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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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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글을 씁니다. 상상이 닿을 수 없을 만큼요.내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고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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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2:4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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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못할 핑계는 언제나 다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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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5:02:50Z</updated>
    <published>2024-02-20T05: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씩 궁금한 작가님들 글을 몰래몰래 훔쳐보곤 했습니다. 브런치 글을 읽다가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다가도, 현실에 분주함으로  현(실) 자(각) 타임을 깨닫고 또 안 본 척, 아직은 아닌 척, 앱을 후다닥 꺼버리곤 했어요.  투고를 했습니다. 브런치 서랍장엔 20칸의 서랍이 넘쳐나고, 노트북 내 이름 폴더엔 5개의 중단편 글이 반쯤, 혹은 조금 더 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PEdsqW9FsolAZPaioi0-AM2B2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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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말고 작심하루 - 내가 &amp;nbsp;내게 &amp;nbsp;묻다.-셀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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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0:32:13Z</updated>
    <published>2023-10-22T14: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글을 쓴 후부터 단 한순간도 우울하지 않았나요?  ㅡ그렇진 않아요. 늘 똑같이 빙글빙글 제자리에서 돌고 있어요. 내가 바뀐 것뿐이니&amp;nbsp;&amp;nbsp;현실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죠. 내 마음먹기가 달라지고&amp;nbsp;내 행동이 바뀌었죠. 똑같은 하루지만 그 하루를 대하는 내 태도가 바뀐 거죠.  여느 주부가 그렇듯 저의 하루도 분주합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장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Rz96Q19ShbasSzLusPwr5xLfx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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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부의 글이 수익이 될 수 있을까? - 네. 곧, 제 바람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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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2:59:03Z</updated>
    <published>2023-10-22T14: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주부의 글이 수익이 될 수 있을까?  가방끈 긴 성공한 엄마 말고 육아 잘하는 프로 육아맘 말고 자녀교육 잘 시켜 명문대 보낸 엄마도 말고 그냥저냥 나처럼 지극히 평범하고 일반적인 엄마의 글 말이다. (이 땅엔 성공한 사람보다 나 같은 동네 아줌마가 더 많을 텐데..!) 나 같은 아줌마가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한 두 편 발행한 글이 세상에 '빛'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uIR7BZPo1i92v-4567mklnqwM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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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의 대가 (실로 유치 빼기 도전~!) - (8살 아들, 세 번째 유치 발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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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3:09Z</updated>
    <published>2023-09-04T00: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이가 흔들려~!  &amp;quot;그래?&amp;nbsp;한번 보자. 앞니는 조금 더 흔들려야 뺄 텐데. 아프진 않아? 주말이라 어째! 월요일 치과 갈까? 앗! 그전에 집에서 이 뽑음 치과 비용 너 줄게 콜?&amp;quot;     1학년 둘째의 세 번째 이가 흔들렸다. 둘째는 아직 용돈이 필요&amp;nbsp;없다. 돈이 필요한 때는 과자 사 먹을 때뿐인데 그 항목조차 엄마 지갑에&amp;nbsp;있는, 아빠카드에서 해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_sJXPv2dH_ls0Lfhx-Pj57url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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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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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0:30:33Z</updated>
    <published>2023-08-28T00: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하 내용은 윗글처럼 사전적 의미가 아님을 밝힙니다.   말 그대로 '뜨거운 감자'를 말하며 낚이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요리를 할 때 간을 보지 않는다.   엄마는 그런 내게 네가 장금이냐? 주부 9단이냐? 어이없어하지만 그냥 맛보는 것이 썩, 싫다. 어려서부터 팔팔 끓는 찌개나 국을 숟가락으로 휘리릭 젓고 한입 후~ 맛보시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0auwIdAboqUZHdq9xXs7i1lAl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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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육아는 힘이 들까? - 힘든 영유아기 육아를 지난 후 드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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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9:14:00Z</updated>
    <published>2023-08-24T00: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 때라서 그렇다.  진짜 너무너무 힘들 때라서...  당신 잘못도 아니고  아이 잘못도 아니고  남편 잘못도 아니다.  내 모성애가 부족한가?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별 날까? 남편은 왜 육아에 동참하지 못할까? 라는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위 질문들이 다 해결된다 하더라도  힘든 건, 힘든 거니까.   나는 특히 아들 둘 18개월~25개월쯤 걷다가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HdXBjogTSY5LS4WlubBHpHhai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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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휴지 좀 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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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7:29:25Z</updated>
    <published>2023-08-20T2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에 이어 아들도 똑같은 말을 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지만, 평소 핫딜과 최저가 세일을 챙기기 못하는 주부라 생필품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 달에 한번, 할인쿠폰과 멤버십 할인으로 구매한다. (이렇게 최저가 구매를 했다고 믿기로 했다.) 화장지가 떨어진 날,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디선가 받은 갑 티슈가 떠올랐다.  우리 집은 두루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irz6houpYhoih2qywtc8tJrom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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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내게 준 선물 - 글쓰기가 내게 건넨 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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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8-16T00: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힘든 기억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내게 있었던 일, 특히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지 못한 채 모래로 덮어뒀다.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치 겪지 않은 것처럼,  그렇게 '척'하며  살았다.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면 가벼운 모래들은 바람과 물에 휩쓸려 조금씩 날아간다.  상처는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냥 감춰 있었을 뿐이지 그 자리에 거기,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d3X-Atr5L_OsNqVgAHKXzRnbM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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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에만 가면 누워있는 딸 - 여기 있어요, 그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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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3:50:00Z</updated>
    <published>2023-08-13T23: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아이들 방학 겸 휴가로 친정엘 내려갔다.  2일간 친정, 3일간 시댁식구와 여름휴가 계획이었다. 아들 둘과 내가 기차를 타고 친정에 가 있으면, 3일째 남편이 연차 쓰고 우리와 시댁 여행지에 합류키로 했다. 그런데 여행이 태풍으로 취소되었다.    부모님은 읍, 면, '리'에 있는 시골 마을에 살고 계신다. 아빠는 당신 고향에 집 짓고 살겠다는 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VANGD_dkmzHnOvk8Y-1U-9IyW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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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엄마의 게으른 집 - 본업은 주부지만 집안일은 틈틈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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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8-10T02: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주된 업무가 육아와 집안일이었다면  지금은 육아는 보조 역할이고 (아이들이 커 내 말을 안 들어 자연스레 된 일이기도 하지만) 더 이상 집안일을 각 잡고 하지 않는다.   집안일에 목숨 걸던 시절이 있었다.  작은 집에 청소기를 수시로 돌리고 돌돌이 테이프로 바닥을 밀며 천연세제 삼총사로(과탄산, 구연산, 베이킹소다) 청소와 빨래를 하고 아이들 옷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O_b4M7sHRXTH6HLrYFTlRS3D7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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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침마다 간장 계란밥을 차린다. - 아이들 방학 vs엄마의 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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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3:52:31Z</updated>
    <published>2023-08-06T23: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장 계란밥은 먹기도 편하고 차리기도 간편해서 더 좋다. 사실, 매일 간장 계란밥만 차리면 좋겠다. 대한민국에서 이 밥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꾸역꾸역 식판에 4첩 반상을 차려주던 워킹맘 시절 이 밥은, 아이들에게 안 차려 주려고 했던 밥상 중 하나다. 엄마의 직무유기이며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했다.(과거형) -엄마라는 역할에 채찍질하던 시절이 내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rPpA9937_HE-4arZ82Aw3qeyr_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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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의 자격 - 리얼미 리추얼-김미경의 마흔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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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8-02T10: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미경 강사의 말과 글을 좋아한다. 한 번씩 마음이 느슨해질 때, 그녀의 말을 듣고 글을 읽는다. 지쳐있는 내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준다. 많은 저서는&amp;nbsp;가치관과 큰 생각 줄기가 같으니 내용이 비슷하고 중복되기도 한다. 여러 권의 책을 읽으며 내가 유지해야 할 마음가짐을 늘 긍정적 강화 시키곤 하는데, 최근&amp;nbsp;신간이 나와&amp;nbsp;반가운 마음에 읽어보았다.  앞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1gX53A0PSWb6kqCgVzttMVvZ8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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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하고 TV도 거실에 있습니다만, - 그래도 독서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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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7-31T07: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하는 집은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다른 집이 많긴 하더라. 일단 거실에 TV가 없고 엄청난 양의 책이 가득한 책장이 있다.  (심지어 사다리 타고 천장에 올라가 책 찾는 아이도 보았다.) 그 집과 다른 우리 집의 간극차로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키워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도전해 볼 용기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블로그에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_iw933VkH8rujWKw-IFd8G_bt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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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은 언제나 옳다. - 김밥에 관한 조금 긴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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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09Z</updated>
    <published>2023-07-30T2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최애 기호식품 몇 가지가 있다.  얼음, 커피, 빵, 그리고 김밥이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기에 비용이 많이 안 드는 장점이 있다.)  중,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시내가자하면 얼음컵 한잔이면 오케이였고, 대학생, 직장 다닐 때 내게 부탁하는 사람들은 커피 한잔이면 오케이였다. 밥 대신 빵과 커피를 먹고살라면 몇 개월 정도 가능하다. (앗, 거기에 김밥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iL_n6blFrn_YHo_4PGSn0FPJE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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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기는 독서입니다만, 그럼 취미는요? - 어서 와~! 미싱은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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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6:34:05Z</updated>
    <published>2023-07-28T04: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가&amp;nbsp;취미였던&amp;nbsp;내게&amp;nbsp;이젠 독서가 특기가 되었다. (잘하는 것 하나쯤&amp;nbsp;있고 싶은데, 마흔이 넘어 겨우 하나 찾았으니 그냥 그럴 거라고 생각해 주자.) 내 하루&amp;nbsp;일과가&amp;nbsp;독서와 글쓰기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독서와&amp;nbsp;전혀 다른 취미 생활을 하고&amp;nbsp;싶었다.  그렇게 처음 시작한 취미 생활이 캘리그라피였다. 목표는 아주&amp;nbsp;소박했다. 어버이날, 명절, 부모님께 용돈 드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ZaREnnBs2LRaJXEQ5DE_BCuOq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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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도 못 떼고 학교 간 아들이 독서광이 된 사연 - 네, 우리 집 아들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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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7-26T2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1호는 한글을 다 못 떼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사실, 4살 후반 즈음 &amp;quot;이거 뭐야?&amp;quot; &amp;quot;요게 뭐야?&amp;quot;라며 글자를 가리키며 엄청난 질문을 폭포수 쏟듯 뿜어냈지만 확장을 시켜 줄 여력이 없었다.(육아 우울증) 2호는 유튜브를 하도 많이 봐서-유튜브를 보라고 손에 쥐어주면 그렇게도 알파벳 영상만 보는 게 신기하긴 했다-혼자서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TQaaxbDLNryns2u1pSV-cNCSV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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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아줌마의 독서법 - 전문가가 아니니 더욱더 솔직하고 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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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7-26T15: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떤 책을 읽을까?  일단의 내 관심 분야가 뭔지를 살핀다.  육아서가 필요한지 경제서가 필요한지 소설이 읽고 싶은지, 일단 내 필요와 욕구를 살핀다.  그것을 모르겠다면 서점으로 가자.  온라인 서점 예스 24도 좋다. 신간코너,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찾아본다. 처음, 혹은 오랜만에 책을 읽는 분이라면 더더욱 베스트셀러부터 기웃거려 보자.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YQSitacv-8yfA8RhLm_DL0X77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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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아줌마의 이상한 독서 습관 - 그렇게 이상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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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7-26T08: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책을 읽는 조금&amp;nbsp;이상한 습관과 특징이 있다.  1. 처음 읽을 책은 도서관에서 빌린다. 우리 집 서재는 이미 포화 상태이기도 하고 더 이상 책 둘 공간이 없다. 난 자연스럽고 아늑하고 좋은데, 남편은 &amp;nbsp;바닥까지 쌓여 있는 책을 보면 답답해하곤 한다. 구매해 읽었는데 다시 읽고 싶은 책이 아닐 때, 유용해 보여 샀는데 별로인 책도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2WgCLZplfPtThuoTQLI04tqnk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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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을 시간이 있어서 참 좋겠어요. - 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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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5Z</updated>
    <published>2023-07-24T04: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을 시간이 있어서 참, 좋겠어요.  책 읽는 것이 내 주된 일과라고 이야기하면 위와 같은 말을 종종 들을 때가 있다.  진짜 부러워서 한 말인지 내가 할 일 없는 사람으로 보여 한말인지,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만, 뭐라고 딱히 대꾸할 말이 없어 그저 웃는다. 당신에 말에 대한 내 대답은 글쎄(?)다.  그대와 내겐 하루에 24시간이라는 똑같은 신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uTNqMLfXwTyoGOwtD-XqmJihT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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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하던 주부가 독서를 하며 생긴 변화  - 독서가 내게 준 선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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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1:14Z</updated>
    <published>2023-07-24T0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지난한 과거를 쓴 첫 번째 브런치북이 있다.  조회수가 많진 않았지만 부족한 글에 꼬박꼬박 라이킷을 눌러주시는 몇몇 작가님 응원 덕분에 완주할 수 있었다.  그때 내 마음은 뒤죽박죽 서랍장 같았다. 이것저것 다 때려 넣은 엉망진창 서랍칸. 그 서랍을 먼지까지 탈탈 털어 쏟아붓고 한 칸씩 정리해 나갔다.  글을 써 본 적 없는 내가 쓰지 않으면 죽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7%2Fimage%2FzasJbMg1hLNuT7C2P9HtCAbkU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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