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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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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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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이 여린 당신이 남 신경 1도 안쓰고 오직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이기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나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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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8:1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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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를 흘려보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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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1:02:12Z</updated>
    <published>2026-01-21T01: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묻혀사는 우리.   우리는 늘 알 수 없는 일에 닥치면 그 일을 자주 곱씹잖아. 나도 늘 그랬고 지금도 그래.   특히 인간관계에서 그랬던 것 같아.   몇 년 전부터 내버려 두자. 흘려보내자.  생각을 관찰하고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수년을 했는데도 아직도 곱씹고 과거에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해.   우리는 지금 아니면 행복할 수 없으니  지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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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나는 인연들은 어디서 오는 걸까 - 정화, 카르마, 영혼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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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4:29:41Z</updated>
    <published>2026-01-07T04: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감정 정화를 위한 인연  서로 심리적 상처를 가진 사람들끼리 끌어당겨진다 결국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강하게 이끌리며  자신의 성향과 닮아있는 (인정하기 싫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죽도록 싫어 지지고 볶다 인연이 다하면 헤어지는   내 안의 감정을 끓어오르게 만드는 감사한  감정 정화의 인연.   2. 카르마로 만난 인연   내가 한 행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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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불안에 시달리는 당신이 봐야 할 글.  - 스스로를 사랑할 줄 모르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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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11:07Z</updated>
    <published>2025-12-23T03: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힘들지 말 것.   - 타인의 감정 (통제불가)  - 타인의 생각 (통제불가) - 타인의 판단 (통제불가)  - 이미 일어난 일 (통제불가)  - 불행한 일처럼 보이는 사건 (통제불가)  - 틀어진 계획 (통제불가)  - 가버린 연인 (통제불가)  - 부모님의 암판정 (통제불가)  - 이혼이나 죽음 (통제불가)   통제할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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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영원할 것이라는 착각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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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45:26Z</updated>
    <published>2025-12-16T05: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   인간관계.   인간관계가 힘든 것은 모든 게 영원할 것이란 착각 때문이야.   모든 판단과 비난에 힘든 마음은 네가 너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야.   내가 나를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주면  남이 뭐라든 그건 그 사람의 의견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내 삶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거야.   오늘도  나는 내 인생의 버스운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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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 존재함으로  -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태어난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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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42:32Z</updated>
    <published>2025-12-16T0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Doing &amp;gt; Being  우리는 존재하러 왔지 뭘 미친 듯이 이루려 온 것은 아니야  삶은 커다란 바다 같아서  미친 듯 헤엄치는 사람도 있고  둥둥 떠다니는 사람도 있어   그냥 살아가면 돼  대신 포기만 하지 말자.   너무 지치면 인생을 바다라 생각하고  가만히 떠서 하늘을 봐.   그리고 내일 일어나면 또 살아가.  모든 사람들의 화내는 소리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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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12화 인과응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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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0:48:01Z</updated>
    <published>2025-12-11T10: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어떤 책에서 우연히 들은 이 말은 내게 큰 충격이었다.  우리는 언제나 분리되어 있는 개별적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하나가 모두 쪼개져 개별의 존재로 체험을 위해  세상에 태어난다.  촘촘한 그물망으로 엮어져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한 번의 인연이 진해지면 고리가 생긴다.   그렇게 진해진 고리로 인해 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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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잘 살아가는 방법  - 너는 모르겠지만 너는 결국 잘 되게 되어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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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0:32:02Z</updated>
    <published>2025-12-10T00: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괴로운 진짜 이유는 눈앞에 보이는 이 세상이 아니고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야.  별일 아닌 것에 화가 나거나 남의 한 말에 상처를 받고 화를 내도  사실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어.   오히려 화낸 사람에게 반응 없이 침묵을 유지해 봐.   그리고 깨달아.  내가 지금 &amp;ldquo;화&amp;rdquo;라는 진동 안에 있구나.  내가 어떤 진동에 머물러 있는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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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11화 모두 오고 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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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2:39:51Z</updated>
    <published>2025-12-04T12: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저봐. 바람도 오고 가잖아.  삶도 행복하고 힘들 듯이.. &amp;ldquo;  연애도 오고 가고.  인연도 오고 가고. 회사도 오고 가고.  사업도 오고 가고.  돈도 오고 가고.  친구도 오고 가더라.   어찌 보면 가족도 내 곁에 머무는 바람이야.   모든 것들은 제시간에 내 곁을 오고 가는 바람이야.  바람을 잡을 수 없고. 폭설을 막을 수 없고.  비를 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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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9화 스스로에 대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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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04:04Z</updated>
    <published>2025-11-30T11: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통제 가능한 것만 신경 쓰기   2.남의 평가 자동 해석 끊기   3.모든 일에 의미 부여하지 않기   4.완벽주의 내려놓기   5.싫은 감정 억지로 없애려 하지 않기   6.거절 연습하기   7.SNS 거리두기   8.생각 멈춤 키워드 만들기   9.최악의 상황 미리 상상해 보기   10.지금 당장 할 일 하나에만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qqGbv4TjgXkmqU77P2tCIiETO5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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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8화 너나 잘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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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8:39:11Z</updated>
    <published>2025-11-30T09: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의 심리는 참 신기해. 늘 사랑받고 싶어서일까?  관심이 없던 사람에게도 말이야.  먼저 호감 표현 많이 하고 너무 좋은 말들 해주고, 인정욕구 채워주고, 결핍을 채워주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뒤돌아 휙 가버리거나.  연락이 잘 안 되거나.  갑자기 받던 큰 사랑들을  못 받는다거나 그러잖아?  왜 우린 모두 &amp;ldquo;안달&amp;rdquo; 이 나는 걸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Wo6HsbbSFn6eIT1j7ouavli3e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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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7화 우리는 어떤 것을 갈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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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6:53:46Z</updated>
    <published>2025-11-28T06: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잃으면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려운 사람은  성공을 갈망하고   예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려운 사람은  외모를 갈망하고  나 혼자 온전히 있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관계를 갈망한다.  당신은 어떤 것에 갈망하는가?  스스로의 결핍을 순간순간  관계 속에서 알아차리고   타인보다 나를 헤아리다 보면  내게 조건 없는 사랑을 줄 수 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u1NT-WiGxtwi0eXUqMndVn6GJ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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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6화 우리는 결국 하나가 되어 아픈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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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05:54Z</updated>
    <published>2025-11-26T1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그거 알아?  사랑하면 혼자였던 마음이 합쳐져 하나가 된데.  그래서 헤어지면 내 몸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픈 거야.&amp;rdquo;  그 사람을 사랑했던 게 내 몸을 사랑했던 것처럼  찢어지듯 아픈 거래.   마치 그 신문지가 하나였다가 갈기갈기 찢기는 것처럼.   왜 사랑하면 자기 확장이 되어 내 몸처럼 바라보게 된데 그래서 내 확장이 되면 내 마음 같지 않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X1nJvRGS6No7TCqqly9fGwWOP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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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5화 애착불안형 or 회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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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5:31:08Z</updated>
    <published>2025-11-24T10: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사람 이 말 진심인가?  너 나한테 진심이야?  이렇게 물어보면 찌질해 보일 것 같고..&amp;rdquo;   나는 갈등이 생기면 늘 도망치기 바빴다.  사이가 깊어져도 도망쳤고.  관계가 불안하면 사랑을 확인하려 늘 마음을 옹졸이며 만났다.   사실 외부에서 우리는 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한다.  나도 만날 때마다 늘 사랑을 확인받고 싶었다.  눈에서는 느껴지는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kN-b9c4OFqnOLbRw9nB6C6hQ2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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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5화 하마터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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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29:30Z</updated>
    <published>2025-11-22T13: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질 때마다 생각한다. 와..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고  누군가와의 헤어짐은 언제나 아파.   그래서 우리는 재회를 생각하지.  만날 때의  그 가시 돋친 말들과 우리의 갈등은  가슴에 송곳으로 꾹꾹 누르듯 아팠어.   하지만 어쩌겠어?   모든 이별은  나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해.   그래서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I5mRwuhZlCMu_doDzQGpZwl0_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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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4화 좀 솔직해져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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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11:53Z</updated>
    <published>2025-11-22T13: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실 나는 마음보다 몸이 반응했어.  너를 볼 때마다 너무 두근거렸고 눈빛이 좋았어.  볼 때마다 도파민으로 내 마음이 벅차올랐어. &amp;ldquo;   &amp;ldquo;사실 나는 마음이 편안해. 언제 봤던 사람인가?  왜 이렇게 말이 잘 통하지?  이상하다 낯설지 않은 이 느낌. &amp;ldquo;  이 둘 중 고른다면  당신의 선택은?  . . . . . . 보통은 첫 번째를 사랑이라 느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qnTNdrRIp1aM6zkSqvbPKdXwm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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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3화 그러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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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3:52:15Z</updated>
    <published>2025-11-22T03: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네. 그러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세요. 가든지 말든지 그러세요.  떠나시든지 있으시든지 그러세요. 화를 내시든지 말든지 그러세요.   네. 그러든지 말든지 하세요. &amp;ldquo;  이 &amp;ldquo;그러든지 말든지&amp;rdquo; 이 말은 스스로의 멘탈을 흔들지 않으려  내게 해주던 나를 보호하는 방패막이었다.   관계에서도, 사랑에서도  시절인연이라는 것을 믿기에  모든 관계나 상황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E8LsguMuI7mUNCNTv--8UVgoq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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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2화 나에게 주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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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2:31:38Z</updated>
    <published>2025-11-22T02: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깊은 사랑을 하면 옥시토신이 나와 안정감을 준데. 근데 무섭지 않아?   사랑을 할 때마다 오래 유지가 잘 안 되거나, 마지막이 올까 봐 무섭지?   그건 네 두려움이야  절대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amp;hellip;.. &amp;ldquo;  어느 정도의 거리는  사랑에서 반드시 필요하더군. 왜 사람은 아쉬울 것 하나 없는  그런 사람에게 마음이 동하는지.  나 없으면 죽을 것 같다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YVwaxDNOddNH4AYhBp6E5V7J99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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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 1화 나는 왜 남을 사랑하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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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5:08:23Z</updated>
    <published>2025-11-21T05: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자신을 아끼는가?  스스로 물어보라.   연애할 때 나의 습관이나 패턴을 관찰하면  스스로 자신을 어떻게 여기는지 알 수 있다.  만남에서.  - 애인을 위해 모든 헌신을 바치고 있는지  - 사랑받고자 나를 어떤 사람으로 포장하지는 않는지 -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다칠까 두려운지 - 매 순간 사랑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잃어버린다.   그리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xGOkZe7sjWvOj5PTTKkwTTVh9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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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 우리는 모두가 용감한 영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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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3:16:25Z</updated>
    <published>2025-11-19T13: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용감한 영혼이다.   우리는 모두 제각각 큰 영혼의 계획을 세워 이 땅에 내려온다. 어떤 사람의 역할은 살인자로, 실패자로, 피해자로 말이다.   이 말이 어떻게 당신에게 들릴지는 모르겠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나서야 깨달은 것은   우리는 제각각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삶을 살아가고 있는 영혼이다.   태어나기 전 어떠한 시기에 누구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0BQtYH-bvDKsmNc4MOebksIt3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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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불안할 때 나를 사랑하는 첫 번째 시간  - 불안이란 느낌은 신의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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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3:18:28Z</updated>
    <published>2025-11-18T23: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을 결혼으로 채우지 말 것.   외로움을 연애로 채우지 말 것.   사랑을 갈구하지 말 것.  외로우면 운동할 것.   불안하면 받아들일 것.  채워지지 않으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생각할 것.   끌려다니는 것 같으면 버릴 것.   버린 뒤, 생각할 것. 내가 뭘 할 때 두근거리는지  모든 것에 도전할 것.  모든 나의 생활을 나의 욕구로 우선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fI%2Fimage%2FtSE47UphC8LdjBITZuuG70WZb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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