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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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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온라인 판매 사업을 한다는 것&amp;rsquo; 저자 / 오하임아이엔티 (오하임앤컴퍼니) found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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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4:3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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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돕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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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3:09:08Z</updated>
    <published>2023-03-23T08: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또 남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을 우린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돕는다는 행위는 도움을 주는 사람 관점에서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하나는 자기 것을 떼어서 남에게 주는 행동이다. 가령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자기 돈을 선뜻 주거나 받지 못할 걸 알면서 빌려주는&amp;nbsp;것, 한정된 음식을 나보다 더 배고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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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 2세와 벼락부자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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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8:19:09Z</updated>
    <published>2022-09-24T15: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자수성가한 어느 부자가 있었다. 그는 매우 성실하고 검소하였는데 그의 아들은 불성실하고 돈을 흥청망청 써대면서 즐기면서 살았다. 누군가 그에게 물었다. &amp;ldquo;당신 아들은 저렇게 비싼 옷을 입고 비싼 차를 타고 다니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검소하게 사나요?&amp;rdquo; 그의 답은 이랬다. &amp;ldquo;우리 아들은 부자 아빠가 있지만 나에겐 부자 아빠가 없으니까요.&amp;rdquo;  우린 성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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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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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7:52:25Z</updated>
    <published>2022-09-07T18: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성실한 사람&amp;rsquo;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들이 있다. 학교 다닐 때는 놀지 않고 공부만 하는 친구, 직장 생활할 때는 늦게까지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다. 근데 간혹 이런 생각이 든다. 학교 다닐 때 공부만 열심히 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내야만 성실한 걸까? 비록 공부는 잘하지 못하지만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즐겁게 지낸 친구는 불성실한 학창 시절을 보낸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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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장사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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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7:25:40Z</updated>
    <published>2022-09-03T06: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신상 서류를 작성할 때면 직업란에서 늘 비슷한 고민이 든다.  &amp;lsquo;자영업&amp;rsquo; 나는 나름대로 사업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산다. 근데 왠지 자영업이라고 하면 장사가 떠오른다.  장사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다만 사업과 장사는 구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정확히 따지자면 &amp;lsquo;자영업&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자신이 직접 경영하는 사업&amp;rsquo;이다.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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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안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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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23:27:15Z</updated>
    <published>2022-08-24T15: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자리에서 가끔 &amp;lsquo;얘는 화를 안내,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어.&amp;rsquo; 하는 얘길 듣곤 한다.  화를 안내는 사람&amp;hellip;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보면 두 종류인 듯하다.   첫 번째는 화가 잘 안나는 사람이다. 원래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남의 언행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일 수도 있다.  두 번째는 사실 속으로는 화가 나는데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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