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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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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동운동쟁점에 대한 논평 과 민중역사, 기후, 인종차별등 사회이론에 대한 책을 읽고 서평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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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03:2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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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amp;lt;&amp;lt;우크라이나 전쟁 어디로 가는가&amp;gt;&amp;gt; - 전쟁의 원인과 배경을 균형잡힌 시각에서 다룬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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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6:50:47Z</updated>
    <published>2023-07-21T08: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  저자  하영식 (국제분쟁 전문기자) 7월 13일 기아차 화성 반전평화모임에서 반전교육 준비를 위해 구글 검색창에 &amp;lsquo;우크라이나 전쟁&amp;rsquo; 입력했다. 그런데 쿠팡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하영식 저자의 &amp;lsquo;우크라이나 전쟁 어디로 가는가&amp;rsquo; 책을 소개했다. 쿠팡의 책 소개가 구글 첫 검색어로 등장하는 게 어이없고 서글픈 생각이 들었지만, 내용 소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YV%2Fimage%2F9yap5w0Bb4ptU3bsVBamIuUDN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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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드핸드 타임을 읽고 - 소련의 역사와 91년 민중들의 희망과 좌절을 생생하게 인터뷰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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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3:32:08Z</updated>
    <published>2023-07-17T14: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1998년 공고 실습생으로 부천공단에서 노동자 생활을 시작했고 1989년엔 인천 주안공단의 오디오 공장을 다니며 모종의 스탈린주의 혁명가를 만나 사회혁명을 꿈꾸고 있었다. 1990년 입대해 93년 제대하고 보니 입대 전 혁명을 이야기하던 학생 출신 선배들 대부분이 운동을 포기하고 없었다. 1991년 소련 붕괴가 학생 출신들에겐 되돌릴 수 없는 충격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YV%2Fimage%2FJ5oxe-HdefVYp4gK-89Jw1KBYU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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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전 브라운밀러《우리의 의지에 반하여》를 읽고 - 급진 페미니즘의 고전을 읽고 느낀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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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7:18:23Z</updated>
    <published>2023-04-28T01: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진 페미니즘의 고전으로 불리는 책이다. 이 책에선 여성에 대한 폭력, 특히 강간 역사를 풍부한 사례를 들며 분석한다. 저자가 책을 쓰기 위해 여성에 대한 강간 기록을 찾는 노력은 매우 헌신적이었다. 저자는&amp;nbsp;기록 자체에 없거나 강간을 범죄로 보지 않고 남성의 재산권 침해로 간주했던 전(前)&amp;nbsp;자본주의 시대는 물론이고 자본주의 초 강간 기록 역시 역사에서 지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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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몰리뉴를 기억하며 - 존 몰리뉴를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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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7:02:31Z</updated>
    <published>2022-12-22T08: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chaekgalpi.com/wp-content/uploads/philosophy.jpg 존 몰리뉴를 애도하며 존 몰리뉴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난 몰리뉴와 개인적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의 죽음이 현실적으로 와닿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는 나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예전의 난 사회주의자이면서 전투적조합주의에 경도돼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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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선거와 &amp;lsquo;MZ 세대론&amp;rsquo;? - 허구적 담론이 노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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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2:53:51Z</updated>
    <published>2021-12-21T06: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에 한 번 치러지는 금속노조 중앙임원 선거가 끝나고 각의 지부 지회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다. 가장 큰 규모의 자동차와 중공업 지부들의 선거 결과에 기업과 국가기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정작 현장 조합원들의 관심은 예전만큼 뜨겁지 않다. 물론 각 지부와 지회 사이에 편차가 있을 수 있지만 말이다. 일단 최종 결과가 나온 현대중공업,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YV%2Fimage%2FBR_-_EB5ATF_qDH-VqMe8CyX2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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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중의 세계사》를 읽고 - 자본주의에 맞서 싸우는 투사와 혁명가여, 이 책을 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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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2:16:59Z</updated>
    <published>2021-12-06T15: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구 종말 1분 전&amp;rdquo; 지난해 1월 영국의 트럼프로 불리는 총리 보리스 존슨이 한 말이다. 그가 기후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의사가 없어 보이지만 말이다.  각국의 지배자들도 경제 위기, 기후변화, 코로나19 팬데믹, 제국주의 갈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해답을 찾기 보단 종말을 행한 질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YV%2Fimage%2F4P2V71lh90efMlvt8qmGFqfSY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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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려지지 않은 미국 노동운동이야기》를 읽고 - 세계 노동절 131주년을 즈음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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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3:11:10Z</updated>
    <published>2021-03-23T07: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카 드림의 신화가 산산조각 나고 있다. 코로나 19로 약 50만 명,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망한 미국이 세계 초일류국가라는 환상은 이제 남아 있지 않다. 소련 붕괴 이후 역사의 종말을 선언하며 세계 유일 초강대국으로 위세를 떨치던 미국의 위상은 2008년 경제위기와 함께 날로 약화했다. 2008년 미국발 세계 경제 위기와 미국 지배계급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YV%2Fimage%2FsCruGsuXqnPCJF4i6sCy_Zssn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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