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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레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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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레레레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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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12:4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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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1일차  - 파리에서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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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2:22:30Z</updated>
    <published>2022-02-13T07: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에어프랑스를 타고 파리로 슝  안티젠 검사, 백신접종증명서 등 준비필요* 12시간의 장기 비행은 쉽지 않다. 저렇게 좌석이 텅텅 비어있어서 발을 뻗을 수는 있었지만 불편하긴 마찬가지 ^^^ 기내식을 먹고 체해서 파리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몇시간을 누워있어야 했다.   2. 프랑스도 아직 춥다 기온을 보면 오후에는 10도 이상으로 오르기도 하는데,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SKmHrQocgNQRhBhIzU5tq85tc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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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수업 2주차  - 대본암기법과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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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24:03Z</updated>
    <published>2021-11-24T0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본 암기법   [독백인 경우] 전체가 무슨 말을 왜 하는지?  문단에서 무슨 말을 왜 하는지?  문장에서 무슨 말을 왜 하는지?   [2인/다인극인 경우] 상대방에 집중하기  상대방이 이 말을 하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구나 이해하기    그 외   [목소리] 비음빼는 연습 필요 신뢰가는 목소리, 따뜻한 목소리, 진정성 있는 목소리   [몽우리] 의미에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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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수업 1주차  - 관찰과 분석 그리고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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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24:12Z</updated>
    <published>2021-11-24T01: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의 나는 어떤지 분석하기 연기를 하는 캐릭터는 어떤지 분석하고 표현하기   나에 대한 소개를 하고 카메라로 찍기  준비한 독백 연기하고 카메라 찍기 + 모니터링 / 상대가 앞에 있는 상태로 카메라 찍기 + 모니터링  발음 연습 -&amp;gt; 비대칭 교정 필요  ​​​ 분석이란 관찰의 연속이다 - 말, 호흡, 느낌을 어떻게 가져갈까?  - 감정표현, 나는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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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챠크라는 언제 막힐까?  - 명상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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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13:58:44Z</updated>
    <published>2021-11-13T04: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챠크라가 열려 있고 균형이 잡혀 있으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챠크라가 막혀 있거나 균형이 깨질 경우, 감정적인 정신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몸이 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렇다면 챠크라는 왜 막히게 되는 것일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한다. 우리가 좋은 경험들만 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좋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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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중인 나를 점검하기 - 2021년 10월 2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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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6:16:58Z</updated>
    <published>2021-10-24T16: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텍사스에서 나의 일상은 운동, 카페, 휴식, 그리고 무한 휴식의 반복이다.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난 이 시점에서 나라는 사람에 대하여 깨닫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있다. 그건, 특정한 습관으로 굳어진 활동을 하는 것 이외의 활동에 있어서는 안타깝지만 꽤나 끈기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아주 오랜만에 일을 쉬게 되면서 이런저런 것들에 관심이 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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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일기] 라라랜드같은 생일이었어!  - 어바인과 LA 비벌리 힐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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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00:45Z</updated>
    <published>2021-10-03T00: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6일 월요일]  나의 생일. 미국은 9월의 첫 월요일이라 Labor day 휴일이었다. 이날의 여정은: 브레아 -&amp;gt;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티파니 -&amp;gt;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Quattro caffe -&amp;gt; 어바인 스타벅스 &amp;amp; 하이스쿨 -&amp;gt; 그의 집 -&amp;gt; 비벌리힐즈 Mastro&amp;rsquo;s Steakhouse -&amp;gt; 비벌리힐즈 Sprinkles AT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V1hCcKD6QS-fRf7dVSWPzTCfU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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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기] 우리의 달달한 하루 - 나파밸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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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01:43Z</updated>
    <published>2021-09-27T16: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11일 토요일]   part 1. 마운틴뷰에서 나파밸리로 (feat. 인앤아웃)   이날은 아주 순조로웠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로 부딪히지 않고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고 배려했던 날이었다. 게다가 성이 너무 예쁘다는 나파밸리의 카스텔로(Castello) 와이너리 예약을 바로 전날 시도했는데, 거듭된 새로고침으로 한 시간 만에 예약에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NSD91TEWwS5rtuhJfPWnZ8ngl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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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기] 함께라는 기분은 좋다 - 빅서의 앤드류 몰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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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22:10:44Z</updated>
    <published>2021-09-20T17: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18일 토요일의 1/2]  이 날은 빅서(Big Sur)와 페블비치(Pebble Beach)의 17 마일스 드라이브를 여행했다. 사건은 17 마일스 드라이브 중에 터졌기 때문에 아쉽게도 17 마일즈에서의 사진은 초입을 제외하고는 남긴 것이 없다.  우리는 빅서에서 포인트 로보스(Point Lobos)부터 시작해 앤드류 몰레라(Andrew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3DxSrWEQ9PnqioQ1Kz-yJB7Ak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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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 영감받기 - Liane Mori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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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5:03:59Z</updated>
    <published>2021-06-30T00: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 약속하기 &amp;quot;00까지 챕터 1을 쓸게.&amp;quot; 친구와 함께 쓰기, 글쓰기 클럽에 가입하기 등  2. 글쓰기에만 집중하기 &amp;quot;글쓰기의 세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나의 글쓰기에 집중하기&amp;quot;  3. 리뷰를 읽지 말기 &amp;quot;내 책에 대한 타인의 리뷰를 읽기 말것&amp;quot;  4. 글자수 목표를 세우기 &amp;quot;5000자를 완성하기&amp;quot;  5. 샤워를 하거나, 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7ptJaPujqxASbnfMkU7cYhSk8MU.JPG"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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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 영감받기 - Bernard Werb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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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4:55:33Z</updated>
    <published>2021-06-29T2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약점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기  2. 생명체, 사물에 대한 관찰, 느끼기, 동화되기, 공감하기 &amp;ldquo;매일 나무에 손을 얹고 뿌리부터 잎까지 모두 느껴보세요. 자신이 나무가 됩니다. 밤에는 별이 되어 지구를 내려다보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달리 보일 겁니다.&amp;rdquo;  3. 꿈을 기록하라. 꿈은 무의식의 본질. 나의 내면에서 하려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XXEWJve72-jwfb7Led606M_Fq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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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정리스킬 - 오늘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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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4:47:55Z</updated>
    <published>2021-06-29T00: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전 독서 중 독서 후    독서 전: 책의 전체상을 그리면서 기억의 그릇을 만들기 (표지, 제목, 저자, 머릿말) 독서 중: 목차의 구성을 기억하기, 내용의 핵심을 파악하기, 여백에 생각을 정리하기  독서 후: 장르, 제목, 저자, 시작일과 완료일   독서전략: 100권 정도 읽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  스피치를 할때 1. 누구에서 왜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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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정리스킬 - 오늘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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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4:47:38Z</updated>
    <published>2021-06-29T00: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정리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 핵심과 본질을 파악하려는 노력, 큰 그림,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능력, 두서없이 생각 x    생각을 정리 할 때 쓰는 뇌: 전두엽 ( + 계획수립, 주의집중, 자기성찰, 의사결정, 문제해결)   손과 뇌   우뇌로 발산+좌뇌로 수렵: 최대한 많이 끄집어 낸 후에 불필요한 것은 삭제,  나열하고 분류하고 배열: 분류 기준을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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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습관 만들기 - Tiny surprises for happi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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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5:56:38Z</updated>
    <published>2021-06-28T02: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우이 습관   What is the Maui Habit?  Each day when you get up from your bed you repeat these words  &amp;ldquo; Today is going to be a great day&amp;rdquo; 눈을 뜨자마자 &amp;quot;오늘은 정말 엄청난 하루가 될거야!&amp;quot;라고 말하는 것   마우이 습관을 생활화하기!  -&amp;gt; 작지만 아주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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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마우이에서의 기록 - 요가 티칭 과정을 통해 느끼고 배운 몇 가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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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23:07Z</updated>
    <published>2021-06-27T01: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요가 티칭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이 아닌 타지 마우이에서 요가+명상 티칭 과정을 공부하며 느낀 몇가지들을 정리해본다.  1. Karmic Yoga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부터 학원에서 앞뜰에 물을 주거나, 공간을 청소하는 karmic yoga를 매일 실천한다. 그것은 어떤 보상이나 기대를 바라지 않고 하나의 서비스를 베푸는 일이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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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li poli - 06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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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6-11T07: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쿨라 푸드 트럭에서 쉬림프 보울(레몬 스파이시 갈릭)을 테이크아웃해서 폴리폴리로 향했다.  파이아를 벗어나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미스트 정도의 기분 좋은 비.  폴리폴리 스테이트 파크로 들어서니 패러글라이딩의 흔적이 보였고 산턱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진 차도를 운전해가니 마우이 최고의 장관이 펼쳐졌다.  이 경관에 살짝 울컥해질만큼 가슴이 벅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0ptwMwzKInRN2dvmckr-xNRxP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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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 파이아, 마우이에서의 행복한 첫날 - 06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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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6-10T06: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 굵은 비가 살짝씩 내리는 상쾌한 아침이었다. 요가원으로 향하는 30분 거리에는 작고 낡았지만 귀여운 스토어들이 즐비하고, 그 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조금 더 걸으면 Better Things라는 꽤나 모던한 까페가 나타난다. 요가 코스가 시작하기 전 주말 이 까페에 들른 적이 있었는데, 집시 느낌의 손님들이 많아 모던한 느낌과 상반된 손님들 덕분에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ZV81URfxJZT0n65claoEfHYnI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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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이다! - 06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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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6-02T06: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을 수가 없구나, 어느새 유월이라니.   다양한 감정들이 마음을 오고 갔던 5월을 지나,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6월이 왔다. 오늘도 자고픈만큼 푹 자고 일어나 느긋하게 준비를 마치고, 지난 금요일에 참여하지 못했다 HIT 운동을 갔다. 오랜만에 아주 힘든 운동을 했고 몸도 뇌도 상쾌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날씨가 너무 무더워 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I_dDmqikFnoC_qY_QEiI0nUE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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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기로 (feat. 원칙) - 0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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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23:07Z</updated>
    <published>2021-06-01T05: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든 행동의 순간에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물론 습관화된 행동들은 무의식적으로 선택하기에, 의식적인 선택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많지만, 내가 하루 동안 하는 선택은 대략 이런 것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복근 운동을 할지 조깅을 할지 또는 아침 운동을 건너뛸지를 선택하고, 까페에 들러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지 아이스 까페라떼를 마실지 고민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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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오아후에서의 기록 - 05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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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23:07Z</updated>
    <published>2021-05-28T03: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머릿속의 기억들은 너무나 빨리 지워진다. 나쁜 기억도 그렇고 좋은 기억도 실은 마찬가지인 듯하다. 그래서 좋은 기억은 최대한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하는 편이다.   2.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요가 관련 서적을 읽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것은 6월 수업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외에 최근 많이 보는 책은 규가 선물로 주고 간 배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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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절반, 코나에서의 기록 - 05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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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23:07Z</updated>
    <published>2021-05-25T05: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기 전에 남기는) 5월 코나에서의 기록  1. 코비드를 뚫고 서울에서 코나로 날아왔다. 비행기 옆자리는 텅텅 비어있었다. 하와이안 항공의 승무원들은 굉장히 소탈하고 털털한 느낌이라 왠지 마음이 더 편했다. 하와이안 항공에서 받은 부직포 느낌의 천으로 만들어진 어메니티의 포켓 디자인이 꽤 괜찮았고, 펜 욕심이 많은 나는 특히 귀엽고 필기감이 좋은 펜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R%2Fimage%2F0Y-ZAlFfi9X0zGVbuKK4g_w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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