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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짜봉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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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의도 판에서 글로벌 주식 투자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 유명한 적도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는 평생 재미있는 일일 것이라 기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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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00:2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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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에서 다시 성장으로  - 결국 시장은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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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55:23Z</updated>
    <published>2023-06-20T01: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도 파월의장은 &amp;ldquo;Good Afternoon&amp;rdquo;으로 FOMC 성명서를 담담하게 읽어 내려갔다. 그 어느때 보다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금리 인상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 변화가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시작 전부터 시장에서는 &amp;ldquo;Pause&amp;rdquo;, &amp;ldquo;Skip&amp;rdquo; 그리고 &amp;ldquo;Stop and go&amp;rdquo; 등으로 의견이 분분했는데, 어쨌든 이전과 다르다는 것은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ASw1YZz95RwEuma_bjDaNmq0x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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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체는 온다 그러나 위기는 없다  - 버틸 수 있는 확신의 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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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55:26Z</updated>
    <published>2023-03-22T14: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Silicon Valley Bank 파산과 New York Signature Bank 폐쇄로 투자 시장은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9월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에서 2023년 예상 실업률을 0.5% p 상향 조정하면서 침체 가능성을 가시화하였지만 이후 물가지표 하락 및 파월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확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WFCFSJLghfXItiFwLdIdYCDki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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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체(Recession)'를 대하는 자세&amp;nbsp; - 침체도 결국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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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6:07:06Z</updated>
    <published>2022-07-05T08: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ARK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는 미국이 이미 경제 침체에 접어들었다고 언급했다. 와튼 스쿨의 제레미 시겔 교수 또한 이미 미국은 침체의 한가운데 있다며 비슷한 주장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실업률이 4% 이하의 자연 실업률 범위 안에 들어와 있고, PMI는 50을 넘게 유지하고 있으며, 기업 실적 기대감 또한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DP6-b5QCQzH1g54XWGinlmYz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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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체에 놀란 증시, 침체에 환호한 증시 - 침체야 오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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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3:23:30Z</updated>
    <published>2022-06-27T0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2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상원 청문회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시사했다. 5월 Softish라는 단어를 꺼내어 시장에 경착륙 우려를 우회적으로 내비친 적은 있어도 침체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은 없었다. 다행히 발언 직후 시장은 오히려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데, 이는 침체에 대한 발언은 했지만, &amp;lsquo;언급&amp;rsquo; 수준이며, 실제 침체를 유도할 의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Zi2s6vGJ_esZBBbmMfE2stFRF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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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bp or 75bp&amp;nbsp; - 금리인상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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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1:47:35Z</updated>
    <published>2022-06-15T04: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었던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가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다. 전일 백악관의 발표가 단순한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되는 숫자가 발표되었고, 이내 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하였다. 이후 월요일도 폭락의 폭락을 거듭했다. 물가는 전년대비 무려 8.6%가 상승하며 전월 및 예상 8.3% 대비 0.3% p 더 상승하였고, Core CPI는 6.0%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LGoqC1vCJt77WmBUQH6nhl5RV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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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티먼트 vs 매크로&amp;nbsp; - 센티먼트가 지배하는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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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0:05:23Z</updated>
    <published>2022-05-30T14: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시장의 역사적인 하락세가 마감하였다. S&amp;amp;P500은 7주 연속 하락 후 돌아섰고, 다우존스는 8주 연속 하락 후 반등에 성공하였다. S&amp;amp;P500은 베어마켓 진입 문턱 직전에서 돌아왔으나, 나스닥은 연초 대비 아직 20% 이상 하락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신 성장주를 대표하는 ARKK ETF는 연초 대비 -51%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비트코인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_HSDSObuScHAzgFGOJbiGhALS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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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성장주 상승의 이유&amp;nbsp; - 연준의 워딩.. 행간의 의미 찾기... 무슨 연준 의사록이 성경이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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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8:45:09Z</updated>
    <published>2022-03-25T08: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환호성을 부르짖던 Short 마니아들의 탄식이 들리는 듯하다. FOMC 이후 더욱 Hawkish tone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었던 연준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덕에 시장은 오히려 안정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물론 파월 의장이 지난주 FOMC 이후&amp;nbsp;빅 스텝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아 추가 변동성이 예상이 되지만, 이제 시장은 &amp;lsquo;이 정도쯤이야&amp;rsquo;라는 반응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iHpgb-j-W4I224IiCTEoRm3CC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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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필요한 것은 '시간'과 '여유'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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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4:20:12Z</updated>
    <published>2022-03-02T13: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정학적 이벤트가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과거의 여러 사례에도 불구하고 금번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장은 매우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局地戰으로 끝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러시아는 全面戰을 택했다. 주요 국가들은 러시아의 은행, 기업 및 주요 인사 들에 대한 제재는 물론 수출 통제와 글로벌 은행 간 구축된 결제시스템 SWIFT에서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t2LB_IoUyJOm2SFicLgX_MYYC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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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賢人들의 慧眼을 기다리며&amp;gt; - FOMC를 바라보는 투자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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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3:28:56Z</updated>
    <published>2022-01-25T23: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안전하다고 믿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이 휘청인다. &amp;nbsp;S&amp;amp;P500 기준으로 1일부터 지난주까지만 7%가 넘게 하락(1월 3일 4773pt open, 1월 18일 4397pt close) 하였고, 그제는 나스닥이 하루에만 장중 5% 하락, 어제는 종가 2% 넘게 하락하였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장이 개장한 16일 중에 단 5일만 시장이 상승하고 11일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c37KLWEtBvR23pwmXAi0fTEr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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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미국 주식 괜찮을까? - 마켓사이클과 주식/채권 자산배분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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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2:31:52Z</updated>
    <published>2021-12-05T1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간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꽤나 있었다. 3일 금요일을 빼고는 사실 5일 모두 일간 1% 넘게 오르거나 1% 넘게 빠지며 등락을 보여줬으니 불안감이 조성될만하다. 와중에 파월 의장이 매파로 돌변하기도 했으며, 11월 신규 고용은 절반도 안 되는 21만을 기록하였으니, 주식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시장의 흔들림은 오미크론 바이러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K3nk2qt8xsxWgUD5Uqq4sRHvr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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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쓸데없는 걱정?  - 최근 나타난 미국 주식의 별 것들 그리고 테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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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2:38:10Z</updated>
    <published>2021-11-08T13: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팔지 않은 선택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어~ 어~ 하는 사이에 S&amp;amp;P500이 4700을 눈앞에 둔 지금 걱정이 없다면 거짓일 것이다. Forward 12개월 이익을 바탕으로 보면 아직 23배 수준이기 때문에 올해 초 22배에서 시작한 상황을 염두한다면 &amp;lsquo;뭐 그리 놀랄 일이냐?&amp;rsquo;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 그렇지 4700 포인트가 웬 말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keHrlz39g4F12OQQxoiYgk7Pv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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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연말까지 괜찮겠지?   - 공급망 이슈, 금리 상승 등 악재에 대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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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4:58:10Z</updated>
    <published>2021-10-25T0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이번 분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여전히 그 어려운 걸 미국 기업은 해내고 있다.  실적 얘기다.  아직 많은 기업들의 발표가 남아있지만 절반 정도 발표된 미국 기업 실적들을 보면 21년 3/4분기 80% 이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9월 주가지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이렇게만 가면 2013년 30% 폭등과 같은 비슷한 분위기도 목도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5Utci5GEFjvB955sqv28SBq6s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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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의 세포들 - 왜 부동산은 되고 주식은 안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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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1:00:56Z</updated>
    <published>2021-10-10T16: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넘어서 만나는 사람들 사이의 이야기 주제는 대부분 재테크다. 내가 직업이 돈 벌어주는 일이다 보니 더 그렇겠지만, 이상하게도 30% 이상 부동산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주식 이야기를 하는데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부동산을 하면 좋은데 그게 안되니 주식을 하겠다는 것이다. 정체기는 있어도 우상향을 줄곧 그려왔고 최근에는 급등한 부동산에 많은 관심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vRuWjN29dktmPSpm2HrqpIZ1p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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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그냥 다 팔아버릴까?  - 結者解之와 코끼리 다리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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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0:42:09Z</updated>
    <published>2021-10-06T14: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별거없는 간단한 해외주식 투자의 원리 2-2 응용편   9월 중순이후 주식 시장이 많이 흔들렸다. 혹자는 1.2%까지 떨어졌던 미국 10년국채 금리가 다시 1.5%를 뚫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상승률로 보면 무려 30%를 육박하니 시장이 놀랄 만하다. 혹자는 미 정부가 곧 셧다운이 되어 디폴트 위험에 놓여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부가 문을 닫을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YV5jRRkZCYQKImxkyqhchPT_c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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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별거 없는 간단한 해외 주식 투자의 원리 3 - FundaMental &amp;amp; Men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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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1:55:16Z</updated>
    <published>2021-09-24T06: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주식은 멘탈 싸움이다. 본래 주식이 맨탈 싸움의 경향이 짙지만 &amp;lsquo;글로벌 버전&amp;rsquo;이 되면서 멘탈의 영역이 더 중요해진 느낌이다. 사실 국내 주식은 기댈 곳이 많다. 증권사 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봐도 되고 주식 좀 한다는 옆 팀 김과장한테 물어봐도 어느정도는 얘기해준다. 혹시 자기가 모르면 그 회사를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 주기도 한다. 나 한테까지 들어온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vqEVWTZJ1aKafjXKWl7cnqSOr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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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별거 없는 간단한 해외 주식 투자의 원리 2-2 - 넘치는 돈과 시장 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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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02:09:41Z</updated>
    <published>2021-09-10T06: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펀더멘털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유동성이다. 시중에 돈이 얼마나 많은가&amp;hellip;. 시중에 돈이 많으면 돈 가치는 떨어지고, 그러면 금리도 떨어지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라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미국의 선수들, 즉 은행, 헤지펀드, 그리고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시장 금리를 흔들 수 있도록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9ofohybuW0OK3yq_UD_bB2TQ3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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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별거 없는 간단한 해외 주식 투자의 원리 2-1 - ft. 테이퍼링과 시장금리 그리고 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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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1:56:43Z</updated>
    <published>2021-09-09T08: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구성하는 성장 g를 보았으면, 이제는 금리 r에 대해서 살펴볼 때다. 경력이 아무리 쌓이고 시장을 그리 오래 보아도 돈의 가치를 나타내는 금리라는 녀석은 이해하기 참 어려운 친구다.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표현한 점은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너무 많고, 그 변수가 영향력을 미치는 시점과 정도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요소 하나 하나를 매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jqZCeYoRUk3s9Rt8lvYc4QttN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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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별거 없는 간단한 해외 주식 투자의 원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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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7:37:07Z</updated>
    <published>2021-09-01T06: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학개미들이 어느 날 갑자기 출몰하면서 경제 방송, 유튜브에 글로벌 주식 전문가들이 많이도 등장했다. 해외 시장을 10년넘게 보아왔고, 글로벌금융위기를 포함하여, 유럽 재정위기, 미국 신용등급 강등, 1,2,3차 양적완화와 테이퍼링 그리고 9번의 금리인상을 모두 뚫어져라 지켜봤지만 내 동지들이 그리 많았다는 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난 그동안 왜 외롭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axj1b118CgIqbVXRfeyZ0SPN-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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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집값을 이기는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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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7:35:44Z</updated>
    <published>2021-08-30T07: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오래 다니면 모두들 바램이 비슷해 진다. 대학때 세상을 구하기 위한 어떤 프로젝트를 구상하였건 &amp;lsquo;강남에 집 한 채 있었으면&amp;hellip;&amp;rsquo;, 혹은 &amp;lsquo;꼬마 빌딩 하나 마련해서 편안한 노후를 보냈으면&amp;hellip;&amp;rsquo; 하는 세속적 소망이 생긴다. 97학번인 내 또래&amp;nbsp;&amp;lsquo;뒤늦은 민주화&amp;rsquo;와 &amp;lsquo;한미 FTA 규탄&amp;rsquo;을 부르짖었던 친구들조차 술자리에서 만나면 어떤 주식 사야하냐고 물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Y9%2Fimage%2FBOgoHo824YEHvDE_LpNv_V9qR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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