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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요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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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yok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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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늦깎이 유학생의 도쿄 생활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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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0:4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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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램 타고 떠나는 도쿄 스탬프 여행 - 10 - 아라카와구 도덴 아라카와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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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46:38Z</updated>
    <published>2026-04-20T13: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의 4편 &amp;lsquo;도쿄의 하루는 센토에서 끝난다&amp;rsquo; 편에서 소개한 적이 있는 친구 B는 온센 마니아인 만큼 스탬프 마니아이기도 하다. 우리 동료들 중 가장 먼저 스탬프장을 사서 도쿄 시내를 다니며 덴샤 역에서, 또는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모았고, 이곳에 지내는 1년 반 동안 소중한 기억을 남길 수 있다는 걸 깨달은 나를 포함한 나머지 동료들은 그녀를 따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92lAScHxgHXdtcYdYuAVKKK11j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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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한복판에서 소음이 사라지는 순간 - 9 - 시부야구 메이지 신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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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58:14Z</updated>
    <published>2026-04-15T15: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덴샤 정기권을 끊으면서 도쿄 곳곳을 한 달 동안 샅샅이 누비기 위해 나름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두었다. 매일 크게 해야 할 일이 없는 방학의 3월인지라 그날그날의 기분과 날씨에 따라 버킷리스트에 적힌 장소들을 보고 어디에 갈지 정하곤 한다. 봄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3월이기에, 버킷리스트엔 주로 공원 같은 장소들이 많다.  원래 그 버킷리스트에 있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ukY-2pSaKo3EOyxxlm3xL-8EaM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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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싸지만 결국 다시 신칸센을 타게 되는 이유 - 8 - 지요다구 도쿄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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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23:57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17.  부모님과의 여행을 위해 나고야에서 만나기로 한 날, 나는 처음으로 신칸센을 타게 되었다. 타 본 적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그것들은 전부 신칸센이 아닌 그냥 평범한 기차였던 것 같다. 이토록 빠른 속도의 기차를 타 본 경험은 없다고 몸으로 느끼는 감각들이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신칸센을 타려면 우선 우리 동네에서 도쿄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oomgdbnTTBnX_x23g6wdbQ-2M1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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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가 정말 도쿄 맞아? - 7 - 도쿄에서 가장 국제적인 곳, 시부야구 히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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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24:59Z</updated>
    <published>2026-04-08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16.  일본에서의 생활을 좀 더 다채롭게 하기를 기대하며, 언제든지 차를 빌려 몰고 나갈 수 있게 준비하고자 한국 면허를 일본 면허로 바꾸기(切り替え,키리카에)로 했다. 이 키리카에를 하기 위한 인터넷 예약이 그날을 기점으로 두 달치만 열리며, 외국인을 위해 비워두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예약일을 잡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y29Xfo4CuA9sRvqItfl0ui2bZU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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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낮의 히비야 산책 - 6 - 미나토구 도라노몬, 지요다구 히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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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55:26Z</updated>
    <published>2026-03-29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14.  이날의 외출은 영화 &amp;lt;마티 슈프림&amp;gt;의 예매로부터 비롯한다. 3월 13일 요즘 볼 만한 영화는 없나 토호 시네마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자마자 재생되는 광고성 예고로 이 영화가 바로 그날 일본에서 개봉했음을 알게 되었다. 좋아하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이고, 이미 외국에선 호평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게다가 한국에선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BMwvPUyLNTyKho3xs7265opnkg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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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흑백요리사 맛집을 방문하다 - 5 - 신주쿠구 신오쿠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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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37:33Z</updated>
    <published>2026-03-25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한국인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직접 보진 않았을지언정 프로그램 이름이나 출연한 셰프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전문 셰프와 숨은 실력자를 백수저와 흑수저로 나누어 경합하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외식 트렌드 전반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을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덕에 이른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lzBkfEBge44qfkMOzJUCYL0T4M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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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하루는 센토에서 끝난다 - 4 - 스기나미구 코스기유, 이나기시 카케노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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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1:31:12Z</updated>
    <published>2026-03-23T16: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09.  도쿄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 B는 처음 이곳에 와서 인사를 나눌 때 '온센을 너무 좋아해서, 일본의 온센을 많이 찾아다닐 거다.'라는 문장으로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B는 도쿄 도내 온센과 센토를 도장깨기 하듯 다니고 있으며, 그녀는 소위 온센과 센토 마니아이자 전문가로 우리 사이에서 통한다. 온센(温泉, おんせん)은 우리말로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7_ynSEvPDnOEox2f7v4dElPaMN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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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련이 이렇게 예쁜 나무였나 - 3 - 신주쿠구 신주쿠 교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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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16:19Z</updated>
    <published>2026-03-20T08: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08.  오늘의 산책길은 신주쿠 교엔. 날씨가 너무 좋아 아침에 일어나 즉흥적이고 직감적으로 정한 목적지다. 함께 온 동료들은 신주쿠 교엔의 연간 패스를 끊고 이미 몇 번이나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기에, 그리고 녹지를 잘 보존하고자 하는 도쿄 도의 노력을 여기 지내는 5개월간 숱하게 피부로 느껴왔기에, 고민 없이 나도 연간 패스를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B6H6PEogjUYGxMU31nRsPRNpx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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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도쿄의 중심을 달리며 생각한 것들 - 2 - 치요다구 황궁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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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36:45Z</updated>
    <published>2026-03-15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너들이 도쿄에 오면 하고 싶어 하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 그것은 바로 황궁 러닝. 황궁 주변 역 근처에 위치한 러너 스테이션과 함께 러닝 코스를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매년 마라톤 대회를 나가는 열정적인 러너는 아니지만, 내 페이스에 맞게 3~5km 정도의 거리를 종종 뛰는 것을 즐긴다. 그래서 일산에 살 때는 집 앞의 호수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wGwy-E_1T7r3lO2hdCPenjWTU_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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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초의 벚꽃놀이 - 1 - 고토구 기바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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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49:26Z</updated>
    <published>2026-03-11T1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05.  도쿄에는 2월 말에 만개하는 벚꽃 품종이 있다. 바로 '가와즈사쿠라(河津桜)'.  가와즈사쿠라는 2월 초부터 개화하기 시작해서 2월 말경 만개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벚꽃보다 색이 조금 더 진한 분홍빛이다. 원래 도쿄 아래쪽 시즈오카 현의 이즈 반도에 있는 '가와즈정(河津町)'에서 이 품종이 처음 발견되어 가와즈사쿠라라는 이름이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Fol0wRRBcR_y29ocoP8ttG52Q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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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에, 그것도 도쿄에, 눈이라니! - 기숙사에서 맞은 눈 내리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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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7:17:43Z</updated>
    <published>2026-03-10T03: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3. 10. 기숙사의 오래된 낡은 커튼은 암막 기능 하나는 뛰어나서,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치는 순간 캄캄하던 방에 환한 햇살이 마구 쏟아진다. 높은 건물이 별로 없는 우리 동네에서는 남향도, 동향도 아닌 서향인 기숙사 5층인 내 방에도 아침 해가 환히 들어온다. 얼마나 환하냐 하면 커튼을 치는 순간 두 눈으로 창밖을 바로 보지 못하고, 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3sub8gjshJoIMezzBHfQmv3tN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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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동네에서 신주쿠를 오가는 덴샤 정기권을 구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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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45:05Z</updated>
    <published>2026-03-09T13: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서울에서 도쿄로 들어오면서, 우리 동네 가장 가까운 역(最寄り駅)에서 신주쿠를 오가는 한 달짜리 정기권 티켓을 구매했다.  목적은 단 하나. 나에게 주어진 봄방학 3월 동안 도쿄 시내 곳곳을 마음껏 누비기.  일본은 철도 회사 대부분이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교통비가 상당히 비싼 편이다. 동네에서 덴샤(한국의 지하철과 같은 일본의 철도 교통 시스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MooFRgkL_EuPbGsDWNN4rwz6fTQ.JPE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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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와 서울을 오가며 - 도쿄생활 6개월 차에 느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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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45:51Z</updated>
    <published>2026-03-09T12: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도쿄생활 6개월 차, 150일대에 접어들었다.  개인적인 이유로 한 달에 한 번은 서울에 들어가 사나흘 정도를 머물고 있다. 경기도에 살다 서울로 이사한 지 얼마 안 되어 그곳에서의 삶에도 적응이 필요했었는데, 그렇게 몇 번 도시를 오가다 보니 도쿄와 서울 두 도시에서의 생활에 각각 익숙해지고, 어느새 한쪽에서 떠나 다른 한쪽에 도착하면 똑같이 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mA371eLfj6XdAQoDvGootQN-8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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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유학생의 도쿄 생활기 - 여행자가 아닌 생활자의 시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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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2:36:21Z</updated>
    <published>2026-03-09T12: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서른의 나이에 꿈이었던 도쿄살이가 시작되었다.  도쿄에 처음 왔던 건 2023년 1월,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 첫 해외여행이었다. 일본 특유의 깔끔하고 정돈된 거리, 기본적인 서비스의 친절함에 더해 도쿄에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사람들과 그런 이들의 취향을 세세하게 반영한 멋진 가게들이 있었다. 거대한 스카이라인을 가진 메트로폴리스 곳곳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r%2Fimage%2FYi9O2OghRDwYZGw5hCZaRkg-Y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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