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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 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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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소 즐기는 사색을 글에 녹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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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0:4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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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할 수 없는 일은 어찌하려 하지 마라 - '어떡해'라며 고민하고 있을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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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6:02:56Z</updated>
    <published>2021-09-09T02: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결할 수 없는 일 &amp;quot;걱정거리에 96%는 쓸데없는 것이다&amp;quot; Ernie J. Zelinski가 [느리게 사는 즐거움]을 통해 주장한 글이다. 그에 따르면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들이며 22%는 사소한 일들, 4%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대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e1v8reVhTC39EwCDzRpn4C3wV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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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성공하는 방법 - 당연한 이야기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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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8:32:36Z</updated>
    <published>2021-09-08T01: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의 기준 대개 '성공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거창한 것들을 말하고는 한다. 수억 원의 자산가가 되는 것이 성공이라 말하는 사람이 있고, 딸 하나 아들 하나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성공이라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각기 다른 기준을 가진 '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사전적 의미를 따르자면 어떤 소소한 것이든 자신이 목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0sFOSLYu4Z2XRgVqPkh0I4kpl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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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풀어진 꿈을 터트리는 것 - 꿈의 장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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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2:48:29Z</updated>
    <published>2021-09-06T05: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는 시기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목표가 있고 장래희망이 있으며 또 꿈이 있었다. 나 또한 그랬다. 추리 만화를 보며 탐정이 되겠다고 목표했지만 당시 우리나라에는 '탐정'이라는 직업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나마 비슷한 변호사나 검사를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그 길이 너무 길고 험하다는 것을 깨닫고, 아니 사실은 그만큼의 공부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GHgRrz-NlUpcNRZFhnIf4o2Bn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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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할 것이 참 많은 세상 - 이론으로 자신을 설명할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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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8:30:19Z</updated>
    <published>2021-06-07T22: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의 대상 옆에 있는 사람, 제일 친한 친구, 심지어는 본 적도 없는 사람들까지. 어쩌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비교의 대상이 된다. 어디 사람뿐인가 이론이나 혈액형, MBTI와 같이 인간의 유형을 다루는 글에도 자기 자신을 맞춰보고 무엇이 맞고 틀린 지 비교하는 세상이다. 세간에 출간된 책을 읽으며 자신은 어떠한지,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이나 습관 등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EkGRuFzerELtFXtmVPTpVl1l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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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누구의 모습을 하고 있나 - Bandura 사회적 인지 이론 관점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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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7:36:39Z</updated>
    <published>2021-06-02T06: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든다는 것 어떤 것을 마주할 때면 그것이 마음에 들거나 들지 않을 수가 있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고, 마음에 들어야지만 사용하는 것이다. 어떤 생명체라도 그렇다. 고양이도 마음에 들지 않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고, 강아지도 마음에 드는 사료만 먹는다. 해당의 것을 찾거나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0QoUe9XDq-uwJ1YWRCKS8TO-l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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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으로 신경 써야하는 것 - 일반적인 사람과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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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41Z</updated>
    <published>2021-06-01T04: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신경 쓰는 것 개인 심리학자 Adler가 보았듯이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여 스스로를 평가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간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자신을 평가하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무엇인가 도전하려 할 때 주변에서 말리기 때문에 그만두고, 시작하기도 전에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 지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0ugtpqXD_yCTO-tcRCBRTvTgY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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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보는 눈 -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자기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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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19Z</updated>
    <published>2021-05-29T02: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유의 시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각자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색의 홍채를 가지고 있다. 지문과도 같은 홍채는 개인 고유의 것이기 때문에 각자를 구분하고 인식할 수 있는 기술로도 발전했다. 인간이 홍채를 통해 직접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홍채는 '보는 일'에 있어 빛 양의 조절이라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즉,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서로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cQql0b3YnO7xRlXIBRViUPv_S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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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침과 아는 척 그 사이 - 배움과 가르침 역시 한 가지의 의사소통 수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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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00:37:26Z</updated>
    <published>2021-05-28T02: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의 자세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도 항상 공부하고 배운다. 무언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그것을 수도 없이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들도 마찬가지다. 수백 편의 논문을 살피고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학업에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있다. 주변 사람 대부분이 그렇다. 충고하고 조언하며 가르쳐준다.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ZG39eZbo6kM66XhCjwgsmliFD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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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미운 그 사람 - 아들러 개인심리학 관점에서의 미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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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7:35:00Z</updated>
    <published>2021-05-27T0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 주는 사람 세상에는 미운 사람이 참 많다. 내게 욕을 퍼부었던 그 사람도 밉고, 나를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았던 그 사람도 밉다. 시간이 지나 자연스레 용서되는 사람도 있고, 내게 보였던 미운 행동이 이해될 때도 있다. 심지어 실제로는 한 번도 본 적 없던 연예인이나 방송인들도 미울 수 있다. 세상의 모든 미운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ddWr0EINYfgg0CaqRB28Z5DeB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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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이해받는 법 -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자신을 이해하게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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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09:32:26Z</updated>
    <published>2021-05-26T02: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의 종류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이해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 이해는 생각 외로 복잡한 것이다. 이해라는 말 자체가 한 가지의 의미만을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큰 맥락으로 나누어 보자면 학문적 깨달음으로써의 이해와 언어적 공감으로써의 이해, 그리고 심리적 수용으로써의 이해가 있다. 학문적 깨달음으로써의 이해 이해의 첫 번째 종류는 학문적인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APnz8HYbADEx-80IGyd7ou951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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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충고는 후회가 된다 - 지금 내게 충고해주는 고마운 진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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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0:52:24Z</updated>
    <published>2021-05-25T05: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충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어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 실제 사건이 해결되지는 않더라도 심적으로는 어느 정도 편안함을 준다. 때로는 자신에게 나아갈 방향과 가져야 할 마음을 충고해주기도 한다. 특히나 이미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일수록 더 나은 충고를 준다. 이때 받는 충고는 자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XNTEc0aY15k2Bo0r1azA_JTk0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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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색하다 - 자신을 돌아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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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5:07:06Z</updated>
    <published>2021-05-24T04: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색의 필요조건 사색은 &amp;quot;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짐&amp;quot;을 의미한다. 사색을 잘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깨우친다. 종사하는 분야와 상관없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물건, 상황, 기억들을 사색하는 것은 대상의 이치를 깨우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너무 바쁜 나머지 제대로 사색할 시간조차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dwdrXPOQH9YoaQKU9arYVNj0Q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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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교환의 연속이다 - 깨달음을 구매하는 화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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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0:44:32Z</updated>
    <published>2021-05-21T04: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의 가치 세상에는 다양한 쓰임새의 다양한 상품이 즐비해 있다. 상품을 만들어낸 기업에서는 각 상품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여 시장에 판매한다. 시장에서는 기존의 가치에 유통업자가, 또 판매자가 계속해서 가치를 추가한다.&amp;nbsp;구매자는 최종적으로 결정된 가치에 해당하는&amp;nbsp;비용을 지불해 상품을 구매하게 된다.&amp;nbsp;이는 시장에서의 직거래가 아니더라도 택배 거래와 같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6g4cz-mZZv1WHYwowB5zumaVD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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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를 설명하는 일은 중요하다 - 표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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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1:26:49Z</updated>
    <published>2021-05-20T04: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의 원인 인간의 행동에는 반드시 원인이 존재한다. 단순히 하고 싶어서, 해야 해서 같은 이유가 아니다. 하고 싶다면 왜 하고 싶은지, 해야 한다면 왜 해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것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 역시 마찬가지다. 습관이 자리 잡은 이유나 무의식에 억압된 이유 같은 것이 분명히 있다. 문제는 본인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1CTE3fnbf8L6CRdHgHxBVMdwE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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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차곡차곡 쌓인다 - 경험은 쌓고 배우고 느끼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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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06:59:31Z</updated>
    <published>2021-05-18T02: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삶 경험을 쌓는 일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 누군가는 이를 위해 해외여행을 다니고 누군가는 다양한 일에 도전한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어떻게 하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되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살던 어린 시절에는 그저 놀러 가는 것이니 소풍을 좋아했고 친구들과 밤새 놀 수 있으니 수련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jp4bby_DLOYrszLkptFGou0Gp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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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함을 추구하라 - 성공과 실패 경험의 재료는 완벽을 추구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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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0:18:58Z</updated>
    <published>2021-05-17T03: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한 완벽함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흔히 '완벽주의자'라고 이름 붙인다. 나 역시 완벽주의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과제 하나를 할 때에도 스스로가 완전히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낼 때까지 반복 수정하는 버릇이 있다. 다만, 그 결과가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움'을 목표했기&amp;nbsp;때문에 평가자에게는 100%의 만족감을 줄 수는 없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Ot5ofRk2aXpbthFkYVQ0ng5q7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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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경험이다 - 우리가 더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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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02:35:54Z</updated>
    <published>2021-05-14T02: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사결정의 과정 '선택과 집중'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매 순간이 선택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수도 없는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부터 잠들기 이전까지 우리의 행동은 모두 우리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며 이를 곧 의사결정이라 한다. 이 의사결정은&amp;nbsp;선택 이전에 고민하는 단계를 거친다. 아침에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pryyMyXn3_4qSXWH_F4DRQ0iM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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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린 눈물만큼 성장한다 - 울지 않으려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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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02:35:35Z</updated>
    <published>2021-05-13T00: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지 않는 일이 습관이 됐다 작년부터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우울감을 호소하기 시작했다.&amp;nbsp;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이 자제되니 그만큼 내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졌고 그만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집에서 홀로 술 한 잔 기울이며 답답함의 눈물을 참고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어린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sSYxvSowAPhc_qz1qE2TLcuGG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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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생각에서 나온다 - 어쩔 수 없는 나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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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6:01:37Z</updated>
    <published>2021-05-12T04: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게 치솟는 감정 적어도 나는 그랬다. 아무 일 없이 잠들고 아무 일 없이 눈을 뜬 어느 날 아침, 원인 모를 우울함이나 이유 없는 짜증이 치솟았다. 평소 같았으면 웃어넘길 일들도 그날따라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그런 내 모습이 내가 봐도 참 별로였다. 주변 사람들이&amp;nbsp;오늘 무슨 일 있었냐며&amp;nbsp;물어볼 때마다 오늘의 나에게는&amp;nbsp;아무 일도 없었기에 내가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k%2Fimage%2FpOVbbUByZ0DzsWHGCMeBwVDp8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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