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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단법인함께여는교육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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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단법인함께여는교육연구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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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1:4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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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불쑥 찾아온 어린이란 세계 - 모두방과후 김수련 선생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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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7:35:01Z</updated>
    <published>2021-09-06T0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방과후에서 일하고 있는 수련입니다. 막상 뭐라도 써야하니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무려 &amp;lsquo;선생님&amp;rsquo;이라는 호칭으로 먹고 살고 있는데 말입니다. 문장 하나 쓰는 데에도 이리 고전하는데 선생님이라고 불리다니요. 저는 그 단어를 들을 때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만 싶습니다. ​ 아이들은 어떤 순간에 저를 &amp;lsquo;선생&amp;rsquo;이라고 인지했을까요. 그저 자신들보다 나이가 많아 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h%2Fimage%2FI4LGHDW_BHOn0bBudaJiL7ftr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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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교육의 전망과 방향 - 박복선 선생님에게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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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5:39:14Z</updated>
    <published>2021-09-06T01: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28일에 이우교육공동체에서 박복선 선생님을 모시고 &amp;lsquo;대안교육의 전망과 방향&amp;rsquo;을 주제로 집담회를 열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2월 28일 이우교육공동체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amp;lt;대안교육의 전망과 방향&amp;gt;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내용과 질의 응답의 일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옮기면서 일부 내용을 줄이거나 다듬었음을 밝힙니다.    ** 박복선 선생님은 이우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h%2Fimage%2Fjofs02qBzaj2ZHuZw2PXcSVAF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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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 이우고등학교 진로교과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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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3:20:06Z</updated>
    <published>2021-09-03T00: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우학교의 교과포럼은 하나의 교과를 가지고 삼주체의 토론이 이루어지게 하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체 진행은 학부모교과지원위가 도맡고, 해당교과의 교사는 수업을 설계한 이유와 이 수업에서 던지고자 하는 중요한 질문을 준비합니다. 수업이 말잔치가 아니라 의미를 담고 구현되고 있는지를 학생교과지원위의 목소리로 피드백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h%2Fimage%2FsLiDtgXCKQBisUR1lhe14iWbV2w.pn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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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엄으로서의 교육 - 이우학교 교장 김철원 선생님과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송인수 대표님의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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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4:58:00Z</updated>
    <published>2021-09-02T07: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29일 월요일 김철원 교장선생님과 송인수 선생님의 &amp;lt;존엄으로서의 교육&amp;gt;에 대한 주제로 대담을 하였습니다. 두 분 모두 오래 교육과 교육 운동에 몸 담아 오시면서 늘 아이들의 슬픔과 고통에 응답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해 오셨습니다. 아이들의 존엄성을 말하기 어려운 시대에 쉽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면서 시대적 어려움을 통과하기 위해 우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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