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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이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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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neighb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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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같이 출근하는 치과에서, 환자의 입 안에서 작은 세상을 만납니다. 두 아들이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 더 나은 곳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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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9:1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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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사용 설명서 5 - 대학병원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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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7:39:22Z</updated>
    <published>2023-09-15T0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에는 11개의 전문과목이 있습니다. 보철과, 교정과, 치주과, 보존과, 구강악안면외과, 소아치과, 구강내과, 영상치의학과, 구강병리과, 예방치과, 통합치의학과 이렇게 11개 과가 치과계에 존재하는 전문과목들입니다. 치과대학병원에는 11개의 전문과가 모두 설치되어 있어서 통합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을 다닐 수 있다면 좋겠지요. 전문과목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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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사용 설명서 4 - 기업형 치과 Vs 단독 개원형 치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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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5:56:59Z</updated>
    <published>2023-09-03T11: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치과 정말 많지요. 길거리를 다녀보면 아파트 상가나 사거리에 치과가 참 많이 들어서 있습니다. 치과가 많다 보니 경쟁도 치열합니다. 단독 개원형 치과가 주된 개원형태인데요. 경쟁이 점점 심해지면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업형 치과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형 치과는 예치과, 모아치과 등 네트워크 치과가 생기면서 시작되었다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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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사용 설명서 3 - 치과에 방문할 때 적합한 옷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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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2:30:11Z</updated>
    <published>2023-09-02T11: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것이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치과의사들이 환자의 비싼 옷을 망가뜨리거나 탈색시켜서 변상한 경험을 가지고 있거든요. 치과에 갈 때 갖추어야 하는 격식이나 복장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싼 옷과 귀금속, 진한 화장은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재료나 약품 때문에 본의 아니게 옷을 버리게 되는 일이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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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사용 설명서 2 - 전문가 서비스에 대한 이해, 치과 선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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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2:29:44Z</updated>
    <published>2023-09-02T11: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의료는 전문가 서비스의 일종으로 고도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치과의사와 전문지식이 없는 환자 간의 소통이 조금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료계획을 세울 때 환자와 치과의사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환자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고, 치과의사는 환자의 상황과 형편 등을 다 알지 못 합니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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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사용 설명서 1 -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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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2:29:25Z</updated>
    <published>2023-09-02T10: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치과를 개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환자분과 접촉하고, 상담하고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상황과 대화 내용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치과의사에게는 당연하지만 환자분들께는 당연하지 않은 정보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환자분들이 미리 아시게 된다면 불필요한 고생을 하지 않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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