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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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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이자 언론인. &amp;lt;씨네21&amp;gt;편집장. 한겨레신문 기자.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서울문화재단 대표. 저서는 &amp;lt;상식의 재구성&amp;gt; &amp;lt;세여자&amp;gt; &amp;lt;클래식중독&amp;gt; &amp;lt;햇빛찬란한 나날&amp;gt;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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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2: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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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시즘의 유령 - 2022 대선과 윤석열의 '공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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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2:27:01Z</updated>
    <published>2021-12-23T0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시즘의 유령이 2020년대의 한국사회를 배회하고 있다. 과거 40년 우리가 누린 민주주의라는 것이 그다지 골조가 튼튼하지 못했다는, 위태롭기가 &amp;lsquo;쌓아놓은 계란&amp;rsquo;과도 같다는 사실을 새삼 돌아보게 되는 시절이다. 흔히 이익집단이라면 전경련이나 경총을 떠올리지만 지금 한국사회에서 최대 이익집단, 최고 권력집단으로 떠오르는 검찰, 마침내 그 집단이 대통령 선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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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 한국인의 국뽕은 무죄  - 상식의 재구성, 상식의 모자이크 2번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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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8:10:01Z</updated>
    <published>2021-10-11T00: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베를린에서 지낼 때 어느 70대 독일 아주머니 댁에 저녁식사 초대를 받은 적 있다. 벽에는 거센 파도가 그려진 19세기 일본의 유명한 우키요예 그림이 걸려있었고 아주머니는 사진첩을 꺼내 아버지의 일본 시절 이야기를 했다. 그 세대 독일인들이 공유하는 일본 취향에 대해 당시 베를린에 체류하던 어떤 동료에게 이야기했더니 그의 대답. &amp;ldquo;그 할머니의 손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W%2Fimage%2F_XGPKGUwS7qCoxsRNf51GskrK34.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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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 정치가의 두 타입,  페리클레스와 그라쿠스 형제 - 상식의 재구성, 상식의 모자이크, 1번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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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00:07:39Z</updated>
    <published>2021-09-01T09: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선거 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새로운 또는 해묵은 쟁점들이 지뢰 터지듯 하고 험한 말들이 파편처럼 튀는 시절, &amp;lsquo;혼돈의 한국사회 여행자를 위한 씽킹맵&amp;rsquo;, 그 상식의 지도를 구성하는 모자이크 첫 번째 조각으로 고대 그리스 로마 이야기를 골랐다. 우리는 거기서 민주주의에 대한 최초의 상상력, 그 시행착오의 기록들을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1987년, be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W%2Fimage%2FFvuuNQ-5jsvaRFyx-jRyEsf2V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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