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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지웍스 Stagewor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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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그리고 '여기'를 가장 잘 감각할 수 있는, 공연예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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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04:4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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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극작가편 -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의 숲에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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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23:35:12Z</updated>
    <published>2021-11-19T1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극작가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야기 없이 살아가지 못한다. 혼자서든, 여럿이든 인간들은 상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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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공연기획자편 - 공연의 A to Z를 담당하는 이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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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25Z</updated>
    <published>2021-11-13T14: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공연기획자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을 종합예술이라고들 한다. 그렇다면 공연기획자는 그 누구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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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음악감독편 - 음악감독 이건희님의 숲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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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14:37Z</updated>
    <published>2021-11-09T13: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음악감독편 -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에서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특히 연극이나 뮤지컬에서의 음악은 장면의 무드를 결정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은 때로 연출의도나 메시지 그 자체이기도 하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전달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3%2Fimage%2FFzBT-3PQzzldQEeIJp_lgXF37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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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공연마케터편 - 공연마케터의 숲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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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17:54Z</updated>
    <published>2021-11-01T10: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공연마케터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은 관객없이 존재하기 힘들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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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배우편 - 배우의 숲엔 무엇이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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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15:45Z</updated>
    <published>2021-10-31T14: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배우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 분야에서 배우는 관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위치한다. 물리적으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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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숲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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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15:17Z</updated>
    <published>2021-10-30T1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부러진 나무가 아름다운가, 똑바로 선 나무가 아름다운가. 자기 숲에 선 나무가 아름답다.&amp;quot;- 뮤지컬 &amp;lt;박열&amp;gt; 중에서  버지니아 울프는 모든 여자들에게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시절에는 여권이라는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여성이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한 인격체가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의 '돈'과 독립적으로 글을 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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