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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구름 Purple Clo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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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과 책, 스토리를 사랑하는 글로벌 마케터, 브랜드 &amp;amp; 비즈니스 전략가, MBA 학생, 브런치 작가, 그리고 러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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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0:0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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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탄의 도구들  - 지금이라도 만난 게 얼마나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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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4:26:16Z</updated>
    <published>2025-08-14T04: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 여름 부산 아난티 코브에 있는 &amp;quot;이터널 저니 (Eternal Journey)'라는 멋진 서점에 방문한다. 일반 서점만큼이나 다양한 서적을 보유하기도 했지만, 거기에는 &amp;quot; 북 큐레이션 (Curation)&amp;quot;의 매력이 있다. 한마디로 서점의 시각과 취향을 반영하여 주제를 정해, 다양한 주제에 맞게 책을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아기자기하고 예쁜 굿즈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0u_asQePSX9zBjY8Ll8Zrexrm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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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 이기고 돌아온 GD - 그가 스스로 이겨낸 사람, &amp;quot;위버맨쉬&amp;quot;를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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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8:51:40Z</updated>
    <published>2025-02-28T01: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G-Dragon 의 팬이라고 할 수는 없다. 회사 업무로 GD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리드한 경험은 있어서 (오랜 시간 걸쳐서 런칭한 프로젝트였고, 그 프로젝트 동안은 GD의 인사이트에 대해서만 생각했으니, 나름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대상 제품 또는 대상자에게, 프로젝트의 파고에 따라 Love &amp;amp; H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yWipf6fudYp7-Bl4vhqpc3sy3Nc.heic"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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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증외상센터' 탄생의 비밀  - '한산이가' 작가가 말하는 &amp;quot;나의 결핍을 상품으로 만드는 법&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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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3:28:04Z</updated>
    <published>2025-02-21T07: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증 외상센터가 연말부터 연일 화제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부문 글로벌 2위 라는 대기록을 넘어,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 주지훈(백강혁), 추영우(양재원), 윤경호 (한유림), 하영 (천장미) -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만들어지는 많은 드라마와 소설이 그러하듯 &amp;quot;중증 외상센터 : 골든아워&amp;quot;라는 웹툰 원작이지만, 사실 동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a3y4HUiozMq-zS7T8uEPVEvIX6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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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하나, 서른아홉  - 그녀의 마음이 궁금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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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6:10:27Z</updated>
    <published>2025-02-17T04: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에서 2030 여성 타겟은 큰 의미를 지닌다.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한 문화 현상에 있어 티핑 포인트 (Tipping&amp;nbsp;&amp;nbsp;Point)를 만들어 내는 그룹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마케팅 캠페인을&amp;nbsp;할 때도 대상은 남녀를 모두 타겟하는 마케팅이지만, 코어 타겟을 잡을 때는 여성을 포커스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녀들이 움직이면 그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wgCFudBb3yI63hF8kvqRa9cFNM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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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on Netflix 2025  - 넷플릭스 라인업과 함께 살펴보는 넷플릭스 콘텐츠 &amp;amp; 플랫폼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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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26:14Z</updated>
    <published>2025-02-11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가 2025 NEXT ON NETFLIX 행사를 개최하였다.  일종의 2025년 콘텐츠 라인업을 소개하는 미디어 데이 같은 행사인데, 2024년 오징어 게임 시즌 2, 중증 외상센터 등의 글로벌 레벨의 히트로 당분간 넷플릭스의 기세는 계속될 것 같다.&amp;nbsp;콘텐츠 라인업에 포커스 되어 있긴 하지만, 글로벌 이미 3억 명의 멤버십을 확보한 넷플릭스의 전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AILD_SlARgnjgz6IKBdj7v1_s_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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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하루키 마니아가 뒤늦게 읽은, &amp;nbsp;창작의 비밀 (천재가 노력까지 더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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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24:55Z</updated>
    <published>2025-02-07T0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키는 소설가이지만, 하나의 또는 여러 스타일을 대변한다.  세계적인 소설가,&amp;nbsp;재즈바&amp;nbsp;사장, 재즈 마니아,&amp;nbsp;&amp;nbsp;고양이 집사, 울트라 마라톤을 뛰는 러너,&amp;nbsp;세계를 여행하며 글을 쓰는&amp;nbsp;진정한 노마드(nomad)...&amp;nbsp;하루키는 이미 그의 라이프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삶을 보여주었고, 그의 그런 자유로움은 그의 소설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amp;nbsp;&amp;quot;멀티 페르소나&amp;quot;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wRW_bU7asRBv4ubZie-nY8LtTc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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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아름다운 '조명가게'라니 - 강풀 유니버스에서 엿보는 '탁월함'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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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6:22:36Z</updated>
    <published>2025-01-31T0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위 스토리, 콘텐츠 덕후이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덕후들이 있지만, 적어도 나의 기준에서는 그렇다. 책에 대한 리뷰는 꾸준히 브런치에 올리긴 하지만, 특히 스토리나 콘텐츠의 경우 OTT, 소위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티빙, 넷플릭스에 공개된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는 따로 리뷰를 올리지 않는다. 왜냐면 리뷰를 할 시간에 봐야 할 재밌는 스토리들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uje29Fv6IwtU_zh-0f49_FGl3r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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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아보하'는 무엇인가요?  - 2025년을 시작한 당신과 지키고 싶은 3가지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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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5:22:43Z</updated>
    <published>2025-01-15T01: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 대한 설렘 보다는 다사다난 했던 2024년이 빨리 지나가서, 시간의 힘으로 사람들이 치유되길 바랐던 2025년이 흘러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거창한 새해 다짐 같은 것은 세우지는 않지만, 그래도 2025년의 시작을 보내고 있는 마음가짐, 당신과 함께 지키고픈 2025년의&amp;nbsp;약속을 적어본다.  1. 아보하 - 아주 보통의 하루  &amp;quot;지루한 게 가장 고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8NSFnDrzjYNIFIKZeaSaC56D8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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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로 돌아온 GD - G-Dragon의 'Power'에서 니체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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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34:31Z</updated>
    <published>2024-11-13T01: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디가 철학자로 돌아왔다!  When G.D's in the house I got the power the power power up power (&amp;Uuml;bermensh) 나는 나다워서 아름다워 yep, yep  7년 만에 K-pop의 왕이 귀환했다. 1988년 8월 18일에 태어나 '8'에 집착하는 그 답게 (중국에서 '8'이 행운의 숫자라, 중국 친구들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cIXLL1bUPmAJFC3-QV581Raewh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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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Dot)-나사에서 배운 100가지 지혜  - 인생은 수많은 점들로 이뤄진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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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1:13:29Z</updated>
    <published>2024-11-11T03: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 (DOT).이라는 까만 표지에 은하수가 펼쳐져 있는 책을 우연히 만났다. &amp;quot;최인아 책방&amp;quot;은 약간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세상이&amp;quot;랭킹(rakning): 으로 이뤄질 때, '지식의 보고'라는 책 역시 여기에서&amp;nbsp;자유로워질 수 없고, 좋아하는 교보문고에 가도 으레껏 &amp;quot;베스트셀러 (bestseller)&amp;quot;에서 발걸음을 멈추기 마련이다. 가장 개인의 취향이 담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rohSy1JBVwl4mnk95hK66KE-3t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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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일류의 조건&amp;quot;에 대하여  - (단연코 '올해의 책'이라 생각되는, 하지만 좀 늦은 리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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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3:20:00Z</updated>
    <published>2024-11-04T01: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감동을 잘 받는 편이다. 특히 책을 보고서는 더욱 그러한데, &amp;quot;퓨처셀프 (FUTURE SELF)&amp;quot;를 읽고선, &amp;quot;올해의 가장 강력한 자기 계발서&amp;quot;라고 썼는 기억이 있다. 하지만, &amp;quot;일류의 조건&amp;quot;을 읽고서는 그런 표현은 연말에나 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본어 번역서도 항상 뭔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잘 읽지 않는 편인데, &amp;quot;일류의 조건&amp;quot;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pD9AZTi_vGErrp47IqFBi2vTjd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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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처셀프(FuturSelf) - 올해 읽은 자기개발서 중 가장 강력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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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42:46Z</updated>
    <published>2024-08-23T00: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에 써놓고 서랍에 보관한 책을 다시 꺼내본다. 이미 너무 유명한 베스트 셀러에 대해 애 써 써놓고 그 쉬운 &amp;quot;발행&amp;quot;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게으름을 자책 했지만, 책의 내용을 다시 곱씹어 보게 된느 순간은 뜻밖의 선물이다.  다시 &amp;quot;원하는 미래의 나&amp;quot;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본다. 가장 먼저, 밀린 리뷰를 좀 다시 써야겠다 마음을 잡아본다. ______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1Zw1IPRaIkZ_Qqr6bQWmQ3wG3Os.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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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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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42:46Z</updated>
    <published>2024-02-13T00: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이노 선생님의 글을 만난 것은 꽤 오래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새내기 직장인이자 마케터였던 나는 일과 인생에 도움을 주는 글이라면 닥치는대로 찾아 읽으며 흡수하던 시절이었다. 한때 신문 연재를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글이 너무 주옥 같으니 돌고돌아 '자기계발' 커뮤니티에 쉐어되곤 하였다. 수천억의 자산가인 재야의 은돈 고수가 들려주는 솔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CooKJkHFaJbfWmt_aBtwdDrsc-k.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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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 한가운데에서 일을 생각하다.   - 오늘 일로 회의감에 느꼈을 당신에게 건네는 질문, &amp;quot;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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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42:47Z</updated>
    <published>2023-09-03T00: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여름에 하는 ritual이 있다. &amp;quot;해운대 썬배드에서 책 읽기&amp;quot; 물론 피크 (peak) 타임에 가는 것은 아니고, 여름의 끝자락에, 하지만 여름의 생동감과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을 때쯤이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그 정신없음과 여백이 함께 존재하는 게 여름 해운대의 매력이다.   그 더운 백사장 아래 파라솔에서 그것도 왜 하필 책이냐고 묻는다면, 보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4IjJl1WsMdAcw0_LD0d36CWgM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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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Grit),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가? (2) - 당신에게 &amp;ldquo;그릿&amp;quot;이 있는가 물어봐주는, 자기 계발서의 새로운 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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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42:47Z</updated>
    <published>2023-08-20T01: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적인 연습을 100% 활용하는 법  첫번째,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두번째, 연습을 습관화 한다.  우선 가장 편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을 해야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328gIaEA3XupxCFfci0qMiwv-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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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Grit),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가? (1) - 당신에게 &amp;ldquo;그릿&amp;quot;이 있는가 물어봐주는, 자기 계발서의 새로운 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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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42:47Z</updated>
    <published>2023-03-14T03: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나 &amp;quot;탁월성 (excellence)&amp;quot;에 관심이 많았다.  누군가에게는 자기 계발(Development) 일 수도 있고,  아티스트에게는 &amp;quot;영감(Inpiration)&amp;quot;의 다른 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며,   한 분야의 장인(Craftsman)에게만 붙여야 하는 말이라고 생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게는, 내가 어느 영역에서 잘한다, 성공한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UXe5ugeuEUXg9lei3JlBWCSXH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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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 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 거슬러 올라가야 살 수 있는 것은 연어뿐만 아니라, 우리도 마찬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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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14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다소 강렬한 제목과 색감을 가진 책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amp;quot;역행자&amp;quot;.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amp;quot;아, 돈 버는 법과 성공의 &amp;nbsp;비법을 알려주겠노라고 하는 많은 책들 중의 하나이구나.&amp;quot; 하는 선입견을 가졌던 것은 사실이다. 책 소개할 때 쓰는 &amp;quot;절대로, 라든가, 성공의 공식&amp;quot; 공개에는 현혹되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UvjmZ7RzaPcUbjN2efBLn7aj2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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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를 따라가니 250이 보였다. - 갓기들을 만든 천재 뮤지션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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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20:50Z</updated>
    <published>2023-02-08T03: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Woo woo woo woo ooh~&amp;quot;  요즘 어딜 가나 이 음악이 나온다. 이 첫 소절만 들어도 바로 생각나는 이름이 있을 것이다. 마케터로서 처음에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 때 빨리 캐치하고, 파악하는 습관도 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때는, &amp;quot;난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 휩쓸려가지 않겠어!&amp;quot;라는 약간의 반항심(?)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HEkXEWKRBz1MF1VL7UMiIZuIL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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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과정이 눈에 보이도록,  '&amp;quot;WIP&amp;quot;시대 - 미라클 모닝을 통해본,&amp;nbsp;2023 마케팅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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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16:56:01Z</updated>
    <published>2023-01-26T01: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다. 그런 내가,&amp;nbsp;2023 새해를 맞아&amp;nbsp;미라클 모닝을 실행 중이다.  &amp;quot;새해 다짐&amp;quot;이 있던 오랜 옛날부터 &amp;quot;아침형 인간&amp;quot;에서 시작된 일찍 일어나기 열풍은 &amp;quot;미라클 모닝&amp;quot;으로 확대되어&amp;nbsp;&amp;nbsp;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의식이나 습관이지만, 오랜기간 올빼미형 인간에 가깝게 살아온 나로서는 먼 세상의 이야기였다.  2022년 1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TG0nOwN2TyMaavuA_-Yq8KT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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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 시대에 통하는,  '하이퍼 퍼스낼러티' - 부캐 시대와 아카이빙을 통해 본, 2023 마케팅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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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1:19:02Z</updated>
    <published>2023-01-20T00: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 선명하고 입체적인 나, 개인의 존재감과 캐릭터가 극대화 되는 시대&amp;quot;  이 문장은 '2023&amp;nbsp;Z세대 트렌트'라는 '대학내일 20대 연구소'가 발간한 책의 가장 첫 머리말이다. 새해의 전망을 알려주는 트렌드 책에서 가장 첫 트렌드로 소개하는 내용은 대 부분 그 해를 대표하는 가장 그 시대의 핵심 인사이트인 경우가 많다.  개인의 존재감과 캐릭터&amp;nbsp;더 극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iQ%2Fimage%2FGxeYYkd6He1idcGpCoDBXX-8ewU.jpe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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