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 />
  <author>
    <name>d087541d1b3b4fc</name>
  </author>
  <subtitle>UX 리서쳐&amp;amp;디자이너이자 Inspire X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Zle</id>
  <updated>2021-08-31T13:58:40Z</updated>
  <entry>
    <title>제스처로 깨우는 인터페이스 - 아기의 손짓에서 시작된 제스처의 의미와 제스처 인터랙션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5" />
    <id>https://brunch.co.kr/@@cZle/85</id>
    <updated>2025-06-10T07:47:42Z</updated>
    <published>2025-06-10T06: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 누워 자는 척 눈을 감고 있으면, 작은 손이 내 얼굴을 스윽 스쳐갑니다. 손등으로, 아주 느리고도 조심스럽게요. 모르는 척 좀 더 눈을 감은 채 가만히 있으면,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제 눈꺼풀을 열어보려 벌립니다. 요즘 제 스마트워치에 푹 빠진 저의 10개월 된 아기 이야기에요.아마도 손등으로 스와이프해서 화면을 켜 본 적이 있었나 봐요. 제 워치</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 인간의 역할 분담 - 자율 학습과 Human-in-the-loop의 공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4" />
    <id>https://brunch.co.kr/@@cZle/84</id>
    <updated>2025-06-09T21:04:55Z</updated>
    <published>2025-06-09T1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중국 칭화대에서 진행한 Absolue Zero라는 연구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어요. AI가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풀며 학습하는 '자율 학습(Self-directed Learning)' 개념에서 큰 성과를 보인 연구였거든요. 이제 AI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사람의 개입이 중요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AI가 실제로</summary>
  </entry>
  <entry>
    <title>CHI 2025 논문으로 본 인간과 기술의 감각적 공존 - 기술과 함께 느끼고, 말하고, 기억하는 삶에 대한 10가지 실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3" />
    <id>https://brunch.co.kr/@@cZle/83</id>
    <updated>2025-06-08T10:59:18Z</updated>
    <published>2025-06-08T09: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CHI 2025는 4월 말,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렸어요. 올해 주제는 바로 &amp;lsquo;이키가이(Ikigai)&amp;rsquo;. 일본어로 &amp;lsquo;삶의 의미&amp;rsquo; 혹은 &amp;lsquo;존재 이유&amp;rsquo;를 뜻하는 말이에요. 기술이 우리 삶의 의미와 균형을 어떻게 찾아줄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죠.그래서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그런 주제에 딱 맞는 논문 10편을 뽑아봤습니다. 그리고 이 논문들을 다음</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우리를 설득하는 세상 - Reddit 사건과 최신 연구로 본 새로운 신뢰의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2" />
    <id>https://brunch.co.kr/@@cZle/82</id>
    <updated>2025-06-03T21:20:36Z</updated>
    <published>2025-06-03T1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테크 미디어에서 놀라운 뉴스를 읽었어요. 스위스 취리히대 연구팀이 Reddit 커뮤니티에서 수개월간 AI를 이용한 댓글을 달며 실험을 진행했던 사실이 드러난 거에요. 댓글들은 '트라우마 상담사', 'Black Lives Matter에 반대하는 흑인 남성', '성폭력 피해 생존자' 등 감정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작성됐고, 타겟 사용자의 최근 게시물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노래를 너에게 추천하는 10가지 이유 - 추천의 이유를 말해주는 AI, 이제는 데이터가 아닌 이야기로 설득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1" />
    <id>https://brunch.co.kr/@@cZle/81</id>
    <updated>2025-05-30T16:35:58Z</updated>
    <published>2025-05-30T16: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날씨가 좋아서 출근길과 퇴근길에 음악을 더 많이 듣고 있어요. 그런데 스트리밍 앱에서 무심코 플레이 버튼을 누르다 보면 궁금해질 때가 있죠. &amp;quot;왜 나에게 이걸 추천했지?&amp;quot; 비슷한 노래를 들었기 때문일까? 지금 시간대와 분위기 때문일까? 알고리즘은 그 이유를 알고 있지만 우리에게 그걸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AI가 단순한 추천을 넘어</summary>
  </entry>
  <entry>
    <title>MCP란 무엇일까? - AI를 세상과 연결해주는 표준 연결고리, MC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80" />
    <id>https://brunch.co.kr/@@cZle/80</id>
    <updated>2025-05-29T07:33:10Z</updated>
    <published>2025-05-29T06: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기저기서 MCP라는 단어가 자주 보이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Model Context Protocol의 줄임말인 MCP는 앤트로픽이 작년에 제안한 표준인데요, 최근 openAI가 이를 채택하며 더 이슈가 되고 있어요.UX 디자인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내용은 아니라서 저도 이런 이슈들은 놓치게 될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AI 관련 업무가 점점</summary>
  </entry>
  <entry>
    <title>질문이 많아질수록, 리서치도 깊어져요 - 바이브 리서치 시대에 질문 감각의 필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9" />
    <id>https://brunch.co.kr/@@cZle/79</id>
    <updated>2025-05-28T16:17:32Z</updated>
    <published>2025-05-28T16: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로 코드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 들어보셨나요?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는 흐름인데요. 만약 이 방식이 리서치까지 확장된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질문만 던지면, AI가 설문을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까지 뽑아주는 거죠.물론, AI와 단둘이 하는 리서치보다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고민하는 리서치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할 수도</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을 나누는 AI를 디자인한다는 것 - 나의 고민을 들어주는 AI, 얼마나 가까워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8" />
    <id>https://brunch.co.kr/@@cZle/78</id>
    <updated>2025-04-08T20:50:32Z</updated>
    <published>2025-04-08T14: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왜 AI에게 감정을 털어놓게 되는 걸까요? 그리고, 감정을 나누는 AI는 어떻게 디자인되어야 할까요?  Summary 1️⃣ 우리는 AI에게도 사회적 감정을 투사하며, 외로움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AI와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게 됩니다.2️⃣ 감정을 나누는 AI를 설계하려면 공감 표현의 방식, 대화 흐름의 자연스러움, 선제적 반응을 세심하게 고려</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움직이는 것에서 감정을 읽는다 - 비인간형 로봇이 움직임으로 감정으로 표현하는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7" />
    <id>https://brunch.co.kr/@@cZle/77</id>
    <updated>2025-04-07T22:57:44Z</updated>
    <published>2025-04-07T15: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물체가 움직이면 감정을 느낍니다. 최근에 애플에서도 움직이는 램프형태의 로봇을 개발했죠. 얼굴도 없는 로봇이지만, 그 로봇이 움직이면 어떤 말을 하려는지 느껴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오늘은 비인간형 로봇이 움직임을 통해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Summary 1️⃣ 로봇은 얼굴이나 인간형 신체 없이도 움직임</summary>
  </entry>
  <entry>
    <title>신뢰를 디자인하는 방법 - AI와 신뢰를 쌓아가기 (feat. 챗지피티 딥리서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6" />
    <id>https://brunch.co.kr/@@cZle/76</id>
    <updated>2025-03-17T10:50:57Z</updated>
    <published>2025-03-17T10: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lsquo;신뢰&amp;rsquo;라는 개념부터 시작해, AI에 대한 신뢰는 기존의 신뢰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AI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UX 디자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Summary1️⃣ AI를 사용자가 신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정확도만 개선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합니다.2️⃣ AI가 사용자의 기대에 일치할 때, AI의</summary>
  </entry>
  <entry>
    <title>AI의 성격을 디자인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 데이터를 더 인간적으로 만드는 감성적 연결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5" />
    <id>https://brunch.co.kr/@@cZle/75</id>
    <updated>2025-03-17T10:18:35Z</updated>
    <published>2025-03-17T1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IDEO에서 발행한 &amp;ldquo;How AI Personalities Can Transform the Data Experience&amp;rdquo;라는 글을 가지고 이야기 나눠볼까요.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텐데, IDEO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개념을 만든 글로벌 디자인 컨설팅 기업입니다. 인간과 기술의 감성적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 답게 AI의</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 경쟁력있는 UX 디자이너가 되는 법 - 'The Rest'가 아닌 'The Best'가 되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4" />
    <id>https://brunch.co.kr/@@cZle/74</id>
    <updated>2025-02-27T21:49:54Z</updated>
    <published>2025-02-27T2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코노미스트에서 재미있는 아티클을 읽었어요. &amp;lsquo;How AI Will Divide the Best From the Rest' 라는 제목의 글이었는데요, AI가 사람들의 지적 격차를 줄일 것이라는 기존의 예측과는 달리, 오히려 AI를 잘 활용하는 &amp;lsquo;고성과자&amp;rsquo;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 간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이 글을 읽으며 두 가지</summary>
  </entry>
  <entry>
    <title>UX는 죽지 않았다! AI 시대 UX의 진짜 미래는? - UX의 미래에 대한 ChatGPT vs Perplexity의 뜨거운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3" />
    <id>https://brunch.co.kr/@@cZle/73</id>
    <updated>2025-02-27T13:41:45Z</updated>
    <published>2025-02-27T12: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UX는 어떻게 될까요? 최근에 미디엄에서 &amp;lsquo;UX Design Is Over? Nope! The Phoenix is Reborn, Report Says&amp;rsquo; 라는 글을 읽었어요. 최근 AI 도구가 대중화되면서 UX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있죠. 이 글에서는 AI와 자동화가 UX를 위협할 수는 있지만, 사용자 감성 이해, 창의적 문제 해결, 비즈니스</summary>
  </entry>
  <entry>
    <title>2월 넷째주 IT New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2" />
    <id>https://brunch.co.kr/@@cZle/72</id>
    <updated>2025-02-24T14:23:31Z</updated>
    <published>2025-02-24T14: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애플이 신규 보급형 아이폰 16e를 발표했어요. 2️⃣ 애플이 아이폰 15 프로에서도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해요.3️⃣ 휴메인 AI 핀이 판매를 중단하고 HP에 인수되었어요.4️⃣ Perplexity도 자체 심층 연구 도구인 Deep Research를 발표했어요.5️⃣ 브랜드는 이제 AI도 중요한 고객으로 생각해야 할</summary>
  </entry>
  <entry>
    <title>2월 셋째주 IT New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1" />
    <id>https://brunch.co.kr/@@cZle/71</id>
    <updated>2025-02-19T21:13:11Z</updated>
    <published>2025-02-19T21: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유튜브가 구글 Veo 2 AI 모델을 활용해 AI 생성 영상을 쇼츠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어요.2️⃣OpenAI가 GPT-5 에서 AI 모델을 단순화하고 지능 수준별 구독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에요.3️⃣인스타그램이 댓글에 &amp;lsquo;싫어요&amp;rsquo; 버튼이 추가할지 테스트 중이고 싫어요 수는 비공개 예정이에요. 4️⃣ 웨더 채널 앱의 유료 사용자는</summary>
  </entry>
  <entry>
    <title>사용자에게 좋은 대답을 듣는 방법 - 리서치를 진행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70" />
    <id>https://brunch.co.kr/@@cZle/70</id>
    <updated>2025-02-13T09:43:20Z</updated>
    <published>2025-02-13T08: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UX 리서치를 진행할 때 반드시 신경 써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UX 디자이너로서 리서치를 직접 수행하는 일은 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 번 경험하면 그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죠. 이전 뉴스레터에서 파일럿 테스트와 리크루팅에 대해 이야기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실전 리서치에 돌입할 차례겠죠?  Summary 1️⃣ 대답하기 쉬</summary>
  </entry>
  <entry>
    <title>로봇의 인간다움은 어디까지 설계해야 할까요? - 인간적인 로봇, 호감과 거부감 사이의 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69" />
    <id>https://brunch.co.kr/@@cZle/69</id>
    <updated>2025-02-14T10:38:13Z</updated>
    <published>2025-02-12T09: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로봇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AI가 물리적인 형태를 가지면 로봇이 되고, 그 로봇은 우리가 설계하는 대로 인간과 비슷한 행동을 하겠죠.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인간과 닮은 로봇을 원하는 걸까요? 로봇이 인간과 비슷하게 행동하게 만들수록 우리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까요?   Summary 1️⃣ 사람들은 로봇이 말을 하면 쉽게 인간 같다고 느끼</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리서치에 맞는 참가자를 고르는 법 - 정량/정성 리서치에 적합한 참가자의 조건 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68" />
    <id>https://brunch.co.kr/@@cZle/68</id>
    <updated>2025-02-11T10:28:29Z</updated>
    <published>2025-02-11T09: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UX 리서치를 진행할 때에 어떠한 참가자를 선정해야 할까요. 리서치에서 예상보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 바로 리서치 참가자 모집이에요. 그래서 주어진 시간이 짧을때에는 리서치 참가자 조건을 빠르게 설정한 뒤 리크루팅부터 진행하며 리서치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럼 리서치 참가자 조건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정성리서치와 정량리서</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이해되는 UX 리서치 보고서는 어떻게 만드나요? - UX 리서치 보고서 작성 시 꼭 기억해야할 두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67" />
    <id>https://brunch.co.kr/@@cZle/67</id>
    <updated>2025-02-10T14:24:10Z</updated>
    <published>2025-02-10T14: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리서치를 하고 나면 우리가 마지막에 반드시 해야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바로 리서치 보고서 작성이죠. 어느 보고서나 남이 만든건 간단해보이지만 막상 내가 그 보고서를 만들려면 시간 대비 결과물이 별로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UX 리서치 보고서는 디자인/리서치 팀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를 하는 관계자들이나 임원진에게 공유하는 자리가 많습니다. 그래서</summary>
  </entry>
  <entry>
    <title>2월 둘째주 IT New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Zle/66" />
    <id>https://brunch.co.kr/@@cZle/66</id>
    <updated>2025-02-10T14:21:47Z</updated>
    <published>2025-02-10T14: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구글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실시간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장소 추천 기능을 구글 지도에 도입했어요.2️⃣애플이 감성적인 램프형 로봇을 실험 중이에요.3️⃣메타가 UNESCO와 협력해 다양한 언어의 음성 및 번역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하고, AI 번역 기술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4️⃣ Lyft가 고객 서비스 개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