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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ca and 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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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길 기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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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09:5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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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그리고 아들, 달라서 재밌고 달라서 어렵습니다. - 남매맘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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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4:13:38Z</updated>
    <published>2025-09-23T04: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 초 남편과 자녀계획에 관해 이야기 나눌 때 나에겐 &amp;nbsp;몇 명 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다. 남동생과 둘 뿐인 &amp;nbsp;남매이자 언니가 없었던 나는 그와 정반대인 &amp;nbsp;동성을 키우고 싶었고 &amp;nbsp;딸이라면 &amp;nbsp;언니는 꼭 만들어 주고 싶었다. 나의 &amp;nbsp;사심에 &amp;nbsp;가까웠던 그 계획은 결국 하나도 지켜지지 못했다. 주시는 대로 받아야 하는 게 &amp;nbsp;자식이었고 자식은 내 맘대로 안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k%2Fimage%2F-ze1huoFUQt9MKkzo6KnXvDXB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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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데이를 앞두고 그녀가 먹고 싶은 음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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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4:38:52Z</updated>
    <published>2024-11-11T02: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D-3  지난 주말 스카에서 돌아온 딸아이에게 저녁으로 먹고 싶은 게 없냐고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보양식이라도 먹여야겠다는 생각에서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닭고기도 좋고 소고기도 좋고 먹고 싶은 걸 이야기하면 해주고 사 먹고 싶은 게 있음 나가보자고 하려던 참이었는데 &amp;nbsp;아이의 대답은 의외다. 고민도 없이 아이의 입에서 나온 메뉴는 할머니 잔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k%2Fimage%2FGnM9oluWlPPqN_YiFOnBvyh1k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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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주기가 여기도 필요했어 - 내김밥 옆구리 터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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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00:25Z</updated>
    <published>2024-11-06T01: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게 남는 일인 것처럼 요즘은 집밥을 더 많이   해먹고 있다.   그중 하나는 집김밥  흔하디 흔하게 사 먹을 수 있는 게 김밥이지만 가끔 미어터지게 재료를 넣은 집 김밥이 당길 때가 있다.  계란지단을 무념무상으로 붙이고 냉장고에 있는 숨어 있는 재료들을 소집한다.  그래서 어느 날은 단무지가 없는 김밥도 있고 어느 날은 구워 먹으려고 올리브유에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k%2Fimage%2F-xSBOWiSrkYhpBX5ZZ1mgfAQJ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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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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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5Z</updated>
    <published>2023-05-03T01: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이 집에 이사 온 지 4년 차가 되어간다. 아이들이 꼬꼬마였던 아가시절을 지나고 보니  어떤 날은  집이 적막강산이 따로 없다. 각자의 시간과 해야만 하는 일이 늘어나는 그들만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   그러다 보니 위층 아래층의 소리가 우연히도 더 잘 들릴 때도 있다. 아~ 위층은 아들 녀석이 있구나.( 가끔 노래 부르는 소리와 그의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k%2Fimage%2F1OJoixn5DsyA388f6yHgU7mpt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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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는 아무나 하나  - 땅을 밟고만 다녀본 리얼 초보의 좌충우돌 도시텃밭가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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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22:26Z</updated>
    <published>2023-04-24T15: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라는 말도 부족하다. 진짜 초보? 생초보? 아무것도? 모르는 도시농부의 텃밭 가꾸기 일기    #1 언제 심어야 해?  씨앗도 사놓고 모종도 사놓았지만 날씨가 도와주질 않아서 느긋하게 빈땅으로 몇 주를 보냈다. 어떤 날은 초미세먼지를 핑계로 어떤 날은 비가 올 것 같다는 핑계로 또 어떤 날은 날이 서늘하다는 핑계로 말이다.  이제는 더 이상 안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k%2Fimage%2FWnvcMpXRra9vwTrmX3NkOGs7_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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