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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년차 UX디자이너이자, UX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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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4:3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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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유저리서치 - 퍼소나 설정 가이드 - 가장 기본인데 가장 헷갈리는 퍼소나 만들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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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3:57:13Z</updated>
    <published>2025-09-01T03: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인 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유저리서치 방법, Persona 퍼소나 가장 기본이라고 하지만 매번 만들 때마다 헷갈리는 것 중 하나도 바로 퍼소나이다. 오늘은 퍼소나 설정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가이드를 한번 잡아보려 합니다.     1. Persona 퍼소나란? 퍼소나는&amp;nbsp;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사용자 그룹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을 의미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XMsuLYCW4JoVIxMUaZLjCQ9N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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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시스템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피그마 플러그인 - AI플러그인으로 사이트 빌드업부터 디자인 시스템 구축까지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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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7:04:07Z</updated>
    <published>2025-08-06T1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이제는 많은 디자인 팀 내에 디자인 시스템 전담 파트가 생겨날 정도로, 서비스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 시스템은 필수가 되었죠.  물론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도 많은 리소스가 들지만, 그만큼 가이드라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유지하는 일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요즘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lB2nIwNTRAVO5Z_uOSgejAM5D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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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UX 디자인 멘토링이 더욱 유망한 이유 - 왜 사람들은 여전히 &amp;lsquo;진짜 사람&amp;rsquo; 멘토를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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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0:22:47Z</updated>
    <published>2025-08-03T09: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AI 기술 속에서, 하룻밤 사이에도 수많은 프로그램들과 기능이 업데이트되고 피그마마저 AI MAKE 기능을 정식 선보이며 디자인 툴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UX 디자인 멘토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한 나는 문득 궁금해졌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을까? 가치 있는 일일까?      Q. 인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XBVPNkYGb82J53aDvwJWN9iHm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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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이너에게 창의력이 필요한가요? - 학생들을 멘토링하며 받았던 질문들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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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4:04:11Z</updated>
    <published>2024-05-02T23: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스트캠퍼스와 해커스 그리고 개인적으로 UX 디자인 과외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수많은 질문들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저 또한 디자이너를 준비하며 한번쯤 생각해 봤던 질문들도 있지만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받기도 하는데요. 이런 다양한 질문들을 받다 보면 새로운 인사이트를 받기도 하고 저 또한 제 직업, 직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tDIZKmafPHF5SN3IGqZMbihxY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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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이너가 대한항공 가방을 디자인하기까지 - 부제: 비전공자가 디자이너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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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3:39:52Z</updated>
    <published>2023-08-31T17: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도직입적으로 글을 쓰자면, 나는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다. 대학교에서 디자인과는 전혀 상관없는 스페인어와 국제경영을 전공하고 첫 취업은 기획 업무를 맡았다. 그러다 디자인이라는 세계를 경험하고 '아 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됐다. 내가 생각한 것을 바로 어떠한 창작물로 구현해 낸다는 것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     당연히 주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M4Jcj7fE4mVVKXEwsaxhXFF41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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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프로젝트는 오픈하고 나서 부터가 진짜 시작_2편 - 링크잼 베타버전 오픈 후 KPT 회고, 다음 버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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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02:23Z</updated>
    <published>2023-02-23T12: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오늘은 1편 사이드프로젝트 팀원모집, 협업툴, 진행방식 소개에 이어&amp;nbsp;https://brunch.co.kr/@bommade/46  2편- 오픈 후 회고와 배운 점, 그리고 다음 스텝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적습니다.      1. 베타버전 오픈 후 회고 - KPT 이론  회고는 아무리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했음에도 꼭 진행해야 하는 것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xUPmqUYKlgiNPymgTj6vG2DXp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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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프로젝트 대망의 오픈기_1편 - 팀원모집, 사용툴, 진행방식,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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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8:42:35Z</updated>
    <published>2023-02-13T04: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여러분 혹시 회사일 외에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만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IT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사이드프로젝트를&amp;nbsp;해보고 싶거나 아니면 벌써 한 번쯤 해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이유는 자기 계발을 위해서, 회사일 이외에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ziQEvT04v3tbop4y9_9uvps-U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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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질이 달라지는 피그마 숨겨진 기능과 단축키 - 수정하고자 하는 글자 한 번에 바꾸기, 선택한 레이어만 확대 보기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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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1:23:35Z</updated>
    <published>2023-02-09T02: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UX 디자인 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린 피그마. 익숙함에 젖어 더 이상 피그마의 새로운 기능을 찾지 않게&amp;nbsp;될 때쯤 이슈가 터졌다.  기존에 있던 특정 텍스트를&amp;nbsp; 다른 텍스트로 수정해야 한다는 것(예를 들어 dog를 cat으로 수정..?) 처음에는 하나하나 찾아가며 텍스트를 수정했지만&amp;nbsp;우리의 피그마가 한 번에 텍스트를 변환시키는 기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swsR6OtUd0rWHFWdvjJjG3Ttv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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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달을 써야 할까 페이지를 써야 할까? - 상세 페이지를 Full Screen Modal로 사용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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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8:42:30Z</updated>
    <published>2022-12-19T02: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Modal(모달)은 UX 디자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포넌트 중 하나이다. 모달은 사용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할 때 사용하는 컴포넌트로&amp;nbsp;예를 들어 메일을 삭제하는 것과 같이 유저의 특정 행위 이후에 기존의 데이터를 더 이상 복구하거나 볼 수 없는 경우 모달을 사용하여&amp;nbsp;사용자에게 다시 한번 행위의 대한 진행 여부를 물어본다.       모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S7eGlRKoEayHyT0A_OjOUVg1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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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플리튜드] UTM을 이용한 유저 유입 경로 확인 - 똑똑똑. 혹시 어디서 오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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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5:22:04Z</updated>
    <published>2022-11-17T06: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데이터를 볼 때 필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저 방문 수와 리텐션 비율이다. 매일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지를 알고 싶은 것은 어느 산업이나 공통된 부분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서 이 유저들은 어느 경로를 통해서 우리 서비스까지 오게 된 것일까?     단순히 검색만으로 서비스에 접속한다면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n1bD8uRbWkvtcoaxStJgEl2OA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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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플리튜드로 DDUX하기_이벤트와 프로퍼티 설정 - 이벤트, 유저프로퍼티, 이벤트 프로퍼티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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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11:11Z</updated>
    <published>2022-08-29T03: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앰플리튜드에서&amp;nbsp;이벤트는 유저가 프로덕트내에서 할 수 있는 개별적이고 구별되는 행동(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끝낸다, 튜토리얼을 본다 등) 또는 유저와 관련된 액션들을 말한다.(푸쉬알람을 받았다, 앱내에서 알림이을 받았다 등)  앰플리튜드에서는 이벤트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어떤 이벤트를 추적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s1k3X6R5QlOBQyRat4gmj_gwu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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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드다오의 뱅크런 사태로 본 NFT 담보 대출 서비스 - NFT 담보 대출 서비스 벤드다오(Bend Dao), 앞으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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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3:14:03Z</updated>
    <published>2022-08-28T05: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미국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나스닥은 물론 크립토 시장도 끊임없는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비트코인 최저 가격을 설정해 두고 이 정도가 되면&amp;nbsp;추가 매수를 해야겠다고 알람을 맞춰놓았었는데, 그 알람이 이번 주말만 해도 3~4번 울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맞춰놓은 최저가 보다도 더 낮은 가격을 갱신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loevK7oRLAMrGhzQstxRCjN3X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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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계의 탑티어 두들스의 남다른 브랜딩 전략 - NFT 프로젝트의 핵심은 역시나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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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5:01:20Z</updated>
    <published>2022-08-19T0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돌연변이, 외계인, 좀비, 유인원 등 독특한&amp;nbsp;콘셉트가 많은 NFT들 속에 상대적으로 친숙하고 귀여운 손그림 느낌의 NFT&amp;nbsp;DOODLES&amp;nbsp;두들스가 있다. 두들스는 크립토 키티 출신 Jordan Castro(@poopie)와&amp;nbsp;스냅챗, 왓츠앱, 구글 등과 작업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amp;nbsp;&amp;nbsp;Scott Martin(@burnttoast) 그리고 Evan Ke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Nn457pHccC0TnishI-NHOxr5b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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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플리튜드로 DDUX하기_이벤트 설정 전 체크사항 - 데이터 관리자는 자신의 프로덕트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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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4:01:40Z</updated>
    <published>2022-08-17T04: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앰플리튜드를 통해 데이터를 보내고 분석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스텝은 어떤 이벤트를 보내고 트래킹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훌륭하고 잘 계획된 Data Governance rules 구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amp;nbsp;&amp;nbsp;처음 설정해 둔 Governance 규칙들은 data taxanomy가 클린 하게 유지되는 것을 도와주고 여러 팀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pz_K2PS1vteZ5tQEq-B7eHt_i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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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플리튜드로 DDUX 하기_GA와 앰플리튜드 비교 - Data Driven UX Design with Amplit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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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7:52:57Z</updated>
    <published>2022-08-10T00: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UX Design을 하다 보면, 아니 디자인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게 된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바로 눈에 보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의견을 낼 수 있고, 소위 말하는 개. 취(개인 취향)가&amp;nbsp;있기 때문에 피드백을 받더라도 명확하게 '아닙니다 이경우에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스스로도&amp;nbsp;이 디자인이 정말 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oyVN8BYzJmI6T37UA2kU9MEE7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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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에어드랍, 스냅샷, 민팅, 클레임이란? - feat. 민팅과 클레임 그래서 뭐가 다른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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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3:28:27Z</updated>
    <published>2022-08-01T23: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이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냅샷이라는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됐다. 스냅샷은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NFT를 에어드랍하거나 클레임 할 때 그 자격을 증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쓰이는 용어인데, 블록체인/web3.0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볼드 처리한 문장에서만 모르는 단어가 에어드랍, 클레임, 스냅샷 3가지나 될 듯하다.  오늘은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Orth94i02MAWf0M7QK7MnfpsJ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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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화여자대학교 UX 디자인 강연 후기 - 나눈다는 것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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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2:22:42Z</updated>
    <published>2022-06-27T08: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벌써 한 달이 넘게 지났지만 늦게나마 제... 첫 대학교 강연을 기념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화여자대학교 IT 동아리 EFUB과 레디미가 주최한 대학생 대상 강연에서 UX 디자이너 연사를 맡아 온라인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아직 비대면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오프라인이던, 온라인이던 떨리는 건 매한가지라 그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Mtkprr-ffIJTz9SQIPLHu9eCa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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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그인 화면 디자인 시 꼭 알아두어야 하는 UXUI 팁 - 네이버, 리멤버, 당근마켓, 밀리의 서재, 오늘의 집 로그인 UXUI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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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5:32:18Z</updated>
    <published>2022-05-25T02: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요즘에는 구글, 카카오, 네이버 등의 소셜 계정 아이디로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가능해지면서 별도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직접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 로그인을 하는 경우가&amp;nbsp;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 로그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웹 3.0 시대에는 월렛 주소 하나로 모든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으니 어쩌면 앞으로는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2xt7VtgdntaMvt9dgOxW4ZuNd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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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3.0, 개인 콘텐츠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 웹 3.0 에이부터 제트까지(a to z) 총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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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7:13:02Z</updated>
    <published>2022-05-16T06: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블록체인 게임회사, P2E(Play To Earn) 게임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소개를 하면 돌아오는 질문들이 몇 개 정해져 있다. &amp;nbsp;그중에서도 단골 질문은 '게임회사' 보다는 '블록체인'이라는 말에 힘이 쏠려 &amp;quot;그럼 너 코인 만드는 회사 다니는 거야?&amp;quot;, &amp;quot; 어떤 코인 사면돼?&amp;quot; 등 투자와 관련된 질문들이다. 그런데 요즘 심심치 않게 &amp;quot;웹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amaasb_t_0xjSNNDIM330i0v4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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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게임사이트는 다크 테마가 많을까? - 다크 테마의 장단점 제대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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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8:29:10Z</updated>
    <published>2022-05-11T06: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최근에 꽤나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던 기획자와 레퍼런스로 블라인드 앱을 이야기하다가 함께 &amp;nbsp;앱을 켰는데 나는 블랙 색상, 기획자는 화이트 색상이 아닌가! 지금까지 익명의 커뮤니티 앱이라는 특성 때문에 블랙이 디폴트 색상인 줄 알고 있었는데 나는 블라인드 앱의 다크 테마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었다.(기획자는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1X%2Fimage%2FbCh5_ySSeajWkEaPgWl6ws51J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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