaration of the Principles of International Cultural Cooperation'은 다음과 같이 시작된다.  제 1조 1. 각 문화는 존중되고 보존되어야 할 존엄성과 가치를 가진다. 2.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문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YK1sVrqppwKEMOHua_4uBAMci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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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 작업이 가능하네요. - 메거진 개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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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8:31:14Z</updated>
    <published>2025-07-19T23: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부터 저는 문화가 한국의 미래하고 생각해왔습니다. 중동의 나라들이 석유로 200년을 먹고 사는 것처럼, 대한민국은 문화로 향후 백년울 지탱될 거라 믿어봅니다.  2000년 쯤 도올 선생이 매주 일요일 KBS(내 기억이 맞다면..) 강의에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인의 마음과 사상을 리드할 거라 했지요. 역사적으로 동서양의 문화를 하나로 합치려 했던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ws6htCdy5szMY1XYsF7j8pYRY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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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줏대있게 살고파 - 난 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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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1:13:13Z</updated>
    <published>2025-07-19T04: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세 번은 자신을 돌아보라고 했는데, 정작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도 위안을 삼는 것은 줏대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줏대라는 것은 소신 있다는 것이고, 지향점이 명료하다는 걸 의미한다. 어떻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선비정신'과는 동의어.  남들이 한다고 쫓아다니고, 떠밀려 다니는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 때로는 자신의 의견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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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고요가 필요한 이유 - 정함이 있은 후 고요하면 평안이 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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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0:27:14Z</updated>
    <published>2025-07-17T03: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당을 다니면서 마음에 담아둔 문구 하나가 있다. 대학에 나오는 구절. 정정안려득(定靜安慮得) 풀어보면 '정함이있고, 고요함과 평안함 속에 깊이 생각하면 이룬다' 이다. 결심-고요평안-성찰의 순.  깊은 생각은 고요하고 편안함 일때 가능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이런 공간과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짐을 느낀다. 긴박한 상황에도 평상심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hEjPhpNBiITJQIL4rYKKJIwkH9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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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는 몰라도 된다? - 영어는 죽어라 하면서,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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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3:43:03Z</updated>
    <published>2025-07-16T2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날이 되거나 혹은 종종 이슈가 되는 논쟁의 하나.  몇 일 전 원로 언론인이 대통령을 만나 한자교육을 강화해야한다고 건의했다는 뉴스가 눈길을 끌었다.  정말 한자는 러시아어 처럼 그냥 외국문자 인가? 그래서 세종께서 애민의 심정으로 만드신 한글에 맞지않으며,  나라사랑과 동격으로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것일까? 아니면  좀 과격하게 표현해서 순혈주의 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pPjn8HihZwisn2lkMZ5amBnV7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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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그리고 에너지&amp;amp;AI - 섬이 아닌 섬나라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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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2:10:12Z</updated>
    <published>2025-07-14T12: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는 지구상 가장 큰&amp;nbsp;대륙 안에 있다. 그러나, 현실의 대한민국은 다른 이념국가들에 의해 섬이 되어버린 나라이다. 철도, 하늘길도 막혀있는 섬이다.  이것은 이동과 교통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전력망도 고립되어 있다. 요즘 대세인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사용을 위해서도 전력망의 연결이 필요하다. 들쭉날쭉 불안정한 풍력과 태양광 발전은 모자라거나 남는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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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조직 - 예상치 못한 위기와 기회를 준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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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0:09:56Z</updated>
    <published>2025-07-12T10: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한다는 것은 잉여 양분을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생존을 위해 쓰고 남는 재원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이와같은 이치는 인간의 삶에도, 문명의 진화에도 적용된다. 외국의 석학은 인류의 문명이 발달하기 위한 전제로 첫째, 농업혁명으로 인한 정착생활과 잉여 식량의 저축 둘째, 분업과 교환경제의 탄생 셋째, 세대 간 지식과 기술의 전수라고 했다.  조직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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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보다 K컬처에 100조를 투자한다면... - 확실하고 고수익을 위한 대한민국의 진정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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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56:26Z</updated>
    <published>2025-07-09T11: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는 인공지능에 100조를 투자한다고 한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경쟁시대를 실감한다.  그러나, 중국이 미국이 투자한다고 대한민국이 따라야할 이유는 없다. 세계 5위를 넘나드는 인공지능에 올인할 필요가 있을까? 소버린 AI,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산업에 뒤처질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투자는 타이밍. 우리에게 그들보다 보다 고수익이 보장되는 투자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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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군것질 시대, 'k컬처기념관'을 만들자 - k컬처 해외거점 확보에 적극 나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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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1:40:44Z</updated>
    <published>2025-07-06T00: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직, 드라마, 영화, 한복, 푸드에 이어 이제는 아이스크림과 과자까지 'k군것질'도 난리다. 올해 아이스크림 수출이 1억불을 넘었다고 한다.  어린아이는 물론 20대, 어른들도 한국으로 허전함을 달래고 위로를 받는 시대. 정말 살아생전에 이런 날이 올거라곤 상상치도 못하지 않았던가.  유럽에도 아프리카에서도 수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처럼 느끼고 일상을 영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j1sgaSqYho-dWNpSa1XrJKSIO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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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는 다는 것 -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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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8:57:12Z</updated>
    <published>2024-09-22T01: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이 아닌 살아남기를 선택한 고목은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뿌리부터 잎까지 어디 병드는 곳은 없는지, 해충이 공격하지는 않는지 잘 살펴본다. 더이상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거나 경쟁할 생각이 없다. 외부의 변화에 둔감하고, 아니 관심이 없다. 어쩌다 찾아오는 시련은 그저 견뎌내며&amp;nbsp;폭풍우에 꺽이거나 질병같은 재난이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더이상 새로운 가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oW5uixB3CHvFE5BcYJAwV4Jl2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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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고목-성장이 아닌 생존을 선택한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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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4:57:40Z</updated>
    <published>2024-09-08T00: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조직에 대해 말하려 한다. 조직이란 목표달성을 위해 책임과 역할에 의해 집단을 이루고 있다.  기업, 단체에서부터 국가 더 나아가 국제기구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조직도 생성-성장-성숙-쇠퇴의 생애주기를 가지고, 이것은 나무와 같다.  조직의 목표도 이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고, 구성원들의 책임과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창업 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4%2Fimage%2FNzF8LpiFbRWxconVonihK-3g7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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