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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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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와 예술, 역사, 자연에 관심이 많아 세계 여러 나라의 박물관과 미술관, 세계 문화유산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글로 표현하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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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5:1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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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행복한 태교 - 부모의 행복이 아기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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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13:22:03Z</updated>
    <published>2021-11-29T01: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방긋방긋 엄청 잘 웃고 착한 라임이를 볼 때마다 엄마 뱃속에서 스트레스받지 않고 편안하게 잘 지내다 나와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을 자주 한다. 처음에는 아이가 생겼다는 이유 하나로 정말 행복했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호르몬의 변화와 익숙하지 않은 태교에 힘들어했었다.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는데 오히려 태교가 스트레스를 주었기에 우린 우리가 행복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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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에필로그)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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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0:12:29Z</updated>
    <published>2021-10-16T04: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으로(에필로그) 집으로  장모님과 단 둘이서 떠난 미국 동부 여행은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짧은 일정에 여러 도시를 다녀와서 구경하는 시간보다는 차에서 보낸 시간이 많았다.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장모님과 나는 서로 많이 안다고 생각했음에도 아내 없이 장모님과 둘만의 여행은 쉽지 않았다. 중간에 이야기를 이어 줄 사람이 없다 보니 장모님은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r9uC2BpUlTFwnuYicLaXpE9PS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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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엔 꽃놀이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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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0:10:46Z</updated>
    <published>2021-10-07T02: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엔 꽃놀이  마지막까지&amp;nbsp;계획대로&amp;nbsp;되지&amp;nbsp;않아  장모님과 단 둘이 떠난 여행의 끝이 보이고 있다. 무작정 떠나온 여행인 만큼 그때그때 맞춰서 다음날 계획을 짰다. 가능한 많은 곳을 보고 오라던 만삭의 아내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란 말에 집에 얼른 돌아오길 계속 이야기했다. 아무래도 10일 이상을 집에 혼자 있었으니 마음이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몇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fOph7xTxmxTZG5gW1gNP8Ip9h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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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오길 잘했죠?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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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0:07:44Z</updated>
    <published>2021-09-26T21: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D.C. 의 아쉬움을 뒤로 한채 피츠버그로 향했다. 딱히 피츠버그에 무엇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인디애나주까지 멀어서 중간에 쉬어 가는 도시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나름 이름이 익숙한 도시이다. 아마도 지금은 은퇴한 프로야구 강정호 선수가 피츠버그 파이러리츠에서 활동했기 때문인 것 같다. 메이저리그 구단이 있는 만큼 피츠버그는 나름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4FiFKXjHDCS42Rm_MS3w-7TYy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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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악관 vs. 자유의 여신상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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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0:06:15Z</updated>
    <published>2021-09-19T23: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1 백악관 vs. 자유의 여신상  백악관과&amp;nbsp;자유의&amp;nbsp;여신상&amp;nbsp;중&amp;nbsp;선택은&amp;nbsp;하나. 그런데&amp;nbsp;속은&amp;nbsp;못&amp;nbsp;들어가.  사실 워싱턴 D.C. 와 뉴욕 두 도시 다 가보고 싶다. 그러나 혼자 집에 있는 만삭인 아내가 걱정되었고 출산 일정에 맞춰 집으로 돌아가기엔 시간이 부족해서 한 도시만 여행이 가능했다.  평상시 같으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a2aUJ-MQ4C3p5Swn3gtAPEAUo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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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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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0:03:53Z</updated>
    <published>2021-09-13T22: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 이제&amp;nbsp;나이아가라 폭포로  프레스크 아일 주립공원에서 큰 실망을 해서 나이아가라 폭포도 실망하지 않을까란 두려움이 많이 앞섰다. 사실 미국의 국립공원을 여행하면서 크고 놀라운 자연의 신비로움 앞에서 감탄을 한 적이 많지만 주립공원은 우리나라의 도립공원보다&amp;nbsp;못한 곳이 많았다. &amp;ldquo;왜 나이아가라 폭포는 국립공원이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E4faiu56Ama9F5r0PnkEdi31D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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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는 다른 여행지의 모습. 여기가이런 곳이아닌데.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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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9:57:09Z</updated>
    <published>2021-09-04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리호의 보물?  사실 프레스크 아일 주립공원을 가게 된 이유는 클리블랜드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이동하는 6시간 중에 중간에 갈 곳이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한 곳이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생각보다 평점이 좋고 &amp;ldquo;행복했다. 이리호의 보물이다.&amp;rdquo;라는 리뷰가 많았고 프레스크 아일 주립공원의 항공사진을 본 뒤 기대감이 높아졌다.   호수 위로 길게 뻗은 도로를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M09gMGA2EpMisKDOGoIrqMAWI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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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가장 보고 싶으세요? 그래도 그림은 좋아하시죠?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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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9:17:56Z</updated>
    <published>2021-08-29T02: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가장 보고 싶으세요? 그래도 그림은 좋아하시죠? 오늘은 미술관  장모님과 떠난 미국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다. 큰 유리창 너머 따사로운 햇살에 커피 한잔의 여유로운 아침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유롭지도 않았고 피곤한 아침이다. 어젯밤 방귀를 뀐 뒤로는 정신이 들어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고 여행 일정을 계속 만들었기 때문이다.  일어나시는 장모님께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pJ83YmgKPmmebFNRabUuwzUtJ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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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되는 건 없어.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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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9:16:16Z</updated>
    <published>2021-08-24T2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대로되는 건 없어. 계획대로&amp;nbsp;되는 건&amp;nbsp;없어&amp;nbsp;  우린 오후 다섯 시가 되어서야 클리블랜드 시내에 도착했다. 계획대로라면 로큰롤의 성지라고 불리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서 한 세대를 풍미한 가수와 밴드의 유산들을 구경하고 퇴역 군함 내부 관람과 클리블랜드 시내를 구경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점심으로 Walmart를 한참을 멀리 다녀오면서 이미 계획은 다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Pdpu7Ts6kjhOBcvtR_HSQf2Nf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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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떠나고 보자. 근데 뭔가 잘 맞지 않아.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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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10:57:24Z</updated>
    <published>2021-08-20T23: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떠나고 보자. 근데 뭔가 잘 맞지 않아.  장모님이 좋아하는 건 뭘까?&amp;nbsp;  무작정 떠난 여행이기에 장모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도 모른 체 눈치껏 하루하루 계획하고 진행되는 여행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단 하나 분명한 건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고 있을 뿐이다.  장모님은 나이아가라 폭포로 간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신다. 그러기에 세부 일정은 다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2ayDUbKHClm_wj9o5NeIGUOHw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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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만 보시다가 돌아가시기엔 아쉽잖아요. - 장모님과 떠나는 미국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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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17Z</updated>
    <published>2021-08-19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만 보시다가 돌아가시기엔 아쉽잖아요. &amp;nbsp;장모님이 미국으로 오셨다.&amp;nbsp;  약 한 달 후면 우리 가족에 첫 번째 아이인 하트(태명)가 태어난다. 장모님이 아내의 산전, 후 도움을 주시기 위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오셨다. 오랜만에 딸과 곧 태어날 손녀를 본다는 기대감도 있지만 미국에서 코로나 일일 감염 확진자가 최고점에 달할 시기여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2%2Fimage%2FkYvCSdHP68vbtlFKNnGOTQSXN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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