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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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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임이시여, 지난 2천년의 결계가 해제되었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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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2:5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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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응원단 일본 악마탈을 쓰다 - 담, 댐, 또깨비, 치우천왕 말살정책, 악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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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20:01:37Z</updated>
    <published>2024-04-04T20: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제 축구(가나전)을 보면서 끔찍하더라.  뭐가요?  응원단.  어땠어요?  일본 악마탈을 쓰고 응원했잖아.  헐.. 우리 붉은악마 탈 있잖아요. 20년 전에 쓰던거. 그거 쓰면 되잖아요.  일본에서 쓰는 악마탈. 귀면의. 그걸 쓰고 응원하던데. 너무 끔찍해가지고 바로 껐어. 전반전만 해도 코너킥 6번 이나 얻었는데 한번도 못 넣었지. 후반전 조규성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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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시작과 끝, 인류 진화의 목적 - 한민족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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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3:56:03Z</updated>
    <published>2022-11-23T19: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터널 현상 생각하니 더 이해 안 됩니다.    ***********************************************************************************************무한에너지 공간진동 공간소멸 을 먼저 읽으심이...&amp;lt;https://brunch.co.kr/@hanim2160/48&amp;g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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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의 변명, 노비제도 그리고 ... - 한민족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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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7:10:45Z</updated>
    <published>2022-07-05T21: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미가 노비면 자식도 노비다 라는 법을 만드신 이유가 뭔가요?   핑계를 대자면,,  핑계?   핑계야. 어쩔 수가 없었어.  당시에 거기서 훈구파, 태종 때부터 있었던 대신들, 그들을 달래진 않고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거든. 뭔가를 하려면 거기에 있는 관료들을 다독일 수 밖에 없었어.   그게 한 가지고.  그리고 거기서 나름대로 위로를 하자면, 나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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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카, 아즈텍, 케찰코아트 -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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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14:23:23Z</updated>
    <published>2022-02-23T21: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카인들, 아즈텍인들이 유럽 사람들한테 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전쟁 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그들의 전쟁 방식은 돌로 상대방의 뒤통수를 때려서 기절시키는 것이었다. 그런데 스페인군들이 철갑옷을 입고 일렬횡대로 들어오니 때려야 할 뒤통수가 없는 것이었다. 스페인군 입장에선 방어도 하지 않은 채 돌멩이 들고 달려드니 창으로 치르면 그만이었다. 내 앞만 처리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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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전쟁 -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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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0:56:25Z</updated>
    <published>2022-02-23T2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선 기사들 옷 한번 입으면 죽을 때 까지 안 벗는다. 그래서 향수가 발달했다.   지금도 서구인들 한국 찜질방 가면 난리가 난다. 매일 때 벗기는 건 우리는 일상이지만 거기는 중독이라 표현한다. 그 쪽 문화에선 비와도 우산 안 쓴다. 목욕할 기회이니깐.    걔들 문화에서 우산 쓰는 건 2가지 이유 때문이다. 길 가다 똥 오줌 막기 위해서이며, 전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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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복은 조선의 옷이다. - 한민족의 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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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0:31:23Z</updated>
    <published>2022-02-21T22: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사회는 패권주의와 민주주의의 대립이다. 중국이나 러시아는 패권주의를 추진한다.     패권주의는 어떤 사소한 빌미가 있어도 자기들 원하는데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잡은 빌미는 규정 보다는 심판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구나 활용된 영국 심판은 이번 올림픽 후 은퇴다. 그놈은 돈만 받으면 된다. 그놈한테 중국은 명예를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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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억년전, 큰 파편이 부딪혀 달이 떨어져 나갔다. - 한민족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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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0:31:47Z</updated>
    <published>2022-02-20T19: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은 지구가 만들어진 후 2, 3억년 지났을 때 만들어졌다.    지금으로부터 43억년 44억년 전의 일이다.         당시엔 지금의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 궤도에 미친 행성이 하나 있었다. 그 크기는 화성과 유사했다.  그런데 태양과 목성 사이의 중력에 영향을 받다 보니 궤도가 틀어졌다. 어느 순간 수성 안까지 갔다가 목성 밖으로 종횡하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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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주의자 여운영 박근영 김구, 협잡꾼 김일성 이승만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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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23:26:24Z</updated>
    <published>2022-02-19T21: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을 식민 지배했던 게 초기에는 스페인이고 그 다음엔 일본, 마지막엔 미국이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필리핀 사람들은 식민 지배 이후에도 식민 시대 지배자의 앞잡이들을 인정하는 순으로 갔다. 우리나라가 친일파에게 먹힌 것과 같았다.    그런데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좀 더 심했다. 언어도 영어로 바꿔버렸다. 종교도 스페인 식민지일 때 들어온 카톨릭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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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 vs 2560만명 사망하는 전쟁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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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1:26:06Z</updated>
    <published>2022-02-19T21: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19일 현재, 윤석열의 지지율이 48% 이더군.  다음 대통령으로 이재명이 되면 민주적 질서로 계속 가는거고 윤석열이 되면 전쟁준비 해야 해.만약 윤석열 당선되면 곧바로 전쟁모드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이제 며칠 있다가 움직여야 하는데 움직일까 선택에 맡길까 고민하고 있어. 근데 선택에 맡기면 지금 현재는 윤석열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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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최초의 민족계 지도자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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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5:51:24Z</updated>
    <published>2022-02-19T2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1년 10월 12일 기준 작성&amp;gt;   이재명 지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첫 번째 민족계 대통령 될 사람.    애초엔 여운영, 김구 선생이 가졌을 타이틀인데 위험할 땐 하와이에서 동포 등쳐먹다가 독립이 되자 돌아와 나라를 등쳐먹었던 이승만 덕분에 실패한 인물이지. 만약 여운영, 김구 선생이 첫번째 대통령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의 분열은 일어나지 않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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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자아, 초자아와 학습능력 - 정신구조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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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08:45:33Z</updated>
    <published>2022-02-19T19: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애들은 컴퓨터, 폰, 디지털 기기, 아빠 엄마가 하는 것 대충 보고도 잘 하는데 어르신들은 몇 번을 가르쳐드려야 할까?    우선 디지털이던 뭐든 상관없어. 그냥 환경에 대한 학습일 뿐이야. 농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어른이라서 디지털에 낯설 수 밖에 없고 태어날 때부터 첨단에 많이 접촉된 아이들이라는 태생적 차이 같은 건 없어.   디지털이던 뭐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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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에너지 공간진동 공간소멸 - 한민족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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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9:51:20Z</updated>
    <published>2022-02-19T1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ligy6qKyaAQ   ***********************************************************************************************  위 링크는 카오스 재단에서 2021년 12월 노출한 유튜브 강의입니다. 원자들을 일렬 배열해서 전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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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필드, 보수가 정권을 연장하는 방법 -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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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7:45:21Z</updated>
    <published>2022-02-19T06: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링필드        1970년대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일로서 600만명 인구인 나라가 200만명의 지식인을 모두 죽여 버린 사건이다. 이름이라도 읽을 수 있고 쓸 수 있는 자들은 모두 죽여 버렸다. 결과적으로 나라를 재건하긴 커녕 제 앞가림도 못하는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살육을 저질렀던 자들은 이후 30년간 나라를 지배했다. 모든 권력을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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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으로 현명해 지는 방법, 소명을 다하세요. - 한민족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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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2:22:06Z</updated>
    <published>2022-02-12T08: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 올립니다.예고도 없이 글 올리지 못한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사유는 그렇습니다.  기원전 1340년경 아사달과 왕검성이 무너진 이래 난리가 난 동아시아 사태를 미쳐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때 부터 왕험성(왕검성이라 알려진)이 무너진 기원전 238년, 그리고 완전히 함락된 기원전 108년까지 중국 대륙과 만주, 랴오닝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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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 1300, 닝구르고조선의 수습 - 한민족의 혼란기, 아사달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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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3:28:04Z</updated>
    <published>2022-02-01T22: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Bc 1300, 닝구르고조선의 수습   기원전 1300년경 무렵, 1천년 간의 안정기를 영위하던 삼한 체제는 단군의 죽음으로 급랑을 맞게 된다. 당시 조선을 지배하던 단군이 세 명의 아들 삼랑을 데리고 마한으로 출장을 왔다가 피습으로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상황 1.   그런데 단군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부여에서 반란을 일으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sRyiLXbe0DaG9IneYzy8q8zM1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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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란의 영지주의, 한의 무속 그리고 의지하는 자들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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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1:58:35Z</updated>
    <published>2022-01-31T0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기독교에 영지주의자들이 있었다.    그런데 영지주의자들은 권력적인 기독교인들에게 공격받았다. 그리고 사라졌다.하지만 영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영지주의자들이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기독교인들에 비해 좀 더 인간의 진화 방향에 어울린다.   영적인 것에 계속 관심을 갖고 끝없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게 영지주의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 세상은 지금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fpf7D8utD362N47_TgjdmFpgS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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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 2500, 부여에 대해 - 한민족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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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2:00:01Z</updated>
    <published>2022-01-30T06: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수가 있었다.    카스피해의 동서로 살고 있던 이가 켈트와 부여다.   그 아래 태초의 호수가 있었다. 그 호수 근처에 있던 이들이 아니가 되었다.   부여족은 아니와의 일정한 교류가 있었다. 기원전 1만년 아느가 사라진 이후에도 켈트와 부여간 교류는 지속되었다.    부여가 아느의 방계였고, 켈트는 부여의 방계였다. 그리고 이 둘은 유목민족 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rLe9EiJHXq5iK_ucX5qmqtepD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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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마의 대상, 백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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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1:30:54Z</updated>
    <published>2022-01-30T06: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anim2160/39  https://brunch.co.kr/@hanim2160/40  무속의 원형은 아느의 여신이었다. 여신은 선택된 인간으로 강력한 근원자아의 발현을 이룰 수 있는 존재이자, 초자아를 통해 모든 자아를 대자연과 연계하여 발현할 수 있는 존재였으며 이를 통해 초월자와의 연결이 가능한 존재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WvqEK8YTw-rA7VXePbwJoy97Vd0.jpg" width="1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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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魂飛魄散(혼비백산) 해야 한다. 魄散(백산)은 필수다.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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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1:29:15Z</updated>
    <published>2022-01-30T06: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anim2160/39   그럼 다음의 4자 성어를 살핀다. 魂飛魄散(혼비백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넋이 날아가고 넋이 흩어지다.」이다. 회화족들에게 있어 혼과 백, 하늘로 가야할 혼과 땅에 머물러 있다 으스러져야 할 백을 구분할 방도가 없다.    飛(비)와 散(산)에 대해 짚어본다.      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MzRuFs3b40G9ndo9PYigF-xenKw.jpg" width="1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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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鬼(귀) 魄(백) 魂(혼) 神(신) 靈(영)  - 한민족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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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1:29:55Z</updated>
    <published>2022-01-29T20: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魂(혼) 魄(백) 神(신) 靈(영) 우리는 죽으면 하늘로 간다. 기본 믿음이다. 그러나 여와의 빗질로 튕겨진 흙탕물 한방울 한방울이 사람이 되었다라 믿는 회화족들은 아니다. 그들은 죽으면 다시 흙탕물이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 한자는 갑골문을 기반으로 고조선, 부여, 마한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나 여와와 복희를 통해 황토고원에 전해졌고, 한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7%2Fimage%2FLKwkz2GnDSxYhLzWmyE3btWPd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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