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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국어교사 출신 힌디어 강사입니다. 2002년 부터 지금까지 인도에 살면서 제가 만난 인도인들과 다양한 인도살이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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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5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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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드리는 소식  - From 이필립 전소피아 26.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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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37:21Z</updated>
    <published>2026-04-06T06: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Happy Easter!!  온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국내외적으로 전쟁과 난리로 인해 고난의 시기를 지내고 있는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소망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부부는 환절기 감기로 3주 정도 고생을 했지만 주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c5ZYaUL04ffRTTfM9885Vioz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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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드리는 소식 - 네팔 변방에서 드리는 소식 From 이필립 전소피아&amp;nbsp;&amp;nbsp;26.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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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0:10:44Z</updated>
    <published>2026-02-18T10: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 주께서 귀히 여기시는 선교 동역자님들 주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들은 주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산에도 들에도 개울에도 벌써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너무 추워서 따뜻한 봄이 속히 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0일부터 네팔건지순복음성막교회(라메쉬 반다리 목사)와 저희 신학교가 연합하여 3개월 코스 영성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tnXnZknMJnCYxPGvlwH6Vbjqp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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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전하는 소식  - From 이필립/전소피아&amp;nbsp;&amp;nbsp;25.1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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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8:34:18Z</updated>
    <published>2025-12-24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신이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날, 복 되고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하늘에는 영굉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모든 동역자님들 가정과 교회 위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가족 이야기 25년 한 해 동안 주께서 저희 가정을 많이 축복해 주셔서 가족이 세 명이나 늘었습니다. 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Wp-nUBPtZvOOWTVJ0rFshvsg4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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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전하는 소식 - FROM 이필립/전소피아 2025.1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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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5:55:15Z</updated>
    <published>2025-10-09T13: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부부는 달무리 속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추석을 보냈습니다. 주님께서 이번 추석 선물로 저희 부부에게 사랑스러운 손녀딸(이루미)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희도 드디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지요. 어저께 요양병원에 계신 외할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3BoO2MPgA9opnPZdhqdACE9mH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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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전하는 소식  - From 이필립/전소피아&amp;nbsp;&amp;nbsp;&amp;nbsp;2025/08/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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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4:23:00Z</updated>
    <published>2025-08-28T11: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이곳 네팔 변방에도 숨이 막히던 무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주님의 은혜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주님을 섬기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결혼한 큰아들 대니(상혁)는 대전제일침례교회에서 전도사로, 자부 세영이는 침신대 M.Div with CM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샘(상범)은 신동탄지구촌교회에서 전도사로, 막내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p5HL9z14tyGo2rzxtKacFK55l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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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전하는 소식 - From 이필립 &amp;amp; 전소피아&amp;nbsp;&amp;nbsp;25.05.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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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28:21Z</updated>
    <published>2025-05-06T12: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가정의 달 오월, &amp;quot;가정&amp;quot;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나님이 최초로 기획하신 작품, 가정이 없었다면 오늘날 이 아름다운 세상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가정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숙한 자녀들로 다듬어 가시는 좋으신 우리 주님을&amp;nbsp;찬양합니다.  단기 신학교 강의를 지속하다 저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Fl5eYd2ia4Av0_RdCc3nvwqyH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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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변방에서 전하는 소식  - From 이필립 &amp;amp; 전소피아 25.04.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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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5:48:09Z</updated>
    <published>2025-04-05T10: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샬롬! 때마다 일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역자님들께 주께서 평강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오늘 36도인데 점점 더 더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큰아들이 결혼했습니다 지난 2월 사랑하는 큰아들 대니(상혁)가 결혼을 했습니다. MK로서 일곱 살 때부터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남태평양 피지에서, 인도에서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자랐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B92LrUCR_GSakkGhqTcmOVqBg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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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장례식의 모습을 그려보면서...&amp;nbsp; - 코로나로 소천하신 어느 지인의 장례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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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22:15Z</updated>
    <published>2021-11-08T14: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한 여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줌으로 드리는 장례예배였지만 모두가 검은색 옷을 입고 아주 엄숙한 분위기에서&amp;nbsp;진행되었다. ​ 영정사진 속에서 환히 웃고 있는 그분을 나는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온라인으로 매일 아침 만났고 소그룹 모임에서도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다. 아침마다 함께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vCC-MwxBmXVu7JzeHaYegtRB0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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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는 소매치기의 달인이다 - 원숭이에게 소매치기당한 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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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3:23:35Z</updated>
    <published>2021-11-02T1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숭이는 소매치기의 달인이다. 우리 가족은 인도 북쪽 우트라칸 드 주 수도인 데라둔이라는 곳에서 약 10년을 살았던 적이 있다. 데라둔은 근교에 우거진 숲이 많고 눈 덮인 히말라야가 보이는 머수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겨울에는 맹수들이 출현하여 집 짐승은 물론이고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기도 한다.​ ​ ​ 내가 살았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ppEouSCj986dX_xafDZCe98Ub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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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 인도에서의 여성의 삶, 여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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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25Z</updated>
    <published>2021-10-29T16: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서 여자란 하층민 여자를 의미한다. 상류층 여자는 여자가 아니고 인격적으로 대우받고 누리며 살아가는 여성이다. 어느 20대 여인에게 여자라는 힌디어 단어 &amp;lsquo;오라뜨&amp;rsquo;를 사용했더니 그녀가 나에게 정색을 하며 말했다. 자기에게 &amp;lsquo;오라뜨&amp;rsquo;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그 단어는 하층민 여자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YDYK5GtFVIxXRyuYyv01lFHus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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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인들은 절대 환불을 해 주지  않는다? - 새 냉동고 주문했더니 중고를 보냈네요. 그 뒷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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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25Z</updated>
    <published>2021-10-29T1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전 우리 가족이 인도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가장 날씨가 더운 6월 초였다. 한증막이 따로 없었다. 수도 델리에 정착을 했지만 당시만 해도 정전이 자주 되어서 집안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시간이 더 많았다. 콩죽 같은 땀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더위와 싸워야만 했다. 문제는 두 아들이 인도에 적응할 때까지 잠시라도 먹이려고 한국에서 가지고 온 음식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5-Wbj-Ccoxhf17SniLoABw-Zp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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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인들의 가슴 뭉클한 나라사랑  이야기 - 내가 만난 인도 애국 경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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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37Z</updated>
    <published>2021-10-28T07: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장년이, 한국은 노년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인도는 35세 이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젊은 나라, 소망이 있는 나라이다. 연평균 경제성장률 7.5% 이상으로&amp;nbsp;세계 기업들이 인도로 몰려오고 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amp;nbsp;인도인들은 자기 나라에 대한&amp;nbsp;자부심이 대단하다.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인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인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j_LnaQrll8-avi6IrZGhNNkZK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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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얄밉고도 고마운 도둑놈 부부  원숭이 - 우리 집 거실에서 만난 원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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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6:25:54Z</updated>
    <published>2021-10-26T13: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마당이 넓은 개인주택에 살았었다. 우리 집에는 친구가 남인도로 이사를 가면서 반강제로 주고 간 스펜스라는 달마시안 한 마리가 있었다.&amp;nbsp;성질이 무지 사나운 개라 우리 집 경비 일을 맡겼다. 앞마당에는 조그마한 정원이 있었다. 그 집에 이사를 오자마자 나는 갈등 없이 정원에 심겨 있는 주황색 꽃을 뽑아버리고&amp;nbsp;상추와 고추 모종을 심었다. 내 몸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rsoB-wwkxJAP72f3t2Hk-gWoz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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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원숭이들을 무단 주거침입죄로 고발합니다 - 원숭이 떼와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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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4:25:05Z</updated>
    <published>2021-10-26T1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원숭이의 나라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길에서 구걸하고 있는 원숭이 가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아니, 도심에서도 몰래 아파트 화장실 창문 고리를 붙잡고 집 안으로 침입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도둑 원숭이들을 가끔 볼 수 있다. 우리 가족은 원숭이들이 모여 사는 동네 한가운데에 살았던 적이 있다.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원숭이들이 호위병이라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A%2Fimage%2FT29R_HVxUxEf8LJ1n2zlUJwav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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