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퍼플레이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 />
  <author>
    <name>purplerachel</name>
  </author>
  <subtitle>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subtitle>
  <id>https://brunch.co.kr/@@ccfD</id>
  <updated>2021-03-21T23:37:11Z</updated>
  <entry>
    <title>서울로 가려던 갈아타기 사다리가 끊어졌다 - 1주택자인 저는 이 게임이 처음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8" />
    <id>https://brunch.co.kr/@@ccfD/78</id>
    <updated>2025-10-19T22:00:19Z</updated>
    <published>2025-10-19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들 여기 팔고 신축 분양받은 데 가려고 그러지  무주택자에서 1주택자가 되면 집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내 집을 마련할 땐 &amp;lsquo;여기서 10년, 20년 잘 살아보자&amp;rsquo;고 마음을 먹지만, 등기를 치고 가격의 오르내림을 겪다 보면 언젠가 상급지로 갈아타야 한다는 다음 목표가 생긴다.  전세살이를 끝내고 첫 매수를 알아볼 때 동네엔 매물이 꽤 많았다. 어떻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FxUXKsXL_0XEdgR3ZW3PeoH6v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덕질 안 해본 엄마라서 미안해 - 아이브와 이즈나를 넘어 이번에는 엔하이픈 인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6" />
    <id>https://brunch.co.kr/@@ccfD/76</id>
    <updated>2025-10-17T01:00:17Z</updated>
    <published>2025-10-17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이브도 겨우 외웠는데 이제 엔하이픈 이라니 요즘 초등학교 4학년인 큰 아이가 제일 관심 있고 좋아하는 건 '엔하이픈'이다. 딸은 아이돌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다가 사촌동생네에서 처음 아이브를 본 순간 예쁜 언니들의 엄청난 무대에 홀딱 빠져들어 아이돌 세계에 첫 발을 들였다. 나도 그때 옆에서 얼떨결에 아이브 노래를 열심히 들으며 아이브 멤버들의 이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1sDYjZ5AekYyQbDU9Wc2CYh2G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vs 주식, 그 승자는? - 차라리 그 돈을 S&amp;amp;P500에 넣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7" />
    <id>https://brunch.co.kr/@@ccfD/77</id>
    <updated>2025-10-13T09:16:54Z</updated>
    <published>2025-10-13T09: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자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  사람이 돈을 버는 방법을 떠올릴 때 보통 회사에 속하여 월급을 받거나, 내가 대표가 되어 직접 사업을 하며 수익 내는 것을 생각한다. 둘 다 결국은 내가 움직여야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도 점차 나이가 들고 신체적 한계를 느끼게 되는 혹은 그런 시점을 예상하게 될 때 생각이 달라진다.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xBPBIdUuAmuHqPkcrUM7a4btZ9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의 민낯을 들켰을 때 - 쥐구멍 주소 알려주세요. 저 좀 들어가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5" />
    <id>https://brunch.co.kr/@@ccfD/75</id>
    <updated>2025-10-03T01:00:18Z</updated>
    <published>2025-10-03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니 친구야???  요즘 큰 아이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일대일 영어를 배운다. 학원으로 오가는 시간과 에너지도 줄이고 선생님과 둘이서만 집중해서 수업을 하니 집중도가 높아 만족 중이다. 다만 수업 준비나 온라인 연결은 아직 내가 도와줘야 한다.  첫째의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 간식을 챙기며 분주하게 아이방과 거실을 종종거리며 돌아다녔다. 그러는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pOnehKp_5O_IB_stDDJh_7H4a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악의 갈아타기는? - 단지 내 평수 넓히기는 과연 나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4" />
    <id>https://brunch.co.kr/@@ccfD/74</id>
    <updated>2025-09-29T09:13:05Z</updated>
    <published>2025-09-29T09: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런 갈아타기는 가장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 유튜브 채널에 나온 부동산 전문가는 다양한 갈아타기 유형 중 가장 최악의 갈아타기는 '단지 내 대형평수로 옮기는 것'이라고 했다. 얘기를 듣자마자 혼자 속으로 뜨끔했다. 매번 부동산 어플에서 같은 단지의 40평대 이상을 체크해 매물을 보던 나를 누가 몰래 사찰이라도 한 것 같았다.  부동산을 투자의 개념으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04uHX9MRR9IQCHmczJ7sI8H7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이름이 쓰인 책을 교보문고에서 직접 보기까지 - 에세이 공모전에 당선되어 실제 책이 출간되는 과정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3" />
    <id>https://brunch.co.kr/@@ccfD/73</id>
    <updated>2025-09-19T10:24:47Z</updated>
    <published>2025-09-19T10: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내 책이 진짜 교보문고에? 공모전에 당선되어 공저자로 참여하게 된 책이 실제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한 다음날. 난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맘을 부여잡고 근처 교보문고로 갔다. 가기 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재고와 위치도 이미 확인했다.  국내에세이 코너 속 이 수많은 보석 같은 책들 속에 정말 내 책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_vimfG8Oqh8-Df-5NDBklkqIK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틀 만에 쓴 원고가 책 공모에 당선되기까지 - 아이 셋 40대 엄마가 에세이 작가로 데뷔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2" />
    <id>https://brunch.co.kr/@@ccfD/72</id>
    <updated>2025-08-28T02:36:49Z</updated>
    <published>2025-08-28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야, 나 이거 진짜 꼭 되고 싶어.&amp;quot; 20년 지기 친구와 여느 날처럼 시시콜콜 카톡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친구가 툭 인스타 캡처 이미지를 보냈다. 그리곤 자기가 계속 눈여겨본 에세이 공개 모집이 있는데 출품한 게 꼭꼭꼭 당첨됐으면 좋겠다고 거듭 말했다.  워낙에 글솜씨도 좋고 특유의 유머 감각에 블로그와 작가로 꾸준한 경력을 쌓아오면서 소위 글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kFAyM1fGODlrjKQeOjIUw-KfWB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살고 싶은 집 - 당신만의 드림하우스가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9" />
    <id>https://brunch.co.kr/@@ccfD/69</id>
    <updated>2025-02-10T10:45:57Z</updated>
    <published>2024-12-23T09: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만의 드림하우스 운전면허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운전해보고 싶은&amp;nbsp;나만의 '드림카'가 있는 것처럼,&amp;nbsp;부동산의 영역에서도&amp;nbsp;이런 곳에서&amp;nbsp;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각자의&amp;nbsp;'드림하우스'가 있을 것이다.  예전엔 딱히 드림하우스라고 할 것도 없이&amp;nbsp;그저 내 집 한 채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버스를 타고 다니며 보이는 수많은 아파트 창문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UNNEF6jmq_2iNT_DJjK7xIMv8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둥지 떠날 준비를 시작하는 딸에게 - 사춘기는 믿음과 기다림의 연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70" />
    <id>https://brunch.co.kr/@@ccfD/70</id>
    <updated>2025-02-10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2-20T06: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네가 사춘기면 나는 갱년기다?  요새는 보통 빠른 아이 기준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한다. 특히 여자 아이의 경우 몸의 변화나 감정의 기복이 더 심할 수 있다고 하던데. 당장 우리 첫째는 내년부터 사춘기의 출발점에 한 발 놓게 된다.  나와 신랑은 각자 사춘기를 크게 힘들게 겪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양가 부모님들의 생각은 다르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kNgV73ye8dWg65E_UihMieqpE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잊지 말자, 자식도 남이다 - 날 닮아도 걱정, 안 닮아도 걱정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8" />
    <id>https://brunch.co.kr/@@ccfD/68</id>
    <updated>2026-01-14T22:59:17Z</updated>
    <published>2024-12-1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래도 내 딸인데 이럴 수가 있나?  영어가 좋아서 영문과에 간 내 친구는 자기 아들이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똑바로 못 쓴다는 사실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고 했다. 난 그녀의 빡침(?)을 충분히 이해한다. 국어를 좋아하던 나도 내 딸들이 받아쓰기를 하며 어디서 당최 듣지도 보지도 못한 괴랄한 단어들을 써댈 때 단전에서부터 묵직한 무언가가 부글부글 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pXYMaTAVXOQHbI83ZdgWnNNTn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축도 언젠가 구축이 된다 - 첫 입주해서 5년 차가 되어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7" />
    <id>https://brunch.co.kr/@@ccfD/67</id>
    <updated>2025-01-06T01:28:05Z</updated>
    <published>2024-12-09T06: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집도 슬슬 나이 먹는 게 보이네 어제 저녁 주방 아일랜드 수납장에 두루마리 휴지를 정리해 넣으려고 문을 여는 순간 뭔가 확 튀어나오는 바람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질렀다. 알고 보니 문을 닫는 용수철이 고장 나서 빠져버린 것이었다.&amp;nbsp;고장 나기 전 정상인 상태를 알 수가 없어서 다시 조립하지도 고치지도 못하고 일단 문만 살짝 닫아두었다.  '아 이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l_jmXWObnDMMUTfHcREO6wO47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가 좋아할 책은 어떻게 찾을까 - 소소한 엄마표 북큐레이션 노하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6" />
    <id>https://brunch.co.kr/@@ccfD/66</id>
    <updated>2024-12-08T15:36:36Z</updated>
    <published>2024-12-05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고 싶은 책 골라와 초등학교 1학년, 3학년인 딸들에게 그냥 알아서 책을 읽으라고 하거나 함께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보라고 하면 흔한 남매, 민쩌미 같은 단순 재미 위주 책들이나 학습만화책을 집어들 때가 많다. 그래도 딴짓 안 하고 나름 책 읽는다고 스스로 앉아있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해 우선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읽게 한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q2sMhEFCCN101ndcnEzAQfH2p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례보금자리론을 놓친 뒤 보이는 것들 - 정책적 대출은 잽싸게 잡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5" />
    <id>https://brunch.co.kr/@@ccfD/65</id>
    <updated>2024-12-08T14:41:02Z</updated>
    <published>2024-12-04T04: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같은 단지 내&amp;nbsp;대형평수 급매가 나왔다  우리는 5인 가족이기에 현재 있는 20평대 말고 언젠가 평수를 넓혀 공간적 여유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할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었다. 그 와중에 작년 8월쯤 부동산 매물들을 보며 체크하는데 마침 같은 단지 안에 희귀 매물이던 대형평수가 급매로 나와서 부동산 사장님께 문의를 넣어 매물을 직접 보러 갔다.  거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Vqhm_69FYTbrIb3yDfliCzt_R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얘 미술 시켜야 되는 거 아냐? -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예체능의 길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4" />
    <id>https://brunch.co.kr/@@ccfD/64</id>
    <updated>2024-12-01T03:09:25Z</updated>
    <published>2024-11-2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라? 잘 그리네? 어떡하지? 예전에는 아이들이 뭘 하든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걸 찾아서 본인의 꿈을 펼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 마음은 지금도 당연히 변함없이 동일하다.  그런데 사람은 참 약고 약아서 부모가 되어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이가 혹시나 공부가 아닌 예체능의 길로 간다면 어떡하나 혼자 괜한 걱정을 앞서할 때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GDfX13URhoJEGNN5J4miYxBN7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신혼부부가 체증식 상환을 선택한 이유 - 시중은행에 거의 없는 방식이라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1" />
    <id>https://brunch.co.kr/@@ccfD/61</id>
    <updated>2024-11-25T07:50:37Z</updated>
    <published>2024-11-25T05: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신축 아파트 입주장에서  우리가 매매할 집을 알아보던 당시 이미 입주를 시작했거나 시작할 예정인 신축 아파트 3곳이 있었다. A, B, C 아파트 중에 C는 입주 가능한 날짜가 너무 멀어서 최대한 빠르게 이사 가고 싶은 우리 상황과 맞지 않았다. 결국 A와 B 두 아파트 중에 고르게 됐는데 A는 이미 단지 조성이 끝나&amp;nbsp;입주한 사람들도 있어서 아파트에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09c5vlpeISZoQ8GO2CPqUtQOe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셋 교육비의 현실 앞에서 - 영어 수학 2과목만 해도 최소 60만 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60" />
    <id>https://brunch.co.kr/@@ccfD/60</id>
    <updated>2026-01-14T22:59:21Z</updated>
    <published>2024-11-21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현재 우리 집 교육비 지출 점검  내년이면 첫째가 초등 저학년을 넘어 고학년을 바라보는 4학년이 되기 때문에 대대적인 교육비 개편을 실행할 예정이다. 둘째와 셋째도 각각 초2, 7세가 되는 시기라 지금보단 뭔가 학습적인 부분을 챙겨야 하지 않나 싶은 압박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우선 현재 교육비 지출이 어떤지 다시 한번 정리했다.  &amp;lt;현재 교육비&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hUVUrkXK7VsS4uekcEGrVw11V5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살이의 굴레를 벗어나려면 - 이렇게는 더 이상 못 살겠다 싶은 순간이 올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59" />
    <id>https://brunch.co.kr/@@ccfD/59</id>
    <updated>2024-11-18T13:29:16Z</updated>
    <published>2024-11-18T05: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주거지를 옮길 수밖에 없는 확실한 계기  난 어떤 결정을 내릴 때&amp;nbsp;간단치 않고 그 선택을 하기까지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린다. 그래서 극단적이게 막다른 상태에 치닫지 않는 이상 어지간하면 현재 상황을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다.&amp;nbsp;변화를 경계하는 편이고 앞날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불안한 상황을 힘들어하는 것 같다.  전세살이를 계속하는 사람들의 특징도 나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DL08SC96wYys0U9C7DCDp6wXl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살 인생 첫 레벨테스트 - 예상치 못한 메타인지 효과를 얻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58" />
    <id>https://brunch.co.kr/@@ccfD/58</id>
    <updated>2024-11-15T01:53:27Z</updated>
    <published>2024-11-14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음미체로 채운 초3 1년  큰 아이가 초2까지는 공부방을 포함해 본인이 하고 싶은 과목과 엄마 생각에 필요한 과목 학원들을 여럿 다녔다.  하지만 여러 가지 학원 스케줄들을 소화할수록 점점 체력은 달리고 아이가 집에서 짜증만 내며 숙제도 급급하게 해 갔고 심지어 본인이 좋아하는 책 읽은 시간조차 부족한 모습을 보고 이건 다니다 싶어 모든 걸 중단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MrpdzVEPn-rCq8xbl8DsWHXyA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세대로 5천 올릴게요 - 왜 우리 집 전세만 안 오를 거라고 생각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57" />
    <id>https://brunch.co.kr/@@ccfD/57</id>
    <updated>2024-11-18T15:33:43Z</updated>
    <published>2024-11-12T00: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2년 동안 5천만 원을 모으려면  휴대폰 화면에 찍힌 집주인 번호를 보자마자 마음이 불안했다. 전세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와서 한번 연락을 해야겠다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먼저 연락이 오니 심경이 복잡했다.   크게 심호흡을 하고 받아보니 역시나 전세 연장 여부에 대해 묻는 전화였다. 우리는 여기서 더 살고 싶다고 했더니 집주인은 담담히 대답했다. &amp;quot;그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0cmZ8G40gGBvb_9lCB8mBPqd3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가 거실에 토하자마자 뱉은 첫마디 - 아이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현실 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cfD/55" />
    <id>https://brunch.co.kr/@@ccfD/55</id>
    <updated>2024-12-01T16:04:37Z</updated>
    <published>2024-11-08T07: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라탕과 장염  첫째와 친한 친구가 저녁에 마라탕을 같이 먹자고 했다며 다녀와도 되냐고 들뜬 목소리로 물었다. 친구와&amp;nbsp;오랜만에 만나서 노는 거니 잘&amp;nbsp;다녀오라고 했다. 그 친구가 마라탕을 사고 아이는 이후 디저트를 사기로 했다.  아이가 매운 걸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빨간 마라탕이 아니라 하얀 국물에 채소, 고기, 면 등을 넣는 스타일로 먹는다는 걸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fD%2Fimage%2FYzIXHdSMqNEwIZOPuowDzcsM9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