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uthro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 />
  <author>
    <name>c73ab1fb244e4d7</name>
  </author>
  <subtitle>청년뿌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청년들이 직업과 생활을 지역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원하는 비영리법인입니다. 브런치에서 인터뷰 콘텐츠 &amp;lt;그루업&amp;gt;을 연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XMH</id>
  <updated>2021-08-26T07:56:11Z</updated>
  <entry>
    <title>[인터뷰] Let's live 'Vetter' life - 비건 지향 프로젝트팀 Vetter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7" />
    <id>https://brunch.co.kr/@@cXMH/27</id>
    <updated>2022-05-06T14:29:41Z</updated>
    <published>2022-05-06T08: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싶은 게 가장 큰 것 같아요.비건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비건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이제 막 비건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드리고 싶어요.  '비건'. 육식을 전혀 하지 않고 식물 재료로 만든 음식만을 먹는 사람 혹은 그런 식습관을&amp;nbsp;뜻하는 개념입니다.&amp;nbsp;최근에는 식습관을 넘어서 하나의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e-8NM43PuTnYa4J9b5CSn7XKm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음악으로 순간의 소중함을 전하다. - 음악으로 순간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은 오보이스트 정민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6" />
    <id>https://brunch.co.kr/@@cXMH/26</id>
    <updated>2022-04-23T03:28:22Z</updated>
    <published>2022-04-22T07: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으로 매 순간에 대한 소중함을 전하고 싶어요. 음악은 어떤 형태이든지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잖아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들도 아무리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시간이라도, 똑같은 순간은 단 한 번도 있지 않을 거예요.  가볍게 시작했던 오보에의 매력에 빠져 오보이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정민은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길 좋아합니다. 다른 악기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ja752YhTte2dpaKpj60hh4N9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올곧고 당당하게, '나는 나니까!'  - 스스로를 자신 있게 내세우고 싶은, 영화학도 예지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5" />
    <id>https://brunch.co.kr/@@cXMH/25</id>
    <updated>2022-04-23T03:28:59Z</updated>
    <published>2022-03-18T08: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제이미&amp;gt;에서 나오는 &amp;quot;난 그냥 나니까&amp;quot; 대사를 좋아해요.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나에게 당당할 수 있는사람이 되고 싶어요.  올해로 7년,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어릴 적 꿈을 현실로 펼쳐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 우연히 듣게 된 영화 제작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영화인의 꿈을 꾸게 된 예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y-Yq4gIdSeLUY1pLO8XabB1Jn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묵은 일상 속 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 - 일상 속 빛나는 틈새를 보는 태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4" />
    <id>https://brunch.co.kr/@@cXMH/24</id>
    <updated>2022-11-17T07:46:52Z</updated>
    <published>2022-03-04T09: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기획자, 심리상담사&amp;middot;&amp;middot;&amp;middot;. 저의 모토를&amp;nbsp;표현하는 방식일 뿐이거든요. 하나의 뿌리에서 문화를 통해 이야기하느냐, 교육을 통해 이야기하느냐 이 차이일 뿐, 구별시킬 필요가 없다는 걸 느껴요. 결국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무슨 일 하세요? 누군가가 말합니다. 무심코 내뱉는 대답 속에는 수많은 단어들 중 가장 많은 시간을 걸치고 있는 것들을 말하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vJ2RV3hchjV8nGykKbmnxkQIw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고요한 움직임에서 담아낸 나만의 행복. - 느리지만 확실한 행복을 담아낼 줄 아는 식집사 소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3" />
    <id>https://brunch.co.kr/@@cXMH/23</id>
    <updated>2022-03-04T00:35:54Z</updated>
    <published>2022-02-25T07: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 자리에 가만히 머물러있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식물을 보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이 조그마한 것에 깃들어 있는 생명력을 보며 단조로운 일상의 감사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건축사사무소에서 일 하는 소현은 월급을 식물을 사는 데 모조리 써버릴 만큼 식물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2년 차 식집사입니다.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GzID_Kh6e0cOvcJsRFuhbInyd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코디영 대장. 수빈의 추진력을 읽다. - 조금은 가볍게 시작하는 법을 아는 기획자 수빈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2" />
    <id>https://brunch.co.kr/@@cXMH/22</id>
    <updated>2022-02-25T07:27:38Z</updated>
    <published>2022-02-18T09: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학교 시절, 창업동아리에 들어간 적이 있어요. 그때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도 하면서 하나 느낀 게 있죠. '아무리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라도, 다 같이 힘을 합하면 할 수 있구나!'라고요.&amp;quot; 그루업 시즌2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amp;nbsp;스터디 그룹 &amp;lt;코디영&amp;gt;을 운영하는 수빈의 이야기입니다. &amp;quot;너는 추진력이 최고야!&amp;quot;라는 말에 살아있음을 느끼고&amp;nbsp;어떤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ePx5VwXRVg-W5Pl0WjbaGaV_6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어쩌다 글쟁이, 애쓰는 사람의 오늘  -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싶어 하는 글쟁이 민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1" />
    <id>https://brunch.co.kr/@@cXMH/21</id>
    <updated>2022-03-04T00:46:14Z</updated>
    <published>2022-02-11T08: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릴 때부터 일기랑 독후감 쓰기를 끔찍하게 싫어했어요. 그래서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으려는 제가 정말 신기해요. 어떤 형태로든 글을 쓴다는 건 저에게 불가결한 요소가 되었어요&amp;quot;  2022년 새롭게 시작하는 그루업 시즌2의 첫 번째 주인공은 '어쩌다' 글쟁이가 된 민채의 이야기입니다. 일기와 독후감 쓰기를 끔찍하게 싫어하던 어린 민채는 어느덧 성장해 글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7lJPg5tcufuD6uzAAGM7uHvoW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에 빠지면 보이는 것들 - 엄마,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 최지예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20" />
    <id>https://brunch.co.kr/@@cXMH/20</id>
    <updated>2022-02-18T06:47:05Z</updated>
    <published>2021-11-06T03: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질 때 우리에겐 레이더망이 하나 생겨납니다. 레이더망이 어찌나 성능이 좋은지, 짧은 찰나의 순간은 물론 티끌까지 모조리 포착하지요. 그리고 전과 다름없는 일상 속에 수많은 존재들이 꽃을 피워내듯 이 세상을 채워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고양이를 키운 후부터 거리에 이렇게나 많은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 것처럼요.  이번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cgg9XEdKL_FssUSI8tComlXXh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쁘고 떳떳하게 - 김홍주 신부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9" />
    <id>https://brunch.co.kr/@@cXMH/19</id>
    <updated>2022-02-21T09:04:30Z</updated>
    <published>2021-10-23T06: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내어주는 삶을 통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기쁨을 얻는 이가 있습니다. 내 것 없는 소박한 삶이지만 그렇기에 누군가에게도, 스스로에게도 떳떳하다 말합니다. 한때는 평범한 사회의 일원으로 직장 생활도 하며 착실히 자신의 미래를 쌓아가던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마음에 들려오는 소리를 외면치 않고 따라갔던 그는, 수많은 제약 속에서 살아가야 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ZPngWGG6V8bcxKySUwlby7-xCo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숙은 나만의 올곧음을 만들어 낸다. - Editor's Note I 그루업 두 번째 주제 '성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8" />
    <id>https://brunch.co.kr/@@cXMH/18</id>
    <updated>2021-12-23T09:18:33Z</updated>
    <published>2021-10-19T10: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월임에도 불구하고 쉬이 서늘해지지 않던 날씨가 애석했습니다. 몇 주 입지 못하는 가을 옷들을 입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웬일. 추적추적 땅을 적시던 비가 이렇게나 서린 한파를 데리고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언제쯤 입어볼 수 있을까 고대하며 방 한쪽에 걸어둔 트렌치코트는 개시도 못 한 채 다시 옷장에 집어넣어야 할 판입니다. 작년 가을을 어렴풋이 떠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abH2aPbW6XXmMX3jwka9BedtA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용수와 모션그래퍼, 그리고 스물아홉. - 원준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7" />
    <id>https://brunch.co.kr/@@cXMH/17</id>
    <updated>2021-10-22T01:15:30Z</updated>
    <published>2021-09-27T12: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이라는 장막 속에 살아가며,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는 내면의 아우성이 들릴 때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 동안의 시간이 아까워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장막 바깥의 세상이 두려워서, 어쩌면 내가 있는 이곳이 제일 안전한 장소라는 믿고 싶은 사실에 '지금도 괜찮아'라고 마음에 위안을 삼진 않으신가요.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손에 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Rs2kQ04ZzF8cv3wRyx5zICG2c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와 아홉수의 공통분모 - 『92년생 K-장녀』공동저자, 듀클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6" />
    <id>https://brunch.co.kr/@@cXMH/16</id>
    <updated>2021-12-08T23:23:54Z</updated>
    <published>2021-09-19T02: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수과 코로나의 공통분모는 무엇일까요? 그 둘의 교집합은 아마도 '피할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의 청춘, 그리고 일상의 자유. 그리고 이 둘의 현실을 같이 맞이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스물아홉, 겨울 무렵 도망치듯 떠났던 블라디보스톡 여행길에서 나눈 대화를 시작으로 같은 듯 다른 스물아홉 동갑내기 친구들이자 젊은 장녀들이 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XB062XIaSuAyIsmLaon0Poc-fu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터닝포인트는 가을처럼 찾아온다. - 그루업(GREW-UP) Editor's no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5" />
    <id>https://brunch.co.kr/@@cXMH/15</id>
    <updated>2021-10-19T10:06:52Z</updated>
    <published>2021-09-10T08: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푹 찌던 여름날이 지나고, 한차례의 비가 쏟아진 후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오지 않을 것만 같던 가을이 다가옵니다. 이가 시리게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손끝을 녹이는 따듯한 라떼를 찾는 나날이 잦아진 요즘.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간 유명 인사들의 인생에서 빠트릴 수 없는 대목입니다. 우르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AXIYUPlgDBr_PlexBzYyovZcC6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 식집사 경인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4" />
    <id>https://brunch.co.kr/@@cXMH/14</id>
    <updated>2022-03-04T00:36:54Z</updated>
    <published>2021-09-10T0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자신만의 작은 숲을 찾기 원합니다. 잎새 사이 반짝이는 볕이 흔들흔들 내리쬐고 크게 내쉬는 숨에 그간 쌓였던 근심이 잊히는 곳. 온전히 나를 채우는 쉼의 공간입니다.  어떤 이는 화단가에 맺힌 작은 꽃봉오리를 바라보며 일상의 노곤함을 잠시 놓아두고, 또 누군가는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낱말 사이에서 잠시 쉬어가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던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xOAhlH1W1UO0ju40VAjFIDYV-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 순간이 화양연화 - 오늘을 사는 신윤정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3" />
    <id>https://brunch.co.kr/@@cXMH/13</id>
    <updated>2022-03-04T00:37:20Z</updated>
    <published>2021-09-10T02: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다운 모양의 반짝이는 해'라는 뜻을 품은 &amp;lt;화양연화化樣年華&amp;gt;.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을 표현할 때 쓰이는 말입니다.&amp;nbsp;누군가에겐 부모님 그늘 아래 티 없이 뛰놀던 유년시절이, 또 어떤 이에겐 풋풋하고 싱그러운 사랑을 꿈꿨던 어느 여름날이 '화양연화'로 기억됩니다.  여기, 매 순간의 행복을 쌓아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꿈을 현실로 이룬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utM_jH3YnT3DhwInXqIOboKlA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함께한다는 것 - 무브유어마인드 대표 윤찬묵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2" />
    <id>https://brunch.co.kr/@@cXMH/12</id>
    <updated>2022-03-04T00:37:37Z</updated>
    <published>2021-09-10T02: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묻습니다. &amp;quot;네가 좋아하는 일은 뭐야?&amp;quot; 곰곰이 생각해 봐도,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덕업일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세상은 좋아하는 일로 업을 삼으라고 이야기하지만, 꿈과 현실 사이 균형을 맞추기란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여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실과의 타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SGxUf1OlJiJj3VQSsto0wFFbA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흔들림 사이, 스물일곱의 초점을 잡다. - 사진작가 이시온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1" />
    <id>https://brunch.co.kr/@@cXMH/11</id>
    <updated>2022-03-04T00:37:53Z</updated>
    <published>2021-09-10T02: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나아가게 하는 것이 '결핍'이라고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스물일곱의 사진작가 이시온. 문화기획을 전공했지만 사진작가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그는 지금의 상황이 불안하지만, 이 불안함 조차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자기 자신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듯한 품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시선, 그리고 스물일곱의 흔들림 사이 초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EEYw8jH1dFV331_oYfVEtTNJL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이 투 더 문 - 무인탐사연구소(UEL) 대표 조남석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10" />
    <id>https://brunch.co.kr/@@cXMH/10</id>
    <updated>2022-03-04T00:38:09Z</updated>
    <published>2021-09-10T01: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덕후, 공돌이, 연구소의 대표. 이 사람을 대변하는 단어들입니다. 한국의 달 탐사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꿈 하나로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발자취는 어디까지 자국을 남겼을까요. 그리고 그를 지금까지 나아가게 한 삶의 동력은 무엇일까요.  내 주변 가까이, 삶의 근육을 기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루업(GREW-UP). 아홉 번째 에피소드. 무인탐사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0Mke7qchP9SE9TqAwHRVO3SDh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 그 자체로 충분하기 위해 - 유튜버 써니즈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9" />
    <id>https://brunch.co.kr/@@cXMH/9</id>
    <updated>2022-03-04T00:38:25Z</updated>
    <published>2021-09-10T01: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대한 물음을 끊임없이 던졌던 그는 답을 찾기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이제야 그 답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었다는 그는 어떤 삶의 근육을 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그를 지금까지 나아가게 하는 삶의 동력은 무엇일까요.  내 주변 가까이, 삶의 근육을 기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루업(GREW-UP) 여덟 번째 에피소드. 유튜버 써니즈님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qvXzerJx22zwE6KiOCfQI3lvn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서 너에게로 뻗어지는 길 - 다원예술가 수영(Gong-Won)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MH/8" />
    <id>https://brunch.co.kr/@@cXMH/8</id>
    <updated>2022-03-04T00:38:42Z</updated>
    <published>2021-09-09T01: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에 기반을 둔 춤을 추는 사람. 다원예술가라고도, 공원(Gong-Won)이라고도 지칭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춤을 추며 나에게서 너에게로 뻗어지는 지도를 그리는 그. 좌표 사이,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길목을 걷게 하는 그의 삶의 근육은 어디로부터 시작됐을까요. 그리고 그를 나아가게 하는 동력은 무엇일까요.  내 주변 가까이, 삶의 근육을 기르는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H%2Fimage%2F5fHo9aoH7OlKV7s4w-OC0cHhRc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