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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레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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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gitalmomm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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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미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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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9T00:4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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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가르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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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6:08:29Z</updated>
    <published>2022-03-26T10: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기로 연산공부를 하던 아이가 눈동자에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을 머금고 제 앞에 쭈뼛거려요. ​ 오랜만에 홈트 영상을 켜놓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둔한 몸을 이리저리 흔들거리던 저는 '또 눈물이야' 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힐끗 쳐다봅니다. ​ ​ &amp;quot;엄마, 또 학습기가 멈췄어&amp;quot; ​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학습기가 멈출 때 마다 와서 징징거리는 모습에 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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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것 만이 사랑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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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2:06:00Z</updated>
    <published>2022-03-26T10: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나를 아무런 조건 없이완벽하게 사랑해주는 존재가&amp;nbsp;있다는게 너무 신기해  어느날 남편이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말했어요. 그 순간 가슴속에 있던 뜨거운 무언가가 훅 하고 올라오는 것 같았죠. 사랑은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던 거에요.&amp;nbsp;아이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완벽하게 사랑받고 있는 건 부모였죠.  ​ 아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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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지랄맞은 엄마가 되었나. - 엄들러 심리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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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21:34:38Z</updated>
    <published>2022-03-26T09: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엄마 하는 행동이 나랑 똑같네, 나도 화나면 저런말 자주 하는데 금쪽같은 내새끼란 프로를 보면서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았을 거다. 금쪽엄마와 내 모습이 겹쳐보이면서 내 모습을 티비로 보는 것 같아 괴로울 때도 있고, 아이 앞에서 부끄러웠을 때도 있었다. 방송을 보면 아무리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아이라도 엄마가 배우고, 행동을 고치고, 언어를 바꾸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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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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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2-03-22T09: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찬은 능력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혹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 아들러 심리학에 의하면 칭찬은 상하관계를 전제로 한다. 그 말대로라면 아이가 잘 한 것이 있어도 모른척 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 처럼 오해를 하기 쉽다. ​ ​ 아들러는 아이에게 실력이나 능력을 칭찬해 주는 대신 공헌에 주목하는 말을 해주라고 강조한다. 아이가 엄마를 보채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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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수평적인 관계를 맺어야 하는 이유 - 부모의 진짜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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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2-03-22T08: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아이를 어른보다 부족한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존재로 볼 수 있다면 아이와 관계는 크게 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인간관계를 수직형태로 경험한다.  선생님과 학생 상사와 부하직원 선배와 후배  처럼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 또는 내가 아래에 있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옛날 어르신들은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며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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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이 심한 아이의 행동엔 숨은 목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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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2-03-22T08: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아들러의 심리육아법을 잘 실천했다고 자부했는데, 요 몇일 또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 하고 사자후를 하고야 말았다.  아.. 이렇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 인가..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긴 이르다. 마음을 잡고 내가 배운 것을 다시 되짚어 보기로 했다.   장난이 심한 아이의 행동엔 달성하려는 목적이 있다.   아들러의 심리학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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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울린 새벽녘의 그림자. - 서울로 간 대구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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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2:39:48Z</updated>
    <published>2021-12-23T06: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서울로 향했다. 눈 깜짝할 새 코베어간다는 서울말이다. 담배와 침냄새가 섞인 2평 남짓한 허름한 동전노래방에서 보아의 넘버원을 목이 째져라 부르던 친구와 함께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첫직장을 다닐 때 였다. 사회생활이 전무했던 나는 일머리는 있었지만 눈치는 밥말아 먹은 시절이었다. 눈치가 없으니 결국 일머리도 없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회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er%2Fimage%2FKwMFUD4Vkh7tS6A9RaMLvkPxeEA"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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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은 귀찮지만, 야단치는 것은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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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1-12-21T08: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 제 앞에 앉아계셔서 티비가&amp;nbsp;잘 보이지 않는데잠깐 옆으로 비켜주실 수 있으세요? 라는 서울말을 경상도 말로 바꾸면?? ​ ​ ​ ​ ​ 아!! 할매 쫌!!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 유우머에요. 재밌지않나요? ​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저에게는 저 말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amp;quot;할매, 안보이니까 옆으로 좀 비키라&amp;quot; ​ 뭐 이런 뜻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er%2Fimage%2FFwlcBArJEcp2Sgfx_28KinQ0gNQ" width="3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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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가치관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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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1-12-02T06: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클 수록 후회되는 게 많았어요. 그 때 좀 더 다정하게 안아줄껄, 화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줄껄 하고요. 처음 엄마가 되고 모르는 것 투성이에 실수도, 잘못도 당연한거라지만, 그 순간들이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라는 걸 알았다면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사업 실패도 경험했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도 당하는 큰 일도 겪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er%2Fimage%2F2cJxQ5eYz-M8lv-bCQHv5BCi8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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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는 엄마(+육아에 우아함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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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1-11-30T06: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잘 해주려고 하면 버릇나빠지는 것 같고, 엄하게 키운다고 하면 애 기를 죽이는 것 같고 어느하나 쉽지가 않죠. 그도 그럴것이 세상 모든 아이가 똑같지 않으니 육아법도 정해진 것이 없는거겠죠. 신이 바빠서 대신 보낸게 엄마라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엄마라는 사람은 신 처럼 너그럽지도 않고, 참을성도 없습니다. 예쁜 목소리로 전화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er%2Fimage%2FC3l2DoM0g0HuovM1EobY83gKA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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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간관리는 달라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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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43:03Z</updated>
    <published>2021-10-28T22: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간식챙기랴, 놀아주랴, 집안일 하랴하루 24시간이 바쁘지만내 시간이 없는 엄마들에게   20대 초반 외국계 보험회사를 다닐 때 20명정도 되는 설계사 분들을 케어하는 일을 한 적이 있다. 각각의 설계사 분들이 요청하는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할 때가 많아서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 나에겐 매일이 전쟁터였다. 돌아서면 놓치는 일이 허다하고, 중요한 일을 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er%2Fimage%2FQJzin-H9kkm-Pq9RmpyaNAlKf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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