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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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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토종 한국인의 맨해튼 UXUI 디자인 석사 생활 적응기! Please keep an eye on me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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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6:5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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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0. 양손 가득 코리아 - 한인 마트에서 장을 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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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2:14:40Z</updated>
    <published>2024-01-26T05: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같이 과제로 보내는 주말, 저녁엔 혼자 바람도 쐴 겸 코리아 타운에 가서 장을 보기로 했다.  난 사실 엄청난 빵순이에 군것질 파라, 이전에 미국과 영국에서 짧게나마 교환 학생을 하던 시절에도 (비록 라면은 먹었어도) 단 한 번도 한식이 그리운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고추장 소스 같은 걸 챙겨 오는 다른 한국인 학생들을 볼 때도 신기하기만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mTciei5j0JML9fURXuZ0BP7-o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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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9. 3차로 클럽을요? - 뉴욕에서의 첫 생일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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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1:54:46Z</updated>
    <published>2024-01-25T06: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오전과 이른 오후 시간 모두를 학교 과제를 하는 데 쏟고 저녁에 있는 같은 과 친구 Kritina의 생일 파티에 가기 위해 서둘렀다. 함께 도서관에서 같이 과제를 했던 Bruny도 심심하다며 같이 따라가고 싶어 해 양해를 구하고 함께 가기로.   사실 이날은 저녁에 갑자기 비도 오고 날씨가 안 좋아져서 파티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v16mlGOd5Tae_sV6LKkQ8TgSC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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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8. 길거리에서 열리는 파티?! - 감동의 젤리 그리고 학교 외부 거리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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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0:04:38Z</updated>
    <published>2024-01-23T06: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개강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일까, 학교에서 주최하는 여러 파티들은 계속되었고 나를 포함한 학과 친구들은 모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열정이 강했다. 우리의 등록금으로 주최하는 파티일 테니까 말이다.   파티는 저녁에 열려, 오전 수업이 끝난 후 우선 함께 점심 식사를 할 모임이 즉흥적으로 결성되었다. 수업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4vBvqSqa2v_M1PjoQEX34vltZ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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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7. 학과 친구와 친해지는 과정 - 함께 한 점심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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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6:37:10Z</updated>
    <published>2024-01-22T05: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오전 타이포그래피와 인터랙션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이 수업은 코딩을 기본 베이스로 하면서도 학생들에게 글을 읽고 독후감상문까지 시키는, 그야말로 문학과 공학을 한 번에 잡겠다는 파트타임 교수님의 욕심이 잔뜩 담긴 수업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교수님이 욕심이 많으면 학생들은 죽어나간다&amp;hellip;) 그래선지 수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PahZ6GPrBxpS1d9JXkPHl-6pY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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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6. 우리는 경험의 주인공이니까. - 기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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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1:12Z</updated>
    <published>2024-01-20T06: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늘 수강한 경험 디자인 수업의 주제는 바로 &amp;lsquo;기억&amp;rsquo;이었다. 기억은 기존의 것과 같은 맥락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것을 프레임화 시키기 때문에 기능적인데, 그렇기 때문에 주관적이면서도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하긴 우리는 기억에 기반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가지고, 또 세상을 바라보지 않는가. 새삼스레 기억이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r1LYUJ_nPM3d5OKtL7aew7ffY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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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5. 국제 학생은 어디서 크레딧을 쌓나요 - 경험 디자인 과제와 크레딧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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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9:40:51Z</updated>
    <published>2024-01-16T06: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까지 도서관 휴무라 어디 갈까 하다, 그냥 기숙사에 있기로 결정했다. 내일까지 해가야 하는 경험 디자인 과제가 있어 하루종일 내 머릿속은 이 과제 문제로 가득했다.  경험 디자인 수업은 총 프로젝트 3개를 하는 것으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 프로젝트는 한 사람을 위한 &amp;lsquo;편지&amp;rsquo; 경험 디자인을 하는 것이었다.  나에게 &amp;lsquo;경험 디자인&amp;rsquo;이라는 것은 UX로 불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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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4. 뉴욕에서 미국 노동절을 즐기는 법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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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6:28:10Z</updated>
    <published>2024-01-15T04: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브라질리안 스트리트 페어가 열린다는 소식에 Bruny와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 한 번도 센트럴 파크에 가 본 적 없다는 그녀의 말에 페어에 이어 공원도 같이 걸어서 방문해 보기로. 저녁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Yang도 함께 만나기로 해서 꽤 바쁜 일정이었다.  그녀가 한껏 기대하고 간 페어는 사실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FOZFs0tz9rgCJU7FJ3azUH5A9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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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3. 아직 미국 공휴일엔 익숙지 않아서 - 꽝! 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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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2:50:33Z</updated>
    <published>2024-01-15T04: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마음먹고 주말에도 공부를 하기 위해 도착한 학교 도서관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오늘부터 쉬는 날이었다. 9월 2일부터 4일까진 노동절 주간으로 도서관을 열지 않는다고. 아직 미국의 공휴일엔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 일이 때때로 벌어지곤 한다. 9월 첫째 주 월요일은 노동절, 그리고 그 주간엔 변수가 생긴다. 인풋값 입력 완료.  저녁엔 미국에 온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fuL-uSh6sZ5hBocG80WNRX8Gj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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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2. 유학 중일 때 가족이 결혼을 한다면 - 오빠의 결혼식 그리고 룸메이트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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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3:26:29Z</updated>
    <published>2024-01-14T23: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 역시 해장은 라면. 정신 좀 차리곤 Bruny와 도서관에 가서 함께 잠깐 공부하기도 했다. 점심으론 학교 본관 건물 2층에 있는 카페테리아에 갔는데, 우리 학교 카페테리아는 진짜&amp;hellip; 건강하지도 않고 음식 퀄리티도 좋지 않으면서 가격은 높기로 악명이 높다. 도서관에 있으면서 잠깐 허기짐을 달래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garcYxvqrAl2i--71-Zyts2i_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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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1. 음주 연령이 엄격한 뉴욕에서의 학교 파티 - 어른들에겐 술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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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3:26:38Z</updated>
    <published>2024-01-14T21: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우리 은행과 관련이 없다고요?  이날은 오전 수업이 끝난 이후 우리 은행에 가기 위해 서둘러 코리안 타운으로 향했다. 한국 계좌에 있는 돈을 미국 계좌로 계좌이체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인출 후 입금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자 했는데, 인출 시도를 할 때마다 오류가 나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xqDP0ADhiJHB_kbD-A8143O3o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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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0. 자기소개하는데 옆에 피처럼 보이는 자국이  - 타이포그래피 인터랙션 수업과 비주얼 컬처 세미나 수업 첫 수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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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3:29:23Z</updated>
    <published>2024-01-12T07: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금일은 오전 9시에 타이포그래피 인터랙션 수업이 있고, 오후 7시에 비주얼 컬처 세미나 수업이 있는 슈퍼 공강이 있는 날이었다. 다행이라면 비주얼 컬처 세미나 수업은 디자인 수업들 중 유일하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다.  타이포그래피 인터랙션 수업은 교수님 두 분이서 전공 학생들 전부를 가르치는 방식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YlE1hjwJbhsu3bN-fytADbZeP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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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9. 해병대를 미국교수님께 설명하는 날이 오다니 - Experience design 수업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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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2:36:29Z</updated>
    <published>2024-01-12T05: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어제자 일기에 기재했듯 내가 듣는 석사 과정은 선택 과목을 하나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 학기에 내가 선택한 과목은 바로 &amp;lsquo;Experience design&amp;rsquo; 수업이었다. 전공 담당 교수님인 Lina가 진행하는 수업이기도 하고 UX에 관심이 많다 보니 경험 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cz1W22GR1Ks4PTt41BlUgiXKw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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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8. 미국 UXUI 석사과정 첫 수업은 어떨까? - Major Studio 과목 첫 수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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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23:34:27Z</updated>
    <published>2024-01-10T22: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업 첫 시작일의 버프를 받아 아침부터 학교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엔 넓은 테이블이 있는 구역과 창가의 1인 소파가 있는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창가 소파에 앉아있으니 뻥 뚫린 유리 창문에 반대편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글도 쓰고 강의 계획서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간 기숙사엔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B0xYZQnJyKx6l3f3pnBi4SWxS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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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7. 땡큐 코리안 타운 - 기숙사 지하실 탐험 그리고 스트리트 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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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3:28:37Z</updated>
    <published>2024-01-07T23: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드디어 오빠 결혼식 축하 영상을 자막까지 넣으며 편집을 마무리 지었다. 첫 결혼식 축하 영상이라 은근히 마음의 부담이 컸었는데, 학과 친구들이 도와준 덕에 그래도 나름 그 구성을 갖출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기숙사가 생각보다 낡고 좁았지만 피아노 연습실과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플러스 점수를 줬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xxBU11dz2VKoIdzIw-9x1gcOa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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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6. 영화 바비의 드레스 코드는 &amp;lsquo;핑크' - 영화 바비 감상 및 그랜드 센트럴역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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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0:02:37Z</updated>
    <published>2024-01-07T22: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침부터 분주한 하루였다. 8월 내로 결혼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으면 좋겠다는 결혼식 업체의 부탁에 약속에 가기 전 부랴부랴 영상을 찍었다. 몇 분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영상인데도 왜 이리 대본을 외우기가 힘들던지. 몇 번의 시도 끝에 겨우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결혼 축하해 오빠.  오늘은 김준과 타임스퀘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zXgvybyQxrUNYJom1SXLpsFss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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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5. 안주 없이 술 마신 자의 최후 - 해장은 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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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0:43:37Z</updated>
    <published>2024-01-07T20: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어제 와인을 잔뜩 마신 여파가 컸다. 오후 늦게 겨우 일어나 신라면부터 찾았다.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MT를 가거나 하면 다음날 번번이 컵라면으로 해장을 하던 고유한 역사가 있지 않던가. 술을 막 배우기 시작한 시점부터 그래왔으니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몸이 라면부터 찾아댔다.  그래도 단백질 할만한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UHiMXKNdniQnFOMVdYHD8jGQH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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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4. 안주 없이 술만으로 개강 파티를 달린다고요 - 뉴욕 대학의 개강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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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3:31:58Z</updated>
    <published>2024-01-07T09: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날은 드디어 기다리던 디자인 단대 오리엔테이션과 전공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날이었다. 이미 입국 전에 zoom으로 한 번 가볍게 만난 적은 있었지만, 실제로 같은 과 학생들을 보는 것은 처음이라 기분 좋은 긴장감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날은 학교에서 가볍게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후에 개강 파티가 레스토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ZI0_jQEkZw_MmQB6R_04I7aNt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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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3. 갑자기 옛 친구 불러내는 교수님 보신 분 - 첼시 갤러리 투어와 학교 오리엔테이션 도장 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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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7T05: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160가 들어간 오리엔테이션답게 학교 정보와 관련된 것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체험 학습들도 함께 제공되었었는데, 난 그중 오늘 진행되는 첼시의 여러 아트 갤러리들을 투어 할 수 있는 체험학습을 선택하였다.  뉴저지 룸메이트가 맨해튼 첼시에 사는 건 행운이라고 언급했듯 첼시에는 정말 많은 아트 갤러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5TYmmwDWjjF8Azd1TdaVFNEAQ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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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2. OPT? STEM? 이 뭔데요? - 학교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어게인 코리안 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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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3:31:36Z</updated>
    <published>2024-01-05T08: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하루에 여러 개의 오리엔테이션이 같은 타임에 진행되기도 하였기 때문에 나름 어떤 것을 듣는 게 좋을지 고민하며 시간에 맞춰 부지런히 이동하였다. 오늘 나의 선택은 국제 학생들을 위한 비자 설명과 캠퍼스 안전, 그리고 학생 의료 서비스 관련 오리엔테이션이었다.  비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어떻게 내가 2028년까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dKJz9my7JRqgRk2wdNBf9cB3i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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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1. No Icecream, No burgers - 학교 오리엔테이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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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7:46:58Z</updated>
    <published>2024-01-05T06: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날은 약 일주일 간 진행되는 학교 오리엔테이션의 시작일이었다. 등록금을 납부할 때 &amp;lsquo;Orientation Fee&amp;rsquo;라는 이름 하에 $160를 지불해야 했기 때문에 난 오리엔테이션을 제대로 즐기리라 하고 마음먹은 상태였다. 그렇게 한국에 있을 때부터 이메일 주소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은 같은 과 학생 Emma,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1%2Fimage%2FFk7Wz2g5Z6v8eh4oaqx_8icej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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