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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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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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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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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6:3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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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태어나서 기껏 100여 년을 살다가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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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6:29:06Z</updated>
    <published>2024-06-27T06: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태어나서 기껏 100여 년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  멈칫, 하게 된다. 당연한 사실인데도 왜 이런 글을 보면 회피하고 싶고 깊이 생각하려 하지 않는 걸까. 글의 전문은 이렇다.  인간은 태어나서 기껏 100여 년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 영원할 것 같지만 물리적 시간이라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그리고 목적지를 향해 물 흐르듯 흘러간다. 조류의 흐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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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지금 - 코로나 시절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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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6:05:32Z</updated>
    <published>2024-06-27T06: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한 회사 휴업기간이 어느새 일 년을 채우고 있다.  초반에는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어색했고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했는데 어떻게 그 신기하던 것이 이렇게 일상이 되어버리고 말았는지.. 아직까지 회사에서 잘리지 않은 게 놀랍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친구들과 친척들을 보면 코로나로 직격타를 맞고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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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의 사고 싶은 것 적기 - 그냥 한번 무작정 적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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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31:57Z</updated>
    <published>2023-09-17T1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 싶은 것을 무작정 적어보는 것은 나의 자기 보호 루틴의 마지막 단계이다.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마음이 상처를 입거나 공허해졌을 때, 혹은 내가 나를 소중히 대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이제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한번 돌아봐주자는 생각이 들 때, 나는 펜을 들고 내 일기장에 무작정 내가 사고 싶었던 것들을 적어 내려가보았다. (조금 다른 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fe%2Fimage%2Ftsu99hQDdj7g3yAQgFtiEJMu0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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