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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속 김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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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ra808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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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 때 그 때 흥미로운 것들에 푹 빠져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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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1T13:1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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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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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09:48Z</updated>
    <published>2024-10-27T07: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 -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에 이어서)  8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먼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던 대학 동기 친구의 도움을 받아 같은 프로젝트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대학생 때부터 친구로 알고 지낸 지 10년이 넘은 사이라 동료로 지낸 시간보다 개인적인 친구로 알고 지낸 시간이 훨씬 길다. 나는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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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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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11: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6: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나이를 먹을수록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보다는 내 이야기를 하기 바빠진다. 각자 연륜이 쌓이면서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 저럴 때는 저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조직생활을 할 때 사회초년생 ~ 저연차 직원이 상사와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이들은 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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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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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11:38Z</updated>
    <published>2024-10-27T06: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돌고 돌아 브런치다. 브런치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해 왔는데, 손이 가는 대로 글을 쓰기에는 역시 브런치만 한 게 없다. 브런치를 떠나 있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모회사 김'대리'는 김'과장'이 되었다가 다시 대리가 되었다. 회사를 그만뒀기 때문이다.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과장이 되기까지 8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쉽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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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0년생이 온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야 - 나도 90년대 생이지만 동시대 후배 직원이 버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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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4Z</updated>
    <published>2020-12-20T13: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 사이트에 '꼰대'를 검색해보면 꼰대의 사전적 의미, 꼰대 테스트, 꼰대 상사 밑에서 일하기, 이 사람 꼰대인가요? 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꼰대란 상하관계에서 나올 수밖에 없고, 사회에서 상하관계를 피부로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집단은 '회사'이다. 그런데 꼰대, 같이 일하기 힘든 상사, 나쁜 상사의 단어들은 모두 윗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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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대유행이지만 출근은 해야만 해 -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까지 일 할 K-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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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36Z</updated>
    <published>2020-12-13T1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89, 950, 1030...  코로나 확진자 1000명을 돌파했을 때 눈을 믿을 수 없었다. 갑자기 1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연일 이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대구 사태가 떠올랐다. 그래도 대구 사태 때에는 서울 수도권과 대구가 멀기도 했고 그때만 해도 한동안 지방 출장, 파견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는 반경 안에서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WleBxyqZ54zKVfPcY66kOCdT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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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와 돈 모으기의 상관관계 - 결론부터 말하자면 꼼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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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54:33Z</updated>
    <published>2020-11-22T17: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2번 있었다. 첫 번째는 고 2말 ~ 고 3 초반이었고 두 번째는 2018년이다. 살이 갑자기 많이 쪘던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많이 먹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유로 먹었고 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부러 하는 운동은 원래도 좋아하지 않았다. 살이 찔 수밖에 없었다.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넘어오는 시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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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가기 싫어! - 일요일 밤 9시에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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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5:22:31Z</updated>
    <published>2020-05-10T13: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연차가 몇 개더라...'  열흘 치 휴가가 남아있다. 다 털어서 쓰면 2주는 쉴 수 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지금은 2020년이 절반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나는 올해 직장인 5년 차가 되는 모회사 김대리이다.&amp;nbsp;요즈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회사를 하루라도 덜 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귀찮고 어려운 일을 최대한 피할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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