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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na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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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anderlust, 개엄마(23년11월에 유기견이었던 토리 입양) 성심성의껏 돌볼며 행복하게 살기~쉬운 말로 솔직한 저의 이야기가 브런치와 함께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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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5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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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야 넌 몇 살이니? - I am getting o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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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6:25:20Z</updated>
    <published>2026-02-23T0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를 보다 보면 연예인들의 반려견이나 반려모를 떠나보내고, 슬픔을 적은 글을 가끔 보게 된다. 그 사람을 팔로우하지 않는데도,  내가 평소 반려견과 관련된 글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동으로 관심사를 반영해서 뜨는 거 같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글이 근래에 보았던 김정난 배우의 반려묘를  떠나보낸 글과 나 혼자 산다에도 몇 번 출연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XW6Mq53PE20p9_hqB_oJ5G7AP6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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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한테 신뢰감을 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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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35:01Z</updated>
    <published>2026-02-04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스러운 아기 토리, 토리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내가 입양한 몰티즈 애완견이다. 이제 만 2년을 꼭 채워 횟수로 3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러는 동안 토리도 많이 변했다.  짖지도 않던 아이가 다른 사람이 오면 반가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짖거나, 사료를 주기 전에 내가 밥줄 준비를 하면 빨리 달라고 짖는다. 처음에 왔을 땐 너무 조용한 아이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czHzdMg9t_u-qcQVITwEObb-M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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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멈춤과 다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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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4:25:05Z</updated>
    <published>2026-01-29T11: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출근한 후 한 두 시간이 지나서부터 배가 갑자기 주체할 수 없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동안은 다리만 아파봤지, 이렇게 복통이 괴로운 일일줄은 몰랐다...  다리통증과는 또 다르게 알 수 없는  두려움과 함께 갑작스레 오는 통증은 통증도 통증이지만 마음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아랫배가 당기고 쥐어짜는듯한 통증이 밀려올 때는 엉덩이를 바닥에 붙이고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sAt83nGjnKg203xTajNSTB0j0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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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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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5:54:41Z</updated>
    <published>2026-01-14T01: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 운전을 해서 출근을 하는데, 평소 같으면 오디오 북이나 유튜브 영상을 켜 났을 텐데, 갑자기 음악이 듣고 싶어 져서 자동차의 음성인식으로 가수와 노래제목을 말하면서&amp;nbsp;노래를  틀어 달라고 했다.  예전에 비해 요즘에 나온 차들의 음성인식 정확도가 꽤 높아서 차를 구매한 지 얼마 안 되는 나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라 운전 중에 평소처럼 가수 이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fpOtGvYDQ4eU3oT7cnagF9Q5J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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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에 나와 미래의 내가 마주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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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6:49:42Z</updated>
    <published>2026-01-08T03: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다, 사실 오늘의 25년과 며칠 후의 26년이 크게 다를 건 없을 시 모르겠지만 오늘의 25년의 마지막은 아쉽고, 마음이 글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뭔가 센치하고, 아쉽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25년을 붙잡고 싶진 않다. 그건 오늘과 다를 바 없는 내년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amp;nbsp;모를 새로운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내년 말에 우리 회사는 모기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yE8N2LOFYmeZvlunkPsMc7IlQ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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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게으르기도 하고, 게으르지 않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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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04:06Z</updated>
    <published>2025-12-17T05: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게으르기도 하고, 게으르지 않기도 하다.  나의 부모님은 두 분 다 천성적으로 부지런하신 분이고, 심지어 게으른 것을 싫어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누워 있거나 하는 것을 보면, 야단(?)을 치셨다기보다는&amp;nbsp;사람이 &amp;nbsp;게으르면 배 고프게 산다란 말을 하시며 야단 아닌 야단을 늘 치셨다.  그 덕분인지 나도 부지런히 살아왔는데, 나이가 들면서부터인지 몸이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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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모두에게 소중한 곳이지요.. - 어떤 집에 살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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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1:51Z</updated>
    <published>2025-08-25T07: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인터넷으로 부동산 매물을 보다가 35억짜리 단독 주택 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론 봤을 땐 돈만 있다면 당장 현금다발이라도 들고 가서 계약을 하고 싶을 정도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집이었습니다.  오래된 집이지만 인테리어를 해서 안에 구조는 현대식 스타일의 깔끔한 집이었고, 집 앞으로 너른 마당은 한쪽은 휴식을 위해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Yu1g_npRm0KSOh4MYvvXERXeq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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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의 사생활 - 지켜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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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15:37Z</updated>
    <published>2025-08-19T09: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리생활을 보면 참 단순하다, 아침에 내가 먼저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나서 토리 밥그릇을 씻고 테이블 위에 &amp;nbsp;올려놓을 때면 침대에서 내려와 내 발밑에 자리를 잡고 짓기 시작한다. 살짝 무시를 하고, 적당량의 사료와 물을 따라&amp;nbsp;밥그릇을 올려놓는 곳에 올려두면 허겁지겁 먹기 시작한다. 토리는 먹는걸 참 좋아한다, 먹는 거에 환장한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73lMyFsvLVFYenV6-HYQKKwJu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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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박용품 어디까지 사면 끝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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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22:41Z</updated>
    <published>2025-08-06T07: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산 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차박을 위해 산만큼 그동안 주말마다 짧게라도 차박을 많이 다녀왔다.  차를 사기 전부터 차박 용품을 사서 모으기 시작했는데, 차박을 실제로 하면서 지금 든 생각은 차박을 하는 데 있어 많은 용품이 필요치 않다는 걸 깊이 깨닫게 되었다.  차박을 처음 시작하기 전에는 전문 유투버 영상을 보면서 이것저것 많이 필요할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2pIH8iPVkRJ5nzSfptbp7SiuK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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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사람관계 어렵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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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8:04:40Z</updated>
    <published>2025-07-23T0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가 좁다고 하지만, 꽤나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우선 친언니들과의 관계, 그와 파생된 조카들, 회사 사람들, 심지어 동네 사람까지도요.  딸부잣집의 막내이다 보니, 친언니, 그에 딸린 조카들까지 모두 친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조카라고 하지만 이젠 결혼도 하고, 애까지 딸린 친구나 다른 없는 조카들이랍니다.  관계란게 참 쉬운 거 같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vc5gcxCTHLZJDVbObTjVGG1U0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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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야 수박 먹으러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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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0:41:05Z</updated>
    <published>2025-07-08T04: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아픈 다리를 부여잡고, 언니네가 농막처럼 관리하고 있는 아산 시골집에 다녀왔다.  언니네도 수원에 살면서 틈틈이 시간이 될 때마다 가서 가꾸는 곳인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언니네가 봄에 힘들게 씨앗을 뿌려놓은 식물들은 더위를 발판을 삼아서인지 무섭게 자라나고 있었다. 물론 그 옆으로 더 기세 등등하게 자라나고 있는 풀들은 정말로 농작물을 위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UH52XoiERhPuydkwPKwzs_vt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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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자는 없지만 강아지는 있어요. - 응급실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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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26:26Z</updated>
    <published>2025-07-03T06: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엔 토리랑 같이 있다가 넘어지면서 허벅지 쪽에서 뚝 소리가 나서 당시 발을 땅에 디딜 수가 없을 만큼 아파서 급하게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  혼자서 차를 끌고 가서(내 차는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손으로 컨트롤할&amp;nbsp;수 있는 차이다) 응급실 바로 앞에 주차를 하니 주차요원분께서 내쪽으로 오셔서 내 상태를 보시고는 바로 휠체어가 필요하냐고 물으시면서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Wley_HSmNN6VF4IN7pPY330i6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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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ove  - Po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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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1:45:08Z</updated>
    <published>2025-06-24T1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말도, 글도 필요 없다. 그냥 자는 모습 만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마음 따뜻한 소설이 된다.  그냥 이렇게  평생 아기로 있어도, 원망하거나 닦달하지 않고 존재만으로 너는 위대한 한 편의 영화이다, The Lov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lKlJ2EPK_AmcAcvHMwTzxfAB6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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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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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12:06Z</updated>
    <published>2025-06-23T07: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값이 최고점을 찍을 때쯤 5년 전 나는 이 곳으로 이사를 왔다. 서울에서도 그나마 집 값이 저렴한 곳이기도 하지만 그중에서도 빌라가 밀집한 이 동네에 신축 빌라에 이사를 왔고, 토리는 재작년 11월에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을 해서 매일 하루 세 번씩 이 동네 산책을 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이 동네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매일 몇 바퀴씩 돈다. 그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VpXi0B89AqzwRUbm31C96TMWd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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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비교 - 라스베가스 윈호텔 : 서울 조선 웨스틴 호텔 뷔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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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3:03:12Z</updated>
    <published>2025-06-18T07: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에 미국 서부여행을 다녀오면서 라스베가스 윈호텔 뷔페를 간 적이 있다. 라스베가스 뷔페가 유명하기도 하고, 거기에 윈호텔 뷔페면 다른 돈을 줄이더라도 한 번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언니들에게 제안을 했더니 모두 좋다고 했다.  가격은 시간대에 따라 다르고, 오전이 좀 더 저렴해서, 평일 11:15분 예약으로 한 명당 60불 정도로 윈호텔 사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N2XSE6Cy1cHGiuostGQqHhN-4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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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신선한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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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33:53Z</updated>
    <published>2025-06-17T05: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나와 같은 질환을 가진 친구가 있다,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침착하고 생각이 깊은 친구이다.  미란이를 처음 봤을 땐 그녀가 몇 번의 언론고시의 쓴맛 끝에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결국은&amp;nbsp;MBC 라디오 신입 PD로 취업한 지가 얼마 안 됐을 때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는 새벽라디오 프로그램을 맡아서 일을 하고 있었다.  아무튼 그녀는 나처럼 체구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5Y2LQdwtXOms58oHLG6uQ1dbP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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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 you so m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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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5:07:28Z</updated>
    <published>2025-06-16T03: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중순쯤 내가 속한 파트가 없어지면서 팀이 바뀌게 되었다. 팀은 바뀌었지만, 하던 일은 비슷하여 계속 같은 일을 하게 되었는데도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앉아 있는 것만으로 엄청 피곤해서 원래는 밤에 자다가  두세 번은 깨는데 한 일주일간은 한 번도 깨지  않고 잠 들 수 있었다.   그렇게 팀이 바뀌고 이 팀에 온 지 얼마 안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0j1gze2DoYCCrR5lLSgn53yXn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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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야 차박은 잠시 쉬자~ - 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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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7:56:01Z</updated>
    <published>2025-06-10T07: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연휴 이후 두 번째로 6월 연휴를 맞아 장거리 차박을 다녀왔다.  이날을 위해 6/9일은 연차를 써서 휴일은 총 4일이 되었고, 출발은 6/5일 목요일 퇴근 후에 바로 출발하기로 했다.  첫 목적지는 강원도 횡성이고, 서울과 그리 멀지 않아서 그냥 이곳으로 정했다.  나의 여행은 언제나 즉흥적이다, 대충 장소만 생각해 놓으면 떠나는 날짜, 준비는 즉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FEcgnODr2CJaM7yM4OihZgap3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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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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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54:02Z</updated>
    <published>2025-06-05T0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리랑 차박을 다니다 보니, 토리에게 좋은 산책 코스를 소개(?) 해주는 기쁨이 꽤나 쏠쏠하다.  차박은 아니지만 잠시 몇 시간 정도 다녀오는 걸로 요즘은 주말이면 거의 토리랑 야외로 나가는데, 서울 근교에 예쁘고 정비가 잘된 공원이나 산책길이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중에 차박을 하면서 알게 된 곳과 그리고 서울과 거리가 그리 멀지 않은 곳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2xjgzdhRejyvjApM1EXg6rHO-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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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중요한 게 뭐가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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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1:35:52Z</updated>
    <published>2025-05-16T02: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가장 중요한 게 뭘까?! 죽기 전에 그것에 대한 후회는 없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출근 전 토리 산책을 시키고,  커피 한 잔 살 여유  없이 출근을 해서 책상 앞에 앉으면 집에 혼자 두고 온 토리, 오늘 하루 이 책상 앞에서 나는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게 될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내 회사 생활이 다 나쁜 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n%2Fimage%2FTVkkTrDk-eWuR8TOIH5Jr99V1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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