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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스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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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20대가 바라보는 옛날과 요즘의 영화와 음악, 그리고 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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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1:0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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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년 겨울, 토요일 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 영화 &amp;quot;토요일 밤의 열기(1977)&amp;quot; 속에서 보인 당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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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0:30:34Z</updated>
    <published>2021-12-19T14: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번 글은 영화 리뷰보다는 영화 속에서 보인 사회의 모습 분석입니다&amp;gt;  주로 영화는 제작된 시기의 영향을 많이 받기 마련이다. 영화가 보여주려는 시선이나 가치관이 당시의 분위기나 시대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고 유행하던 문화나 어투 또한 그대로 묻어난다. 그러나 영화를 통해서 새로운 유행이나 문화가 형성되는 경우는 적다.  70년대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X1ofjF4vtH53J66_u6KQ-5wz3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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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바로 살아라 (1989) - Dierected by 'Spik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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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6:27:27Z</updated>
    <published>2021-12-16T1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 영화산업에서 가장 특정 문화를 가장 잘 담아내는 감독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스파이크 리'감독을 꼽을 것이다. 심지어 리 감독의 작품들은 굉장히 도발적이고 직설적인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중 '똑바로 살아라(Do the Right Thing)'은 1989년 당시 상당한 인기와 함께 대단한 논쟁거리를 함께 가져왔다. 당시는 미국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N951tqscqnydaCohLmMsjRM62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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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장의 향기가 나는 음악가 Ed Sheeran - 나의 개인적 주관으로만 이루어진 전문성 없는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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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4:35:44Z</updated>
    <published>2021-09-17T16: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소개에도 명시되어있듯이 나는 요즘 기성 음악들보다는 20년에서 30년은 족히 된 옛날 음악들을 즐겨 듣는다. 그렇다고 현대음악에 완전히 귀를 닫고 지내는 것은 아니다.&amp;nbsp;요즘 유행하는 전자음악들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고 음악 씬의 트렌드가 팝 펑크로 다시 옮겨가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내가 바라보기에 주로 옛날 음악을 듣는다 함은 본인의 추억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GbEpDESczeO_58ul7XufJ0PdU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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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듄&amp;rsquo;: 2만년후 다시열린 대항해시대 &amp;nbsp;I - 소설 '듄(D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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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1:17:02Z</updated>
    <published>2021-09-15T09: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듄&amp;rsquo;, 2만년후 다시열린 대항해시대   우리는 종종 근미래 혹은 먼 미래를 상상해보곤 하여 얼마나 기술이 발전되어 있을지, 그에 따른 우리의 생활양식은 얼마나 변화해 있을지 궁금해하곤 한다. 인류가 비로소 다행성 종족으로 거듭날지, 전쟁의 양상은 어떻게 될지, 우리의 의식주가 어떻게 변화할지, 인류 자체가 얼마나 더 성숙히 진보할지 상상하고 또 상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Vtzm4H2wC6ojl2Dmx3y-yMzmEqM.JPG" width="3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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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이라는 체험 Dark Side of the Moon - 이제 20대락린이가들어본 음악들 :고리타분과클래식은한끝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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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10:51:25Z</updated>
    <published>2021-09-15T09: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요즘 시대에 &amp;lsquo;음악을 듣는 '행위'의 방식은 과거와 크게 바뀌었다. 요즘 스트리밍 서비스만 보더라도 가수가 새 앨범을 내면 그 대표곡 몇 개가 인기 차트에 몇 주간 올라오다가 어느 순간 사라진다.  가수들은 대체로 본인들의 창작물을 &amp;lsquo;앨범&amp;rsquo;의 형태로 발매하는 경우가 대다수이지 싱글트랙들만 따로따로 발매하는 경우가 매우 적기에 앨범의 의미가 그 대표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kSoTnsx8VmvxxWzRjoSgeYWoC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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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생일대의 기회 앞에서 주저하지 않을 자신 없습니다. - '록키(1976)'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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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1:18:48Z</updated>
    <published>2021-09-15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 세대에서는 '록키'라는 이름은 구시대의 산물이다. 우리 세대가 기억하는 록키는 새벽에 나가서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Gonna fly now'를 들으며 허공에 주먹질하는 조깅남의 모습밖에 남지 않았다. 기억한다 해도 용두사미가 되어갔던 구닥다리 복싱 영화 시리즈로밖에 인식된다. 나 또한 같은 마음으로 이 영화를 틀었으나 세상에 이럴 수가. 왜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a5%2Fimage%2F4jqLdy9g5bZVMJY1qvLbV5hAD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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