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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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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eldofsn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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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녹아 드는 여행을 실천하고 싶은 삶속의 여행자. 여행 후에는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든다. 여행기, 유투브 성장기를 기록하고 있다. 유투브, 인스타그램 @fieldofsnow</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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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4:4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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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 업로드 주기에 관한 생각&amp;nbsp; - 14 컨텐츠의 양과 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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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0:33:11Z</updated>
    <published>2026-05-03T1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컨텐츠의 양과 질 - 구독자 295(-1)  유튜를 시작하면서 구독자 100일 때 부터 구독자 1,000명이하의 채널을 구독했다. 그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고 같이 성장하는 느낌도 갖고 어떤 동지애, 유튜브라는 전쟁터에서 나혼자 그들에게 전우애를 느끼고 있다. 채널을 운영하다보면 컨텐츠를 어떤 주기로 얼마 만큼 게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에 생길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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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소도시의 모든 매력, 고치(高知) 3편 - 태평양을 마주한 시코쿠의 정점(頂點), 남국(南國)의 패기 - 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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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13:15Z</updated>
    <published>2026-04-10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쓰야마에서 맛 보았던 귤 주스의 여운이 아직도 맴돈다. 어제 숙소에 들어오기전 아침의 후식으로 먹을 요량으로 산 귤이 있다. 어떤 품종인지 알아 본뒤 맛을 상상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다. 과일이 비싸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에게도 귤은 만만한 사냥감이다.  소도시 여행이 환영 받는 이유는 10만원이 채 되지 않는 호텔이 가득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EH5Wwiq9LVb1xOJDQK-5bh2qi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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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3 지인들의 채널 구독 약인가? 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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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59:59Z</updated>
    <published>2026-04-09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지인의 채널 구독은 약인가? 독인가? - 구독자 296명  갑자기 구독자가 늘었다. 예상치 못하게 직장에 소문이나 흥미롭게 여긴 분들이 구독을 해 주셨다. 나는 지금까지 유튜브를 운영 하는 것을 굳이 말하지는 않았다. 소문이 났지만 입단속을 하며 비밀이라고 꼭 단서를 붙인다.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지만만 자기 홍보로 주변에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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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2 영상의 퀄리티를 높혀라! - 구독자 266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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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00:01Z</updated>
    <published>2026-03-29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를 맞이 하면서 목표를 정했는데 2026년에는 구독자 1,000명을 꼭 모으자고 다짐했다. 유튜브에서 구독자 1,000명 모으기가 참 어렵다. 나도 이제 어느 새 유튜브를 시작한지 3년차가 되었다.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은 시간이 꽤 소비되는 활동이라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결국 일주일에 1개 올리거나 그렇지 못 하거나 하는 상황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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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1 숏 폼은 기회다 - 구독자 266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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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3-2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좋은 소식이 있다. 바로 유튜브의 기본적인 조회수의 증가이다. 지금까지 나의 동영상들은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 기록들을 보면 조회수가 15회 정도를 밑돈다. 최근 기획에 신경을 쓰고 퀄리티에도 집중한 영상 중 -내 채널 기준- 꽤 괜찮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의 영상에 관심이 없다. 그렇지만 일반 영상 중 최근 업로드 영상이 조회수가 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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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0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영상 - 구독자 263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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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41:33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실적 분석 구독자 263명 +13명     10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영상이라도 업로드 해야 할까?  '복잡한 교토 속 나만 아는 조용한 장소들' 편은 너무나도 소소해서 이걸 과연 사람들이 볼까? 라는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1I-ZFGYDN7pPjFuhkyxymZ_gf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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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9 영상의 품질과 업로드&amp;nbsp;&amp;nbsp;- 구독자 25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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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9:54:46Z</updated>
    <published>2026-01-20T0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실적 분석 구독자 250명 영상의 퀄리티와 플러그 인 지난 번에 이어서 약 3개월 만에 펜을 들었다. 3개월에 21명이 증가했고, 5화와 6화의 텀은 약 7개월로 구독자가 50 증가했으니 비슷한 추세로 구독자가 오르고 있는 듯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2-KbeItK59P5wawSU8J9jwBEW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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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소도시의 모든 매력, 고치(高知) 2편 - 고치 성(高知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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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5:04:48Z</updated>
    <published>2025-09-25T05: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우리 호빵맨 호빵맨, 동그란 얼굴에 항상 홍조를 띠고 있는 웃는 얼굴의 호빵맨을 아시는지? 애니메이션으로 보지 않았지만 어디선가 본적 있는 친근한 캐릭터다. 고치에 가면 그런 호빵맨으로 도색된 기차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열차 내부도 호빵맨 그림이 있어 새삼스레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고치는 호빵맨 작가 야나세 다카시 (柳瀬 嵩)의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b7Ieq1_UeknJ0g-oZFPr-CayD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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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8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영상의 기획과 촬영- 구독자 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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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50Z</updated>
    <published>2025-09-15T1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 구독자 235 영상의 기획과 촬영  기획. &amp;nbsp;유튜브 영상을 만들면서 다시금 새기는 단어다. 이따금씩 유튜브나 TV를 보다 보면 기획이라는 말을 종종 듣곤했다. 기획이란 무엇인가? 전문 방송인이 아니라 업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잘 모르지만 말 그대로 촬영을 계획하는 단계를 기획이라 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유튜버들은 기획을 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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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소도시, 고치(高知) 1편 - 진짜가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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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17:19Z</updated>
    <published>2025-08-28T22: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일본 소도시, 고치(高知) 계속 되는 여행에 지칠 법도 한데 새로운 곳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이다. 오늘은 시코쿠에 있는 현 중 하나의 인 고치현으로 가는 날이다. 고치는 한국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아 여행지로서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일본에서 조차 여행지로서 알려 진 곳이 많아 교통이 불편하고 다른 매력적인 관광지가 많아 우선 순위가 다소 밀린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yVGtaeY8DPNZVKjwonLNsTqYG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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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시 라멘 외의 일본 음식, 어디까지 맛 보았나요? - 소도시만의 독특한 '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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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31:38Z</updated>
    <published>2025-08-1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각 지방의 색깔이 다양하다는 생각이 든다. 각 지방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있어서 해당 지역에는 딱 이거지! 하는 어떤 것이 있다. 그러 던 중 마쓰야마에 특이한 음식점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마쓰야마 역 근처 -걸어서 15분 정도- 에 특이한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이 집은 *'오코노미야키'로 대표되는 철판 요리 집인데 '짬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VbyUvL2RGM3DUev4a-FcuPfUt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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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역, JR 시모나다 역 - 에히메현 시모나다역(下灘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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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01:09Z</updated>
    <published>2025-08-17T12: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에서는 영상으로 보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글과 영상의 감정선이 다르기에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시코쿠 편이 곧 종료 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사진이 정리 되었기에 글도 부지런히 작성해서 일주일에 2편 정도(또는 1편)는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mvZ5iBT26zPxYvqwrI3NxLRoD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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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7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영상의 노출- 구독자 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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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27Z</updated>
    <published>2025-08-17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그런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보다 54% 적음. 평범한 사람으로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주제는 캠핑과 여행(주로 일본 여행) 그리고 일상정도로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시작한지 한 달만에 벼락 스타가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채널 성장에 몇 년씩 걸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NMv3P_ui9NbOn-M1wCDQC5FYw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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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6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유튜브 구독자 늘리는 법- 구독자 202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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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07Z</updated>
    <published>2025-05-16T06: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그런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950% 증가 이전 글이 2024년 10월 31일이니까 이 글을 쓰기까지 무려 7개월이 지났다. 7개월 동안 구독자는 49명이 증가했다. 구독자가 7개월 동안 49명 밖에 없어? 라고 할수 있겠지만 소규모 채널에 그냥 동네에서 볼 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oHluK6YmZw3EW93f-9dMaJlCw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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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고 따지지도 않고 한국인이라면 무료인 여행지 - 에히메현 마쓰야마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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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36:13Z</updated>
    <published>2025-04-23T0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0면 잠이 쏟아지고 6시면 눈이 떠진다. 어제 도고 온천에서 시간을 보내 노곤한 몸이지만 직장인의 생활 습관은 여행지에서도 쉬이 바뀔 리 없다. 어김없이 눈을 뜨고 서둘러 채비를 하여 나왔다.   마쓰야마는 작은 소도시로 이곳의 번화가는 오가이도(大街道)라고 하는 곳인데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도 이 거리를 걸었다 하니 이 오가이도는 예나지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KtapIIx9DZypCnXwqdwDOwR9Q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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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3시 30분의 맥주 한잔으로 시원한 여행자의 일탈 - 도고 맥주관(道後麦酒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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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1:47:51Z</updated>
    <published>2025-04-21T21: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의 도고 온천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 반, 멀리서 온 만큼 도고 온천을 빨리 떠나고 싶지 않다는 마음 반으로 주변 산책을 하고 도고 온천 본관으로 돌아왔다. 저녁 시간이 되어 약간 허기가 질 때 즈음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삼삼오오 향하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는 일본어에서 맥주를 칭하는 일반적인 명사 비-루(ビール)&amp;rdquo;가 아닌 무기 슈(麦酒, 맥주)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kZfx1X_lXGNGiZn3K4Mi2Bwrm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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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쓰야마 도고 온천 구석구석 둘러보기 - 탕(湯) 신사와 이사니와(伊佐爾波神社) 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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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0:46:07Z</updated>
    <published>2025-04-05T09: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고온센에서 온천욕을 하고 하이칼라 거리 산책을 하고 쇼핑 후에는 수도꼭지 감귤주스를 마셨다. 이제 이곳을 떠날까 싶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주변에 어떤 곳이 있나 찾아보니 할 건 다 한 것 같은데 왠지 이 거리를 조금 더 느끼고 싶었다.  이 주변에서 갈 만한 곳을 찾아보니 &amp;lsquo;이사니와 신사&amp;rsquo; 신사라는 곳이 있어 그쪽으로 가기로 했다. 도고 온천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b8lMr8W80OXCMm9rAanmy33vw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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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는 송월 수건, 일본에는 이마바리 수건 - 이마바리(今治) 타월 판매 전문점 이오리(伊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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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23:43:06Z</updated>
    <published>2025-04-03T04: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히메 현에서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타월이다. 에히메현 이마바리시(今治市)에서 생산되는 타월을 이마바리 타월이라고 하는데 벌써 약 120여 년이나 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마바리 타월은 1894년 아베 헤이스케가 면 플란넬 직조기를 개조하여 타월 제작을 시작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어 지금은 호텔이나 고급 료칸에서 사용하는 좋은 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ldZYyBYAh6gKSIv6em7InLqqR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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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꼭지에서 100% 감귤 주스가 나온 다고? - 도시 괴담 같은 수도꼭지 감귤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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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21:13:47Z</updated>
    <published>2025-04-02T06: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츠야마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감귤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예전 유학 때 사귀었던 마츠야마 출신 일본 친구에게서 감귤 쿠키를 받았는데 그때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감귤 주스가 나온다고 했다. 그때만 해도 그 말은 무시무시한 도시 괴담 같이 들렸고 왠지 모르게 수도꼭지에서 귀신이 나오는 것 마냥 으스스한 기분이 들어 &amp;lsquo;うそ&amp;rsquo;(거짓말)이라 말하며 말끝을 흐려 화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hHDOMUfUmJQzQpLIe9_20qDo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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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고 온천 쇼핑 스트리트(하이칼라 거리) - 다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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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25:13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도 이곳에서 치유하고 간다는 도고 온천에서 온센을 하고 식사를 하거나 거리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카페는 생각보다 적고 잡화점이 다양하게 있는데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고 어느 정도 선에서 구매할만한 가격대다.  젓가락 받침대나 아기자기하고 선물하기에 딱 좋은 재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일본을 여행하면 종종 보이는 유리컵 제품들이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dDq1TKEYKpB3ZNED5dFoSlTxX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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