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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탁동시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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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아름다운 하늘도 보고,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들도 보고, 세상을 향한 책도 보며 살아가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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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4:2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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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소망을 품은 아이들 - 나의 소망 or  우리의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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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1:05:39Z</updated>
    <published>2024-08-28T20: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다가스카르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된다.  쓰레기마을의 아카니학교는 다른 학교보다 2주 먼저 개학을 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을 돌보고 점심을 먹이기 위해서다. 사실 대부분의 아이는 점심을 먹으러 학교에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이른 개학을 결정한 학교 측의 마음은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이다.  방학을 보내고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jR%2Fimage%2FJdDkh4CyKjRMsnwCyHnBjV4lW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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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다가스카르에서 호사를 누리는 방법!(승률 100%) - EPP Ambohidroa, 빚진 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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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6:45:42Z</updated>
    <published>2024-02-22T21: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학교를 다녀왔다.   꽤 높은 고지에 위치한 학교로 평지로부터 10분 넘게 좁은 비포장도로를 오르고 올라야 도착한다. EPP는 Ecole Primaire Publique(공립초등학교)의 약자로 암보히드로아동네의 공립학교라는 뜻이다.  건물을 보자마자 1890년대의  프랑스화가 앙리 장 조프로이의 그림이 떠올랐다.  그림 속 아이는 긴장되어 보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jR%2Fimage%2F3RCV9QHKIBffX9517KUFqhSr9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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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다가스카르 여우원숭이와의 첫 만남 - 마다가스카르 여행이야기 1. 타마타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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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0:17:38Z</updated>
    <published>2024-02-10T16: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년이 더 된 이야기로, 예전에 기록해 둔 이야기를 브런치작가를 신청을 위해 저장해둔 글이다. 마다가스카르에서의 첫 여행으로, 뭐든지 신기했던 때라 더 좋았던 것 같다.  첫 여행지부터 차근히~  START!  아이들 방학 동안 항구도시인 타마타브에서 가까운 바닷가인 Foul point와 동물원 Parc Ivolonia에 다녀왔다.  동물원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jR%2Fimage%2FFf33PIkZag7TCtwtrTLO4eYyv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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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떨리지 않는 출발선. -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의 처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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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23:08:33Z</updated>
    <published>2024-02-08T19: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이 사라졌다. 나의 1시간도 사라졌다. 아하... 처음은 역시나 어렵구나...' 에잇! 이까짓 거, 다시!  작가선정이 된 후에 첫 글을 쓰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살면서 여러 번 만나는 처음이지만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앞섰던 게 분명하지요.   저는 아프리카의 동쪽에 있는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에 살고 있습니다. 늘 사는 곳을 물으면 &amp;quot;어디요?&amp;quot;라고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jR%2Fimage%2FeFgfRkDEVb82paKGFDp0daQ80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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