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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니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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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년에 100여권 다독하는 아들 둘 가진 직장 다니는 엄마입니다.독서가 가진 힘을 경험과 함께 글에 녹여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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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9T15:1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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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보고 애국자래요 - 글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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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4:41:43Z</updated>
    <published>2025-10-13T14: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땐 그랬지....^^ 아이 있는 집은 아마 공감하시려나요?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 부모의 손길이 점점 필요 없어지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질 때 아이러니하게도 아기시절 사진을 보게 된다는 걸요 코로나로 본의 아니게 터울진 둘째를 낳고 둘째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시기가 오게 된 거예요 형아 따라 일찍부터 분리수면이 가능했고 배변훈련이나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vkTp_p_jUOSEfUjWkzsE_CqRl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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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출근 전 독서 완!! - 글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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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2:39:00Z</updated>
    <published>2024-10-08T05: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100여권 읽다 보니 도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다보니  시간이 날 때마다 독서하는게 습관이 된 나다.  뚜벅이출근러이다보니 독서시간 루틴이 나름 잡혀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출근 전 독서다. 폭풍같은 아침시간 정신없이 아이들 준비시켜 등교 &amp;amp; 등원시키고 나면 직장가는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 후다닥 간다. 눈앞에서 버스가 지나간 적도 많긴 하지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PWdzLsA2o8VWAXQkrNl45QRug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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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게 많아서 깊이가 없습니다?! - 글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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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3:27:03Z</updated>
    <published>2024-10-07T06: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일 벌이기 좋아하지만 마무리가 아쉬운 궁금한게 많아 이것저것 보지만 깊이가 없는 그 덕분에 타이틀이 어마어마한 책에 미친 자 누니레아입니다 ㅎ  갑자기 서늘해져서 가을이 확 다가와서 그런지 글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 얘기를 글적 거리고 싶어서 왔어요 ㅋㅋㅋㅋㅋㅋ(두서 없음 이슈) 기승전결 없이 두서없이 갑자기 들이댈 얘기들이니 편안하게 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yvt1g1lfU4YuIKEmkYf4ZVCWu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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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별은 어떻게 생기는 거예요? - 꿈틀꿈틀 별이 살아 있어요 - 노모토 하루요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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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3:30:05Z</updated>
    <published>2024-09-09T02: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틀꿈틀 별이 살아 있어요(별의 탄생부터 블랙홀까지 우주의 비밀) 노모토 하루요 지음 / 김정희 번역 맑은글 / 2022.01.19.   작년 이맘때쯤 아이가 갑자기 급 천체에 관심을 가지면서 해 질 녘 즈음에 방문했던 천문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누워 천장을 보며 재밌는 영상을 보고 천체망원경, 보조 관측실에 가 망원경을 통해서 별도 보고 달도 보고 했더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RAm7z6lRk_WfE3ZN-Fc1LBU93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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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개의 목적 - W.브루스 카메론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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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0:35:19Z</updated>
    <published>2024-08-26T06: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베일리 어게인'의 원작 견생 2회 차, 3회 차 전생의 기억을 간직하며 환생하는 '베일리' 어떤 개보다 사랑가 득하고 애교 가득 주인바라기인 베일리의 이야기의 원작인 소설 W.브루스 카메론의 '개의 목적'입니다.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처음 이 책을 소개받을 때 그러시더군요.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라 많은 사랑받았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NFyC7vCVXC9EyNi0GAv_qs3mQs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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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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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5:52:13Z</updated>
    <published>2024-06-27T15: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이때까지 살면서 평범하게 사는 일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만...) 그런데 내가 하는 일 그리고 밟아온 발자취를 오랜 시간 봐온 분들은 하나같이 나를 보곤 절대 가만히 안 있는 뭔가를 계속하는 사람으로 보고 있더랬다. 뭐 그렇게까지 다른 사람들도 다 바쁘게 사는데 나라고 별거인가...? 싶다가도 곱씹어 생각해 보니 뭔가를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_LnbO8oHdvMNxdWpwmwSgrJLy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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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왕 하는 거!!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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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20:03:41Z</updated>
    <published>2024-06-14T13: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시작하면서 내 작은 성취감을 위해 그리고 유익했던 내용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독서기록이 어느새 책을 다 읽으면 서평 하는 건 당연하게 내 몸의 습관이 만들어졌다면  브런치스토리는 독서기록하는 나의 습관을 덕분에 글쓰기 영역도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창작해서 글을 쓴다는 게 독서기록과는 차원이 달랐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선정의 감격과 희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QCXrPvwacvL0kYXoMNVsRkD-t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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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간을 가진다는 것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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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7:34:13Z</updated>
    <published>2024-06-07T05: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다 보면 내 시간을 가지는 걸 마음대로 못 하게 된다. 예전엔 근무시간 제외하면 모든 시간은 나만의 시간이었다면 지금은 내 시간을 가지려면(마련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겠다...) 아이의 컨디션을 고려해야 하고 아이아빠와 스케줄 상의를 해야 한다. 그렇다 보니 집 밖에서 온전히 혼자 있는 시간을 일부러 가지는 건 손에 꼽는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LuGhHHYlRpHbTm2UT3HxHL0rK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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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에너지 나도 가지고 싶다면? - Hoy(뮤지컬 배우 김호영 스토리) - 김호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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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1:02:13Z</updated>
    <published>2024-06-04T15: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지? 저기 저세상텐션은?? 이분을 보면서 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이다. 처음엔 오버한다고 생각했다. 방송이라 좀 더 크고 튀어 보이려고 그러는 줄 알았다. 뮤지컬을 즐겨보지 않는 터라 방송상의 모습만 보고 더 그렇게 본 것 같다. ​ 그래서 궁금했다. 나와는 다른 넘사벽 텐션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말이다. 그 한 사람의 이야기인 뮤지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pYtI8_ex4tYOVVH2R2lJ9giVy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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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친구가 결석했어요.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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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1:28:23Z</updated>
    <published>2024-05-31T13: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하고 하루도 안 빠지고 등교하던 어느 날 아이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엄마! 가정현장학습이 뭐예요?&amp;quot; 엉?? 그게 뭔데? 엄마도 모르겠는데? 친구가 학교 안 와서 선생님께 물어보니 그렇게 얘기하던데요? 내일까지 안 온데요! 그래?? 엄마도 모르겠는데 한번 알아볼게! 하고 넘겼던 일화... 알고 보니 학교장허가 교외현장체험학습을 말하는 거였다. 친구는 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b5IC0cFWgYBSzgrJxx7JnZews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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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100권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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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22:55:19Z</updated>
    <published>2024-05-24T1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10권 이상 합쳐서 1년에 100권 이상 읽은 지 벌써 5년....  읽는 동안 아이가 하나에서 둘로 늘었고 1년 3개월의 육아휴직하면서도 복직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올해 3월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 역대급 바쁜 나날을 사는 와중에도 내 가방에 내 주위엔 책이 꼭 있다.  그렇게 해야만 한 달에 10권 이상을 읽을 수 있고 1년엔 100권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s5oTv-oKb5uJqW8mL3qLWK9bn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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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경험시켜 주고 싶다면? - 무작정 따라 하기 도쿄 _ 포켓몬 에디션 - 정숙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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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4:27:28Z</updated>
    <published>2024-05-22T0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 서점....!!  아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로 회사에서 문화상품권을 선물 받았다. 아이는 보자마자 자기 거라고 하면서 책 사러 당장 서점가 자고 난리였다. 마침 마트 안에 서점이 있기도 하고 장 볼일이 생겨서 마트 안 서점에 갔다.  아이랑 책 사러 갈 때면 한 가지 규칙이 있는데 사고 싶은 책을 고른 후 나에게 와서 책을 보여주며 이유를 간단히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kiJR1BBcT98mnI7E6GESr86zC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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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첫 현장체험학습(소풍)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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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14:45:50Z</updated>
    <published>2024-05-17T0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입학한 지 어느덧 두 달 반이 지났다. 가정통신문에서 발견한 '현장체험학습'.... 소풍날이 다가왔다. 아침에 출발해서 점심 먹고 오는 일정이라고 했다. 혹시나 바로 하교하는 건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방과후학교와 돌봄 교실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하길래 다행이었다.  첫 소풍이다 보니 준비물이 어린이집 때 준비물보다 조금 더 디테일했다. 1.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PznHydj3qzGQ4p3Kyc74H7VjG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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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선전화 울릴 때마다 덜컥 겁난다면? - 일 잘하는 사람의 말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 아다치 유야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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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0:05:42Z</updated>
    <published>2024-05-14T15: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선전화 걸려오면 덜컥 겁이 나나요? 상사에게 보고하려 하면 장 트러블이 생기나요? (내&amp;nbsp;얘기임.... 흠흠....) 직장 생활 15년 차도 말문이 막히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 되는 일이 많아 늘 고심하다가 비즈니스 말하기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던 찰나에 만난 책 아다치 유야의 '일 잘하는 사람의 말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기록해본다.       저는 독자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d-TS-KlYj7sulccd_NekRpNrA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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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이 생일이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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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22:46:03Z</updated>
    <published>2024-05-09T15: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어린이날은 대체공휴일 덕분에 연휴로 정신없이 보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선 이렇다 할 여행을 간 적이 없었다보니 &amp;quot;우리 숙소는 언제가?&amp;quot; 라고 하길래 짠한 마음이 들어 어느 어린이날보다 최선을 다해 빡시게 보냈다. 그렇게 연휴를 보내고 명절증후군처럼 시달리며 출퇴근길을 거닐었다. 무심결에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걷다보니 길가의 가게들 판매대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GEc0SSGNuhGzYlG1ad5uxb3m0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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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작전 기억나시나요? -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김영화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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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23:11:57Z</updated>
    <published>2024-05-07T16: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아프간 난민과 함께한 울산의 1년  대체공휴일 덕분에 만끽한 어린이날 연휴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야 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빨간색으로 변한 월요일에 워킹맘인 저도 신나는 연휴였지요. 연휴를 핑계 삼아 습관처럼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책이랍니다. 제가 어릴 적엔 외국인을 잘 볼 수 없었는데 지금은 큰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vzsyCODhvDYA1jENKJv8u1tJEw4"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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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룩도 시간이 가야 완전히 지워지더라.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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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21:55:49Z</updated>
    <published>2024-05-02T15: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걸 한입 가득 입에 넣고 먹으면 얼마나 행복한지....^^  딸기라면 밥보다 더 많이 먹는 우리 아이들... 덕분에 시즌엔 냉장고에 딸기 없는 날을 손꼽을 정도다. (둘이서 저 큰바가지에 담긴 딸기를 3일 만에 먹을 정도니....) 딸기를 씻어 줄 때면 아이가 먹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입안 크기보다 조금 작게 조각내서 썰어주었었다. 아이들은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Fq-4DvGtZiarsNiPBeLDt2Zrf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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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을 도서관에서 만나는 기분이란? -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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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5:35:03Z</updated>
    <published>2024-04-30T16: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는 편이다.  신간도서나 베스트셀러 중에 읽고 싶은 책이 생길 때면 혹시나 입고되었으려나 싶어 신간 입고도서를 보기 위해서다. 또 다른 이유론 신간 입고 도서를 다른 사람의 손때가 묻기 전에 읽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새책을 보는데 내 책이 아닌 기분을 느끼며 읽는 게 나름 짜릿하달까....ㅎㅎ)  그러다 보니 2주에 세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KQMxnRPXBv-bEAgkaqKutAdiT0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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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디달고 달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 평범하게 사는 네가 부러워_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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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6:35:43Z</updated>
    <published>2024-04-25T15: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과연??  어느 날부터인가... 마트에 갑자기 양갱들이 엄청나게 진열되어 있었다.(그것도 밤양갱 위주로...!!) '왠 갑자기 밤양갱???? 그냥 양갱도 아니고??? 양갱은 좋아하지만... 이 정도는 아닌걸...?' 하면서 무심결에 봤더랬다. 독서한다고 SNS는 책 위주로 본다. 다른 분들의 서평도 보고 신간과 베스트셀러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mugBA_vl7H_crUJAC_83zgDo8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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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잔혹함의 매력은 뭐냐고!!! -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 - 안데르센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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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7:44:22Z</updated>
    <published>2024-04-24T06: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과 악, 현실과 동화를 넘나드는 인간의 본성이라니....   안데르센 동화야 어렸을 때 많이 읽었으니 으레 음~~ 그러면서 어떤 동화가 있었지? 하며 찾아봤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많다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동화전집은 《동화와 이야기》라는 제목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동화 이외에 청소년들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x9%2Fimage%2FdDQ62Gb92oEquO5PzhFoa7Wyp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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