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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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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어라인 조종사를 꿈꾸고 있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저의 생각, 도전, 꿈 그리고 경험을 다룬 글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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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0:1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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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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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37:05Z</updated>
    <published>2024-05-02T17: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미한 어린시절 기억사이에서 자전거를 처음 혼자 탔던 그 때를 기억한다  부모님이나 보조바퀴의 도움 없이 혼자 세상을 박차고 나간 그때 느꼈던 두려움과 설렘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 아닐까  조종사에게도 그런 비슷한 순간이 있는데, 처음으로 교관 없이 혼자 비행하는 단독 비행이다. Initial Solo라고 부르는 첫 단독 비행은 학생 조종사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pv1GhAv324NwIGXM38E30p1xs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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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비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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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6:25:32Z</updated>
    <published>2023-10-24T10: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나는 조종사가 될거야!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아이가 커서 첫 이착륙을 했고 어느덧 자가용 조종사 취득을 눈앞에 뒀다 초 중 고 장래희망에 비행기 조종사를 적었던 아이의 비행이야기를 간단히 몇자 적어본다 5살 무렵의 나는 꽤 당찬 포부를 갖고 있었다. 5살 무렵 가족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난 제주도를 다녀와서 유치원에서 비행기 창문이 동그랗게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V5I6K6FAlTEggqZDaJUYvdjT8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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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전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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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33:34Z</updated>
    <published>2021-06-25T10: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경험한 선한 영향  자신이 쓴 글로 누군가에게 찬사를 받는다는 건 분명히 전문 작가이건 일반인이건 할 것 없이 영광일 것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국어시간 서평 수행평가를 하며  국어 선생님께서 극찬해주셨다. 성폭력과 그 치료를 다룬 책을 읽고 가정 단위의 치료, 사회 전반적 인식 향상을 바라는 글을 썼는데 반 친구들 다 같이 박수 쳐주며 과분한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kHpOsW7NgipPSX-jrkGmrSfMv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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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水텔라 - 그 남자의 취미생활 스쿠버다이빙 입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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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4:04:24Z</updated>
    <published>2021-06-19T10: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우주, 바다 여러분들께 작가의 소중한 취미, 스쿠버 다이빙을 소개하고자 한다. &amp;nbsp;스쿠버 다이빙이란 스포츠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체험해보지 못한 익스트림 스포츠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인간은 물에서 산소를 얻을 수 없기에 물속에서 숨 쉬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를 갖고 있지만, 그 잠깐 찾아오는 공포를 이겨내&amp;nbsp;물속을 유유히 떠다니며 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gDLPO2xKQMCCwFrNwMORVUmov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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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 조종사 - 이름 만으로 빛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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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33:34Z</updated>
    <published>2021-06-12T07: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유, 비행  세상이 아름다운 건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 참 많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그런 존재가 있을 것이다. 나에겐 비행이 그런 존재다. 푸른 하늘을 힘차게 날아올라 바람을 맞으며 내가 보지 못한 풍경을 보고 중력을 거슬러 오르는 그 짜릿함을 느끼게 해 주고 이 나라 저 나라를 가서 새로운 문화를 만나고 겪고 여러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jnCUSZb7YRKT2W0LyyfwDqpG1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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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기록하다 - 그 남자의 취미생활 사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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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04:51Z</updated>
    <published>2021-06-06T06: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과 감정을 기록하다 &amp;quot;일단 걷기&amp;quot; 편에서 간략히 소개한 스쿠버 다이빙처럼 작가는 여러 가지 액티비티와 취미를 즐겨왔다. 여러분들께 취미들을 소개해주며 즐길 때의 그 감정과 생각을 소개해주고자 한다. 취미생활을 소개하는 동시에&amp;nbsp;취미생활을 즐기며 드는 생각들을 글에 담아보았다.&amp;nbsp;작가와 글을 통해 취미의 세계로 작은 여정을 떠나는 것처럼 느껴지길! 마음에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vWOJrrPB1e9olLi2hxs207E-i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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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 난 속도계 - 전문성 갖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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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4:54:04Z</updated>
    <published>2021-06-03T10: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XXX App, xxx123 pan-pan &amp;quot; &amp;quot;Xxx 접근관제소, 여기는 xxx123편 비상상황&amp;quot;  어떠한 관제사이더라도 비상상황인 항공기로부터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온다면 긴장되기 마련이다. &amp;nbsp;여느 날과 다를 바 없던 저녁 즈음 다급한 무전이 들려온다. &amp;quot; Approch, xxx123 pan-pan &amp;quot;  저희 관제소에 있었던 비상상황을 글로 남겨봤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pBjs94y4-2JVUDEshvHoftadJ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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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걷기 - 출발해야 도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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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33:34Z</updated>
    <published>2021-06-03T10: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정체기 창피하지만 잠시 나의 어두웠던 과거 얘기를 해보려 한다. 병무청에서 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99%의 남자는 달갑지 않은 소식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도 그랬듯 어릴 적 대한민국 남자라면 20살이 되면 다 통일해서 군대에 안 가리라 상상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23살이던 여름 내게 날아온 입대 영장을 보고 나서야 통일은 정말 어려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tjpB1Aabs0B8pXEn6BqlYAODD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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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 우리의 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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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33:34Z</updated>
    <published>2021-06-03T1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 꿈을 꾸고 있나요?  웬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싶을 수 있다. 우리가 꿈이란 단어를 듣게 되면 크게 두 가지로 받아들이는데, 잠을 잘 때 꾸는 꿈이나 &amp;quot;비행기 조종사가 될 거야&amp;quot;같은 소망을 뜻하는 꿈으로 나눠 해석할 수 있다. 꿈? 갑자기 날아온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까? 내 꿈이 뭐였더라, 어젯밤에 꿈을 꿨었나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1A%2Fimage%2FDPS0B1fvVM2tCBxNcZbMi92ON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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