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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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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melpa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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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리내: 용을 뜻하는 미르, 하천을 뜻하는 내, 둘이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 '미리내'는 '은하수'의 제주 방언으로 명기되어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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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11:1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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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골프를 배우기 전 후 - 어떠면 골프를 배우는 순간부터 어른은 안될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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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06:19Z</updated>
    <published>2026-04-12T10: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요일이다. 오랜만에 회사사람들과 예전에 배운 골프실력으로 필드를 나갔다. 골프를 배워보지 않았던 때는 잘 안 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데  배울 때, 게임을 할 때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느낀다. 오죽했으면 화내지 말라는 룰이 있을 정도다.  왜 그렇게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골프를 칠까 생각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일단 작가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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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면담은 꼭 해야 해요? - 피하고 싶은 장면, 하지만 부딪쳐야 하는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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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23:03Z</updated>
    <published>2026-03-29T1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리더들은 면담을 피하고 싶다. 아주 쉬운 면담부터 어려운 면담까지 모든 면담이란 면담은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항상 이렇게 말한다. &amp;quot;회사생활에서 내가 리더를 하는데 도움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면담을 하자고 해요.&amp;quot; 또는 &amp;quot;일만 하면 되는데 자꾸 면담을 신청해서 자기 이야길 해요&amp;quot;라고.  회사생활 자체가 소통이다. 사람과 부딪칠 수밖에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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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직장 내 성희롱을 대하는 법 -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와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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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34:25Z</updated>
    <published>2026-03-27T14: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노사업무를 접하다 보면 성희롱 사건들이 꽤 발생한다. 이성 간, 동성 간에도 발생하는 성희롱 사건들을 들여다보면 인식의 차이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에는 많이 줄기는 했고 직장 내 성희롱보다는 직장 내 괴롭힘이 많기는 하다.  직장 내 성희롱은 신고자의 주관적인 느낌이 중요하다. 어떤 피신고자들은 너무 주관적이라며 항의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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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업무적 글쓰기 강의 - 가장 효율적인 업무적인 글쓰기를 가르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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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01:13Z</updated>
    <published>2026-03-27T14: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라면 업무적 글쓰기에 대한 내용으로 조직원들에게 강의를 해야 한다. 어느 조직이던지 보고를 하고 메일로 일하고 소통한다. 하루 종일 pc 앞에 있거나,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넣고, 출력을 해서 보고를 한다. 그래서 리더라면 조직원에게 글쓰기를 가르쳐야 한다.  특히, 요즘 세대는 SNS의 단문에 익숙하다보니 글쓰기는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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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합리적이고 싶으면 AI - 합리적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보편적인 인정, 결국 AI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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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55:45Z</updated>
    <published>2026-03-21T23: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리적이라는 말은 매우 오묘하고 어렵다.  합리적인 리더라는 말은 그렇게 되기 어렵다.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이성에 따른 판단이고 논리나 경제적 이익을 따져 결정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스스로 합리적이라는 말은 믿지 못한다. 스스로 판단이 들어갔다는 뜻이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이해 관계자가 아닌 사람만이 평가할 수 있다. 그래서 평가하기도 어렵다. 개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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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단호할 때 단호해야 하는 법 - 단호해야 하는 하기 전에 선부터 긋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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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37:44Z</updated>
    <published>2026-03-21T23: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호하다'라는 말뜻은 입장이나 태도가 매우 과단성, 즉, 일을 딱 잘라 결정하는 것과 엄한 것을 이야기한다. 주로 이야기하는 경우는 &amp;quot;이 리더가 성격이 유한 줄 알았더니만, 이 점에 대해서는 단호하네&amp;quot;라고 한다. 이 이야기는 평소에는 사람이 유들유들하던데 또 단호한 또 다른 면이 있다는 평가이다.  방금 전 위에 이야기는 좋은 뜻일까? 나쁜 뜻일까?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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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기술-이력서 작성 - 솔직하지 않으면 어려워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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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12:16Z</updated>
    <published>2026-03-21T2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는 면접으로 가기 위한 관문이다. 서류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과연 어떻게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결국 나를 글로 써보는 일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이 중요한 것에 실제 없는 일을 쓴다던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쓰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면접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면접 장면에서는 어떻게 작용할까?  작가가 제일 중요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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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왜 유명인은 사고를 칠까? -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완벽하게 보이려고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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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4:32:58Z</updated>
    <published>2026-03-18T13: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 연예인들 중에 사고를 치는 사람들을 역사적으로 많이 보아왔다.  지역구에 불이 났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높으신 양반들, 세금으로 해외연수를 가는데 관광일정이 대부분인 양반들, 불법자금으로 투자를 하는데 끼어 있는 양반들, 젊은 여성의 성착취, 마약 투약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양반들, 음주 운전 후 경찰이나 일반인에게 횡포를 부리는 양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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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업무 부적응자 - 업무가 맞지 않으면 스스로가 노력하거나, 나가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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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27:10Z</updated>
    <published>2026-03-18T13: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담을 하다 보면, 업무 부적응자가 조직의 어디에서든지 나온다. 힘들어요, 이거 하기 싫어요, 저는 못하겠어요. 다 업무를 못하겠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해야 할까? 리더가 냉철하게 선택을 해야 할 때다.  &amp;quot;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같이 고민해 보아요.&amp;quot; 이것도 한두 번이다. 기회를 준 것이다. 결국 조직에서 일하기 싫으면 본인이 선택을 해야 한다. 그때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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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느긋해지는 법 - 참 중요한 점인데 안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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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2:18:38Z</updated>
    <published>2026-03-17T1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가고 나이를 먹을수록 느긋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마음에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는 이 좋은 뜻을 다 가진 단어는 마법의 단어이다. 빠르게 말하는 사람에게, 나에게 빠름을 강조하는 사람에게, &amp;quot;조금 느긋해져 봐&amp;quot;라고 해주고 싶을 때가 꽤 많다.  그런데 정작 느긋해지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느긋해지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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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리딩하는 척하는 리더 - 권한이양과 책임 무엇이 먼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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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39:25Z</updated>
    <published>2026-03-16T1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리더의 위치에 서보면 조직원들이 어떤 것을 바라는지 잘 모른다. 그들은 권한이양을 바랄 수도 있고 무한한 책임을 바랄 수도 있다. 조직원들은 두 가지 모두를 원하지만 사실 권한이양과 책임을 다 유지하기 힘들다.  권한이양의 실무자에게 결정권한을 부여하여 실효성을 추구하는 데 있다. 그런데 과연 권한이양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실무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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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어려운 면담은 이렇게... - 결국 역지사지가 답이다. 다만, 같이 고민하는 '적극적 역지사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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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3:38:30Z</updated>
    <published>2026-03-15T1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그 속에서 면담을 하는 장면은 많이 있다. 불과 지난주 금요일에도 출근부터 오후까지 면담을 해야 하는 상황이 세 번이나 찾아왔다. 1:1 만남을 나는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는가?  첫 번째 면담은 하소연이었다. 결국, 현재 업무에서 여러 이슈로 인해 다른 부서로 전배를 가고 싶다는 거였다. 본인의 경력과 지금 건강상태로는 현재 업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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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수더분한 사람 - 까다롭지 않고 순하고 무던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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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5:58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변에는 그냥 잘 존재했는지도 모르겠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amp;quot;수더분한 사람&amp;quot;이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면모를 모르면 &amp;quot;수더분한 사람&amp;quot;이라고 칭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꼭 &amp;quot;수더분한 사람&amp;quot;을 잘 기억이 안나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런 수더분한 사람이 나중에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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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신경 쓰지 마세요. - 좋은 말인가? 나쁜 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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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20:17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었을 때 답이 &amp;quot;신경 쓰지 마세요&amp;quot;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신경 쓰지 마세요'라는 것을 잘라 이야기해보면 '주위 환경과 자극에 반응하는 당신 몸의 기관을 쓰지 마세요'라는 뜻이고 뜻은 '그 기관을 쓸 정도로의 일이 아니다'라는 것과 '당신의 그 기관은 소중하니 다른데 쓰세요'라는 뜻이 겹쳐있는 것이다. 사실 생각해 보면 신경을 쓰는 당사자를 위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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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소확행이 소중한 이유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소중하지만 확실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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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3:57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는 반복되는 삶을 사는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은 우리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사람들은 우리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에 나와서 우리와 비슷하지 않은 일에 빠져들고 그 상황을 해결하는 스토리를 많이 보아왔다. 그리고 언제나 마친가지로 주인공이 죽지 않는 이상,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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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되기-멋있어 보이는 것과 명품 - 옷 살 때 주의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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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21:32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있어 보이고 싶다. 조지 클루니처럼, 브래드 피트처럼 늙어도 멋지게 늙고 싶다. 그런데 패션의 완성은 어차피 얼굴이라고 하니, 그렇게 생긴 걸 어떻게 하나 싶지만 그래도 그렇게 보이고 싶기는 하다. 그래서 예전에는 수도세가 많이 나가는 것도 모르고 세면대 거울을 보고 한참을 서 있고 그랬다 싶다.  요즘 겨울이 되면 유행하는 스타일이 있다. 아니 스타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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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일을 조직으로 이끈다는 것 - 조직적으로 명확히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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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2:39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조직폭력배의 영화를 보면 검은 슈트에 여러 명이 그룹으로 뭉쳐서 다닌다. 웃기는 코미디에도 나오고 비장한 유혈영화에도 나온다. 그리고 어떤 평론가는 인생이야기라고도 한다. 그만큼 사람은 어느 조직에도 속해 있다. 학교, 학원, 회사뿐만 아니라 동호회, 동아리, 마을회관조차도 조직에 몸담는 것과 다른 것은 없다.  그럼 어떻게 리더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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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리더가 리더 답지 않은 이유 -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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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5:25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당신이 따르는 리더는 어떻게 리더가 되었을까?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나는 저 사람처럼 리더가 되겠다고 결심만 했지, 정작 어떻게 리더가 되었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있나?  회사를 예로 들면 실적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 리더가 된다. 이 기준에는 업무를 잘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다. 과연 업무만 잘한다고 리더가 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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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듣지 않는 자가 말하는 법 - 고충을 이야기하면 되려 반사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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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1:15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충을 이야기하면 &amp;quot;나도 힘들어&amp;quot;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야기하는 사람은 더 이상 이야기할 힘이 없어진다. 그렇게 대꾸를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amp;quot;넌 너무 나약해,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amp;quot;라는 듯한 생각을 가지고 고충을 이야기한 사람을 대한다. 그리고 결론은 &amp;quot;나도 힘들어, 왜 그러냐면 ~~~&amp;quot;으로 대부분의 대화가 이어진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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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대화와 면담의 차이 - 큰 차이는 목적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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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23:46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는 상호의 이야기이다. 일방적인 한쪽의 이야기는 그냥 발언이다. 다른 사람은 듣고만 있는다면 대화는 아닌 것이다. 대화는 너를 알기 위해 질문하고 나를 오픈하여 보여주기 위함이다.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인식하고 소통하고 이해한다. 대화는 언제 어디서든지 어떤 주제로도 가능하다. 그냥 주변에 작은 것부터 이야기하면 된다.  서양인들의 대화는 언제나 sma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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