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치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 />
  <author>
    <name>efd591d7e0ab4da</name>
  </author>
  <subtitle>종합병원에서 일하는 약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성장을 공부하고 실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YRb</id>
  <updated>2021-08-30T04:35:30Z</updated>
  <entry>
    <title>입원 환자들의 약은 이렇게 준비됩니다. - 병실약국의 하루 일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59" />
    <id>https://brunch.co.kr/@@cYRb/59</id>
    <updated>2026-04-04T00:01:28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실약국은 환자들이 입원하면서부터 퇴원할 때까지의 모든 약을 책임지는 부서입니다. 환자 치료가 24시간 이어지기 때문에, 이곳 역시 밤낮없이 운영됩니다. 밤에는 야간 근무 약사들이 자리를 지키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약사들이 돌아가며 당직을 서고 있습니다.  병실약국에서 다루는 약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amp;lsquo;정규약&amp;rsquo;은 환자들이 매일 정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sp9kc3mVTWVpzwx3CAx14xs9a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한시간 전에 실수를 했습니다. - 직장에서 좋은 태도를 가져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58" />
    <id>https://brunch.co.kr/@@cYRb/58</id>
    <updated>2026-02-08T06:59:41Z</updated>
    <published>2026-02-08T06: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 부서 이동을 했습니다.  우리 팀에도 새로운 동료들이 들어왔는데, 과장님이 부장님께 함께 일하고 싶다고 요청하셨던 분들 대부분이 우리 부서로 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amp;ldquo;에이스들이 다 모였다&amp;rdquo;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지난주에는 제가 회사에서 실수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병실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보통 당일 퇴원약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fR7w680Vq2uBLivniPdV3YDZE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회사는 없다고?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 줄줄이 퇴사하는 동료들을 지켜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56" />
    <id>https://brunch.co.kr/@@cYRb/56</id>
    <updated>2025-09-21T06:12:21Z</updated>
    <published>2025-09-21T0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복직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출근한다며 설렘을 느끼던 날은 오래전 이야기고, 이제는 매달 생활비와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amp;lsquo;총알&amp;rsquo;을 모으는 이유만 남아 있는 듯합니다. 아직 어린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아쉬움도 자주 듭니다.  약사라는 직업은 비교적 이직이 쉽다 보니 퇴사율이 다른 직군보다 높은 편입니다. 제가 복직한 이후에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Q1n79yPV2SLPrvhXL-nB9MDtL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 시절 체험해본 음대생의 삶 - 내가 연주한 음악이 가장 아름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55" />
    <id>https://brunch.co.kr/@@cYRb/55</id>
    <updated>2025-09-14T06:25:38Z</updated>
    <published>2025-09-14T06: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대에 입학하고 첫해, 저는 약대 오케스트라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어릴 적 특기적성 수업으로 플룻을 배운 경험이 있었고, 집에 굴러다니는 플룻도 있어서 당연히 플룻을 하고 싶었는데요. 플룻은 지원자가 많다 보니 오디션을 봐야 했고, 동아리에서는 저에게 트럼펫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트럼펫으로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eCi0MXW9DTsspnETxYIkfTBie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이렇게 약이 늦게 나와요? - 종합병원 외래약국 조제실에서 무슨 일을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9" />
    <id>https://brunch.co.kr/@@cYRb/49</id>
    <updated>2026-03-21T21:12:19Z</updated>
    <published>2025-04-22T21: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국에 가보면 약사님이 처방전을 들고 조제실에 들어갔다가, 약을 들고 나와 약에 대해 설명해 주는 모습을 보셨을 거예요. 조제실 안에서는 과연 어떤 과정으로 약이 준비되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드릴게요.  병원 약제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종합병원 약제부에는 여러 부서가 있는데, 그중에서 조제 파트는 크게 병실약국과 외래약국으로 나뉘어요.  병실약국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PUEyVGxTaOhwTOYqakAmtrKcGn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를 이루면 행복할 줄 알았다 - 약대 합격은 끝이 아니었다, 시작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8" />
    <id>https://brunch.co.kr/@@cYRb/48</id>
    <updated>2025-04-28T00:56:51Z</updated>
    <published>2025-04-21T21: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대 입시 결과를 확인하려고 인터넷 창을 열었어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확인했는데, 합격이었어요. 합격 소식을 들으면 하늘을 나는 듯한 기쁨과 벅찬 행복이 밀려올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라는 안도감이 들더군요. 시간이 지난 지금은 최선을 다해 노력한 끝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그러면서 알게 되었죠. 목표를 이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vgIxp49fpdz8Pmjqd8pnN2zRo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늘 긴장 위에 서있는 나의 직업 - 약사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6" />
    <id>https://brunch.co.kr/@@cYRb/46</id>
    <updated>2025-05-06T17:31:46Z</updated>
    <published>2025-04-15T21: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주로 병원에서 약사로 일해왔어요.&amp;nbsp;약사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을 하나 꼽자면 &amp;lsquo;꼼꼼함&amp;rsquo;을 말하고 싶어요. 약은 환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단 한 알이라도 잘못 나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니까요.  저는 실행력이 좋은 편이에요.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바로 움직이고, 결과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스타일이죠. 하지만 이 장점 뒤에는 '성격이 급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0KC05wIFDSCmN7RZbvT-2EZCz0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합격하는 사람의 공부 방법 - 수능과 PEET 시험 준비가 이렇게 달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0" />
    <id>https://brunch.co.kr/@@cYRb/40</id>
    <updated>2025-04-14T15:39:16Z</updated>
    <published>2025-04-13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시절, 저는 수능시험을 준비하며 매일 책상에 앉아 공부를 했지만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았어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허공을 허우적거리는 느낌이었죠. 문제집을 풀고, 채점하고, 해설지를 보며 &amp;lsquo;왜 틀렸는지&amp;rsquo; 확인하는 식의 공부가 전부였습니다. 기출문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것도 같은 방식으로 풀었죠. 겉으로는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YzDKWZdvyea6cXol9I4m19Var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한 약사 언니한테서 배운 3가지 - 근무약사와 약국장은 다른 세계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5" />
    <id>https://brunch.co.kr/@@cYRb/45</id>
    <updated>2025-04-15T15:58:44Z</updated>
    <published>2025-04-09T21: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2년 전 약국을 오픈했던 후배 언니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언니는 어느새 안정적인 약국을 운영하는, 든든한 약국장으로 성장해 있더군요.&amp;nbsp;2년 동안 주 7일, 하루 12시간씩 쉼 없이 일하며 약국을 키워냈고&amp;nbsp;이제는 주 1회 근무약사를 둘 만큼 운영에 여유도 생겼다고 해요.&amp;nbsp;약국을 연 이후 처음으로 언니를 만나는 자리였기에,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epcZknhfRXCHt9_Cyy_KAPzpc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험 생활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 8개월의 수험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8" />
    <id>https://brunch.co.kr/@@cYRb/38</id>
    <updated>2025-04-12T12:14:24Z</updated>
    <published>2025-04-06T21: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간의 수험 생활을 버텨내기 위해 가장 중요했던 건, 단연 멘탈 관리였습니다.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했더라도, 시험 당일에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더라고요. 약대 입시를 준비하면서는 페이스 조절과 멘탈을 관리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들였어요.  남들에게는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지만, 저는 약대 입시 공부를 할 때 사법고시 같은 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mbLuneJv-9aGTNSd9hvPfgFYR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다시 회사 간다 - 육아휴직 끝, 이제 다시 워킹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4" />
    <id>https://brunch.co.kr/@@cYRb/44</id>
    <updated>2025-04-04T12:55:57Z</updated>
    <published>2025-04-04T04: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출산하며 시작했던 육아휴직이 어느덧 끝나고, 다음 주 월요일이면 다시 출근합니다. 그동안 마음껏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었고, 제가 기대하던 시간을 충분히 누릴 수 있었어요. 틈틈이 책을 읽고, 글쓰기를 시작했고, 운동 루틴도 만들었어요. 올해부터는 새벽 기상도 습관이 되었습니다. 여유가 생기니,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jSyHojH1zrbSpu39_9hHWHkS1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유수유가 정말 면역력에 도움이 될까? - 첫째와 둘째의 모유수유 비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3" />
    <id>https://brunch.co.kr/@@cYRb/43</id>
    <updated>2025-04-03T02:56:00Z</updated>
    <published>2025-04-02T21: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폐렴을 앓으면서 둘째와 분리 수면이 필요해졌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어머니께 맡기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단유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복직을 앞두고 있어서 겸사겸사 둘째의 모유수유를 마무리했죠.  둘째 모유 수유가 더 수월했던 이유 첫째는 돌까지 거의 완모를 했어요. 하지만 둘째는 첫째를 따라다니느라 어른들께 맡기는 일이 많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Nth1itjI6KPF1kGcgv9_gb2WR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공약사, 약사의 전문성을 키우는 과정 - 약사의 진로 - 전공약사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2" />
    <id>https://brunch.co.kr/@@cYRb/42</id>
    <updated>2025-04-02T06:10:49Z</updated>
    <published>2025-04-01T2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후 저는 첫 직장을 대형병원의 전공약사(레지던트 약사)로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제가 경험한 전공약사 제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의사들은 의대 졸업 후 일반의가 되고, 전공의 수련(2년~4년)을 받고 전문의 시험을 통해 피부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 전문의가 됩니다. 약사들도 전문약사 제도가 있으며, 전공약사(레지던트 약사) 과정에서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q1A0J146RuiiwgWvSao91Z6eC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험생 시절 벼랑 끝에 선 마음 - 불확실한 미래를 견디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9" />
    <id>https://brunch.co.kr/@@cYRb/39</id>
    <updated>2025-03-31T11:09:25Z</updated>
    <published>2025-03-30T21: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서 2년을 다닌 후, PEET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휴학계를 냈어요. 대학 생활 내내 약학대학 진학을 꿈꿨지만, 막상 도전하려니 두려움이 밀려왔어요.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1년을 휴학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학원비도 만만치 않고, 혹시 실패라도 하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확신이 없었죠. 망설이던 저에게 엄마가 &amp;quot;그래도 시도는 해봐야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mZiTRiG0KyF_KUX7kQnoNkSk_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금을 줄이는 부자들의 전략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로버트기요사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41" />
    <id>https://brunch.co.kr/@@cYRb/41</id>
    <updated>2025-03-30T05:06:00Z</updated>
    <published>2025-03-27T2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입니다. 저 역시 5년 전 이 책을 읽고 난 후, 부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자와 중산층,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현금 흐름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자산과 부채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o-lc5W2wNemyZa6c43DqQF4s2cw.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사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개국, 나에게 맞을까? - 약국을 차릴까, 병원에 남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5" />
    <id>https://brunch.co.kr/@@cYRb/35</id>
    <updated>2025-03-26T03:20:52Z</updated>
    <published>2025-03-25T2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급여입니다. 약국과 병원에서 약사로 일할 경우, 수입과 근무 환경에는 큰 차이가 있어요.  개국약사의 경우&amp;nbsp;노력한 만큼 수입이 늘어요.&amp;nbsp;약국을 차린&amp;nbsp;친구들을 보면 직장인 시절보다 순수익이 2~3.5배 이상 증가하죠. 하지만 자영업이기에 운영이 쉽지 않을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 폐업의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단순히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xu2mXcF-zpgANncUTKgLSHTOs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에 꼭 필요했던 소중한 시간 - 나를 단련한 2년의 대학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6" />
    <id>https://brunch.co.kr/@@cYRb/36</id>
    <updated>2025-03-24T11:12:43Z</updated>
    <published>2025-03-23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동안 학점을 잘 관리하며 PEET 시험을 준비해 약학대학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대학 생활을 시작했어요.  신입생 네 명이 함께 생활하는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저는 학점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했지만, 룸메이트들은 대학 생활을 즐기는 데 더 관심이 많았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학교로 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쉽게 털어놓지 못했죠. 나중에야 이야기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bK1O0RVb58Ncf82eKorMfrLCd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사가 할 수 있는 일, 병원약사 - 약사의 커리어 탐구 - 병원약사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4" />
    <id>https://brunch.co.kr/@@cYRb/34</id>
    <updated>2025-03-20T02:55:14Z</updated>
    <published>2025-03-18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사로서 할 수 있는 일 약사 국가시험을 통과하면 약사 면허증이 발급됩니다. 이 면허증을 가지고 약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직장은 다양해요.&amp;nbsp;약국, 병원, 제약회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 약무직 공무원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약국과 병원에서 약사들이 가장 많이 근무를 합니다.  약국에서는 개국약사(약국 운영 약사)와 페이약사(직원 약사)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tr7C56boIqeCo66S9XP8-2_06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골이 오싹했던 패배감 - 처음 경험했던 큰 실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3" />
    <id>https://brunch.co.kr/@@cYRb/33</id>
    <updated>2025-03-17T00:04:33Z</updated>
    <published>2025-03-1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여성이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면서 일하기 좋은 직업으로 교사와 약사가 있다는&amp;nbsp;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amp;nbsp;주변에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 있었지만, 의사는 제가 넘기 힘든 산으로 생각했고, 아이들과 하루 종일 함께해야 하는 교사는 제 적성과 맞지 않을 것 같았죠. 게다가 외모가 출중하거나 말주변이 좋은 편도 아니어서, 외모나 언변이 중요한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o502e8oIzaCUdbh5SOMAn70ci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가 날 때 강주은 님이 대처하는 방법 - 화를 참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YRb/32" />
    <id>https://brunch.co.kr/@@cYRb/32</id>
    <updated>2025-05-09T08:52:28Z</updated>
    <published>2025-02-04T01: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아이들과 실내놀이터에 다녀왔어요. 한 여자아이가 신나게 뛰어놀다가 다른 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순간, 큰 아이가 작은 아이에게 갑자기 소리를 빽 지르더라고요. 놀란 작은 아이는 서럽게 울기 시작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반응하도록 가르쳐야 할까 고민해 봤어요.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Rb%2Fimage%2FQO1yo9JW9z1Vdfc_nMhzMXVVu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