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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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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amp;lsquo;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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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10:3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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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텔 직원 모두 치를 떨게 한 최악의 진상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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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9:07:58Z</updated>
    <published>2022-11-13T06: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스텔 직원 채팅방에 미션이 떨어졌다. 일명 &amp;lsquo;돈을 받아내라!&amp;rsquo;. 그날 근무를 서는 직원 3명은 한 사람을 좇아야 했다. 투숙을 무려 10박이나 연장을 해놓고 돈을 내지 않은 손님. 마른 체형의 금발 소녀, 제시카를.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어떤 급의 진상을 마주하게 될지 상상하지 못했다.   호스텔엔 의외로 돈을 떼먹고 도망치는 여행자들이 많다. 그들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cAJfgf5CKzcFn-yKcFmA98U3c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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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텔에서 살다 보니 내가 이렇게 변할 줄이야 - 호스텔리어의 삶이 제게 이런 변화를 안겨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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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4:29:17Z</updated>
    <published>2022-11-08T04: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두 달에 한 번씩 도시를 옮겨가며 호스텔에서 일하는 게 제 일상이 됐습니다. 예전 한국에서의 제 모습과 호스텔에서 지내는 지금의 저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많은 게 달라졌습니다. 호스텔리어로서 일을 시작하기로 했을 때는 미처 계산하지 못한 소득 혹은 혜택이라고 할까요. 아마 어떤 강의나 처방전도 저를 이렇게까지 바꾸지는 못했을 겁니다. 여행 경비 절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vHzZ2B8CCE_VTSYTWi8b42ll_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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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동료들이 자꾸 웃으면서 출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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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0:46:50Z</updated>
    <published>2022-11-06T0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국에서 직장 생활할 때 매일 아침이 참 끔찍했습니다. 누가 보면 교수형에 처하러 끌려가는 죄인 못지않았습니다. 눈을 뜰 때도, 나갈 준비를 할 때도, 심지어 신발을 신고 문 앞에 서서도 한참을 제 자신과 씨름했습니다. &amp;lsquo;먹고살려면 오늘도 어쩔 수 없이 내 시간을 팔아야 한다.&amp;rsquo;, &amp;lsquo;남들 다 하는 건데 참고 나가자.&amp;rsquo;, &amp;lsquo;막상 회사에 가면 괜찮을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tk4SvyhvbI9r0rYeEeSokG9fa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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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텔 남녀 공용 도미토리, 우려했던 일이 터지다(2) - 참으로 조용했던 뒤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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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2:18:53Z</updated>
    <published>2022-10-30T05: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1편 내용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a5bf41353dfd47c/38 날이 밝고 매니저가 아침 일찍 부리나케 호스텔로 달려왔다. 자신의 숙소에서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는데 호스텔 주인이기도 한 매니저가 느긋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든든한 지원군을 곁에 두고 조금이나마 두려움을 털어낸 듯한 그녀는 아침이 되자 스스로 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Uz4inCltlf5AR1xYuMf_YRMea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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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텔 남녀 공용 도미토리, 우려했던 일이 터지다 - 여성 홀로 여행객이 꼭 '여성 전용' 도미토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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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2:48:29Z</updated>
    <published>2022-10-28T04: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스텔엔 개인실 외에도 배낭여행객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방이 있습니다. 한 방에 이층 침대 여러 개를 두고 다른 손님과 함께 쓰는 &amp;lsquo;도미토리&amp;rsquo;가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 도미토리가 제아무리 사생활 보호용 가림막을 갖고 있다고 해도 불변의 진실이 있습니다. 호스텔에서 가장 빨리 나가는 방은 항상 &amp;lsquo;여성용 도미토리&amp;rsquo;라는 것입니다.&amp;nbsp;심지어 일반 남녀공용보다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OXila6TCeJwVzeI0Ae7S-wrH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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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세계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 다 버리고 떠난 제가 용감하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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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7:20:06Z</updated>
    <published>2022-10-23T04: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여행 글처럼, 저는 당신에게 &amp;lsquo;여러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일단 떠나세요! 현재를 즐기세요! 용기를 내세요! &amp;rsquo;라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타인의 말 한마디로 쉽게 떠날 수 있었으면 여러분은 벌써 오래전에 짐을 쌌겠지요. 저는 좀 더 색다르게 당신을 설득해보고자 합니다.     &amp;quot;처음에는 스페인어만 조금 배우다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마음을 바꿨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kt7Fbb1fK2ywOS0B7qWpFn6p7E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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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호스텔 친목 도모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 해외 호스텔 직원이 손님들을 이어 주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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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22:31:03Z</updated>
    <published>2022-10-19T22: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셉션 직원의 업무 매뉴얼엔 없는 조금은 특별한 &amp;lsquo;손님 응대&amp;rsquo;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호스텔에서 돈을 받고 일하는 정식 직원이 아닌 Volunteer(숙식 제공을 대가로 일하는 여행자를 뜻함)이지만 모든 손님들이 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를 쏟습니다. 왜 사서 고생이냐고요? 사실은 제가 직원의 신분을 이용하는 겁니다. 직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zi67R6wROUZZE92-5DerLCHmG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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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울 거라 절대 생각지 못한 한국 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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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3:02:13Z</updated>
    <published>2022-10-17T03: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음식 그립지 않냐는 외국인들의 질문에 저는 항상 당당하게 대답합니다. &amp;lsquo;전혀.&amp;rsquo; 이제 집 떠나 떠돌아다니는 생활에 익숙한 데다 입이 짧지 않아 현지 음식에 바로 잘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곳 멕시코에서도 매일 또르띠야 (옥수수 가루로 만든 얇은 전병)에다 멕시코식 매운 살사를 듬뿍 얹어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나름 &amp;lsquo;세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q83Z-qoY9knuPGeGa29Qe_MS1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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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중&amp;nbsp;한글로 글을 쓰고 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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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2:58:42Z</updated>
    <published>2022-10-08T2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여행을 하다 글을 쓰고 싶을 때 어디에 자리를 잡으시나요? 숙소 침대에 앉아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시나요. 아니면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벗 삼으시나요. 저는 주변에 타인이 어슬렁거리는 널찍한 공간에서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몰두해야 할 일이 있으면 적당한 수의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개방적인 장소를 주로 이용합니다. 이렇게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ozrZP3qm3xYb_a109C001Q55N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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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인을 홀린 원형 식탁의 마력 - 호스텔 식당에 원형 식탁이 있으면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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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5:05:20Z</updated>
    <published>2022-10-07T04: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과 인사는커녕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는 무관심의 시대. 사람들은 유독 호스텔에선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엽니다.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고, 같이 놀러도 나갑니다. 발음도 제대로 하기 힘든 이국의 이름을 몇 번이나 연습을 해가면서 익혀갑니다. 어차피 며칠 보지 않을 사람이어서 일까요. 아니면 여행지가 주는 설렘이 타고난 사회성에도 영향을 주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4bCU9NE4seijwnl8qUSrzRhZF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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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선 정수기 물통을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 호스텔 물바다 만든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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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5:08:42Z</updated>
    <published>2022-10-03T0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시티에서 차를 타고 남쪽을 향해 6시간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와하까(Oaxaca). 와하까는 멕시코의 남서부 지역에 위치하고 지방으로, 이곳만의 개성 강한 예술, 음식 등으로 멕시코 안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로 명성을 떨치는 곳이다. 나는 와하까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호스텔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     침대가 20개도 안 되는 아담한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RhnJV5cVjRHw7D84Deij-LnDS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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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이해 못 할 나만의 여행 속도 -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일상 만들어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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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8:46:56Z</updated>
    <published>2022-09-30T22: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그걸 왜 거기까지 가서도 하고 있어? 한국에서도 다 할 수 있잖아.   스물두 살 제 손으로 번 돈, 백만 원을 들고 저는 인도로 떠났습니다. 배낭을 메고 두 달을 홀로 떠돌아다녔지요. 그게 제 첫 여행이었습니다. 두꺼운 인도 가이드북을 손에 쥐고 저는 거기에 적힌 곳을 다 돌아다니다시피 했습니다. 거쳐간 곳을 펜으로 지워가면서 말이죠. 남들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6Sa7oIwiwrDgkrnV0aHxt6iou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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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혼자서도 안전하게 해외여행하는 꿀팁 - 해외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행동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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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8:46:51Z</updated>
    <published>2022-09-26T21: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자 혼자 여행하면 위험하지 않아요?&amp;rsquo;  제가 항상 듣는 말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관광지에 가지 않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우려와 함께 물어 옵니다. 다 이해합니다. 직접 그곳에 가보지 않은 이상 대중매체를 통해 환경과 분위기를 짐작할 뿐이니까요. 그렇다고 자극적인 뉴스, 드라마, 영화나 사람들의 입소문에 휘둘려 여기저기를 제하고 나면 여행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lnJB2Z--DeXLuDNA88JyMdbmg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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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여행 중 일자리를 구해봤습니다 - 실전 사례, 멕시코에서 호스텔 일터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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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1:47:03Z</updated>
    <published>2022-09-24T20: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팅에서 좀 더 편한 Volunteer(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인력을 제공하는 일. 주로 경비가 빠듯한 배낭여행객들이 이용)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조건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이론을 알았다면 이제 실전에 돌입할 차례입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연습하는 것만큼 좋은 배움의 방도가 없지요.   제가 이번에 다른 나라, 멕시코로 넘어가면서 참 많은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8fHR3wPRqSac1C6NfpjUtHXXD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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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호스텔 손님이 혈투를 벌인 이유 - 호스텔 침대가 피로 물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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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6:09:11Z</updated>
    <published>2022-09-20T20: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악!!!!!!!!!!&amp;rdquo;  한 여성의 외마디 비명이 들렸다. 호스텔 뒷마당에서. 그리고 몇 초 후,  &amp;ldquo;경비원!!!!!!!!! 도와줘요!!!!!!!!!!!&amp;rdquo;  잠귀가 어두운 나도 눈이 번쩍 뜨였다. 누군가가 숙소를 가로질러 뛰어가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시계를 봤다. 새벽 2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amp;ldquo;어&amp;hellip;&amp;hellip;?&amp;rdquo;  낯익은 얼굴이었다. 어딘가 모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yQK0_Bx1C3zJMQRIWBJvp2heQ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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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에게 의외로 많이 받는 질문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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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6:10:45Z</updated>
    <published>2022-09-18T22: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국에서 여행을 하다 보면 &amp;lsquo;아니 이걸 진짜 &amp;lsquo;질문&amp;rsquo;이라고 물어보는 거야?&amp;rsquo;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정말 기초적이고 당연한 사실에 관한 질문을 받는 순간입니다. 물어보는 외국인의 무식함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거리가 먼 나라일수록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관심도 적은 게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아시아 문화 자체에 특별한 관심이 없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P9IaeF-7RgYz107IeKcdZXVVd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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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게 친환경은 아니잖아요 - 호숫가 친환경 호스텔에 한번 가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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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6:11:27Z</updated>
    <published>2022-09-16T21: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세계 3대 호수라 알려진 과테말라의 아띠뜰란 호수(Lago de Atitl&amp;aacute;n). 객관적인 면적 수치로 따지면 이 호수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건 아닙니다. 출처는 알 수 없지만 그만큼 아름답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덕분에 이 호수는 과테말라를 찾는 외국인이 반드시 거쳐가는 관광지로 성장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호스텔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bVTZjocrlGGnhastLDJfUXhkI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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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호스텔 직원이 말하는 투어 예약 주의 사항 3가지 - 해외 투어 예약 시 글로벌 호구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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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6:15:12Z</updated>
    <published>2022-09-13T00: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광의 꽃, &amp;lsquo;투어&amp;rsquo;. 패키지여행을 떠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직접 그 지역 관광 정보를 수집해서 상품을 예약해야 합니다. 요즘은 다들 인터넷으로 사전 조사를 많이 합니다. 웬만한 일정은 방 안에서 결제를 끝내 버리기도 하지요. 이 과정 자체를 여정의 한 부분으로 보고 즐기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도시에 가지 않는 경우에 이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LeBoaksypzaxLVPemH2i-zi65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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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세탁기가 고장 났는데 내가 왜 - 빨래를 못해서 호스텔 하루 문 닫은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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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6:19:22Z</updated>
    <published>2022-09-10T21: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어딜 가나 가전제품은 대부분 삼성 아니면 엘지다. 이곳 과테말라도 마찬가지다. 내가 일하고 있는 호스텔에서 사용하는 세탁기, 건조기도 한국 브랜드다. 물론 그 회사들은 개인적으로 나와 관련이 없다. 아무리 한국 회사의 가전제품이 온 세계를 침투해도 내가 괜히 뿌듯해할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그 제품에 어디 흠이 있어도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J-EDNUWo1_s-4G5OfLO9E__GO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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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호스텔리어, 신의 직장 고르는 법 (2) - 고생하지 않고 단번에 좋은 일자리 찾는 팁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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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22:26:35Z</updated>
    <published>2022-09-08T22: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포스팅에서&amp;nbsp;Volunteer(여행 중 인력 제공의 대가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일거리, 경비가 부족한 배낭여행객들 사이에서 성행)의 신분으로서&amp;nbsp;해외 호스텔 일자리를 구할 때 꼭 따져봐야 하는 사항 세 가지를 설명드렸습니다. 이어서&amp;nbsp;좀 더 편한 곳에서 수월하게 일하기 위해&amp;nbsp;반드시 고려해야 할 나머지 항목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br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66%2Fimage%2FFhJAbbG6Lqif-32L5apqEXhO_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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