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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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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앤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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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1:5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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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사는 게 경쟁력이다 - 비난 듣고  불편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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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2:13:51Z</updated>
    <published>2024-01-05T14: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오늘 누군가에게 비난을 들으셨나요? 아니면 누군가 나를 흉보는 걸 알게 됐나요? 마음을 터놨던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았나요? 세상 사람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답답한가요?  아니면.... 누군가의 흉을 봤던 것을 들키셨나요? 내가 생각해도 부끄러웠던 행동을 하셨나요? 이불 킥할만한 사건이 있었나요? 바로잡고 싶은 일이 있어서 시간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9a%2Fimage%2F2_byUePod1rjoRJOU3D19qYVd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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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에서 멋있는 반전에 성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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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22:48:33Z</updated>
    <published>2024-01-03T20: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끔찍한 하루였다. 어제는.  새해 첫 업무부터 삐끗이 이어지더니, 지난해 열심히 일하다 생긴 부스러기들이 한데 뭉쳐 날아왔다.  뜻하지 않은 이유로, 뜻밖에 업무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  우리는 우리대로 그들은 그들대로 명백한 이유가 있었다.  좋은 사업파트너였지만 지난 한해 열심히 달리다 넘어지고 일어서며 채이고 걸리며 생긴 생채기들이 서로 아물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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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봄은 온다 - 겨울이 가면 걱정도 따라 가버리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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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43:45Z</updated>
    <published>2022-03-07T06: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는 항상 걱정이 많으셨다. 비가 오면 짚신 장수 아들을, 해가 나면 우산 장수 아들을 걱정하던 우화 속 어머니와 똑 닮으셨다.   작은 아들네 집에 경사 나면 큰 아들을 걱정하셨고,  작은 딸이 승진하면, 잘 살고 있는 큰 딸의 승진을 걱정하셨다.   내가 딸을 낳았을 때였다. 어머니는 &amp;quot;니 동서는 아들만 있는데 어쩌냐....&amp;quot;라며 손녀를 품에 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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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친구와의 아침 통화 - 고마워 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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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0:47:39Z</updated>
    <published>2022-03-04T01: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학식 때였다. 모든 것이 다 낯선 상황이었고, 특히 우리 과는 총원 40명 중에 여자가 8명인 학과였다. 여중, 여고를 다녔던 내게 그 수두룩 빽빽한 남학생들이 어찌나 큰 불편함으로 다가왔는지 모른다.  남학생들 사이에 숨은 몇 명의 여학생들을 곁눈질로 찾아봤다.  작고, 귀여운... 솜털이 보송보송한 다람쥐같이 귀여운 친구가 눈에 들어왔다.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9a%2Fimage%2FvQFVhohRsEpJ9LIMLohdVkLwYe0"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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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은 언제나 과속 중! - 세월에 과속 과태료 딱지 붙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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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2:24:25Z</updated>
    <published>2022-01-26T06: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머, 어머, 어머, 어떻게 해~&amp;rdquo; 동료와 도란도란 모여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후배가 내 옆통수를 보며 요란을 떤다. &amp;ldquo;어쩌면 좋아~ 흰머리가 언제 이렇게 많아지셨어요?&amp;rdquo; 지난해부터인가? 갑자기 흰 머리카락이 부쩍 눈에 띄더니 이젠 감출 수 없는 지경이 돼 버렸다. 어찌나 금세 늘어나는지 당사자인 나도 당황스러울 정도다. 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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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깨면 병아리, 남이 깨면 프라이 - 이 작은 병아리도 벽을 깼는데, 내가 못 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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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9:37:05Z</updated>
    <published>2021-12-27T04: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다려야 해, 무조건 기다려. 알았지?&amp;rdquo;  친구는 &amp;lsquo;부화기&amp;rsquo;를 내게 안겨주면서 몇 번이고 말했다. 20일쯤 지나면 병아리가 한 마리씩 껍질을 깨고 나오는데 그때가 중요하다며 혹시 껍질을 제대로 못 깨는 병아리가 있더라도 그냥 바라만 보라고 강조했다. 조금만 더 쪼면 껍질이 전부 깨질 것이 확실한데도 달걀 속 병아리가 포기해 버리자 친구는 조바심이 났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9a%2Fimage%2Frk5LZRk2HfMgfSIT_XLVLN0xabM.jpg" width="4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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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자리를 바꿔볼까요? - 잠시 내 자리를 비워주세요. 누군가 서서 내 입장이 돼 볼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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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7:08:46Z</updated>
    <published>2021-12-17T01: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아들이 다니는 공부방에서 작은 다툼이 있었다. 아들은 어떤 아이가 &amp;quot;때렸다&amp;rdquo;라고 했고, 상대방 아이는 &amp;ldquo;그냥 툭 친 거다&amp;rdquo;라고 했다. 현장에 있던 선생님은 나에게 아이들이 토닥였지만&amp;nbsp;&amp;ldquo;서로 아플 정도로 때린 것 같지는 않다&amp;rdquo;라고 했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amp;lsquo;왜 같은 상황에서 두 아이가 보고 느낀 것이 다를까?&amp;rsquo; 그리고&amp;nbsp;&amp;lsquo;통증을 느끼는 강도는 누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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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짓는 복, 극복! -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노력 점수 100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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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0:50:12Z</updated>
    <published>2021-12-16T01: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왔다. &amp;lsquo;몇 점 맞았니?&amp;rsquo;라고 묻자 &amp;ldquo;노력 점수 100점!&amp;rdquo;이라고 답한다.&amp;nbsp;&amp;nbsp;(이렇게 당당할 수가...) 불길한 예감은 왜 항상 틀리지 않는 걸까. 공책을 펼쳐보니 &amp;lsquo;30점&amp;rsquo;이다. 그래도 나름 문제를 모두 쓰려고 노력했던 흔적이 보였다. (한글을 다 떼지 못한 상황이라 공책 깍두기칸을&amp;nbsp;글씨로 메워준 것만도 감사한 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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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니 기죽을 필요 없었네! - 인생을 바꾸는 &amp;lsquo;강점&amp;rsquo;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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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7:16:23Z</updated>
    <published>2021-12-14T0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머니, OO 이는 국어 학원을 보내시는 게 어떨까요?&amp;rdquo; 아들이 고등학생이 되자 꽤 오랫동안 아들을 가르쳐주셨던 학원 선생님이 진지하게 말을 건네셨다. 수학 학원 선생님이 국어 학원을 권하다니&amp;hellip;&amp;hellip;. 어리둥절했다. &amp;ldquo;국어 성적이 좋으니까 잘하는 걸 더 잘하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amp;rdquo;라는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면서 &amp;lsquo;아, 그 또한 방법이고 전략이 되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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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 높은 &amp;lsquo;말 투자&amp;rsquo; 해볼까요? - 말로 '복리 이자'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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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7:16:32Z</updated>
    <published>2021-12-13T08: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고요, 그게 아니고요&amp;hellip;네&amp;hellip; 네&amp;hellip; 아니, 아니고요...&amp;rdquo; 쩔쩔매며 전화받고 있는 김 팀장의 목소리가 들린다. 결국 오늘도 김 팀장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화난 목소리로부터 줄행랑치듯 수화기를 냅다 내려놓았다. 가끔은 이런 식으로 상황이 마무리될 때도 있지만 상대방이 쉽게 포기하지 않을 때가 더 많았다. 김 팀장이 전화기를 내려놓자마자 다시&amp;nbsp;전화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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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일어나는 좋은 일 - 몇 시 몇 분에 올지 알려주지 않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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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7:16:42Z</updated>
    <published>2021-12-10T00: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행복&amp;rsquo;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 졌다. &amp;lsquo;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amp;rsquo;라고 조언하는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amp;nbsp;&amp;lsquo;한 번 사는 인생, 이왕이면 행복하게!&amp;rsquo;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이미 &amp;lsquo;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amp;rsquo;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됐다. &amp;lsquo;행복&amp;rsquo; 관련 정책에 나라 차원에서 발 벗고 나서기도 한다. 영국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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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만난... - 근데 우리 지금 만나도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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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4:24:41Z</updated>
    <published>2021-12-10T00: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마터면 못 보고 지나칠 뻔했던 '개나리'를 만났다...&amp;quot;요새 날씨가 좀 포근해서인지인근 학교 울타리에 개나리가 피었다, 감탄과 걱정이 동시에 밀려왔다.안타깝기도 하지만 반갑기도 했다.  &amp;quot;어쩌다 이리 빨리 피었니.... &amp;quot;너 참 예쁘다. 대단하다.&amp;quot;완벽한 환경이 아님에도 꽃을 피워낸 의지...칭찬받아 마땅하다.마음 같아서는 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9a%2Fimage%2FF6QrrdxdyQVeGombaiS3EREXM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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