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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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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에 대해서 좀 더 폭 넓은 관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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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1:3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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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힐 땐 언제나 '암기'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3-2. 모든 공부의 완성은 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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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8Z</updated>
    <published>2022-02-07T06: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할 때, '이해'가 중요하냐? '암기'가 중요하냐? '이해'부터 하고 '암기'를 해야 하나 '암기'부터 하고 '이해'를 해야 하나?  이 질문은 마치, 치킨이 맛있냐?, 달걀이 맛있냐?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이와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닭이 있어야 닭알(달걀)을 낳을 수 있고, 달걀이 있어야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나 자라서 닭이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YecCzGUO7JIKjDeZZafrlrPcH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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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400km를 가려면..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 3-1.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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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5:56:57Z</updated>
    <published>2022-02-04T06: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서점에 가서 기본적인 교과서를 샀다.그동안 내가 만져본 책 중에 이렇게 두꺼운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두꺼운 책이었다.목차를 보고 전체적인 내용을 어렴풋이나마 머릿속에 그린 다음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그런데 읽는다고 읽긴 하지만 모르는 한자가 너무 많아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시가지화 조정 구역 내에서의 개발행위를 억제하는 견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Lgrbc4DxDh4ZH9HSKh8XejV86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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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말고 '잘' 하자.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2-2. &amp;nbsp;파레토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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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23:11:41Z</updated>
    <published>2022-01-29T10: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하던 일을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처음 (호르몬의 도움으로) 열정을 가지고 임할 때는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내가 할 수 있을까?', '역시 난 안 되나 봐..' 등 부정적인 생각이 들며 새로 세운 목표와 다짐은 잊은 채 다시 금세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될 수 있다. 뭐든 처음부터 너무 무리할 필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hQApJ3oO8Yjm1sm8YJLP6LcXKaI.jpg"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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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에게.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 2-1. Just do it. N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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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2:13:17Z</updated>
    <published>2022-01-26T06: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완벽주의는 어떠한 것을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보다 완벽한 상태가 존재한다고 믿는 신념(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99%84%EB%B2%BD%EC%A3%BC%EC%9D%98)이다. 완벽주의자는 어떠한 일을 할 때 보다 더 완성형의 모습을 꿈꾸며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1cc1m-Uotj62t5dbs25NJkPLB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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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불행한 운명, 환경) 타령은 언제까지?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오하라 미쓰요) 리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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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7:35:29Z</updated>
    <published>2022-01-24T08: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하라 미쓰요는 자신이 다니던 미용실의 미용사에게 진로상담을 받고, 열심히 공부하여 미용학교에 합격했다. 합격통지서를 들고 선생님과 부모님께 찾아갔지만 선생님을 미쓰요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기도 전에 머리 꼴이 그게 뭐냐고 타박을 주었고, 부모님은 미쓰요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기술학원에 가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 다시 한번 배신감과 절망을 느낀 미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TtSN2XjlVrZV1qod5KEQUf7sL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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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이 삐뚤어지는 것은 부모와 사회(교육) 탓이다.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오히라 미쓰요) 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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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7:35:33Z</updated>
    <published>2022-01-23T07: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에 대한 글을 쓰고, '공부'를 가르쳐 본 경험들을 바탕으로 정말 와닿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오히라 미쓰요 변호사의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라는 책이다.  중학교 때 전학을 가 집단 따돌림(왕따)과 괴롭힘(이지매)을 당하면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겪게 되고, 그 와중에도 서로의 탓만 하고 자신의 체면만 생각하는 엄마를 보며 나쁜 마음을 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9hQnId0ZT7VhrZuj44Xjsh-7V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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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 1-3. 인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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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0:02:34Z</updated>
    <published>2022-01-21T06: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의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 바로 인내다.  공부를 통한 성취를 위해서도 인내는 필수적으로 동반된다. 인내는 표의문자인 한자어로 '참을 인, 견딜 내' 두 글자를 써서 '참고 견디는 것'을 의미한다.  인내와 관련하여 미국의 판매왕 빌 포터에 관련된 한 영상을 공유하고 싶다. 이 영상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DC2whsflVRfXChMjruEadfIcZ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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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와 'Vision'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 1-2. 언행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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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6Z</updated>
    <published>2022-01-20T08: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는 일반적으로 '통찰'이라는 말로 많이 번역된다. 통찰(력)은 여러 범주의 학문에서 다양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를&amp;nbsp;칭하는 말이다.  임상심리(약을 쓰지 않는 정신과라고 생각하면 된다.)에서는 스스로가 느끼는 어떤 심적, 육체적 '저항'에 대한 상태 '해석'이 됨에 따라 그 현상을 인지하고 '억압'에서 벗어나&amp;nbsp;정신(정서)적 자유를 누리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Gjr9D7_vftD2F3ltHKEId6wJna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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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은 원래 '디폴트'값이다. - 공부 잘하는 사람 되기(정신 1-1. 호르몬의 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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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3:23:22Z</updated>
    <published>2022-01-18T0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이라는 말은 '마음먹은 일이 3일을 지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보통 어떤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시작한 지 3일이 채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는 경우를 뜻하는 사자성어이다.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함(계획함)에 있어서 처음에는 뭐든지 할 것처럼 '흥분'되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를 생각하며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보통 '루틴'에서 벗어나는 일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zyOGmb1j7FW06R7K8VyLesDic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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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는 다시는 없다. - 공부와 친해지기(마음 - 한 번 뿐인 나, 한 번 뿐인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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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35:23Z</updated>
    <published>2022-01-13T09: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가 되면&amp;nbsp;사람들은 아쉬웠던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 해를 꿈꾸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운다. 건강 관리를 위한 운동, 체중조절, 영어회화 배우기, 컴활 1급 자격증 따기, 가고 싶었던 장소 여행 가기, 얼마간의 금액 모으기, 승진을 위한 프로젝트 마련,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더 나은 근무환경과 자아실현을 위한 이직,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Vktjty6uyiVT1ltzO_8fywHGt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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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 공부와 친해지기(마음 - 형 feat. 노라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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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36:28Z</updated>
    <published>2022-01-11T11: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와 친해지기 위한 마인드 세팅 첫 번째&amp;nbsp;글에서 '공부'라는 행위(수단으로)로&amp;nbsp;자타가 인정할 만한 무언가를 성취해내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이야기했었다. 나름의 노력을 해도 이룰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특정 시험에 합격을 한다거나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거나 내가 아는 것만 물어본다거나 하는 요행도 잘 일어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zeevtLAAlv-ucQxg9ZRr6Wr-d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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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없다. - 공부와 친해지기(마음 - 세상에 공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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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4:03:50Z</updated>
    <published>2022-01-10T06: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대한 해설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연극 등에서 쓰인 용도나 현재 많이 쓰이는 뜻으로 미루어봤을 때, '기계장치의 신(영화 메트릭스에서 기계 도시의 최종 지배자의 이름도 데우스 엑스 마키나이다.)'&amp;nbsp;또는 '기계장치로 구현해 낸 신'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한 것 같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amp;nbsp;연극이나 영화, 문학 등에서 시나리오나 플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2oRHdN2wJiIyUig0oDV17xTghHg.jpg"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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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한다.' 칭찬하지 마세요. - 공부와 친해지기(어린 시절의 사고 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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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8:28:29Z</updated>
    <published>2022-01-08T07: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하는 것이 왜 어려운 지,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주제로 첫 번째 글에서 다룬 적이 있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글쓴이가 생각했던 가장 핵심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의무감'이었다.&amp;nbsp;'어찌 됐든 해야만 하는&amp;nbsp;일'이라는 막연한 무의식 속의 인식이&amp;nbsp;공부를 더 하기 싫고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심지어 그로 인한&amp;nbsp;경쟁에서 '패배감'까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vx1lOPKynNS6P3IgBNv3HSrOo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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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종류 - 독자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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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3:59:52Z</updated>
    <published>2022-01-07T08: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코믹스(만화책)에 연재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원피스'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루피'라는 주인공이 해적이 되어 동료들과 함께 원피스라는 보물을 찾고&amp;nbsp;해적왕이 되기 위해 여러 항로로 모험을 펼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동료 중에는 '로빈'이라는 고고학자가 있는데 '포네그리프'라는 세상의 진실을 알려주는 글이 적힌 큰 정육면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Ua_RN5Isa6OGh5Dba0tKiSlx2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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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소개의 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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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3:59:20Z</updated>
    <published>2022-01-06T02: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달이 입니다. 존경하는 카카오 브런치 가족, 작가 여러분 제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드리고 나누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 많고,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다 생각했던 부분을 잊을까 봐 급하게 다듬어지지 않은 글을 쏟아내듯 적었는데,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후 증빙자료들을 더 첨부하고 인터넷 주소만 붙여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ZYtrRysE8vgpoXsDB9PHaT7aD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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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공부에 대하여 - 글을 잘 읽는 것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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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3:49:43Z</updated>
    <published>2022-01-04T09: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기술과 여러 가지 미디어 시스템의 발달로 '종이책(도서관)' 외에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많은 방법이 나타났다. 인트라넷을 통한 정보 교환에서 시작된 통신망은 현재 인터넷을 통하여 전 세계로 연결되었고 전화선을 이용한 정보전달에서 광섬유를 이용한 정보전달 이제는 특정 주파수를 이용한 비접촉 매체들로 실시간으로 많은 양의 정보들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9LbDowk1O3RZIdLlmFE5nqjch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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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결혼에 대하여(설거지론) -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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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40:31Z</updated>
    <published>2022-01-03T10: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용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mp;nbsp;연남책방 / 이진우 옮김 / 1부 / 20. 아이와 결혼에 대하여 / p130-133.  (필자는 철학 전공자가 아님. 번역본을 읽었고, 여러 작가/유튜버의 해설을 참고하여 읽음.)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프리드리히 니체가 쓴 '산문시'로 니체의 중심사상 들을 주제별로, 책의 기하적(?) 구성(낙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FtEQbzQ50wRJ8bN82zxZQc6uR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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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와 공부(뇌소실=인간성소실) - 뇌에 대하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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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40:58Z</updated>
    <published>2021-12-31T07: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와 인간성이 어떤 관련이 있을까? 인간성은 곧 '사람다움'인데 옳은 것을 찾아나가는 도덕성(윤리의식), 스스로를 더 나은 존재로 만들기 위한 진취성,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심미성, 공동체에 속하고 싶어하는 사교성, 보이는 것 외에 것을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종교성 등 여러 가지 살아가는데 필요한 꼭 필요한 '성분'을 일컫는 카테고리성 단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VFcue3DaPMBhwZDlV5t81I1og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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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와 공부(반복의 중요성) - 뇌에 대하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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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41:18Z</updated>
    <published>2021-12-31T02: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인(凡人)이 살아가면서 뇌가 학습을 하는 과정중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절차는 '반복'이 아닐까 싶다.&amp;nbsp;이전 글에서는 뇌가 학습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시냅스 가설과 최근 제시된 거대수상돌기 가설에서 뉴런의 구조 중 미세 수상돌기의 확장성 연결을 통해서 우리가 학습을 한다, 거대수상돌기 영역에서 정보가 통제(발달)되어 학습을 한다는 내용을 보았다. 이 가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MjqQwItZRxlxYMIOQ8Cq8t5az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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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와 공부(뇌훈련의 가치) - 뇌에 대하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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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41:45Z</updated>
    <published>2021-12-30T08: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있는 그림은 '호문쿨루스'라고 불리는 모형(모델)인데 '왼쪽'에 있는 모델이 '감각' 호문쿨루스이고 오른쪽에 있는 모델이 '운동' 호문쿨루스이다. 대뇌(뇌의 구성상 앞부분) 피질(겉면)이 담당하는 영역을 크기 비율에 따라 신체기관을 표현한 뇌가 감각과 운동 영역에서 어느 신체기관에 대해 어느 정도로 영역을 할애하고 있는 지를 잘 보여주는 그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C6%2Fimage%2FXKOOKL5yqokfYJOihl8TiWFgH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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