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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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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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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8T00:5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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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쫄보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다. - 겁많고 걱정많은 한 산모의 출산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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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23:42:33Z</updated>
    <published>2022-04-04T13: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3월의 어느 날.  만두가 태어나기로 한 날이다.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4박 5일 간 병원에서 지낼 짐과 조리원 짐을 동시에 챙겼다. 내 짐은 큰 캐리어로 한가득, 오빠 짐은 작은 캐리어에 한 가득이다. 무섭고, 두렵고, 떨리고. 복잡한 심경이었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러던 중 출산하기로 한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열 달 동안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NyH08vrCJ-wlxC2aMSMERHYzi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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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 [아빠 시점] 육아휴직을 결심하다.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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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8:54:18Z</updated>
    <published>2022-03-10T03: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과학이 진일보하고 남녀평등이 사회적인 모토인 이 시대에 &amp;lsquo;육아휴직&amp;rsquo;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격려받을 일이다. 이론적으로는.  가족들과 직장에 계신 어른들은 걱정과 이해하지 못한다는 반응이 대다수. 비슷한 나이 또래 친구들은 그래도 좀 나았다. 이해하는 입장이 반, 이해하지 못하는 입장이 반.  나와 같이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는 친구는 남교사로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PYQ-wM57LNrhzpH0B57j9_MCu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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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된다는 건. - [엄마 시점] 어서와, 출산-육아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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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2:10:10Z</updated>
    <published>2022-03-07T02: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올해 새로 옮긴 학교에서 &amp;lsquo;교과전담교사&amp;rsquo;를 받았다. 무려 1, 5, 6학년 8~9개 반을 돌아다니며 음악과 도덕, 안전한 생활 수업을 한다. 개학 후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될 줄 알았는데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 매일 등교수업을 한단다. 만두 출산까지는 3월 2일부터 열흘이 채 남지 않았는데...        고민 끝에 나는 오빠가 출근하는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mNJ5UGzoXa7uNEhmULKqUSpgd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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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는 여자가 키워야지 - [아빠 시점] 육아휴직을 결심하다.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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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2:09:59Z</updated>
    <published>2022-02-25T0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생신날이었다.   얼마 전에 형 내외까지 우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다채로운 음식과 신성한 촛불 의식(?)까지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화두는 또다시 &amp;lsquo;아기&amp;rsquo;에게 모아졌다.  우리의 아기 &amp;lsquo;만두&amp;rsquo;는 당연한 것이고, 아직 존재하지는 않지만 곧 생겨야 할(?) 형 내외의 아기까지.  한국에 있는 이상 생신날도 예외는 아닌가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nmkIuiAggX0W1GmI2EU03Dt31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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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분이냐 제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엄마 시점] 어서 와, 출산-육아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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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2:09:45Z</updated>
    <published>2022-02-24T13: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앞두고 출산 후기 글들을 보며 나는 만두를 어떻게 낳아야 좋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자연분만을 하면 좋겠지만 내가 엄살쟁이에 체력 거지라는 걸 아는 지인들은 &amp;lsquo;굳이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amp;rsquo;라는 반응이다.   그럼 제왕절개를 할 것인가. 한 번도 수술이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수술도 무섭다. 게다가 척추 마취도 무섭고..(이상스럽게 나는 마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l485jJ3K0qdUrrlgjsHtMO8fz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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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가 무슨 육아야? - [아빠 시점] 육아 휴직을 결심하다.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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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2:09:30Z</updated>
    <published>2022-02-23T13: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겨울, 운명처럼 이끌린 사람과 하얀 눈의 축복을 맞으며 결혼을 하였다. 코로나가 터지기는 했지만 집돌이와 집순이의 조합이었던 우리는 깨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즐겼다. 결혼 1년 정도가 지날 쯤 무렴부터 주변에서 당연한 레파토리처럼 들려오는 말들이 있다.  &amp;ldquo;애는 언제 가져?&amp;rdquo;, &amp;ldquo;애기는 아직이야?&amp;rdquo;, &amp;ldquo;늦게 애 가지면 고생한다?&amp;rdquo; 등등  어차피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_URRUdfDeSV6DAENEsz9N03jW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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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는 아빠가 키우면 안 되나요? - [엄마 시점] 어서와, 출산-육아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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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2:09:16Z</updated>
    <published>2022-02-23T12: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기 태명은 &amp;lsquo;만두&amp;rsquo;다.   공식적으로는 만두처럼 속이 꽉 찬 사람이 되라는 뜻.   우리끼리는 만두처럼 포동포동한 볼살을 갖고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지었다. 임신 초기 2~3mm밖에 안되던 만두는 다행스럽게도 내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 34주 2.4kg에 이르렀다.          우리는 어떻게 만두를 키울 것인가에 관해 꽤 많은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D5aCqXuMHTLTGiC_fWR9ulMni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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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둘에서 셋으로. - 시골쥐 부부의 출산-육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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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6:30:53Z</updated>
    <published>2022-02-23T12: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월 10일 6시 45분, 내 인생 최초로 임신테스트기라는 것을 사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집 앞 편의점으로 향했다. 임신테스트기가 어디 있지.. 요리조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 집에서 조금 더 떨어져 있는 편의점으로 갔다. 아침 소변으로 봐야 임신 여부가 정확히 나온다는 글을 읽은 터라 소변을 참고 있었다. 방광이 터질 것 같아서 미친 듯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C%2Fimage%2FbkIx_zR1X5VE-U37xhxnqMbIu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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