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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표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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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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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4:2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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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말 - 배앓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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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3:19:53Z</updated>
    <published>2022-06-23T13: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집사입니다. 요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집사 라고 하더군요. 약간 주객이 전도된 느낌입니다. 제 경 험상 말과 함께하려면 배려심, 관심 및 상식을 갖춘 집 사가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덩치 큰 녀석과 함께하기 때문에 항상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지는 &amp;nbsp;없는지 여러분은 집사처럼 관심있게 관찰해야 합니다. 예전에 산통에 걸린 말을 본 적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BkDtIMkGu18ZdrqFq_MH1qqvd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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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말 - 귀소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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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2:32:35Z</updated>
    <published>2022-06-23T13: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동물이 자신의 서식 장소나 산란, 육아를 하던 곳에 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다시 그곳으로 되돌아오는 &amp;nbsp;성질로 귀소성, 회귀성이라고도 한다.&amp;quot; 사전에 나온 귀 소본능[Homing Instinct]의 의미입니다. 말은 귀소본능이 정말 강한 동물입니다. 오늘 아침 &amp;nbsp;수장대에 말을 매고 있는데 녀석이 갑자기 튀어 나가 &amp;nbsp;버리는 것입니다. 그 녀석도 프라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YVyTrPD5C9K8sqtkzP9pDdzzk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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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말 - 가성비 승마용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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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1:29:56Z</updated>
    <published>2022-06-21T14: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하고 쾌적한 승마를 즐기기 위해서는 연미복이 나 정식복장이 좋습니다. 하지만 여가 활동으로 즐기 기에 승마용품의 가격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amp;nbsp;정답은 아니지만, 저의 경우 바지는 오래 입기도 하고 &amp;nbsp;신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격을 따지지 않고 질 좋 은 제품으로 장만합니다. 거의 매일 말을 타는 저로서 는 옷 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어야 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u9YT95F70DAUufsINh1mCIQlT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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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말 - 월요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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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6Z</updated>
    <published>2022-06-21T14: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이 그렇지만 5일간 열심히 불태우다가 주 말에 푹 쉬면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하지만 일요일 오후가 되면 내일 미뤄둔 작업이나 해야 할 일들이 생각 나면서 슬슬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주말에 &amp;nbsp;드라마를 몰아보다가도 이런 생각이 간혹 들면 괜스레 &amp;nbsp;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참 쉬 다가 갑자기 나오면 월요병이 시작됩니다. 5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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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말 - 승마와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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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6Z</updated>
    <published>2022-06-21T14: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마는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amp;nbsp;동그란 원통형의 말 위에 앉아 있다 보면 평형감각과 &amp;nbsp;유연성이 길러지고, 갑자기 말이 놀라는 것에도 점차 &amp;nbsp;익숙해지면서 스스로 알지 못했던 대담함도 생기게 됩 니다. 말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등 &amp;nbsp;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책과 논문에도 승마를 하면 심폐기능 강화와 &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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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9 - 58. 스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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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3:01:25Z</updated>
    <published>2021-11-16T09: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말을 미소 짓게 한다&amp;rsquo;는 말은 고삐의 텐션을 의미합니다. 실지로 즐거워서 웃는 건 아니지만 만약 미소를 짓게 하려면 고삐를 아주 살짝 팽팽하게 당겨야 합니다. 와닿지 않는다면 느낌만 기억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고삐가 느슨하다면 말의 입꼬리는 내려갈 것 이고 앞으로 가려고 하는 의지 또한 반감될 것입니다. 반대로 과하게 당기면 어떻게 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hgwwuzQ6EKQiJ3DpdMtJbTTcBqE" width="2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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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8 - 57. 대화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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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9:41:38Z</updated>
    <published>2021-11-11T06: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에게 명령할 수 있는 수단, 넓게 보면 말의 심리를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전문용어로 부조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보통 체중, 다리, 주먹을 주부조라 하고, 보조로 사용되는 채찍, 박차, 음성(혀 차는 소리)은 부부조라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부조가 부부조보단 우선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채찍보단 다리나 주먹으로 우선권을 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fPMdtzMGr0dSlAOqQU-_Ed5rzyU"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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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7 - 56. 성깔 5종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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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7:21:44Z</updated>
    <published>2021-11-06T05: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성, 군집성, 귀소성, 사회성, 모방성. 이는 말의 습성을 나열한 것입니다. 인간으로 치면 유치원생 수준의 습성과 같습니다. 어느 승마 책에나 나와 있는 말의 특징들입니다. 이런 특징을 외워두면 관련 시험에도 많이 나오고 여러분이 말에 대해 허세 부리고 싶을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처음에 말의 이 같은 습성을 책으로 접했을 때는 &amp;lsquo;아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QVVxyHAW34xWhSzPgVl-_pLFf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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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6 - 55. 내 마음의 창...&amp;quot;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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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7:42:17Z</updated>
    <published>2021-11-02T05: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승마를 시작했을 때는 말을 자동차나 자전거처럼 내 마음대로 조종하는 도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말과 고군분투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기승 을 위해선 우선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마 전 &amp;lsquo;스파이스&amp;rsquo;라는 말을 배정받았습니다. 요즘 그 녀석의 눈치를 보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전 그 녀석의 주인이 아니라 집사입니다. 처 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9gx6pZdkeDe8at4Dj9yCxHd-5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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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5 - 54. 자유자재로 다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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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3:00:45Z</updated>
    <published>2021-10-30T08: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글을 통해서나 여러분이 승마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amp;quot;다리를 쓰라&amp;quot;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될 것입니다. 어랏? 제가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땐 손을 쓰라는 건 이해가 되는데 다리를 쓰라는 말은  낯설기만 하였습니다. 농구에서 골을 넣을 때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손을 잘 쓰는 건 이해 가는데 다리라??? 탭 댄스라도 추어야 하는 걸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KZalkKC__8wah07HLAVEF3ptu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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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4 - 53 승마를 위한 꿀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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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41Z</updated>
    <published>2021-10-28T13: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면에 꼿꼿이 &amp;lt;중심으로 타는 승마&amp;gt;라는 책에는 기승자를 나무처럼 표현한 그림이 나옵니다. 이 그림은 승마의 가장 중요한 자세를 한컷으로 보여줍니다. 그 내포된 의미는 말을 탈 때 기승자 자신이 나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일러줍니다. 처음 읽을 당시엔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알 것도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기승자는 나를 태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auKoikOwOeAkUk15oHRHFK2AS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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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3 - 52. 줏대도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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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5:35:06Z</updated>
    <published>2021-10-26T23: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화뇌동(附和雷同) &amp;lsquo;우레 소리에 맞춰 함께한다.&amp;rsquo;는 뜻으로, 자신의 뚜렷한 생각 없이 경솔하게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이는 태도를 이르는 말입니다. 승마를 하다가 중학교 때 배웠던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그 당시 한자 선생님께서 남들 따라 하지 말고 줏대를 가지라고 설명하셨던 것 같습니다. 말은 예민한 동물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온몸으로 경험한 바로는 옆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h3IqtyVuE3wHOHEMZs7n-YRfM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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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2 - 51. 오르막, 내리막에서도 당황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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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6:45:44Z</updated>
    <published>2021-10-24T05: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에는 평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간혹 가다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나 혼자라면 묵묵히 앞으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지만 말과 함께라면 약간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마장은 마방보다 훨씬 낮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마장으로 갈 때는 내리막길로 가야 하고, 반대로 마방으로 돌아올 때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합니다. 이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CT-4QNYm_hQW_KbF3UZkmWZq-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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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1 - 50. 워밍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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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7:51:31Z</updated>
    <published>2021-10-19T06: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어떤 일을 추진하거나 운동을 하기 전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준비하는 것을 워밍업이라고 합니다. 이런 워밍업은 준비 없이 실행했다가 낭패를 당하거나 부상을 줄일 수도 있어 운동 전 필수코스입니다. 승마에서도 이러한 워밍업은 최고의 기량 발휘는 물론이고 부상 방지 등 근육의 활동성을 활발히 해 과격한 동작에서도 견딜 수 있게 해 줍니다. 말을 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OvWcE45vUdnephhFDcKX45VFc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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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9 - 48.&amp;nbsp;빙글빙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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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7:51:31Z</updated>
    <published>2021-10-1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운동은 어떤 물체가 한 점을 중심으로 일정한 속력으로 회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승마에서 원운동의 이론은 가장 많이 활용되는 운동법입니다. 사람과 달리 우리가 이해해야 할 것은 4발이 달린 길쭉한 말이 회전 방향으로 이쁜 원을 만들기 위해 안쪽으로 몸을 활처럼 휘게 하는 내방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이쁜 원을 못 만들고 원의 궤적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uyKLh5LRPEVWtYrppFrWrH8qG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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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10 - 49. 개성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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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2: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들은 겉으로 비슷하게 생겼을지라도 타보면 습성이 다 다릅니다. 이세상에 같은 말은 하나도 없을 정도로 개성이 강하고 제작각입니다. 단 말을 구분하는 범주는 있습니다. 다음은 내가 탔던 말들의 개성을 범주화 한것입니다.   &amp;bull;무거운 말  제가 탔던 말들 중 초보 때 탔던 말들은 대부분 무거웠습니다. 말이 &amp;lsquo;무겁다&amp;rsquo;는 의미는  웬만한 강한 자극을 주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vSGcaR6mewRSY9gtpGQ3Pd-Uw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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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편집실. 8 - 47. 고삐 사용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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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7:51:31Z</updated>
    <published>2021-10-16T08: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갈과 연결된 고삐는 말의 정지, 회전 등을 가장 신속하게 지시할 수 있는 부조라고 합니다. 사람도 그렇지만 말의 입은 부드럽고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승자는 고삐를 섬세하게 조절해야 하며, 만약 잘못 조절하면 말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말위에서 고삐를 쥘 때는 양쪽 길이를 같게 잡아야 하며 보통 약지  사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VsLZY1XN__83x0eAMJvkdRd62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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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7 - 46. 승마와 하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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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7:51:31Z</updated>
    <published>2021-10-15T03: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말에 어떻게 올라탈까?  처음에 말을 보았을 때 당황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높아 어떻게 올라가야 할지 고  민이었습니다.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고삐가 목에 잘 걸  려있고 양쪽 등자가 잘 내려진 상태에서 말의 왼편에 섭니다. 고삐가 목에 있고 없고  는 천지 차이입니다. 고삐로 인해 말이 약간 긴장을 할 수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1AvE5lo6yRGOX00x33dqTqLww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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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 편집실 6 - 45.&amp;nbsp;과유불급(지나치면 안 하는 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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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4T1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무리를 하면 큰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에 원하는 무언가가 있으면 스스로에게 질문부터 합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가 말입니다. 이로 인해 남에게 피해가 안 가는지 말입니다. 말을 어느 정도 타면 말을 굴요시키고 싶어 합니다. 굴요란 고개를 아치형을 만들고 온몸이 활 모양으로 만들어져 탄력 있게 말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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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마 지식편집실 5 - 44. 플랜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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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7:51:31Z</updated>
    <published>2021-10-10T02: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말은 몸 풀어 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안전사고도 줄일 수 있고 보다 고급 기술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PLAN A가 조마삭입니다. 줄을 굴레에 걸고 말을 가볍게 운동시키는 겁니다. 하지만 간혹 PLAN A를 하려고 했는데 다른 방법으로 시도했다가 예상치 못한 다른 방향을 찾을 수도 있고 아니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rW%2Fimage%2FG78ZOvnNwLjYMtFEkpZiHs2EE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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