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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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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6,600개를 쓴 30대 직장인입니다. 글쓰기로 파이어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주로 돈되는 글쓰기, 경제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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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6:1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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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절박함과 의욕, 그리고 두려움 사이에서 - 세상 물정 모르고 월세 70만 원 집 계약한 무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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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7:30:24Z</updated>
    <published>2022-03-07T04: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분양의 무덤에 발을 딛다  대구에 살던 우리 부부는 2018년 10월 인천 영종도로&amp;nbsp;이사를 오게 되었다. 당장 2주 후에 이곳으로 출근하라는 회사 때문에 부랴부랴 집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올라갔다. 이곳은 미분양의 무덤이라 불리는 곳이었는데, 당시 미분양 물량이 거의 소진되기 직전인 상황이었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전세 1억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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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신혼집? 역세권 신축 아파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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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7:28:32Z</updated>
    <published>2022-03-05T22: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집? 초역세권 신축아파트야 예비 부부들이 결혼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신혼집이다. 어디에 살지, 집을 구매할지 아니면 전세나 월세로 살지, 신혼집 마련 비용은 어떻게 할지 누구나 고민한다. 신혼집이 이렇게 고민의 대상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신혼집이 '상징'이기 때문이다. 신혼집으로 사람들은 '이 결혼'을 판단한다. 누구와 결혼하는지, 지금까지 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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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스킬'이 아닌 '근육'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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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2:29:02Z</updated>
    <published>2022-03-02T1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글을 잘 쓰시나요?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일까? '잘'이라는 단어는 부사이다. 뜻은 '옳고 바르게' '좋고 훌륭하게' 그리고 '익숙하고 능란하게' 총 세 가지가 있다. 일단 글을 쓰는 데 있어 옳고 그른 것은 없다. 그래서 첫 번째 의미는 통과. 내가 '좋고 훌륭하게' 글을 쓸까? 이것도 크게 확신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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