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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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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 기업에서 기술영업 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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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1:5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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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직군 (3) 프로젝트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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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0:15:42Z</updated>
    <published>2025-09-14T00: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매니저 (Project Manager, PM)은 외국계 기업들의 분야를 막론하고 중요한 직군 중 하나이다. 프로젝트 매니저 (이하 PM)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야 한다. 프로젝트는 '일시적, 한정적'인 모든 일을 일컫는다. 일시적이라는 말은 시간의 유한성을 나타내고, 한정적이라는 말은 자원의 한계성을 나타낸다. 즉, 정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zCVLFF6sV6Un9-Zljk4sKW6Jk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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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의 기초이자 모든 것, 어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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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9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는 영어 공부의 시작이자 모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영어를 배울 때 가장 기초가 되는 공부 과정이며, 문장의 기본 요소가 되는 것 역시 단어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를 배울 때 시작은 단어이고, 끝도 단어이다. 시험 영어에서 점수와 가장 크게 직결되는 것도 어휘다. 어린 시절 처음 배운 단어 'Mother, Fath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tqp9AGfADGC6LKlqCte0lbJKN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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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직군 (2)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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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1: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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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영업을 '회사의 꽃'이라고 표현한다. 모든 회사는 판매를 통해 이윤을 만들어 낸다. 판매가 없는 영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여러분 주변의 모든 사물을 둘러보라. 큰 가구부터 작은 전자 제품까지, 그  상품들은 누군가의 영업 활동을 통해 당신의 집까지 전달된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서비스나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도 영업사원이 없거나 온라인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hSgmhat42QFAlKUM6MpFqEGse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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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3,000시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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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3:29:11Z</updated>
    <published>2025-09-02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Basic, 基礎), 어떤 기술이나 일, 공부에서 필요한 기본을 말한다.  세상만사 모든 일에는 기초가 필요하다. 기초는 어떤 대단한 스킬이나 능력을 의미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에서 본격적인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요구량을 말한다. 먼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순례자에게 기초는 필요한 '신발과 옷과 식량'을 말한다. 산악인에겐 히말라야 정상에 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Gwru7eMWU7zZzU0jqGkJdpP77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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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직군 (1)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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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1:26:12Z</updated>
    <published>2025-08-31T01: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이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영업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사업자 등록 후 회계, 인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바로 영업에 들어가야 한다. 영업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회사, 혹은 회사와 회사가 만나 비즈니스를 하도록 돕는 일이다. 회사의 아이템이나 서비스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업이라는 과정은 이 세상 모든 회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gAOqJedl5oHkTPNkFnIcfxiFM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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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의 순서 (4)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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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3:00:30Z</updated>
    <published>2025-08-26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하 작가는 모 방송에서 작가는 '말을 수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의 정의에 따르면 작가는 여러 나라의, 여러 문화의,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직업적인 어휘와 문장들을 수집하여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이다. 목수나 요리사처럼, 소설가에겐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모두 글의 재료이고 문법은 레시피이다.  나는 영어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MJuQju-X0s4qDHW4hV1lHtJ7E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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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로 꿈을 이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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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2:46:15Z</updated>
    <published>2025-08-24T01: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반드시 큰 꿈(비전)을 가져야 한다. 꿈은 비단 어린 학생들만의 이야기도 아니고, 외국계 회사만의 이야기도 아니며, 장사나 개인 사업의 이야기만도 아니다. 꿈의 크기는 시간의 크기와 비례한다. 어릴 때는 눈앞의 흥밋거리와 오늘 하루를 잘 넘기는 일을 중심으로 살았다. 직장인이 되어서는 이번 달 안에 받을 월급을 바라보며 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m1kffU3sRaA6DPt-ppPaPFkBP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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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의 순서 (3)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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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00:35Z</updated>
    <published>2025-08-20T0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의 꽃, 아니 어찌 보면 모든 언어의 꽃은 말하기가 아닐까 싶다. 인간의 혀와 목은 말을 할 때 수십만 개의 크고 작은 근육들의 울림과 떨림으로 이 세상 그 어떤 정교한 기계도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만들어 낸다. 말을 할 때 우리 뇌는 특정 부위의 전기 신호가 세진다. 말을 할 때 온 뇌와 신경망이 함께 작동한다. 여기에 외국어라는 특수한 신경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R-BKsYn4HyUlJVRSoYAru8IC0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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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은 이직이 자유로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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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0:15:24Z</updated>
    <published>2025-08-17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에 다니면서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외국계 회사는 이직에 대해 관대한가?'라는 질문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이직을 경험한다. 이직의 이유는 다양하다. 업무가 맞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그럴 수도 있다. 누군가는 사람 간의 관계가 힘들어 이직을 하기도 한다.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NP_-GqcsSSx78611U7WL8qbiv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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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의 순서 (2)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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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23:00:30Z</updated>
    <published>2025-08-12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사람들은 '말이 곧 글이고, 글이 곧 말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 말을 해서 어색하지 않으면 글로 써도 읽기 좋고, 읽어서 좋은 말은 말로 해도 명문장이 된다는 뜻이다. 이 말은 우리의 모국어인 한글에서는 그럭저럭 이해가 간다. 그러나 영어일 경우는 어떠할까?  읽기의 기초가 자리 잡히면 그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듣기이다. 영어를 듣는 방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qnrqlnHVfkxQ4Dn3qyXG8RWwF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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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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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0:00:17Z</updated>
    <published>2025-08-10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 실력은 얼마큼일까? 외국계 기업과 영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외국계 기업에서 영어는 잘하면 잘할수록 좋다.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영어 실력이 더 높은 사람이 더 많은 기회와 업무의 성공 가능성을 갖게 된다.  우선 '영어 실력'에 대해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겠다.&amp;nbsp;영어 실력은 말하기, 듣기, 읽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COBTgWv9g0xtnnGREvl1dBgyU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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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 그리고 술 없는 세상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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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45:28Z</updated>
    <published>2025-08-07T23: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1일.  새해 첫 날 부터 머리를 움켜쥐고 침대에서 뒹굴고 있다. 송년회, 신년회, 동창모임, 고객접대, 친구모임 등으로 내 몸은 기어코 녹초가 되었다.  매일 저녁이 술이었다. 술. 술. 또 술...  상승하는 간 수치와 그로 인한 피로감, 쓰린 속, 숙취로 인한 고된 오전 업무, 기억력 감퇴. 가장 무서웠던건 밀폐된 공간에서, 혹은 막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CPupJNZJIbg_-475pA4YhqI9Y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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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의 순서 (1)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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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3:54:00Z</updated>
    <published>2025-08-05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었다. 외국계 기업에서 처음 일을 시작한 이십 대 때부터 영어를 잘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어를 잘하기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았다. 독학도 해 보고, 학원에도 다녀 보았다. 다양한 영어 방법론을 찾아보았다. 영어라는 분야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이 쓴 책도 수십 권 찾아 읽어 보았다. 저명한 학자들이 저술한 교육학과 뇌과학 서적도 찾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MmcR1mbUOoxny7jV4wdTurjHP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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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입사 준비 (3) 면접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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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29:30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를 통과했다면 8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 이제는 면접이다. 면접은 입사를 위한 최종 관문으로서,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외국계 기업의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들여다보기 전에, 큰 틀에서 면접이라는 프레임을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 면접이란 무엇일까?  면접은 지원자와 회사가 만나는 '만남의 자리'이다. 필자는 면접을 남녀 간의 '소개팅' 혹은 '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2akHDWrYZYP7BFNl15PwtOZ6U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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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영어시험이 독해 위주인 이유 - 한국의 수능 영어시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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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5:12:50Z</updated>
    <published>2025-07-30T1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프로축구팀 FC서울의 제시 린가드 (영국) 선수가 한국의 대입 수학능력 시험 영어과목을 풀어 화제가 되었다. 린가드는 한국 학생들이 이런 방식의 난이도 높은 독해 문제를 푼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를 두고 인터넷 뉴스 댓글창에는 한바탕 설왕설래가 벌어졌다. 필자는 현직 외국계 기업의 일개 직원으로서, 곧 중학생이 될 두 아이의 부모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QIOcUKbkLFBSVI6rKS4tI3T-C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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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입사 준비 (2) 서류, 스펙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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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1:03:41Z</updated>
    <published>2025-07-27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의 입사 시 '서류' 라 함은, 주로 'Resume'와 'CV'를 뜻한다. 이 둘은 모두 입사 지원서 역할을 하지만, 그 역할이 미세하게 다르다. 우선 Resume를 보자. 우리가 흔히 '레쥬메이'라고 부르는 이 단어는 사실 영어가 아니라 프랑스어 r&amp;eacute;sum&amp;eacute;이다. 프랑스어의 발음은 레쥐메가 이고 무언가를 '요약'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4V7Xd4-RB15T7t3ewaPMnhPZ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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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우는 목적을 명확히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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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19:54Z</updated>
    <published>2025-07-22T23: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영어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거나, 영어를 좋아하거나, 어떤 이유에서건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그런 당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겠다.  &amp;quot;당신은 영어를 왜 배우는가?&amp;quot;  누군가는 영어 시험 점수가 필요해서, 누군가는 영어로 업무를 잘하기 위해, 누군가는 해외여행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원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VKDBaVY3sPIK-Rssrjk88pfyd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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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 입사 준비 (1) 대학교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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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2:29:26Z</updated>
    <published>2025-07-20T03: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에 들어가길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신입사원으로서 외국계 기업에 들어가고 싶다면,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라는 말을 먼저 하고 싶다. 물론 빠른 준비로 1학년때부터 준비하면 더 좋겠지만 1학년 때부터 4년 뒤의 미래를 내다보는 학생은 흔치 않다. 전에 이미 말했듯이, 외국계 기업의 채용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Qi9l6-az8jiebGFbLwuI0F5XS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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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시대에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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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27:54Z</updated>
    <published>2025-07-15T22: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아.  아빠가 얼마전 회사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제품을 한 가지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아빠 회사에서 생산되는 기계가 사막 한복판의 모래바람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란다. 아빠는 단순한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었는데, AI 가 제품의 디테일한 모양, 크기, 재료, 색상까지 모든 것을 구현해 주었단다. 예전 같으면 엔지니어 5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pSp2Ci-fOi8UveMTrqi7S1rux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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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해외 출장자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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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3:10:58Z</updated>
    <published>2025-07-12T2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알람이 울린다.  자는 둥 마는 둥, 뒤척 뒤척, 다시한번 핸드폰 시계를 보자, 정신이 번쩍 든다. 여행지에 갈땐 여핸지 (여권, 핸드폰, 지갑) 를 챙기라 했다. 짐을 들고 나선 동네의 새벽 거리,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공항버스에 올라타, 노래한곡 들어본다.  인천공항 2터미널. 아침 댓바람 부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 다들 어디로 이렇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sw%2Fimage%2Fi-fwjTtHp2IPYU9LRwpOhjK1I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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