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K2" />
  <author>
    <name>osino</name>
  </author>
  <subtitle>33,001번째 뷰티 브랜드 창업기. 잘 될 수 있을지, 낱낱이 파헤쳐주셔요. 곧 &amp;quot;내가 말이야, 얘네 런칭 전부터...&amp;quot; 하실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cK2</id>
  <updated>2021-03-23T08:29:58Z</updated>
  <entry>
    <title>우리 회사의 6월 KPI는 건강 - 창업과 건강은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K2/21" />
    <id>https://brunch.co.kr/@@ccK2/21</id>
    <updated>2025-06-04T15:33:25Z</updated>
    <published>2025-06-04T09: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8개월 차 (공식적으로는 3개월 차) 체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지난 며칠간 몸이 예전 같지 않았다.   예전에는 어땠냐 하면, 빡세기로 악명 높은 클라이언트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매일 새벽 1~2시경 끝내고 집에 와서, 2~3시까지는 학교 논문을 쓰고, 이어서 3~4시까지는 매일 브런치 글이나 일기를 썼다 (웃기게도 대학 졸업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K2%2Fimage%2FkWnm4zMqnGk8Rag2i5eNfv0Y-Z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대표의 자기비판과 혐오에 관해 - 레드 오션인 시장 속 33,001번째 뷰티 브랜드 창업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K2/20" />
    <id>https://brunch.co.kr/@@ccK2/20</id>
    <updated>2025-05-18T11:04:33Z</updated>
    <published>2025-05-16T07: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고민하는 주제이다. 아니 사실 고민한지 좀 됐다.  내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퇴사한지 어느덧 3개월차.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일은 &amp;quot;선택&amp;quot;을 요했다.  이전에는 경영 컨설팅사를 다녔다.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설득을 요하는 일이다. 연결된 개념이지만, 선택엔 필히 책임이 따르고 설득엔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어찌 되건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K2%2Fimage%2FBqnw7na324X1Ymz0f8ONQaAmVz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3,001번째 뷰티 브랜드 창업하기 - 경영 컨설턴트로서의 지난 날을 청산하고, 뷰티 브랜드 런칭 준비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K2/18" />
    <id>https://brunch.co.kr/@@ccK2/18</id>
    <updated>2025-05-12T09:21:34Z</updated>
    <published>2025-04-02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한국에 등록된 화장품책임판매업자수는 약 33,000개곳이다.  말도 안 되는 레드오션인 거다.  그럼에도 불구 나는 뷰티 브랜드 런칭을 결심하고, 퇴사했다.   지난 4년 동안은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이 브런치 계정도 컨설팅 관련 글을 올리는데 쓰였다). 컨설턴트로서 나는 기대한 것과, 기대하지 않은 것들을 전부 배웠다. 그렇게 비즈니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K2%2Fimage%2F-0BtdWUWAtNCnnrbn2LK3ylxkU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