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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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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9T05:1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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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6 - 태도 - #PSH독서브런치2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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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56:36Z</updated>
    <published>2026-04-15T22: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이 F. 바우마이스터 교수는 『소모되는 남자』에서 &amp;quot;여성은 존중을 잃을 만한 일을 하지 않는 한 존중받을 권리가 있었다. 그러나 남성은 존중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는 한 존중받을 권리가 없었다&amp;quot;고 얘기한 적 있습니다. 이에 착안해 학교와 회사의 차이점에 대해 &amp;quot;학교에서는 존중을 잃을 만한 일을 하지 않는 한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xxmN07wEbCSCLN9efRR-OMRSw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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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5 - 큰 그림 - #PSH독서브런치2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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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봉준호 감독의 &amp;lt;설국열차&amp;gt;는 프랑스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로 모든 것이 얼어붙은 가상의 디스토피아 세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윌포드(에드 해리스 분)가 설계한 기차에서 17년째 살아가고 있죠. 폐쇄된 생태계인 기차는 적정 인구수가 유지되어야 하며 때로 급격한 인구 감소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윌포드는 때때로 서로 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or5P0pBdbfHU9km_IEuGTxUGH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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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4 - 정치력 - #PSH독서브런치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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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3:52:45Z</updated>
    <published>2026-03-19T03: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tvN 드라마 &amp;lt;미생&amp;gt;에서 원 인터내셔널(극 중 회사 명칭)의 최전무(이경영 분)는 28년 차 직장인이며 권모술수에 능숙한 인물입니다. 자기 '라인' 사람들을 위해 사업 아이템을 다른 팀으로부터 빼앗아 밀어주기도 하며, 부장 시절 자기 팀 계약직 이은지 사원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은 오 차장(이성민 분)에게 '혹시나 자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dOaVX4EgjO7o8P9Krmi4r5ATR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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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3 - 훈련 가능성 - #PSH독서브런치2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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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48:41Z</updated>
    <published>2026-03-14T06: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시민 작가는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서 &amp;quot;책을 많이 읽을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 아는 게 많을수록 텍스트를 빠르게 독해할 수 있고 정확하게 요약할 수 있다. 텍스트를 독해하고 요약하는 데 능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는다&amp;quot;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직전 글에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구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lKo8GrhTuK48ln-xCPYbVAJHf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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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2- 학습 능력과 요약 능력 - #PSH독서브런치2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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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48:28Z</updated>
    <published>2026-02-22T12: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알랭 드 보통은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회계 직무에 대해 &amp;quot;물고기를 잡지도 못하고 집을 짓지도 못하고 옷을 꿰매지도 못하고 오로지 분할 상환, 표준 고용 소득, 거래세 문제에 답하는 일에만 헌신&amp;quot;한다고 표현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일을 &amp;quot;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하여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iU0nsKvbgf82eRd8A5qwgLPmu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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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 생성형 AI - #PSH독서브런치2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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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1:36:32Z</updated>
    <published>2026-02-18T23: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송길영 작가는 『시대예보: 호명사회』에서 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얘기합니다. &amp;quot;빵집 주인과 대장장이에게 일은 명백합니다. 빵을 굽고 칼을 만드는 것입니다. ... 빵을 구운 개수와 만든 칼의 숫자가 곧 일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일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amp;quot; 알랭 드 보통 또한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현대의 사무실을 &amp;quot;수만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d8qEKp8n3OBG_jUtR3TSMGVn8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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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드는 것에 대하여 - #PSH독서브런치2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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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23:34:30Z</updated>
    <published>2026-01-26T23: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알랭 드 보통은 『사랑의 기초: 한 남자』에서 자본주의를 &amp;quot;경제적으로 얼마나 성공하고 얼마나 많이 투자하고 생산하는가를 기준으로 존재를 가차없이 심판하는 시스템&amp;quot;이라 설명합니다. 그리고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는 &amp;quot;평범한 삶은 실패한 삶과 똑같다는 식의 잔인한 이야기&amp;quot;를 한다고 하기도 하죠. 김훈 작가는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VO61G4RzNawK76HZH_CLJi97l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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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재 셰프는 심사를 왜 잘할까? - 흑백요리사2 - #PSH독서브런치2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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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36:06Z</updated>
    <published>2026-01-18T00: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안성재 모수 서울 오너 셰프는 2024년 11월 진행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서울시의회의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음식 심사를 많이 다니는지 묻는 한 의원의 질문에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 역할을 맡았고 본인 식당에서 직원들의 음식을 평가하기는 하지만 다른 식당에 가서 함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a0I1voeU-5IS70AC2pZ5x2i-a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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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미 알고 있을까? - 빠니보틀과 흑백요리사2 - #PSH독서브런치2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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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59:25Z</updated>
    <published>2026-01-04T1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은 웹 드라마 &amp;lt;좋소좋소좋소기업(좋좋소)&amp;gt;의 연출(감독)을 맡게 된 스토리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 공개했습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촬영 감독이 빠니보틀에게 웹 드라마 제작 및 감독을 제안했지만 빠니보틀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이라며 거듭 거절했다고 합니다. 촬영 감독은 빠니보틀이 혼자서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 제작에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HOHPBkiblcVN21zWui2YHgS_T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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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모품으로서의 인생 - #PSH독서브런치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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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06:24Z</updated>
    <published>2025-12-23T23: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학 필수 교양 과목 과정 중 '졸업 선배와의 대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 직장인 선배의 '직장인이 되고 보니, 친구들 만나서 하는 얘기가 다 돈 얘기뿐이더라'라는 말이 기억납니다. 대학생 때만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누리라는 선배의 조언이었어요. 저는 그 말을 들으며, '친구 만나 돈 얘기만 하는 삶'의 삭막함과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rdMpgPSMXNeD73P9A4uQacVeU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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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부장은 왜 퇴사 후에 초라해졌을까? - #PSH독서브런치2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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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26:37Z</updated>
    <published>2025-11-28T0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송길영 작가는 『상상하지 말라』에서 &amp;quot;단순히 회사에서 일했던 시간은 경력이 아니다. 그 회사를 버리는 순간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어떻게 나의 경력인가.&amp;nbsp;조직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높은 지위와 안위를 보장받는 것을 낙관하기엔 너무나 격정적이고 변화무쌍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amp;quot;고 얘기합니다. JTBC 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kRSIXWPu1TidIgdYWvAWwzy7K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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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 - 서울병 - #PSH독서브런치2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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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5T11: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 시절 홍콩 영화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는 배우 구성환의 홍콩 여행이 2024년 12월 MBC 예능 &amp;lt;나 혼자 산다&amp;gt;에 방영되었습니다. 홍콩 영화가 최전성기를 누렸던 1980년대에서 1990년대에 유년 시절을 보냈던 구성환은 이번 홍콩 여행에서 예전부터 홍콩에 대해 가졌던 로망을 실현합니다. 홍콩 영화에 나왔던 장소, 좋아하는 배우의 단골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1Bi0tEWybSVU-y8-HJnApahsV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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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철용은 왜 고니를 믿었을까? - 경영판단의 원칙 - #PSH독서브런치2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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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9T23: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타짜(2006)&amp;gt;의 내용과 결말을 포함하고 있으니 읽기 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영화 &amp;lt;타짜&amp;gt;에서 열일곱에 건달 생활을 시작해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배신하는 놈 다 죽이며' 현재의 지위를 달성한 곽철용(김응수 분)은 '2년 동안 곽철용 밑에서 열심히 일하겠다'며 찾아온 고니(조승우 분)의 속임에 덥석 넘어갑니다.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OitOw6N5iYGAxjfSGlPPP37nEh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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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사람들은 왜 갤럭시를 안 쓸까? - #PSH독서브런치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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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0T23: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일본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삼성(SAMSUNG)' 로고를 삭제하고 제품명인 '갤럭시(GALAXY)'나 통신사 이름만 새겼습니다. 자국 기업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면서, 일본보다 한 수 아래로 여겼던 한국 기업의 전자 기기를 들고 다니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하는 일본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한 삼성전자의 디브랜딩(Debran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vebrxViSAIjUU1a8jydToOV3b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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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까지 쓸모 있을까? - &amp;lt;내부자들&amp;gt; - #PSH독서브런치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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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8:17:35Z</updated>
    <published>2025-07-18T0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송길영 작가는 『시대예보: 호명사회』에서 현재 시대를 '생애주기는 길어지나 직업의 생멸주기는 짧아지는 극단적 불일치의 시대'라고 진단합니다. 즉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산업 변화 속도가 빨라져 과거와 같이 한 직장에서 정년을 채우고 퇴직하기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이죠. 체감적으로도 로봇과 AI 기술의 발전은 이미 수많은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0QUUjzYTLRqoX7WcmaGuFZqEy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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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은 왜 못 사는 나라 됐을까?-제21대 대통령 선거 - #PSH독서브런치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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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23:25Z</updated>
    <published>2025-06-03T00: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리더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동기부여 해주는가에 따라 그 조직의 성과가 지대하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북한 국민 개개인 수준에서의 능력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오랜 시간 한반도에서 갈라지지 않고 같은 민족으로 살아왔기 때문이죠. 하지만 남북이 분단된 후 100년이 안 되는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hjGHLvSb8qlgXxvjftw9721Mhw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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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은 왜 중요할까? -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 #PSH독서브런치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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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21:41:36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박이문 전 포항공과대 교수는 『환경철학』에서 『논어』에 기록된 공자와 자로의 대화를 소개합니다. 자로가 공자에게 &amp;ldquo;저의 고장에 사는 곧곧한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가 양을 훔치자 그 사실을 고발했다&amp;rdquo;고 말하자 공자가 &amp;ldquo;우리 고장에 있는 곧은 사람은 그와는 다르다. 아비는 아들을 위해 숨겨주고 아들은 아비를 위해 숨겨준다. 숨기나니, 곧은 것은 바로 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s39JFz944pxo-q6O_etANmG5B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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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사람들은 왜 영어 스트레스가 없을까? - #PSH독서브런치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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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3:41:06Z</updated>
    <published>2025-04-07T01: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인들은 평생 영어를 배우기 위해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쓰지만 한국어를 배우는 데 큰 노력을 쏟지 않듯 일반적인 미국인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특별히 들이는 비용과 시간은 없습니다. 또 미국인들은 영어 이외의 제2외국어를 배우는 데 스트레스를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하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영어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한국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e4PPLP2FvY6ouVPxjWrm2_A-p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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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를 잘 정리하는 능력은 왜 중요할까? - #PSH독서브런치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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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6:58:20Z</updated>
    <published>2025-03-23T22: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김영민 서울대 교수는 《논어》 에세이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에서 &amp;quot;공자는 도대체 예상할 수 없었던 발언을 갑작스럽게 해낸 천재가 아니라, 이미 선례가 있는 입장이나 경향을 나름대로 소화해낸 사람이었다.&amp;nbsp;당대의 자료 속에 들어가 보면, 공자는 그가 속한 시대의 문제를 고민했던, 자기가 속한 공동체의 문제를 사유했던, 지성인의 한 사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a_US_VLzfUzYnHh3ZL7eIoF7f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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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PSH독서브런치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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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9:40:31Z</updated>
    <published>2025-03-16T23: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에서 &amp;quot;지금의 세계는 200년 전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는지는 모르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살기 어려운 곳이 되었다. ... 현대 세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설 자리를 잃는 것은 순식간이다. ... 오늘날 20대 젊은이들 중에 자신들이 25세에 무엇을 하고 있을지 또는 무엇을 하게 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ly%2Fimage%2FfX3lvkixC3RvEqL9Q0PN33Qz8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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