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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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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화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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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6:1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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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린 자화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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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4:25:10Z</updated>
    <published>2024-12-19T21: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9년 차 전도사다. 중학교 2학년 시절 참가했던 수련회에서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이라는 찬양에 감명을 받은 나머지, 나도 그 길을 걷겠다고 다짐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때의 나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다'라고 하면 그게 무슨 일이든 뛰어들어 목숨이라도 바칠 기세였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신학의 길에 들어섰다.    처음엔 전도사라는 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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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패드7을 쓴다.  - 8년 전의 메모장에서 발견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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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1:40:01Z</updated>
    <published>2024-12-19T20: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최신형 아이패드 11을 샀다. 덕분에 연애시절 내가 큰 맘먹고 선물했던 아이패드7은 내 차지가 됐다.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써야 하니 계정도 내 걸로 다시 로그인하고 케이스도 새로 샀다.  늘 그렇지만, 애플 제품은 뜯을 때는 엄청 설레고 새로울 것 같다가도, 막상 전원이 들어오면 그냥 내가 아는 애플이다. 그냥 늘 보던 UI에 늘 보던 어플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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