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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기록하게 됐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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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3:0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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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 성장 그리고 간절함 - #8 이미커피 브랜드 매니저 우경원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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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7:58:18Z</updated>
    <published>2024-01-04T09: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소비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팝업 참여, 이미커피를 소비하며 그를 알게 됐다. 처음 만날 땐 쇼룸의 바리스타였고, 시간이 지나 지금은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공간 탐방, 브랜드 매니저, 커뮤니티 모임, 사이드 프로젝트 등 내가 아는 누구보다 성장에 욕심이 많다.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나를 돌아보기도하고 동기부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FHvuwQ0HIpa7QGGOb6kxcVlyQ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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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간행물&amp;nbsp;I.deal&amp;nbsp;&amp;nbsp; - vol.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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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45:12Z</updated>
    <published>2023-08-03T04: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HNPO3Dq0fCl5cyzTCHxmF_jt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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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5월 기록 - 조금 늦었지만 올려보는 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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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20:27:50Z</updated>
    <published>2023-06-15T10: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전 '벚꽃과 시작' &amp;lsquo;벚꽃과 시작&amp;rsquo;이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 짧았던 벚꽃의 아쉬움을 달래는 마음으로 5월 한 달간 아이딜에 사진을 전시했다. 손님 한분한분 이야기가 담겨서 더 의미있었다.   첫 산책 복댕이와 첫 산책을 했다. 작은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대단했다. 강아지 산책이 처음이었는데 신경 쓸 것도 많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행복했다.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wtiLZg3FAmoz73oQmkW-HgXFX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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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4월 기록 - 만나고, 마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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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2:28:17Z</updated>
    <published>2023-05-04T12: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위키  단골 카페 아이딜커피의 나무위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어디보다 자주 가기도 하고 애정하는 공간이다. 녹기 전에 나무위키를 보고, 아이딜에도 재밌는 일들과 콘텐츠가 많으니, 충분히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한 카페의 역사를 훑는 과정이 정말 재밌고,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이 정말 많다고 느끼기도 했다. 만들기 전에는 금방 끝낼 줄 알았는데, 생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ki98pTcwlJzUGo6vB1FEeR5ji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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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3월 기록 - 읽고 쓰고 마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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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23:17Z</updated>
    <published>2023-03-31T10: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 친구들과 그리스인 조르바를 독서모임을 가졌다.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의 책일지 상상해 보기, 읽고 나서와 차이점, 메인 키워드 정의, 확장되는 콘텐츠 추천하기 친구들에게 소개해줄 만한 자료로 만들어오기까지. 내가 정의한 조르바의 키워드는 지금, 여기&amp;nbsp;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았다. 현재에 충실한 삶, 몰입 등등 박웅현 님의 책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_ysZR2H46ULNptCKSr0gtrqG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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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2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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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23:39Z</updated>
    <published>2023-03-02T07: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밀 월간자기치유 안뜨르 모우나, 내면의 침묵.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얼마나 갖고 있나요? 그건 나를 아주 불안하게 만드는 행동이다. 뭐라도 계속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을 멈출 수 없다. 40분 동안 명상하며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amp;nbsp;중간중간 안내자의 멘트와 싱잉볼 소리에 집중했다. 눈을 감고 있으니 온갖 잡생각이 떠올랐다. 생각하지 않으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973RCaT7x-j1O6E35-d_9bdOh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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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1월 기록 - 4주간의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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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26:24Z</updated>
    <published>2023-03-01T09: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자마자 4주간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6개국, 11개 도시. 이번 여행은 관광이 주된 목적이었다. 한 도시에 오래 머무는 여행을 선호하지만,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기 때문에 의견을 조율해 일정을 만들었다. 빡센 배낭여행 컨셉. 더 나이 들면 못 한다. 이번 여행은&amp;nbsp;맥북을 들고 가기는 힘들어서 펜으로 기록했다. 귀국하고&amp;nbsp;마음 잡고 하루면 다 옮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M15eUNvL5ODfehnho0-KvJhP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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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고 있습니다. - 22년 기록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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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2:25:15Z</updated>
    <published>2023-02-24T10: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초 이미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amp;nbsp;이림 대표님이 워크플로위가 너무 좋다고 추천해주셨다. 그리고 친절히 사용법도 알려주셨다. 워크플로위는 웹기반으로 가볍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각나는 것을 적을 수 있다. 뭔가를 적을 때 빈칸이 많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한 줄만 채우면 돼서 부담이 없다. 무엇보다 줄 이동이 자유롭다. 생각나는 걸 쓰고 나중에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VVRsMIC3k9wEbpnvRjih10TAa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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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가장 많이 방문한 공간은? - 아이딜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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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29:09Z</updated>
    <published>2023-02-23T07: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딜, 관악구 행운동에 위치한 작은 카페 카드 사용 기록을 뒤져보니 연간 114일 아이딜에 방문했다. 1년, 365일 중 1/3은 방문한 셈이다. 집과 회사를 제외하고 올해 가장 많이 방문한 공간이다. 커피를 마시는 것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 거리가 있고, 로컬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 2022년 아이딜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마신 것들 아이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cWGUnut7Ju1xiUTAB5oGNVevK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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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독서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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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27:35Z</updated>
    <published>2023-02-19T04: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에 읽은 책은 57권, 21년에는 48권을 읽었다. 22년에는 그보다 더 많이 읽기로 목표를 잡았다. 주당 1권씩 해서 52권 읽기 목표를 달성했다. 상반기에 34권, 하반기 23권으로 하반기에는 조금 줄었다. 8월부터 롱블랙을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출근길에는 롱블랙을 읽기 시작해서 줄은 것 같다.  대부분 책은 밀리의 서재에서 읽었지만 종이책도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3CfQf3tBNhpo-uARTTRq-jXt-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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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불러준다는 것 - 커피 여행기,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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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03:36:50Z</updated>
    <published>2023-02-18T07: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카페와 우리나라 카페는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다. 그중 하나는 커피를 주문하면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이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진동벨을 주거나 번호를 불러준다. 키오스크나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 같은 비대면 주문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내가 갔던 호주 카페에서 진동벨이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커피를 주문하면 이름을 꼭 물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cPqA3yy_4joUv4orfAzdRCqG_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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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12월 기록 - 생각이 많아지는 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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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30:18Z</updated>
    <published>2023-02-18T07: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가장 머리가 복잡했던 12월이었다. 한 해를 돌아보니 이것저것 많이 하긴 했는데 잘 살았나? 또 내년은 어떻게 살 것인가 정리가 안 됐다. 자존감이라는 단어도 자주 떠올랐다.   크리스마스 사일런트 파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미커피 크리스마스 사일런트 파티에 참석했다. 모든 자리가 1인석으로만 운영되고, 대화는 카카오톡 단체방에서만 가능하다. 조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XqLMLLRRDUUDDqF_eKW4JguKn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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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 디테일에 있다.&amp;nbsp; - 커피 여행기, Path Melbour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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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1:35:42Z</updated>
    <published>2023-02-17T07: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해 둔 카페들만 해도 다 가보기 힘들 정도로 많아서, 워크인으로 들어간 카페는 아직까지 없었다. 오전에 다른 카페 가는 길에 지나쳤던 카페인데, 돌아오는 길에 관심이 생겨 들어갔다. 우리나라 스페셜티 카페와 많이 닮아있다. 바자리와 몇 개의 테이블, 눈앞에서 추출하는 모습을 보며 바리스타와 소통할 수 있다. 푸어오버에 아이스 메뉴가 있다는 것, 커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97Z4bdBundIc4q5LSowRcYU6r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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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11월 기록 - 많이 먹고, 마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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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8:28:39Z</updated>
    <published>2023-02-17T01: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카페쇼 매년 가격이 오르는 것 같은 코만단테 그라인더, 작년 카페쇼에서&amp;nbsp;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못 샀다. 그냥 그때 살걸 후회하며 구매했다.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선셋으로 구매했고, 내년에 잘 쓸 예정이다.  빼놓을 수 없는 사홍님의 게스트 바리스타. 긴 줄을 서야 커피 한잔 맛볼 수 있지만 그만한 가치있는 기다림이다. 유기농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qZkuaf1a2-df2KS8o2KDxwyJ3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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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10월 기록 - 여러가지 많이 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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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3:56:30Z</updated>
    <published>2023-02-15T12: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은 유독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돌아보니 여기저기 다니며 이것저것 많이 했다.  우연이 주는 선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차 돌릴 곳을 찾다가 절 주차장까지 올라갔다. 주차장까지 올라왔으니 절에 한번 가보기로 했다. 얼마만에 와보는 건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됐다. 비 오는 날 산속 절의 풍경, 절에 딸린 찻집에서 만난 개냥이는 내 무릎까지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od8DVfp5abAbeYsoAdNUpGJlc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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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완성은 사람이다. - 커피 여행기, Patricia Brewers, Melbour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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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8:29:24Z</updated>
    <published>2023-02-15T06: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하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도 여러 군데 방문했지만 패트리샤 브루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멜버른 머무는 동안 매일같이 찾아갔는데, 여느 카페와는 다른 매력을 느꼈기때문이다.  양방통행은 안될 것 같은 골목길,&amp;nbsp;테이블은 하나도 없는 작은 to-go 카페다. 세로로 긴 창문이 3개 있는데 창문마다 꽃병이 놓여있다. 2곳에서는 주문을 받고 나머지 한 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GZXpQNRh8hiOWloTz5pH-CVwp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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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9월 기록 - 월간 기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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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2:38:15Z</updated>
    <published>2023-02-14T14: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1월부터 매일 기록하고 있다. 뭘 하고, 먹고, 마시고, 누구를 만났는지 등등.&amp;nbsp;이번달 초, 처음으로 매달 기록 결산해 올려보자 마음먹었다. 쌓아놓기만 하고 다시 잘 안 보게 된다. 결산하며 한 달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수영 수영을 다시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났다. 아침반으로 시작했지만 코로나 이후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어, 저녁으로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02gaqrzwv2Cs7kzWIrP0dlLVO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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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커뮤니티&amp;nbsp; - 커피 여행기, Artificer Coffee, Syd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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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6:56:30Z</updated>
    <published>2023-02-14T11: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3주 여행의&amp;nbsp;마지막 날이었다. 멜버른에서 2주간 머물게 되면서 시드니 쪽 카페는 비교적 많이 가지 못했다. 귀국 비행기는 저녁이라,&amp;nbsp;몇 군데 더 가보기 위해 아침 일찍 나섰다.&amp;nbsp;Surry Hills에 위치한&amp;nbsp;Artificer Coffee, 아티피서 커피. 호주 카페는&amp;nbsp;식사와 커피를 같이 파는 곳이 많은데,&amp;nbsp;아티피서 커피는 커피만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q2H5QKhAy3CZsBuFVBDSybxP2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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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 정도의 쉼이 필요한 &amp;nbsp;누군가에게 - #7 카페 포레스트 이태호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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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7:58:01Z</updated>
    <published>2022-07-11T1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스페셜티 커피도 그렇다. 나라도 품종도 가공방식도 천차만별, 종류는 왜 이리 많은지. 가끔은 뭘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 선택에 대한 고민을 대신 해주는 카페가 있다. 선택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언제 가도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곳. 카페 포레스트.    Interviewee: 카페&amp;nbsp;포레스트&amp;nbsp;이태호&amp;nbsp;대표&amp;nbsp;&amp;nbsp;@f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nAlDcNnLiMyHB5wZSimI2NDir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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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속 작은 호주, 루시드 서울 - #6 루시드 서울 바리스타 김예원 Lucy &amp;nbsp;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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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7:57:24Z</updated>
    <published>2022-05-24T10: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3주간 호주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나라에서 들었던 호주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다.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카페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도 진짜 호주 카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마포구 상수동, 호주인 셰프와 호주 바리스타가 만드는 호주식 브런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H%2Fimage%2FIR0XeWxaAWgB33eW99ks5URh-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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