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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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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내인생 5년후&amp;gt;, &amp;lt;기획천재가 된 홍대리&amp;gt;, &amp;lt;뜨거운 관심&amp;gt;, &amp;lt;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amp;gt;, &amp;lt;나는 행복을 미루지 않기로 결심했다&amp;gt;등을 쓴 작가 / 한국영상대학교 교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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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2:0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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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이 너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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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9:12:33Z</updated>
    <published>2025-05-26T05: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신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신망이 두터운 어느 목사님에게 한 신학생이 물었어. &amp;ldquo;목사님은 모든 사람들이 따르고 좋아하니까 참 좋으시겠어요.&amp;rdquo; 그러자 목사님은 웃으며 대답했지. &amp;ldquo;사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네. 사업을 확장하면 욕심부린다 하고, 사업을 줄이면 소극적이라고 하지. 설교가 길면 지루하다고 하고, 짧으면 성의없다고 하지. 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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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의 부메랑, &amp;lsquo;하버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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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5:14:19Z</updated>
    <published>2025-05-26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교수님, 별명 새로 생긴 거 아세요?&amp;rdquo; 어느 날 한 학생이 웃으며 말을 건넸어. &amp;ldquo;우리끼리는 교수님을  &amp;lsquo;하버지&amp;rsquo;라고 불러요. &amp;lsquo;하교수님은 꼭 아버지 같아&amp;rsquo; 해서요.&amp;rdquo; 나는 웃었지. &amp;ldquo;하하하, 그렇게 불러주니 고맙네.&amp;rdquo; 하지만 그 순간, 20여년 전 이 학교에  처음 발을 들였던 날이 떠올랐어. 첫 학기,  첫 수업. 나는 강의실에 선 채 학생들 앞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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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으며 찾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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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2:45:00Z</updated>
    <published>2025-05-25T01: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건, 숲으로 들어가는 일이야. 누구도 밟아보지 않은 길. 지도도 없고, 표지판도 없는 길. 한 작가가 말했지. &amp;ldquo;숲을 만나기 위해선 기쁨과 두려움이 있는, 길이 없는 숲으로 가야 한다.&amp;rdquo; 왜 이 문장이 내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을까. 나는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그 숲은 어쩌면, 나 자신이었는지도 몰라. 글을 쓰면서 길을 잃고, 두려워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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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걸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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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8:31:10Z</updated>
    <published>2025-05-24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과 비전. 처음엔 그 둘이 참 비슷해 보여. 눈을 반짝이게 만들고, 심장을 살짝 뛰게도 하지. 하지만 그 둘 사이에는 결정적인 물음 하나가 있어. &amp;ldquo;너는 그것에 인생을 걸 수 있니?&amp;rdquo; 걸 수 없다면, 그건 그냥 호기심이야. 잠시 마음이 머물다 가는 바람 같은 것. 하지만 걸 수 있다면, 그건 너만의 비전이야. 조금 흔들려도 다시 붙잡게 되고, 멀어져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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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실패했을 때, 진짜 인생이 시작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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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2:50:14Z</updated>
    <published>2025-05-24T09: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실패했을 때는 세상이 나를 향해 등을 돌린 것 같았지. 그동안 애써 쌓아온 노력, 조심스레 품었던 기대, 조금씩 커져가던 자존감까지 한순간에 무너지는 기분이었을 거야.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고, 심지어 나조차 나를 실망스러워하는 그 마음. 그게 얼마나 깊고 무거운지 나도 알아. 하지만 말이야- 실패는 너를 부끄럽게 하지 않아. 오히려 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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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속도가 같을 수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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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10:49Z</updated>
    <published>2025-05-24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보면 모두가 앞서가는 것 같아. 커다란 집, 연봉 인상, 멋진 차, 럭셔리 여행까지. 축하할 일들이 넘쳐나는데 나는 여전히 제자리인 것 같지. 괜히 초조해지고,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느릴까&amp;rsquo;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 날도 있어. 그런데 말이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계절이 있어. 지금 봄을 맞은 사람도 있고, 아직 겨울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도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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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변화를 만드는 단순한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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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1:51:27Z</updated>
    <published>2025-05-23T21: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버려야 할 습관 하나를 골라봐. 크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엔 입으로 말만 하지 말고 조용히, 삶으로 내려놔. 미련도, 핑계도 없이 그냥 손에서 놓아봐. 생각보다 덜 아플 거야. 손에 오래 쥐고 있던 돌멩이를 슬며시 물가에 내려놓는 것처럼 네 마음 안의 무게가 소리 없이 가벼워질 거야. 둘. 붙들어야 할 습관 하나를 정해봐. 아무리 사소해도 괜찮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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