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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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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별에 관련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서툴렀던 이별이, 저의 글과 그림으로 인해 공감받고 치유받기를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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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6:5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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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외로움을 느끼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 치열하게 외로웠던 그 시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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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3:05Z</updated>
    <published>2021-09-30T22: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록을 사랑한다. 특히 고통을 느낄 때 쓰인 기록들을 사랑한다. 2019년, 연달은 이별들에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졌고 끝없는 고독함을 느꼈던 순간들이 있었다. 그때의 나는 내 뇌리에 새기기라도 하듯이 계속해서 기록을 쏟아냈다. 그때의 흔적들이 2년이 지난 지금도 큰 위로가 되어줄 때가 많다. 혹시라도 외로움이나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치열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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