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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살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설계 엔지니어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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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13:3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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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당신이 영어를 못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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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23:52:16Z</updated>
    <published>2023-05-17T18: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이유로 영어에 관한 글을 자주 쓰다보니 많는 분들이 특히 40대 이상 중년분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amp;nbsp;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오면 영어 교육을 10년이나 받는것인데: 아, 요즘은 유치원 초등에도 영어를 가르친다 하니 &amp;nbsp;10년도 훨 넘는군요: 외국에 나오면 입이 얼어붙어 한마디 하기가 흠들고 아무리 귀를 귀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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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 Upon a Time in Toronto - 김 씨의 리틀리그 야구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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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23:52:19Z</updated>
    <published>2022-12-23T21: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Mr. Kim, Can you come to the game on Friday? (아저씨, 금요일 날 경기에 오실 거예요?) Yes, of course. It's the championship game. I won't miss it for the world. (아무렴. 챔피온쉽 경긴데 무슨 일이 있어도 가구 말고.) See you on Friday M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RysZ7BVy-28it8QqT2hTLzVlP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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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 Upon a Time in Toronto - 캐나다 엄마 낸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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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0:59:15Z</updated>
    <published>2022-12-08T21: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이구, 매거워!&amp;rdquo; 낸시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둘러앉아서 김치를 담고 있던 여자들은 한바탕 웃음소동을 벌렸다. &amp;ldquo;낸시, 매거워가 아니구 매워래니까.... 매워, 매워.&amp;rdquo; &amp;ldquo;매워, 매워, 아이구 매워...&amp;rdquo; 매워서 눈물이 흐르는 것도 닦을 수 없는 낸시는 매워만 연발하면서 부지런히 배추에 양념을 집어넣었다. 이제 몇 시간 후면 도착하는 딸 수미를 생각하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T2YiRcXbsuXnAZcQH9RXMyYec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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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 Upon a Time in Toron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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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1:14:03Z</updated>
    <published>2022-11-27T00: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이에무 카판다!&amp;ldquo; 목소리가 너무 작았는지 방안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박영감을 쳐다보지 않았다. 박영감은 목청을 가다듬고 한번 더 큰소리로 &amp;ldquo;아이에무 카판다!&amp;rdquo; 하고 소리쳤다. 깜짝 놀란 듯 등을 돌리고 앉아 있던 캐네디언 남자가 의자를 급히 돌려 박영감을 쳐다봤다. 캔 아이 헬프 유? 박영감은 또 한 번 아이에무 카판다 하고 큰소리로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uuOesO0dFNFKxmNwpCl1LjzTb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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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 Upon a Time in Toronto - 현대 자동차 포니가 캐나다에 처음 수출되던 198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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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0:36:19Z</updated>
    <published>2022-11-21T2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건이 생긴 지도 어언 수십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토론토 교민 사회에서 생긴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의 하나라고 이 일을 아는 사람들은 말한다. 고국을 떠나 살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이민의 연륜과 애국심은 정비례한다. 지나친 비약이 아니다, 적어도 토론토에선.. 보리고개를 걱정하던 시절에 이민을 온 사람들은, 특히 남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fDUmnBSgdN3dWnaMZZ7KdDYKI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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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 Upon a Time in Toron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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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2:54:33Z</updated>
    <published>2022-11-06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 대한항공 비행기가 도착하는 90년대 어느 날  성인도 들어갈 만한 커다란 가방을 열자 기다렸다는 듯이 지독한 냄새가 코를 찌르며 흘러나왔다. 순식간에 토론토 공항 2번 터미널은 정체 불명의 지독한 냄새로 가득 찼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생전 처음 대하는 이 고약한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 두리번거리다가 도저히 못 참겠는지 황급히 터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WO7B3Nl1qveX05gmADFmupv-2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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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당신이 영어를 못 하는 이유 - 캐나다, 미국 기타 영어권 나라에 사는 한국 교민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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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3:30:50Z</updated>
    <published>2022-10-30T16: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연방정부는 2025년도까지 50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입시지옥 학원 지옥 등의 교육에서 탈피하고자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민을 오는 가족들이 더 많아질 거라는 예상입니다. 이런 가족분들의 가장은 대부분 40대의 중년인데 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영어라 합니다. 특히 영어 대화는 아주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고 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fBRNmkGJCNWxbhdKNq6f-emzu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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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르크 독일 - 2019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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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4Z</updated>
    <published>2022-09-09T00: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부르크를 떠난 기차가 이번 여행의 마지막 도시인 코펜하겐을 향해 북쪽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5일간의 런던 여행을 끝내고 함부르크에 온 이유는 개인적인 볼일도 있었지만 독일에 대한 나의 막연한 애정 때문이기도 했다. 독일은 한국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국가 중에 하나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대로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들의 성실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_lFwZNdFwg58R_igdGrsZ8-I8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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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쉬운 L과 R영어 발음 구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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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1:52:00Z</updated>
    <published>2022-07-22T23: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발음들이 여러 개 있는데 그중에는 아예 한국어에 존재하지 않는 발음들, F, V, TH, Z , etc 등등은 &amp;nbsp;발음을 의도적으로 배워야 하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말에 발음이 존재하는데도 어느 것이 맞는 발음인지 제대로 구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L과 R인데 두 발음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2eWH_-1Zz7hT1lO9dt0m8phxE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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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한국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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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2:15:28Z</updated>
    <published>2022-06-26T04: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동네 술가게에서(LCBO:온태리로주는 약 100년전 부터 술판매를 주정부가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무분별한 술 소비로 생기는 알콜 중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우연찮게 구한 백세주 몇 병을 들고 아버지를 뵈러 갔다. 한국 술은 주로 토론토 코리아 타운 근처에서만 볼수 있었는데 마침 변두리인 우리동네 술가게에도 들어온 것이었다.  백세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iZOOdnvNwquxQvR7tcy7vcs0s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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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다페스트 헝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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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6:00:05Z</updated>
    <published>2022-06-11T23: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하 역을&amp;nbsp;떠난 기차가 도시를 벋어 나자 광활한 들판이 펼쳐졌다. 끝없이 펼쳐진 들판은 온통 흰 눈으로 덮여 있어 영화 닥터 지바고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눈 덮인 광활한 들판을 납치당한 닥터 지바고와 반정부 국민들을 태운 증기 기차가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기약 없이 달리는 장면이었다. 우리가 탄 기차는 구식 증기 기차는 아니지만 프랑스나 이태리의 모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WrWLKJtEsMz9q-5JSE9llG2w5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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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캐나다 원자력 발전소 이야기 - 캐나다 - 한국 원전, 소소한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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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2:08:02Z</updated>
    <published>2022-05-17T00: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상에 현존하는 원자력 발전소의(원전) 숫자는 2020년 기준 440개로 전 세계 전체 전력 공급의 10%를 생산하고 있다. 원전은 크게 미국형과 캐나다형의 2종류로 구분된다. 경수로라 불리는 미국형 원전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물(H2O,경수)을 냉각수로 사용하고 있고 중수로(추후 캔두(CANDU)로 공식 명칭 부여)라 불리는 캐나다형 원전은 중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GHjPLT-gTo569Iw3Iw6hYrn-W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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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before corona)AC(after cor) - 코로나 시대의 횡설수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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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6:06:48Z</updated>
    <published>2022-04-11T0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아직도 지구가 평면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고 이런 사람들이 만든 지구 평면 학회라는 단체도 있다고 한다. 몇 년 전에는 북미주 학회까지 열었다는 기사도 있었다. 그런데 IT기술의 발달로 인해 디지털화된 현재 세상에서는 지구는 평면이나 다름이 없다. 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는 수많은 위성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음성과 화상 통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U3uOxTeXpgINJpWbXjBxxDTor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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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나코, 몬테 칼로 - 2008,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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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6:34:19Z</updated>
    <published>2022-03-31T01: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나코를 처음 방문한 해는 2008년도 여름이었다. &amp;nbsp;모나코의 자선단체 젬루크에서 주최한 미술 전시회에&amp;nbsp;초대되어 전세계 갑부들이 모여 산다는 럭셔리한 모나코를 방문할 기회가 생겼다. 모나코는 인구 3.8만에 총 면적이 2.02 Km2 밖에 안 되는 아주 작은 나라로 프랑스 남부 지중해 해안가 도시 니스에서 30 Km 동쪽으로 프랑스와 이태리 국경 사이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rUFnG5J3kpw9G65D6G1qJcQfU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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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발렌타인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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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20:19:32Z</updated>
    <published>2022-03-27T00: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발렌타인 데이는 내게 특별한 날이 되었다. 결혼을 대학 다닐 때 했는데 학생이 무슨 돈이 있어 장가를 가랴. 주말에 만나 밥 먹고 길거리 데이트 아니면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2달러에 두 편의 영화를 보여주는 시끌벅적한 중국 영화관에서 쿵후 영화를 보고는 늦은 밤 헤어질 때가 다가오면 왜 그리 초조하고 발길이 안 떨어지던지.. 그게 싫어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rEv1m9WF7AHMgjnY4dcb9-fpk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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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Summer Job 여름 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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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17:09Z</updated>
    <published>2022-02-26T0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간 일했던 도로공사가 끝나던 날 새로 이사 간&amp;nbsp;G company에 유라를 픽업하러 갔다. 얼마 전 유라가 일하는 출판사 G cpmpany는 본사와 미술부를 합쳐 새로운 건물을 짓고 이사를 갔는데 한 번도 유라를 픽업하러 갈 수가 없었다. 도로 공사가 해 질 때까지 일하기 때문인데 온태리오의 여름은 밤 9시 반이 넘어야 어두워진다. 공사가 끝나는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0kBza7iaXMJ992d3MH0Zf_Chs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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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유라의 졸업, 취직, 토론토 공대 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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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6:09:34Z</updated>
    <published>2022-02-17T0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을 얼마 앞두고 유라가 취직이 되었다며 전화를 했다.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유라의 목소리는 복권에 당첨된 마냥 들떠 있었다. 졸업이 가까워 오자 학교에서 토론토의 미술 관련 회사 리스트를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그중에 유라의 눈이 뜨인 회사는 그녀의 쏜클리프트 파크 아파트에서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초등 교과서를 출판하는 회사였다. 본사는 다운타운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1WhUH0H1oFxwSReMycCsWlyETIc.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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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대니의 죽음, 토론토대학교  공대 일 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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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12:06Z</updated>
    <published>2022-02-03T22: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를 모시고 외출에서 돌아온 대니의 아파트 문에 흰 봉투가 붙어 있었다. 봉투에 인쇄된 이름으로 패밀리 닥터한테서 온 편지임을 알 수 있었다. 빨리 토론토 제네럴 하스피털로 오라는 짧은 내용이었는데 전화 통화가 되지 않자 닥터가 사람을 보내면서 까지 알린 급한 멧시지였다. 지난주 코피가 멈추지 않아 응급실을 갔었는데 치료 후에 코피는 멈추었지만 혈액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CzDiNv5Pd-REUndEMMel8D4wT7E.jpg"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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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대니, 토론토 공대 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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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07:44Z</updated>
    <published>2022-01-26T19: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니의 결혼식이 있던 날 나는 주유소 근무 중이라 결혼식에는 참석할 수 없었다. &amp;nbsp;내가 유라의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결혼식을 끝내고 아파트에 모여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고 있었다. 예식은 간소했지만 웨딩케이크만큼은 화려하게 하자고 대니의 식구들이 거금을 들여 3단 케이크를 마련했다며 조이가 내게도 한 조각을 건네줬다. 바닐라 케이크를 생크림으로 감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c9TiE9BAo-e4VZvNjwwLV5UHI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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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쏜클리프 파크 아파트, 토론토 - 룸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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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04:46Z</updated>
    <published>2022-01-06T05: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라의 새 집은 토론토 다운타운과 내가 사는 스카보로의 중간 지역인 쏜 클리프 파크 지역의 7층 아파트였다. 1970년대 쏜 클리프트 파크는 오래된 건물과 현대식 초고층 콘도들이 조화롭게 설계된 지역으로 토론토시의 새로운 현대식 주거 단지로 알려져 있었다. &amp;nbsp;유라는 학교 친구인 조이와 함께 투베드룸 아파트를 렌트해 살게 되었다.  이사하는 날 내가 유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h%2Fimage%2FpJ4pXa2vRzQE6kDxCwvMag-i3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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