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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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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작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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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5:2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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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리뷰 1~3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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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2:37:58Z</updated>
    <published>2025-05-09T12: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평]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잃었어도, 한편의 드라마같은 사랑은 현실에는 없었거늘. 하루가 담긴 테왁에 탓하듯 외쳐봐도, 돌아오는 건 꽁치만도 못한 전복껍데기, 텃밭에 거름으로 쓸까, 어린싹에 모이로 줄까.  '관식'의 사랑은 때묻지 않은 동심에서 시작된 일방향성 사랑인지라, 그 둘을 바라보는 내 시점은 꿈만같은 사랑법이 있다고 믿었던 경기촌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2YOgeyV25LpxQcmtAzMZUXCJw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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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리뷰 15~16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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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3:37:35Z</updated>
    <published>2025-05-06T23: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화 평] 지금 신호등에 멈춰있어, 너가 녹색불을 켜주면, 다가갈거고 너가 빨간불을 켜주면, 기다릴거야. 자율주행은 너의 꿈이라 잊은 적 없어, 노이즈가 있으면 길을 헷갈릴 수 있는데, 터널에 들어가면 빛이 차단될 수 있는데, 자그만해서 놓칠지 모르는 아기고양이도 볼 수 있게, 너의 눈이 되고 싶었어.  사공이 많으면 배가 하늘로 가지, 위험하지? 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nQRRL0pBPRACjJ0k1lFgIAoiz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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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13~14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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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30:32Z</updated>
    <published>2025-05-05T11: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화 평] 3년을 대가로 성공이 보장되면, 어디까지 내려놓을 수 있어? 사랑을 포기해야 한다면, 마음이 변하지 않길, 잡고있던 손을 놓아야 한다면, 다른 사람의 손을 잡지 않길, 편지도 주고 받을 수 없다면, 3년 내내 믿음이 변하지 않길. 어느 한쪽이 매달리고 집착하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무조건 받으라고 강요했다면, 믿음의 전제조건은 이미 성립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Th5d3k_pd7aaNCpSjwsx8qDkq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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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11~12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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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7:35Z</updated>
    <published>2025-05-04T00: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화 평] 복수는 양날의 칼과 같아서, 어느 한 쪽이 크게 다치고 나서야 끝나. 죽음보다 더 아픈 결말은 이승에 없어, 누구를 탓해도 망자는 영원히 말이 없지. 다른 대안으로, 대가로, 약조하고 부탁할 수는 있겠지, 그 배는 다는 못 탈텐데, 몇몇을 버려서라도 살아남아야지.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사람을 피말리는 기술로, 변모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pczmgWuGB9Vode_mrs_PbKXZ5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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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9~10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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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7:08Z</updated>
    <published>2025-05-02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 평] 글씨체는 낯빛과 같데, 눈코잎에 빗대어 모든 이는 표정, 눈빛, 숨결, 미소, 어느하나 99.8% 일치 할 수 없어. 필적감정은 70%~89%도 유사성일 뿐이야, 하지만, 90%이상이면 정황증거로 채택되어 동일인으로 봐. 지금은 증거로서의 신빙성을 판단하는 참고자료일 뿐이야. 공소시효도 15년이잖아, 15년이 지난 지금, 재심을 신청하려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dsoY-5geNFX6jfmeRRr9Ye3aL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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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7~8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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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6:53Z</updated>
    <published>2025-04-30T18: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7화 평] 눈이 안보이면, 절망적이겠다 싶어. 불편한 것도 있겠지만, 진실을 못보는 경우가 있더라구. 그런 이야기 있잖아, 살인 누명을 쓴 장면을 목격한? 목격자 아닌 장님 이야기. 점자를 읽고, 육감을 읽고 살아가는 분들 이야기.  돈으로 갚을 수 없는 마음의 빚을 진 사람은, 어느 시점까지 안보일까, 망망대해 끝에서 오징어배 불빛만 쫒아가는 기분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bSdXICJRwtfg4kFXxd8vP-vzs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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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5~6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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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6:43Z</updated>
    <published>2025-04-29T13: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화 평] 손이 크고 멋져서만이 아니야, 완성된 귀족이 아닌 내 손을 잡아줬어. 미국을 감동시킨 그 손이라서가 아니래, 벌거벗은 왕자님이 된 내 하찮은 손을 잡아줬어. 그 모습이 더 좋데, 되려 마음이 편해졌데. 선의의 거짓말은 선한 사람에겐 합법인가?  한 팀이 모였는데, 교복이 아니라 자율복이야. 제 취향에 맞게 입었겠지. 스펙 좋으면 떠리는 안되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simioS09Sf5FHCKqCRbDsDrqL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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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 3~4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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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6:13Z</updated>
    <published>2025-04-28T15: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평] 10년 만에 이리도 덤더하게 만날 수 있을까?가 아니라 급 연인쯤?, 귀족 파티에서 빨초파 싸구려 명함으로 투자 레벨까지 운운하면 그것도 능력이잖아, 누구 눈에는 그 명함이 만석 야구장 보다 값질 수 있잖아. 역시 애국가는 1티어 투자사 대표님한테도 통하구나?!  엄마 마음은 똑같은가봐, 언제나 미안한 마음뿐.. 당찬 둘째딸이 위로보다는 응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L0LK41VhIwc7G1BqiRmT5Y4cK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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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뷰 - 1~2화 - *영화 &amp;amp;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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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5:54Z</updated>
    <published>2025-04-27T0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평] 반딧불이 도심 밤하늘을 오색별빛으로 수놓고, 우리는 그 오색별빛을 눈에 폰에 담고, 아니 곧 손에 잡히는 시대가 '시작'될 거야.  돈이 많으면 더 빨리 잡을 수 있고, 돈이 적으면 모두가 가진 후에 만져볼 수 있겠지. 실패해도 모래 위에 넘어지면 부러지진 않아, 세상 하찮은 꿈이라도 팔지 않으면 아직 내꺼잖아.  빨리 잡고 싶으면, 당장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Cec3_lNXrBGn7cz8ie-qMeVyb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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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5.16 3년후, - 꿈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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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9:10:31Z</updated>
    <published>2025-04-27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만 들어도 존경할만한 어른이 생겼어. 그 밑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도전했어. 전직과 함께 사회에 접어든지 3년. 그 공간에는 존경을 부르는 성숙한 어른들이 있어 배울점이 많았어. 반면 아픈 사람들을 넘어 타인의 아픔을 딛고 자신의 편익을 추구하는 부류도 있었어. 검은 물이 스며들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억지 웃음을 짓고 있는 광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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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망상의 무대]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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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4:09:07Z</updated>
    <published>2025-04-26T00: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속에서는 모든게 가능해. 자각몽을 인식하는 순간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어. 인식하지 못하면 꿈에 지배당해,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어.  해변을 따라 테마파크가 펼쳐져있는 썬비치를 달리고 있어. 오토바이를 타본 적이 없지만 온몸이 가벼워 날아갈 것 같아. 모래사장 옆 해안가 바로 위에 사람 키보다 높게 깔려있는 해안도로 다리는 나를 위한 무대인듯 깨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pdTSjJJotaLTJVd7mB3zZqoj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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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일기 - 귀요미 맨티스의 모험]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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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6:03:57Z</updated>
    <published>2025-04-24T14: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이 복잡한 요즘 현실의 고증이 꿈속에서 풀리기도 한다.  생사의 기로를 넘는 역경도 별게 아닌 듯, 모든 공상과학의 종합체가 꿈속에서 펼쳐진다.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뭐든 꺼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공간에 빠졌던 것도 같고. 그 공간에서는 사람이 아닌 모든게 될 수 있었다. 내가 작은 입자들로 나뉘어 어딘가로 빨려들어간다.   눈을 뜨니, 초대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wwlKrg9Iw8336-oS_XIpEr-aE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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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년째 봄 : 마지막 순간]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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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30:47Z</updated>
    <published>2025-04-24T14: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는 커플을 보면 별 감흥이 없다. 언제부터 이런 감정인가. 진짜 사랑일까? 서로의 마음온도는 값이 딱 떨어지지 않으니. 긴가민가, 알면서도 저울질 할지도, 아직은 정수 값을 몰라도 될지 모르니.  시간은 정수값으로 정확히 떨어지지. '스물여섯 : 열아홉'에 만나 66년째 봄을 맞이한 노부부 이야기는 진짜 사랑일까. 추운 날, 따뜻한 날 온도차는 있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Zayyu5vixTrlvwe5Lws8fFoyh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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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사후세계가 존재하기를]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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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27:57Z</updated>
    <published>2025-04-24T14: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이란 가치의 무게는 실로 가늠조차 할 수 없다. 눈 앞에서 상실의 아픔을 겪어 본 사람들이 아니라면.  노년층 분들의 생명의 가치와 어린아이들의 생명의 가치. 어떤 가치가 더 소중히 다뤄질까 싶지만, 바른 가치관을 가진 우리는 한명의 아이들이라도 살리기 위해 자리를 양보할 것이다. 그 아이들이 앞으로 경험하고 느낄 수많은 감정들을 지켜주고 싶으니.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q1ISbQdNnW3Be1Id32QqXk4nGnk.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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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로미 당신의 가치]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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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24:44Z</updated>
    <published>2025-04-24T14: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로미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혹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분 있나요?  마치, &amp;quot;취미는 뭐에요?&amp;quot;는 가볍게 답할 수 있는데, &amp;quot;특기는 뭐에요?&amp;quot;에서는 말문이 막히는 현상이 일었나요?  괜찮아요~ 당신의 가치를 특기에서만 찾고 싶지는 않아요.  잘 하는 것은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죠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보다 큰 선물은 없으니. 뽐내야 하니까, 남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XYyhhbaWCNHhDy2RTU8oeIH77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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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꿈속에서 가위까지]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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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19:23Z</updated>
    <published>2025-04-24T14: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갠 오후, 불켜진 방에서 꿈속으로 들어간다.   지인들과 홈파티에 모여 신나게 놀다 잠시 쉬려고 불꺼진 방, 침대에 누워 이어폰을 끼고 빗소리를 듣는다.  한참 듣고 있는데, 마치 여자 울음소리 같은게 섞여 들린다. 이상하다 싶어, 주의 깊게 들어보려는데 방 문이 '쾅' 열리며 친구가 집 밖으로 빨리 나와 보라고 한다.  집밖으로 나갔는데, 내 차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C3uhsW-LFSywUJqwI9myvwGwr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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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을 밝히는 한 줄기 빛]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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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11:11Z</updated>
    <published>2025-04-24T14: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전쟁은 빛과 어둠의 평화 쟁탈전인가. 어둠의 입장은 전쟁이 아닌 '특수군사작전'이라고 한다. 민간인을 죽이는 군사작전?은 세계 어느나라도 용인하지 않는 국제법이다. 잔혹한 민간인 학살의 장에 한 줄기 빛이 절실하다.  '강철비'를 연상케하는 집속탄. 공중에서 미사일이 터지면 소형 폭탄 더미가 소나기처럼 내리며 폭발하고, 바닥에 떨어진 폭탄은 충격을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oDECHrahoRrvJaQchCri49YdN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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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형태]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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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4:05:21Z</updated>
    <published>2025-04-24T14: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로, 누군가를 힘내게 해주는 사람. 힘이 나게 응원해주는 사람. 내가 해내고 싶어지게 만드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로, 금새 웃게 하는 사람. 매일 볼 수 없던 시절, 녹음된 짧은 목소리만으로 감동의 눈물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곁에 있나요?  드라마처럼 돈 많고, 좋은 차 타고, 잘나고, 인싸일 때 인정해준 사람 말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6X454w-ucpdz8XMTjpB3pH7Mm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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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병]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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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6:14:36Z</updated>
    <published>2025-04-24T13: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로미 여러분 요즘 우울하신가요?..ㅜ  시국이 불안해서인지, 봄이와서 때문인지 울적해 보이는 분들이 자주 보이네요.  체감할 수 없지만, 전쟁의 아픔과 그로 인한 마음의 병. 우리가 전쟁통에 있는 타국인들의 심정을 가히 짐작할 수 있을까요?  10년만에 '태극기 휘날리며'에 재몰입하니 제 삶이 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목숨을 담보로 인간의 존엄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BHS2cJsv1_FZG5-9_xnCMQLg3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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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공간에서 사랑과 매력의 '차이'] - 1km - 꿈작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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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3:44:55Z</updated>
    <published>2025-04-24T13: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속 영화&amp;amp;드라마 몰아보기 편집본 컨텐츠는 가끔 결말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 스토리만 본 사람이 설레이던 순간만 기억한다면, 결말과 그 이후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상상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수 있다. 이 공간을 현실적 스토리로 이어가고 싶다면, 설레이던 순간에 머물지 말고 그에 걸맞는 자신의 가치부터 증명하는게 맞지 않을까. 방법은 자신이 알고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u%2Fimage%2FnkozrFeOLz8DDY1nriIcauIHI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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